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내가 끝끝내 외도를 하고 말았다...
남자는 키도 훤칠하구.. 내가 그냥 가슴까지 밖에 못가는 큰 키..
웅장한 몸체.. 검은 색 옷을 입은.. 멋있는 남자 였다..
부리부리한 큰 눈.. 정이 그득차 있다..
너무나 살뜰했구.. 그 품에 안길때 정말.. 내 자신이 작은 병아리가 되여버린 기분이였다...
소녀 기분.. 활랑임을 참을수 없을 정도..
오늘도 또 한번.. 그 사람 아니..유령을 보고 싶다...
내가 좋아한다는 사람 정말 사람인 유령이다..
그냥.. 유령이 내만 볼수 있게 나타난다..
나와 자극적인 데이트를 한다..
아침에 깨여나서 다시 한번 생각하니 깨여나고 싶지않다...
그냥 그 꿈속에서 살고 싶다...
눈 뜨고.. 또 지지리 지긋지긋 하루를 살것.. 헉헉...
오늘.. 나도 평온한 기분으로 가정일을 하고..
가족이 지진대피장소랑 가보면서.. 산보삼아.. 나가보려 햇는데..
또 한번 실망이다...
나도 폭팔하는것 같다..
물건 쥐여뿌리고, 상 뒤번지고,, 광기를 부린다...
미칠것 같다.. 정신상태 수시로 끈을 놓아버릴것 같다...
아닌데..아닌데.. 진정 진정,, 하면서...
참으로.. 바쁘다..
남편 또한 같은 기분이겠지....
이고비를 어떡게 잘 건너야 겠는데...
진정,,진정.. 심 호흡을 해보면서....
후~~~~~~~~~~~~~~~~~
남자는 키도 훤칠하구.. 내가 그냥 가슴까지 밖에 못가는 큰 키..
웅장한 몸체.. 검은 색 옷을 입은.. 멋있는 남자 였다..
부리부리한 큰 눈.. 정이 그득차 있다..
너무나 살뜰했구.. 그 품에 안길때 정말.. 내 자신이 작은 병아리가 되여버린 기분이였다...
소녀 기분.. 활랑임을 참을수 없을 정도..
오늘도 또 한번.. 그 사람 아니..유령을 보고 싶다...
내가 좋아한다는 사람 정말 사람인 유령이다..
그냥.. 유령이 내만 볼수 있게 나타난다..
나와 자극적인 데이트를 한다..
아침에 깨여나서 다시 한번 생각하니 깨여나고 싶지않다...
그냥 그 꿈속에서 살고 싶다...
눈 뜨고.. 또 지지리 지긋지긋 하루를 살것.. 헉헉...
오늘.. 나도 평온한 기분으로 가정일을 하고..
가족이 지진대피장소랑 가보면서.. 산보삼아.. 나가보려 햇는데..
또 한번 실망이다...
나도 폭팔하는것 같다..
물건 쥐여뿌리고, 상 뒤번지고,, 광기를 부린다...
미칠것 같다.. 정신상태 수시로 끈을 놓아버릴것 같다...
아닌데..아닌데.. 진정 진정,, 하면서...
참으로.. 바쁘다..
남편 또한 같은 기분이겠지....
이고비를 어떡게 잘 건너야 겠는데...
진정,,진정.. 심 호흡을 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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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 꿈에서나 외도해보지.
그래말입다... ㅎㅎㅎ
아까 강 쌔를 번졌더니..
남편 빨래랑 개여줌다.. 태도 좋슴다.
아까 강 쌔를 번졌더니..
남편 빨래랑 개여줌다.. 태도 좋슴다.
영환맘,뭐가 어째 자꾸 그렇게 폭팔하자하오?꿈하구 현실이 어떻게 같겠소?이그~
영환이를 낸데 보냅소.나누 애기욕심나다나다 랍치까지하고싶은데 그 좋은 아이를 앞에두고 나쁜본이사 보이지 말아야지 아이끄?
웃으운 만화책이랑보면서 속으 푸세요.에?
영환이를 낸데 보냅소.나누 애기욕심나다나다 랍치까지하고싶은데 그 좋은 아이를 앞에두고 나쁜본이사 보이지 말아야지 아이끄?
웃으운 만화책이랑보면서 속으 푸세요.에?
에잇,꿈이였구나.ㅋㅋㅋ
영환맘 어째 이램까?
빨리 돌아오세요.제 자리에.
영환맘 어째 이램까?
빨리 돌아오세요.제 자리에.
영환맘//
힘들어두 요 고비를 넘기시오.ㅉㅉㅉ
힘들면 가끔씩 나그넨데 아를 맡기구 놀라 다니다가 집에 들어가믄 마이 났는데..
힘들어두 요 고비를 넘기시오.ㅉㅉㅉ
힘들면 가끔씩 나그넨데 아를 맡기구 놀라 다니다가 집에 들어가믄 마이 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