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전에 회사분들 히사시브리니 중국으로 출장오셧길래 식사함께하러
다녀왔다.출장간 신랑이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딸냄데리고....
전에도 몇번 만난적이 있어서 수집음이 전혀 없어한다....
일본요리 맛있게 먹고 돌아오는데 너무 많이 먹었나 아니면 언첸는지
배가 아프단다....하긴 전번달에 한번 일본료리 먹고 몸에 알로리가 생겨서
오늘은 사시미도 주지 않았는데.....너무 찬 쥬스때문인가?
그래서 몸에 안고 <쑈쭈 배가 아프지말라... 엄마손은 약손 >하고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집에서 심술이 많다고 시아버님이 지으신 별명이 쑈쭈입니다)
그러더니 택시뒤좌석에 앉았는데 내무릅 베고 20분쯤되게 누워오면서
계속 만지란다.....몇십번을 거듭하는 사이에 집에 도착..
<마마 ,쩐더 부퉁러>한다...
<정말이냐?>
<쩐더....>
돌아와서 목욕도 끝내고 판다 옛말 하나 해줬더니만 금방 잠에 듬다...
정신작용이랄가?
왜서 엄마손이 약손인가 묻길래
<엄마가 쑈쭈에 대한 사랑을 엄마손에 가득 담아서 문지르기에 약손-->
했더만은 얼굴에 기쁨이 가득하다.....
나는 엄한 엄마지만 항상 하루에도 몇번씩 안아주고< 사랑한다.너는 내보배다 >
하고 볼적마다 말한다.항상 내가
< 오늘은 안아줬던가? 안아주자> 하며는
<안아줬어..아침에도 저녁에두>
신랑도 마찬가지로 잘 안아주고.....
안아주면 애얼굴은 항상 행복감에 폭 젖는다...
저녁에 잠든 딸을 볼때면 대단한 성공감을 느낀다.
ㅎㅎㅎㅎㅎㅎㅎ
다녀왔다.출장간 신랑이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딸냄데리고....
전에도 몇번 만난적이 있어서 수집음이 전혀 없어한다....
일본요리 맛있게 먹고 돌아오는데 너무 많이 먹었나 아니면 언첸는지
배가 아프단다....하긴 전번달에 한번 일본료리 먹고 몸에 알로리가 생겨서
오늘은 사시미도 주지 않았는데.....너무 찬 쥬스때문인가?
그래서 몸에 안고 <쑈쭈 배가 아프지말라... 엄마손은 약손 >하고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집에서 심술이 많다고 시아버님이 지으신 별명이 쑈쭈입니다)
그러더니 택시뒤좌석에 앉았는데 내무릅 베고 20분쯤되게 누워오면서
계속 만지란다.....몇십번을 거듭하는 사이에 집에 도착..
<마마 ,쩐더 부퉁러>한다...
<정말이냐?>
<쩐더....>
돌아와서 목욕도 끝내고 판다 옛말 하나 해줬더니만 금방 잠에 듬다...
정신작용이랄가?
왜서 엄마손이 약손인가 묻길래
<엄마가 쑈쭈에 대한 사랑을 엄마손에 가득 담아서 문지르기에 약손-->
했더만은 얼굴에 기쁨이 가득하다.....
나는 엄한 엄마지만 항상 하루에도 몇번씩 안아주고< 사랑한다.너는 내보배다 >
하고 볼적마다 말한다.항상 내가
< 오늘은 안아줬던가? 안아주자> 하며는
<안아줬어..아침에도 저녁에두>
신랑도 마찬가지로 잘 안아주고.....
안아주면 애얼굴은 항상 행복감에 폭 젖는다...
저녁에 잠든 딸을 볼때면 대단한 성공감을 느낀다.
ㅎㅎㅎ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코스모스님//
님 애도 그러세요?
애들은 많이 안아줘야해요.ㅎㅎㅎㅎ.
안아프면서도 엄마한테 와서 응석부리는 모습 상상해보니까 웃음이나오네요..
애들이 정말 귀엽게 놀지요? ㅋㅋㅋ
행복하세요!!!
님 애도 그러세요?
애들은 많이 안아줘야해요.ㅎㅎㅎㅎ.
안아프면서도 엄마한테 와서 응석부리는 모습 상상해보니까 웃음이나오네요..
애들이 정말 귀엽게 놀지요? ㅋㅋㅋ
행복하세요!!!
꼬맹이 몇살인지 몰라서 일집부터 읽엇는데도 대략 5,6살?
귀여운 딸님이네요..
그런데 중국말 하나요?
귀여운 딸님이네요..
그런데 중국말 하나요?
우리딸애두 조끔만 아파도 엄마한테 달려와 이따이이따이 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후후 불어주면 지용쨩 다이죠부하며 놀러가요.
다다님//
딸애가 6주세반이구 9월에 소학교 들어갑니다.
내가 전에는 출근하느라 잘 못돌봐주다가 작년에 애때문에 10년 츨근한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애공부와 생활에 정력을 기울인답니다.그래서 쓰고싶은게
되게 많아요...ㅎㅎㅎ중국이라 중국말하고 조선말은 알아는 다듣고 집에서 조금씩
배워주고 있어요....
화님//
나 이 문장을 읽으면서 또 웃음이 나와요.애들은 진짜 귀엽게 놀지요?
ㅎㅎㅎㅎ행복하세요!!!
딸애가 6주세반이구 9월에 소학교 들어갑니다.
내가 전에는 출근하느라 잘 못돌봐주다가 작년에 애때문에 10년 츨근한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애공부와 생활에 정력을 기울인답니다.그래서 쓰고싶은게
되게 많아요...ㅎㅎㅎ중국이라 중국말하고 조선말은 알아는 다듣고 집에서 조금씩
배워주고 있어요....
화님//
나 이 문장을 읽으면서 또 웃음이 나와요.애들은 진짜 귀엽게 놀지요?
ㅎㅎㅎㅎ행복하세요!!!

우리애도 어디에 조금이라도 맞히면 인츰 나한테 달려와서 아프다고해요,기실은 하나도 안아프면서,그래서 어루만지면서 <이따이노,이따이노,톤데이께>하고 후~불어주면 웃으면서 안아프대요^^
나도 이제는 더많이 안아줘야겠다,신랑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