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누님에게...

가정육아 · #11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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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두목 · 2007-04-15 18:43:39 · 조회 349
미나리 누님

요즘은 내가 출장도 다니도 또 일본에서 온 형님을 만나느라

좀 바빠서 자주 못 들어왔습니다.

하루만 안 들어와도 먼가를 잊어먹은 듯한 느낌은 받고 하는 쉼터...

여기서 누님을 알게 됐고 또 누님을 비롯한 회원님들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이자 클로바님의 글에서 누님이 무슨 지진이고 하던데 별일 없으신거죠?

혹시 저의 누님이 안 계실지도 모르니깐 미나리누님을 알고 계신분들은

동생의 문안 인사라도 전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좋은 저녁 시간이 되십시요.

천하의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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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미나리 · 2007-04-15 19:08:33
눈물 나게 고마워..요기는 괜잖은데..관서쪽이라..다다님이 걱정 돼서..

가끔씩 놀러오라잉~~~좋은 밤...
미나리 · 2007-04-15 19:10:27
회사도 많이 바삐 보내는 같은데..몸 조심하면서..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란다..
민들레 · 2007-04-15 19:20:59
미나리님 두목은 매일 보신약을 마이고 있으니깐 신체건강은 걱정할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밤새도록 보신약 드신것같던데...ㅋㅋㅋ
해적선장 · 2007-04-15 19:25:39
거정마 여러가지로 하는구마 ㅎㅎ
미나리 · 2007-04-15 19:44:57
민들레님,그러세요..밤새도록 드실보약이라면..내 좋아하는 술인가..?
ㅎㅎㅎ그것도 적당해야 보약이지..밤새도록이면 좀 해로울건데요..
적당히 마셔라이~~회사의 교류로 자리 많을테지만..
천하의두목 · 2007-04-15 19:49:31
누님...시간이 나는대로 종종 들릴게요.

민들레...어제 너네 동창이랑 만나서 보신약을 먹었다.ㅎㅎ

선장...다방미인이짐.ㅋㅋ
불씨 · 2007-04-15 19:52:02
미나리님~저녁 드셨어요?
내 아까 지진나구 다다님이 걱정돼서 전화해봤더니 자기네두 넘 흔들려서 놀랬담다.그

때 까지는 별일 없답데다.그래구는 다시 안흘들렸으니 갠찮을거 같기두 하구...

남편분이 옆에 있는거 같아서 통화를 오래 못했슴다.ㅎㅎ이상 회보!!
미나리 · 2007-04-15 19:54:03
불씨님 고마워요..내 무정한게 쪽지만 달랑 보내고..휴~~
전화 할까..?지금 고민중입니다..
불씨 · 2007-04-15 19:54:31
내 이재 리플 달구나니 천하의 두목네 집이였구나.미안함다.여기다가 막 누나하구 수다 떨어서...

천하의 두목님두 오랜만임다...누나 덩생이 없으니 외로워하는것 같으던데 자주 들려주쇼.
불씨 · 2007-04-15 19:56:57
미나리님~나두 쪽지보내놓구 그래두 알구 싶어서 전화했댔슴다.쪽지야 컴을 켜야 볼수 있으니...핸드폰으로 하니까 받더라구요.
천하의두목 · 2007-04-15 20:03:26
불씨님은 마음도 고마우셔라...

그리고 좋은 회보.

비록 나한테 한 회보는 아닌것 같지만 그냥 잘 알고 갈게요.

다다님이 괜찮으시다기 시름이 놓입니다.ㅎㅎ
천하의두목 · 2007-04-15 20:06:34
불씨님....

괜찮습니다.

저의 집에서 우리 누님하고 마음편하게 얘기를 하세요.ㅎㅎ

시간을 내서 자주 들리겠습니다.
가을락엽 · 2007-04-16 14:49:13
다정다감 하꾸마..

중독된 두목님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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