우리하니

가정육아 · #1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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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맘 · 2007-04-16 08:28:57 · 조회 553
오래만에 놀러왓음다 ㅎㅎㅎ

우리집에들려주신 이모님들 좋은하루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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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불씨 · 2007-04-16 08:33:26
하니야~이 마다매 일빠다..ㅋㅋㅋ

많이 컷구나...인젠 멜가방이랑 메구 나들이 나가니?넘 이뽀!!!인젠 이빨두 제법 많이 낫네.ㅎㅎ
파란 꿈 · 2007-04-16 08:44:14
와~~~

영 귀엽슴다,,ㅋㅋ

조기 볼에 뽀뽀 해줬으면,,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16 08:49:20
하니 언제봐두 온천해!
참말루 오랜만이네...
엄마보구 자주 오자구해
42 · 2007-04-16 08:59:21
마대 왔다감..이쁘게 잘 키웁도.
아짜아짜 · 2007-04-16 09:02:05
어째 다들 요렇게 이쁜 자식들만 낳는가?
나도 어째 나이드니 자꾸 요런 애기 욕심난단말이.
남자는 싫고 요런애기만 있으므 좋겠습다
하니야 그냥 요렇게 천사같이 이쁘게 크거라
다다 · 2007-04-16 09:09:00
하니엄마.. 안녕.. 걱정해주어서 고마와요
보다싶이 멀쩡해서 여기두 들렸습니다
하니 올만에 보니 너무 방가워.
이젠 말도 제법 잘하죠/

글구 일빠한 마다매.. 난 알바가기전 들렸다 간다.. 오늘도 잘 지내라
코스모스 · 2007-04-16 09:22:11
하니 많이 컸네요^^
항상 온천하고 귀엽습니다.
파란장미 · 2007-04-16 09:30:36
이쁘네 ... 하니 많이 컸어요 .. ㅎㅎ

가방까지 둘러메고 .. ㅎㅎ 행복하세요 ~
귀염둥이 · 2007-04-16 09:32:27
하니 오래만에 놀러 왔구나 ㅎㅎ
하니 책가방 매고 공부하러가게 ㅋㅋ
하니 엄마 오래만이네요.잘 지내고 있죠?
하니 많이 컸네요.곧 두살이 다되가죠?
다람쥐 · 2007-04-16 10:21:49
하니 넘 깜찍해요...귀여워...
아라마마 · 2007-04-16 11:13:02
넘 이쁘~당...
울 아기 언제면 저렇게 클까...
춤추는 노루 · 2007-04-16 11:32:43
너무 깜찍하네요.매일매일 즐겁겠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생활 · 2007-04-16 12:01:50
큐티 하니~! ㅎㅎ
자주 놀러오세요, 놀이감지두 같이 가지구 놀게 ㅋㅋ
꽃봉오리네요~
해와달 · 2007-04-16 12:16:18
하니 오래만이네요,,
이쁘게 무럭무럭 잘크고 잇어요/ㅋㅋ
나나 · 2007-04-16 12:19:47
아이구 머리도 길었구나 ㅋㅋㅋ 머리매고 ㅋㅋㅋ 언제나 하니는 애싹한게 이뻐요 ㅋㅋㅋ
순해서 엄말 애를 먹이지 않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ㅎ
하니맘 · 2007-04-16 15:20:57
불씨님 ㅋㅋ 남편이 멜가방사왓더니 저렇게 좋아하네요 ㅎㅎ 이빨도 많이나서 칫솔시키는것두 힘들어졋어요ㅜㅜ

파란꿈님 새가족이시네요 반가워요 .자주놀러오세요

이나엄마님 이나두 잘크구잇죠? 요새 울하니는 (윗사진)마마고도셋트사줫더니 잘노네요 .이나한테두 추천해요 .바꼼재놀음 너무 신나나봐요 ㅎㅎㅎ

42님 옙=잘키울게용
하니맘 · 2007-04-16 15:24:46
아짜아짜님 엥 애기는 아빠없으면 서러워서 안돼요 ㅋㅋ 꼭행복한가정이루시구 이쁜애기보세요 아자아자 화잉팅 !

다다님 우선엔 아무일없엇다님 무엇보다 다행이네요 ㅋㅋ 하니 우리말하는건 좀씩따라는 하구잇어요 ㅎㅎ 오늘두 알바 육아 힘내세요!

코스모스님 항상 이뿌게봐줘서 감솨함다
하니맘 · 2007-04-16 15:28:46
파란장미님 꼬마장미두 얼마안잇으면 가방멜려구할거에요 ㅋㅋ 이뿐거보면 지금부터 준비해두는게 좋을같네요 ㅎㅎ

귀염둥이님 자주 올려구해두 시간이없네유 ㅠㅠ 지환이랑 딸래미는 잘크구잇죠 ? 우리하니 7월이면 두돐이에요 ㅎㅎ

다람쥐님 ㅎㅎ 님아이콘도 너무 귀여워용 ㅎㅎ

아라마마님 님네두 금방이에요 . 애기키우는게 힘들지만 힘내세요
하니맘 · 2007-04-16 15:33:29
춤추는노루님 즐거운날잇는가하면 힘든날두 잇어요 ㅠㅠ 애기키우는게 여간 쉬운일아니라는걸 직감하구잇어요 . 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생활님 시간나면 놀러올게요 ㅎㅎㅎ

해와달님 집에애기도 많이컷죠 ? 우리다같이 애기들 잘키웁시다

나나님 ㅋㅋ 순해보여요 ? 요즘 밖에나가면 사나움 피워서 ㅠㅠ 내정말 하루에 미안하다는말 얼마나 많이하는지몰라유 ㅠㅠ 좋은일잇기를 바랄게요
화 · 2007-04-16 18:04:04
옷 깜찍한거 입혔네요 이뻐요.
클로바 · 2007-04-16 20:18:15
오우----하니 넘 올만에 놀러왓구나 ㅎㅎ
이 마다매두 귀여눈 하니 볼러왓당 ㅋㅋ
하니 못때제 됫니?ㅍㅍ
보기에는 영 순돌이 같아 보이는데..
여자애들은 그래두 사나와야 한다이
하니맘 · 2007-04-16 21:23:52
화님 고맙습니다 .

클로바님 ㅋㅋ 규슈언니 잘잇엇음꺄? 울하니 보러와주셔서 감사함다 ㅎㅎ
웃는 꽃 · 2007-04-16 21:45:26
와 하니 벌써 이렇게 컸어요?
애들 진짜 빨리도 잘하네.
막 유치원다니는 애같네요.
얌전하게 녀자애다워요^^
유미엄마 · 2007-04-16 22:47:51
공주님 너무 이쁘다.꽉 깨물어 주고 싶네.
가방을 메구 어딜가려구요?하니 웃는 얼굴 많이 보여주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16 23:18:12
하니 넘 여자맛이 나네요 .
얄편한게 야무지게 생겼어요 .
진희엄마 · 2007-04-17 07:22:11
하니쨩~ 오랜만이구나.
항상 온천하고 여자애다운 차분한 기분으로 이뽀이뽀!

잘못보고서 란도쎄루 벌써 샀나 생각했잖어?
이젠 보육원 갈 준비도 해야겠구나...엄마 복학도 해야쮜?
기 쁨 · 2007-04-17 11:31:43
이름도 이쁘고, 아기도 이쁘고~
행복ㅁ ㅏ ㅁ ㅣ · 2007-04-17 12:49:09
오랜만에 들려서 하니사진 잘보구갑니다..
하니가 넘 컷네요..
참 애들 크는게 눈깜짝인거같애요..
온천둥이 하니 건강해~
하니맘 · 2007-04-17 15:11:54
웃는꽃님 ㅋㅋ 고마워요 집에아드님도 잘크구잇죠 ?

유미엄마님 유미도 많이컷겟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유미도 보여주세요

유미네봄제비님 얌전하게 봐주어서 고맙슴다

진희엄마님 언니 너무 오래만임다 ㅎㅎ

기쁨님도 얼른 서두르세요 ㅋㅋ
하니맘 · 2007-04-17 15:12:58
행복마미님 집에 행복이두 잘크구잇죠 ? 애들이 쑥쑥크는만큼 저희네 늙어가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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