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침 먹자마자 점심이구 점심 먹자마자 저녁이구...후후..
때시걱 걱정하느라 짜증남다...
오늘은 고등어구워놓구...무말랭이 사온거랑 고들빼기 사온거랑 해서
대충 먹어야겠슴다...우리 남편 국이 있어야되는데...
마트 또 가기는 싫구....후후...
어제는 글쎄 우리 윤아가 6시가 됏는데 자길래 그 옆에 잠깐
누웠다는게 우리 남편 퇴근해서 집에 올때까지 잤슴다...ㅎㅎ
저녁두 안 해놓구...그래서 자장면이랑 볶음밥 시켜먹었슴다..ㅎㅎ
이그...주부질 어떻게 하는지....ㅎㅎㅎ
여지 아줌마들은 저녁 머 해 잡숨까?
때시걱 걱정하느라 짜증남다...
오늘은 고등어구워놓구...무말랭이 사온거랑 고들빼기 사온거랑 해서
대충 먹어야겠슴다...우리 남편 국이 있어야되는데...
마트 또 가기는 싫구....후후...
어제는 글쎄 우리 윤아가 6시가 됏는데 자길래 그 옆에 잠깐
누웠다는게 우리 남편 퇴근해서 집에 올때까지 잤슴다...ㅎㅎ
저녁두 안 해놓구...그래서 자장면이랑 볶음밥 시켜먹었슴다..ㅎㅎ
이그...주부질 어떻게 하는지....ㅎㅎㅎ
여지 아줌마들은 저녁 머 해 잡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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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나는 저기 불씨언니 사진올린 궈로 해먹었엄다.
그랜데 줌마님 사위가 니라 들어갔다구 투덜투덜해서 .........
하여간 그집사위 미운양 함다.
그랜데 줌마님 사위가 니라 들어갔다구 투덜투덜해서 .........
하여간 그집사위 미운양 함다.
그런데 줌마님은 우리 며느리 형제 아이 만듬까?
울 아들은 한내니깐 며느리는 형제 있음 좋짐 ㅋㅋ
울 아들은 한내니깐 며느리는 형제 있음 좋짐 ㅋㅋ
보라님...고들빼기는 무슨들레를 말함다...가을에 뿌리를 캐서 절여서 버무린검다..잎사귀가 얼마 없슴다..ㅎㅎ
근데 니라가 머죠?내 여기 일본마당에 와서 훤할려니깐 모르는 말이 영 많슴다..
사두이..이그...그러는 사두이는 어째서 우리 며느리 시동생이나 시누 안 만들어줌까?
ㅋㅋㅋ우리누 지금까지 아직두 계획중임다...계획만 벌써 몇년째짐..ㅎㅎ
사두이..이그...그러는 사두이는 어째서 우리 며느리 시동생이나 시누 안 만들어줌까?
ㅋㅋㅋ우리누 지금까지 아직두 계획중임다...계획만 벌써 몇년째짐..ㅎㅎ
줌마님 //
죄송함다.ㅋㅋ
니라가 부추임다.ㅋㅋ
울 아들이 부추 시금치 하여간 퍼런건 다 싫어함다.ㅋㅋ
줌마님//
나는 어저 애기 더 못낳슴다.
더 낳으믄 아이 됨다.
죄송함다.ㅋㅋ
니라가 부추임다.ㅋㅋ
울 아들이 부추 시금치 하여간 퍼런건 다 싫어함다.ㅋㅋ
줌마님//
나는 어저 애기 더 못낳슴다.
더 낳으믄 아이 됨다.
둘째 아이나두 일없슴다.
내 우리아들 잘키와서 데릴 사윌루 줄께.ㅋㅋ
엄마처람 사랑해 주믄 됨다.
내 우리아들 잘키와서 데릴 사윌루 줄께.ㅋㅋ
엄마처람 사랑해 주믄 됨다.
ㅋㅋ 내가 또 사랑이라면 넘쳐 흘르는게무...걱정마쇼...
아들 우리한테 데릴사윌루 주구 영환맘님이랑 미국으로
도망가자구 그램까?ㅎㅎㅎ
아들 우리한테 데릴사윌루 주구 영환맘님이랑 미국으로
도망가자구 그램까?ㅎㅎㅎ
줌마님//
ㅋㅋ 어떠케 암꺄? ㅋㅋ
나는 미국가서 돈으 벌믄 며누리 가락지랑 사주께 ㅋㅋ
나이 들믄야 돈해서 머함두?
먹구 나머지는 다 며느리 옷이랑 사주지머.
보석이랑.ㅋㅋ
ㅋㅋ 어떠케 암꺄? ㅋㅋ
나는 미국가서 돈으 벌믄 며누리 가락지랑 사주께 ㅋㅋ
나이 들믄야 돈해서 머함두?
먹구 나머지는 다 며느리 옷이랑 사주지머.
보석이랑.ㅋㅋ
ㅋㅋㅋ그래무사 내가 좋아하지무...언니 미국가서 뼈빠지게 일해서
다 우리 딸한테 바치자구 그램다?늙으막에 그래두 본인이 손에 가진게 있어야지
자식들이 따름다...너무 다 퍼주진 마쇼..ㅎㅎ
다 우리 딸한테 바치자구 그램다?늙으막에 그래두 본인이 손에 가진게 있어야지
자식들이 따름다...너무 다 퍼주진 마쇼..ㅎㅎ
줌마//
내 늙으막에 중국가서 쓸돈은 이미 다 있으꾸마.ㅋㅋ
걱정마소.내 고런 거는 다 하지머.ㅋㅋ
내 미쳤다구 다 내놓겠음두?
벌어서 쪼끔씩 모아서 일년에 한나씩 곱은 며누리 사주지머.ㅋㅋ
나는 언저는 미국가서 벌믄 모아서 여행이나 다니자구.
돈 모을생각 없으꾸마.
아들한테 넘겨줄생각두 없구.
우리두 부모한테 아무것두 물려 못받았는데머.
나는 울 아들이 대학까지 보내주믄 나머지는 제절루 하라구 하꾸마.ㅋㅋ
내 늙으막에 중국가서 쓸돈은 이미 다 있으꾸마.ㅋㅋ
걱정마소.내 고런 거는 다 하지머.ㅋㅋ
내 미쳤다구 다 내놓겠음두?
벌어서 쪼끔씩 모아서 일년에 한나씩 곱은 며누리 사주지머.ㅋㅋ
나는 언저는 미국가서 벌믄 모아서 여행이나 다니자구.
돈 모을생각 없으꾸마.
아들한테 넘겨줄생각두 없구.
우리두 부모한테 아무것두 물려 못받았는데머.
나는 울 아들이 대학까지 보내주믄 나머지는 제절루 하라구 하꾸마.ㅋㅋ
대학까지 보내주는 것두 어딤까...진짜 아주 현명한 시엄마 되겠슴다...
내 점점 마음이 놓임다..ㅎ.ㅎ
내 점점 마음이 놓임다..ㅎ.ㅎ
애고.. 애고.. ㅋㅋㅋㅋㅋ
두 사돈.. ㅋㅋㅋㅋ
두 사돈.. ㅋㅋㅋㅋ
ㅋㅋㅋ 영환맘//
내 다시 와보구 읽어보구 내절루두 웃긴다이 ㅋㅋㅋ
내혼자 웃다가 간다이.
줌마님두 아침에 일어나서 읽구 웃겨바서 웃을께요.ㅋㅋ
어째 둘이 서로 주고 받을때는 웃겨븐즐 몰르갰더구만 나중에 보니 이렇게 웃기는감?
내 다시 와보구 읽어보구 내절루두 웃긴다이 ㅋㅋㅋ
내혼자 웃다가 간다이.
줌마님두 아침에 일어나서 읽구 웃겨바서 웃을께요.ㅋㅋ
어째 둘이 서로 주고 받을때는 웃겨븐즐 몰르갰더구만 나중에 보니 이렇게 웃기는감?
나뜨 자장면 먹고싶내~

하루세때먄 레시피에 고민할때가 없으세요?
고들빼기란게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