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가정육아 · #11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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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7-04-14 19:52:38 · 조회 740
계속 고향김치를 10키로씩 주문해먹다가 어제부터 김치가 없어서
오늘 싫은대로 어쩌다가 게으른 손을 조금 놀려서 배추김치를 했습니다..
ㅎㅎㅎ김치하구 고추장 없으면 못사는 사람임다..ㅋㅋ

다해놓구 보니 별루 주문해먹은 김치보다 더 맛있는거같은게...ㅋㅋ
그냥 기쁜김에 김치사진 한번 올려봄다.
배추김치두 소금쳐서 한 두세시간 놔뒀다가 전번에 깍두기할때
양염비슷하게 해서 발랐슴다..ㅎㅎ
일본에 배추는 물이 많아서 그런지 소금 엄청 많이 쳐야 축 느러짐다..
모두들 좋은 주말보내시길 바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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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유나아 · 2007-04-14 19:55:38
먹음직스럽게 잘 만들엇음다 ,,,, 울집에와서 만들어주쇼~ ㅎㅎㅎㅎㅎ
불씨 · 2007-04-14 19:57:56
온천한 아재~이그 맛있게두 했소...잣두 넣었나봐요?고추가루두 푹푹 넣었구만...
나두 오늘에 김치 담갔는데...아재것처럼 이쁘게 안됐소.ㅎㅎ
련정 · 2007-04-14 20:02:14
유나아님~ㅎㅎㅎ나두 그럼 이제부터 김치장사에 깍뚜기장사해볼까?ㅎㅎㅎ부르기만 하면 데꺽 달아가겠슴다.가정육아게시판에 분들한테는 무료로 해줘야지..ㅋㅋ

불씨님~항상 감사합니다.중국에서 김치양념에 넣을려구 잣을 가져왔는데 오늘에야 써먹을수 있네요..ㅎㅎㅎ매운거좋아해서 고추가루랑 팍팍 넣습니다..ㅎㅎ
그리구 전번날 불씨님이 한 궈로우 본게 너무 먹구싶어서 이틀 썰썰이를 참다못해 오늘 돼지고기 히끼니꾸에다가 염지 사왔슴다..래일에 돼지고기궈로우 해먹을까 함다...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14 20:02:24
와..맛있겠다...그 속쪽으로 한가닥만 맛을 봤으람 좋겠씀다..나두 한때는 좀 해서 먹었는데 요즘 바쁘니까 그냥 사다 먹는게 그래도 직접 담근 김치가 먹고싶을때 많씀다..깨끗하구...련정님두 요리꼬우써움다예?
미래에 · 2007-04-14 20:04:00
요리솜씨 이만저만 아니네요..ㅎㅎ..
유나아 · 2007-04-14 20:04:30
련정님 ,,, 김치장사 힘들어요 ㅎㅎ 하지마세요 ~ 무료로 드문드문 와서 해주쇼~ ㅋㅋ
련정 · 2007-04-14 20:10:41
천사의 유혹님..나두 할때에 벌써 속쪽으로 몇쪼각 뚝뚝 떼먹었슴다..ㅎㅎ그러니까 어릴때 엄마가 김치를 할때 옆에서 받아먹던 생각이 납데다...나두 예전에는 뜨문뜨문 해먹었는데 요즘은 배추김치는 절때 주문해먹슴다..집에 두 김치귀신이 있어서..이렇게 해놔두 이삼일 못가길래 저레 10키로씩 주문함다..그쪽이 더 편하구 싼거같아서..ㅋㅋ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ㅎㅎ 꼬우써우는 아니구 그냥 료리즐기는 팬임다..

미래에님..솜씨는 별루 없슴다..김치나 무침이나 할줄 알구 다른건 별루 아는게 얼마 없슴다..ㅋㅋㅋ요기서 많이 배우는 계단임다..

유나아님..글쎄..김치장사 영 힘든것 같습데다..요 쉼터에 뜨는김치두 2900엔에 10키로..배추값에다가 고추가루 값을 더하면 버는게 별루 없을같은데..ㅋㅋㅋ포기할렴다.부르기만하쇼..내 엎어질듯 달아가잰가보쇼..ㅎㅎ
오아시스 · 2007-04-14 20:14:36
련정 새색시 되더만 료리에 무척 연구가 깊어진거 같슴다 ..ㅋㅋ

김치 너무 맛있어서 보이네 ...나도 이전에 맛은그럭저럭이래도 그냥 배추김치 제절로

했는데 인젠 투항하고 지금 고향김치 사먹고있는중인데 또 도전해본다 ㅎㅎ
나나 · 2007-04-14 20:16:04
김치해서 팔아두 되겠슴다 ㅎㅎㅎ 넘 먹음직스러워서 ㅋㅋㅋ
나두 게을러서 김치 안하고 사서 먹습니다.... 이제는 부지런해야되겠는데 ㅋ
련정 · 2007-04-14 20:25:57
오아시스님..오랜만입니다..ㅎㅎㅎ글쎄 연구 깊어진것 같으루 함다..ㅋㅋ요즘에 좀 시간이 많아서 료리학사학위라두 좀 따낼까함다...ㅎㅎㅎ롱담이구..그냥 여기서 많이 배우구 많이 실천하구 잘된거는 자랑두 좀 하면서 보냄다..ㅋㅋ나두 고향김치만 인젠 5번 사먹었슴다..ㅋㅋ고향김치에서 나한테 좀 상장같은거두 안주는지..오늘 어쩌다가 손놀려서 김치했슴다..

나나님..ㅎㅎㅎ나두 계속 사먹었슴다..지금 랭장고안에 김치 딱 떨어지니 방법없이 한번 했슴다..이제 조거 다먹구 하기싫으면 또 살가함다..근데 김치장사 돈을 얼마 못번다는데..내 정말 일본에서 김치하구 짠지를 해서 팔면 매상 올려주쇼~ㅎㅎㅎ내그냥 서비스 푹푹 드릴께요...리플 감사함다..
미인송 · 2007-04-14 20:55:59
련정님 ㅎㅎ 다음번에는 좀 마이해서 낸데다두 보냅쇼 ㅎㅎ
깜장이 · 2007-04-14 20:56:16
언제 봐도 련정님은 솜씨도 솜씨겠지만 넘 알뜰한것 같아요 ^^
남편분이 흐뭇하겠슴다 ㅎㅎㅎ
정말 앞마당에 썅채씨는 뿌렸슴까 ? 잘 자랍니까?
저도 온 겨울동안 김치를 절궈 먹다가 지금은 마무리를 졌슴다 ㅎㅎ
전번주까지는 짜차이하고 미역줄기를 밑반찬으로 하고있었슴다 ㅎㅎ
다음주는 뭐할까 생각하다가 곤냐끄로 하기로 했슴다 ㅎㅎ
보라 · 2007-04-14 20:58:28
김치 빛깔이뻐요,먹음직하구요ㅎㅎㅎ
미인송 · 2007-04-14 21:03:48
깜장이 ㅎㅎ 곤냐끄로 밑반찬으 어떻게 하무 맛있음다 ?
련정 · 2007-04-14 21:04:38
미인송님..그래기쇼...ㅎㅎㅎ내 오늘은 반포기 했지만 담번부턴 좀 많이하겠슴다..ㅋㅋ우리 저레 가정게시판에서 모여서 짠지장사나 하기쇼..

깜장이님..ㅎㅎ난 깜장이님 볼때마다 자꾸 그 쌘드위치가지생각이 나서 군침만 도는데..이것두 이미 조건반사 됐잼까?ㅋㅋㅋ정말 빨리 그걸 해먹어봐야지..안되겟슴다.난 전번주까지 밑반찬이 짜차이하구 따두배채김치였슴다.ㅎㅎ담주는 아직 생각못햇슴다..
그 썅채 있잼까..어제 씨르 뿌렸슴다.요즘에 씨를 뿌리자하면 비오재무 바람이 불구..
밭을 개간하기 싫어서 찔찔 늘구다가 어제야 썅채씨하구 가지씨,해바라기씨를 심었슴다.오늘까진 물을 제대루 주느라 했는데..언제야 싹이 날지..ㅎㅎ궁금함다.
련정 · 2007-04-14 21:08:26
보라님..그냥 고추가루 푹푹 넣으면 이쁘게 됩데다..ㅎㅎㅎ고추가루 좋아서 그런지..감사함다..

미인송님..나두 그게 영 궁금함다..콘냐꾸 사본적 없거니와 할줄 모름다...ㅎㅎㅎ
깜장이 · 2007-04-14 21:26:00
어머머~~손바닥만한 밭이라면서 세가지 종류나 되는 씨를 뿌렷슴까 ㅎㅎ?
아슴채라 ㅋㅋ
금방 뿌렷으면 싹이 트는게 타노시미하겠슴다 ㅎㅎ
이제 싹이 트면 사진 찍어 올리세요.
어느만큼한 밭인가 좀 구경하게요.
저 요즘은 이전에 다다님이 알려주던 뚸야를 한번 베여먹고 다시 물주면 새싹들이
난다는것 있잖슴까?그거 실험하는중임다.뚸야는 아니구 미나리를 시험하구 있슴다 ㅎㅎ
우리처럼 밭이 없은 사람은 이렇게라도 즐게야쥐 ㅋㅋㅋ
련정 · 2007-04-14 21:37:23
깜장이님..ㅎㅎ손바닥만한 밭이라두 욕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뿌려봤슴다..
어느게 하나라두 제댈루 자라줬음 좋겠는데...ㅋㅋ땅은 좋은거 같은데 내좀 게을러서 물이나 제댈루 줘야 자라겠는데..암튼 이제 자라면 사진 찍어 올리겠슴다..
그리구 콘냐꾸밑반찬 어떻게 함까...미인송님두.나두 영 궁금한데...ㅎㅎㅎ콘냐꾸 할줄몰라서 계속 못사는데..배워주쇼..
깜장이 · 2007-04-14 21:54:20
어느게 하나라두 제댈루 자라줬음 좋겠다는 말 디게 웃김다 ㅋㅋㅋ
다 제대로 싹이 올라와줄검다.날씨도 이젠 완전 봄날씨지~~~
그럼 내 사진을 왕창 기대함다예 ~ㅎㅎ

곤냐끄료린 내 이전에 올렸던 사진을 여기다 코피함다.
못난 료리지만 보세요 ㅎㅎ 미인송님도 보세요 ㅎㅎ

방금 클릭해보니깐 레시피가 없네요.
근데 가을락엽님인데 단 플에 조금 레시피가 있슴다.
모를게 있으면 다시 물어봐주쇼 ㅎㅎ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30&page=1&sn1=on&divpage=2&sn=on&ss=off&sc=off&keyword=깜장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999
춘 춘 · 2007-04-14 22:05:48
정말 먹읍직하네요.
우리도 오늘 남편이 배추 초조리를 해놓았어요.ㅋㅋㅋ
련정 · 2007-04-14 23:13:29
깜장이님..상세하게 사진링크까지 알려줘서 감사합니다.ㅎㅎㅎ덕분에 나두 슈퍼에서 콘냐꾸 살수 있게 되였슴다..여태껏 할줄몰라서 사지못했는데...ㅎㅎㅎ

춘춘님..남편이 초절이랑 할줄 아세요?부럽네요...ㅎㅎㅎ울집양반은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데..아마 배추김치 어떻게 하는줄도 모를껨다..
whitemocha · 2007-04-14 23:22:00
양념장 하는 방법으 갈쳐주쇼.. 련정님..

너무 맛갈스럽게 생겼음다.. ㅠ_ㅠ

나두 좀 만들어보게설... ㅎㅎ
련정 · 2007-04-14 23:34:46
white mocha님..
양념장하는방법:물에 고추가루 넣어서 퍼지우고 생강,마늘갈아서 넣고,멸치액젓조금,소금,아지나모도,깨,잣,부추(염지)를 넣으면 됩니다.숟가락으로 골로루 젓어서 고추가루가 퍼질때까지 조금 놔두었다가 버무리면 됩니다.깍두기 할경우에는 사탕가루를 조금 넣구요..ㅎㅎㅎ요대로 좀많이 해두면 배추김치,깍뚜기,파김치,양배추김치등 모든 김치종류에 다 넣을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15 00:08:27
양념 먹음직해 보이네요 .나는 매번마다 양념 색갈이
안고와서 ...실랑은 그래두 맛은 있다는데 ....나두 넣는건 다 넣는데
말임다 .몇번다 실패하구 나니깐 할생각이 안나네요 .
이걸보구나니깐 또 한번 해보구 싶어졌어요 .잰내비 열정이란게짐
은하수 · 2007-04-15 00:09:37
조거 잎아리쪽을루 쌈싸먹으무 딱인데 말임다.

휴~~이걸 어쩌나 배고파 남다.ㅠㅠㅠㅠ

련정님은 넘 알뜰하구 료리솜씨두 대단한거 같습니다.

매번 사진 올릴때마다 군침이 홍수가 되여버리군합니다. ㅡㅡ
련정 · 2007-04-15 00:22:28
유미네봄제비님..양념색갈이 잘안나오면 아마 고추가루 문제인것 같습니다.ㅎㅎ근데 색상이 안이쁘면 어때요?ㅎㅎ맛있으면되죠..ㅎㅎ근데 나두 김치 언제 또 할지 모르겠슴다.저두 쟁개비열정이여서...ㅋㅋㅋ

은하수님..님두 료리 너무도 잘하면설..ㅎㅎ나는 지금 금방 시집와서 좀 열정내서 잘해보느라 하니까 그렇슴다..예전에 혼자살땐 진짜 친구올때외에 료리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이 열정이 언제까지 갈런지..ㅋㅋㅋ
진희엄마 · 2007-04-15 11:11:09
역시 입맛 돋구게 만들었군요.

글구 일본배추가 중국이나 한국에서처럼 김치용으로는 수분이 많지만
JT에서 생산한 덩어리 소금이 제일임더.
5키로에 4,5백엔? 할겜다.하나 사면 오래동안 사용할수있고 다른소금보다 맛있지모.
미나리 · 2007-04-15 11:22:59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게..따가운 밥에다 김치..맛있겠어요..
항상 알뜰하게 료리 잘 합니다..
whitemocha · 2007-04-15 12:35:44
련정님.. 그럼.. 풀은 안쒀도 됩니까??? 찹쌀가루로 풀을 쓰는것 같던데.... 필요 없는가?? ㅎㅎㅎ
련정 · 2007-04-15 14:26:10
진희엄마님..그런 소금 파는게 있습니까?담번에 슈퍼에 갈때 한번 유의해봐야겠슴다..ㅎㅎㅎ덩어리소금이면 김치할때랑 최고겠는데..

미나리님..오늘 저녁밥부터는 조 김치를 꺼내서 먹을가함다..영 기대됨다..ㅎㅎ맛있게됐는지..

white님..배추김치에 찹쌀풀은 안씁니다.오이소배기나,깍뚜기만들때에는 찹쌀가루로 풀을쓰면 맛있습니다.ㅎㅎ
진희엄마 · 2007-04-15 16:18:11
스파에 가면은 있는데 비닐주머니로 넣은게 아니라 누런 즈커즈같은 종이로
넣어서 팔아요.JT소금이라면 점원들도 다 알아들을겁니다.
꼴꼴이엄마 · 2007-04-15 16:43:37
련정님은 알뜰하게두 배추김치도 다하네.
나는 품이 많이 먹는거 싫어해서 그냥 사먹는데...
넘 맛있어보인다.
어릴때 김장철이면 엄마가 버무리는 김치를 옆에앉아서 먹던게
그렇게 맛있던데..ㅎㅎ
늦게와서 넘 길게 썻네.ㅋㅋ
련정 · 2007-04-15 18:18:51
진희엄마님..상세하게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ㅎㅎ항상 고맙습니다.신세만 가득 지는것 같네요!잘 알고 갑니다.그걸 한봉지사면 오래먹겠네요.지금 먹는소금이 떨어지면 꼭 그걸 살가합니다..ㅋㅋ누런 즈커즈종이였네요.그렇잖아도 보통 소금파는데 그런 큰 써료주머니 있었드라 생각했었는데..나르호도..별루 본것같기두하구..고맙습니다.

꼴꼴이엄마님..ㅎㅎ나두 오랜만에 어쩌다가 했습니다.품이 많이 들어서 항상 10키로짜리 김치를 주문해먹군했는데..뜨문뜨문 요렇게 열정이 날때문 합니다..ㅎㅎ엄마가 만든 김치 정말 먹구싶네요..예전생각하면 김치는 엄마가 버무릴때 옆에서 먹는 김치하고 어릴때 김치굴에서 금방내왔을때 김치가 제일 맛있었는데...항상 따뜻한 리플 감사합니다.
チュ-リップ · 2007-04-15 20:22:30
련정님은 솜씨 정말 좋다니까.
보는 사람이 막 먹고 싶어죽겠당.ㅎㅎㅎ
알뜰살뜰 살림살이 훤히 보이는 같아요.ㅋㅋㅋ
근아 · 2007-04-15 21:51:03
정말 김치장사해도 될거같아요.장사시작하시면 알려주세요.저도 사먹으려구요.ㅎㅎ
련정 · 2007-04-16 08:30:35
츄립님..항상 고맙습니다.ㅎㅎ솜씨는 아직 멀었습니다.요즘에는 시간이 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볼수 있어서 좋습니다.예전에는 해먹고싶어도 못했었는데..맛있는 료리랑하는방법 많이 가르쳐주세요~

근아님..ㅎㅎ그럼 우리 집부근에서 김치장사나 해볼까요?그나저나 우리집부근에는 중국슈퍼랑 한국슈퍼가 없어서 한번 물건사기 쉽지 않습니다.ㅎㅎ한번 시중심갈때마다 한꾸러미씩 사들고 오느라...ㅋㅋ
기 쁨 · 2007-04-17 10:24:03
저 김치무 밥 한그릇이 인차 없어지겟슴다~ ㅎㅎ
무지개 · 2007-04-17 15:38:55
맛있겠다. 지금 막 배가 고픈데..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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