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전투 중편 (산디 아줌마) 글 이램 됨다.
나중에 번 열매를 낸데 옮겨 주갰음까? ㅋㅋ
알래꺼 코피해서 내주쇼.ㅋㅋ
-----------------------------------------------------
나그네 그래두 체면이 있어서 그래는지 내 보구 어째 그래니?하면서 능청부리구 있짐.
머라구? 니 죽기 싶니?
내 앞에 술잔이 들어 있는 고뿌를 손에 들구 나그네 얼굴에 뿌리자구 그래는데,
주름껍질 거마리가 중간에서 말리짐.
고 대지 아유미는 벌써 카운타 쪽으로 도망가구 없구........
열개에서 벌써 둘이 지났다. 니 일어 아이 나개? 목이 붙어있는게 원쑤같니 이랬짐.
그래니깐 마지못해 일어나서 돈 계산하짐.
그랜데 고 카운타에 앉아있덩 유일한 손님 영감쟁이 이쪽보멘서리 혀를 끌끌 차면 난시갰꾸나.
이런! 쌍 빌어먹을 번대머리 두상댁이 어디서 이 새벽에 안까이를 집에 두고,
요기서 자빠져 놀구 있으면서 그래두 남자라구 남자편으 드느라구,
그래서 일본말루 바가야로 쿠소 지지 난까 이이다이 고도 아루?(ㅆ ㅣ발 , 똥영감 니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이래니깐 머리 쑥 들어가더니만 가만히 있습데다.
주름껍질 거마리가 중간에서 말리면서 난리짐 .
말대답하믄 내 거저 술으 뿌리자 했슴다.
썅놈 두상댁이 어디서 늙어두 우추사구 더럽게 늙어서......
하여간 제정신이 아이 됐짐.
지금 생각하믄 내 정마 정신이 이상한것 같슴다.
하여간 이 나그네 내속으 너무 태와서 어저는 쪼금만 요런일이 있으면
자기절루 공제 못하구 이렇게 폭팔함다.
옛날에야 이보다두 더 한일이 많구두 많아두 다 참구 그랬는데 ,
어저는 어째 공제가 아이 됨다.
내 앞에서구 나그네 뒤에서서 층계를 올라 왔슴다.
밖에 나와 보니 술에 취해서 흐드르르 해진 나그네 몸체가
저녁 불빛에 반사되여서 이상하게 작아보이구 ,
유들유들한 얼굴이 가로등에 반사되여서 징글스럽게 보임다.
새로 만든 안경끼구 있는데,
그것두 내 반대를 무릎쓰구 한번에 두개씩이나 만들면서,
집에서 하구 회사갈때 바까끼면서,
이상하게 아이 부리던 멋으 부리던게 ,
보나마나 요 여우 돼지 한테 잘 보이자구 그랜게짐.
고래서 고 얼굴하구 안경보니 또 밸이 치밀어 올라서
얼굴으 기토오 철썩 때리니깐, 안경이 길바닥에 나가 딩굼다.
나그네 내 너무 흥분해 하니깐 제까닥 안경줏구
피해서 옆으로 가서 자적거 있는데루 도망감다.
자전거 옆으로 가서 궁둥이 쳐들구 자전거 열쇠를 여는거 보니 또 밸이 남다.
자적거를 발로 콱 찼음다.
------------------------------------------------------------------------
근아님 아이디 빌려서 글 냄다.
또 길어짐다.
재밌으믄 추천열개 아이믄 플 50개 ............
나를 욕심많다 하지 마쇼 .ㅋㅋ
요기다가 달아두 내 회답하겠음다.
그리구 열매 근아님이 날 돌려주길루 했음다.ㅋㅋ
나중에 번 열매를 낸데 옮겨 주갰음까? ㅋㅋ
알래꺼 코피해서 내주쇼.ㅋㅋ
-----------------------------------------------------
나그네 그래두 체면이 있어서 그래는지 내 보구 어째 그래니?하면서 능청부리구 있짐.
머라구? 니 죽기 싶니?
내 앞에 술잔이 들어 있는 고뿌를 손에 들구 나그네 얼굴에 뿌리자구 그래는데,
주름껍질 거마리가 중간에서 말리짐.
고 대지 아유미는 벌써 카운타 쪽으로 도망가구 없구........
열개에서 벌써 둘이 지났다. 니 일어 아이 나개? 목이 붙어있는게 원쑤같니 이랬짐.
그래니깐 마지못해 일어나서 돈 계산하짐.
그랜데 고 카운타에 앉아있덩 유일한 손님 영감쟁이 이쪽보멘서리 혀를 끌끌 차면 난시갰꾸나.
이런! 쌍 빌어먹을 번대머리 두상댁이 어디서 이 새벽에 안까이를 집에 두고,
요기서 자빠져 놀구 있으면서 그래두 남자라구 남자편으 드느라구,
그래서 일본말루 바가야로 쿠소 지지 난까 이이다이 고도 아루?(ㅆ ㅣ발 , 똥영감 니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이래니깐 머리 쑥 들어가더니만 가만히 있습데다.
주름껍질 거마리가 중간에서 말리면서 난리짐 .
말대답하믄 내 거저 술으 뿌리자 했슴다.
썅놈 두상댁이 어디서 늙어두 우추사구 더럽게 늙어서......
하여간 제정신이 아이 됐짐.
지금 생각하믄 내 정마 정신이 이상한것 같슴다.
하여간 이 나그네 내속으 너무 태와서 어저는 쪼금만 요런일이 있으면
자기절루 공제 못하구 이렇게 폭팔함다.
옛날에야 이보다두 더 한일이 많구두 많아두 다 참구 그랬는데 ,
어저는 어째 공제가 아이 됨다.
내 앞에서구 나그네 뒤에서서 층계를 올라 왔슴다.
밖에 나와 보니 술에 취해서 흐드르르 해진 나그네 몸체가
저녁 불빛에 반사되여서 이상하게 작아보이구 ,
유들유들한 얼굴이 가로등에 반사되여서 징글스럽게 보임다.
새로 만든 안경끼구 있는데,
그것두 내 반대를 무릎쓰구 한번에 두개씩이나 만들면서,
집에서 하구 회사갈때 바까끼면서,
이상하게 아이 부리던 멋으 부리던게 ,
보나마나 요 여우 돼지 한테 잘 보이자구 그랜게짐.
고래서 고 얼굴하구 안경보니 또 밸이 치밀어 올라서
얼굴으 기토오 철썩 때리니깐, 안경이 길바닥에 나가 딩굼다.
나그네 내 너무 흥분해 하니깐 제까닥 안경줏구
피해서 옆으로 가서 자적거 있는데루 도망감다.
자전거 옆으로 가서 궁둥이 쳐들구 자전거 열쇠를 여는거 보니 또 밸이 남다.
자적거를 발로 콱 찼음다.
------------------------------------------------------------------------
근아님 아이디 빌려서 글 냄다.
또 길어짐다.
재밌으믄 추천열개 아이믄 플 50개 ............
나를 욕심많다 하지 마쇼 .ㅋㅋ
요기다가 달아두 내 회답하겠음다.
그리구 열매 근아님이 날 돌려주길루 했음다.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6)
산디님 한글자 딱 고쳤슴다.나두 다 읽지두 않고 그대로 코피해서 제까닥 올리려했는데 그 ㅆ ㅣ발이 원래대로면 아이 올려진담다. 그래서 요거 딱 하나 고치고 산디님의 글 그대로임다.
내 요 제목도 틀리게 달았군요.어떻게 고칠수없어요?급한마음에 산디님의 글을 잘 이해안하구 그냥 올린게 제목을 산디님의 요구와 어긋났슴다.
ㅠㅠㅠ 완전 폭력이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아임//
저기 밑에 수정 들어가서 제목으 다시 고치믐 됨다.
그리구 우에 부분 없애믄 됨다.그리구 다시 작성 누루믄 됨다.
저기 밑에 수정 들어가서 제목으 다시 고치믐 됨다.
그리구 우에 부분 없애믄 됨다.그리구 다시 작성 누루믄 됨다.
미인쇠//
폭력이 다 됐으꾸마 . 어쩔수 없으꾸마 ㅉㅉㅉ
폭력이 다 됐으꾸마 . 어쩔수 없으꾸마 ㅉㅉㅉ
남자들의 바람은 초반에 단단히 잡아야죠...자식을 생각해서라두...
그렇다구 우리 사두이 열받는다고 맞바람작전은 하지 말기를...
우리 사두이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영 무섭슴다....
나누 아직 정식으로 우리 남편이랑 싸워본 적이 없어설 정작 싸우게 되면
어떻게 될가 걱정됨다...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그렇다구 우리 사두이 열받는다고 맞바람작전은 하지 말기를...
우리 사두이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영 무섭슴다....
나누 아직 정식으로 우리 남편이랑 싸워본 적이 없어설 정작 싸우게 되면
어떻게 될가 걱정됨다...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사람 싹 궁금하게 만드네....
내 지금 바깥에 나가야 하는데 니 글 보기싶어 나가지도 못하고 질 질 끈다....
아무래도 갔다와서 나머지 마저 봐야겠다 ......
내 지금 바깥에 나가야 하는데 니 글 보기싶어 나가지도 못하고 질 질 끈다....
아무래도 갔다와서 나머지 마저 봐야겠다 ......
요 하편은 언제 나옴까?내 밖에 나가야하는데 정말 엉덩이가 떨어지지않슴다.
만약 내한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했겠는가 생각해봤슴다.난 곰처럼 좀 미련한점이 있어서 이렇게 충동됬다면 니죽던지 내살던지 했을겜다.
만약 내한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했겠는가 생각해봤슴다.난 곰처럼 좀 미련한점이 있어서 이렇게 충동됬다면 니죽던지 내살던지 했을겜다.
싼디님 빨리 후편까지 내쇼..
내 궁금해서 못살개
원래 급한성격이라 드라마두 최종회보구 다시 첨부터 보는데 ....
내 궁금해서 못살개
원래 급한성격이라 드라마두 최종회보구 다시 첨부터 보는데 ....
글 쓰는 속도 죽임다... 올리자마자 인츰 들렸다 갑니다.
쌘디님 하두 성격 좋아서 그집엔 웃을 일 밖에 없겟다구 생각했었는데...
정말 속이 바다처럼 너름다...
쌘디님 자꾸 속태우지 말구 항상 웃으며 살았음 좋겟슴다
잘 읽구 갑니다...
쌘디님 하두 성격 좋아서 그집엔 웃을 일 밖에 없겟다구 생각했었는데...
정말 속이 바다처럼 너름다...
쌘디님 자꾸 속태우지 말구 항상 웃으며 살았음 좋겟슴다
잘 읽구 갑니다...
미안해요ㅎㅎㅎ우슬일이 아닌데 계속 웃음이 납니다...
미인송말 그대로네요....
대단이 화가 났나봐요.....
그다음도 궁금하네요~
추천한빵때리겠습니다...
미인송말 그대로네요....
대단이 화가 났나봐요.....
그다음도 궁금하네요~
추천한빵때리겠습니다...
줌마님//
요런건 바람두 아임다.ㅋㅋ
요런건 바람두 아임다.ㅋㅋ
팽긴님//
추천열개 받아야 쓰지? ㅋㅋㅋ
추천열개 받아야 쓰지? ㅋㅋㅋ
산디님의 용기에 탄복함다. 나두 저렇게 해야되는데 휴 속이 재됨다 나는
샐리님//
속태우기는 무슨요?
재밌음다.ㅋㅋ
속태우기는 무슨요?
재밌음다.ㅋㅋ
애 엄마님//
웃어라구 냄다. ㅋㅋ
추천 감사 함다.
웃어라구 냄다. ㅋㅋ
추천 감사 함다.
쯔바끼님//
용기라기 보다 악에 받치믄 사람이 이렇게 됨다.
아직 쯔바끼님이 덜 악에 받쳤음다.ㅋㅋ
용기라기 보다 악에 받치믄 사람이 이렇게 됨다.
아직 쯔바끼님이 덜 악에 받쳤음다.ㅋㅋ
나나//
나중에 봐라 ㅋㅋ
나중에 봐라 ㅋㅋ
sandy님 날씨두 따뜻해지는데 자꾸 신경쓰면 혈압이 올라감다,
막 눈앞에서 장면보는거 같습다,
막 눈앞에서 장면보는거 같습다,
근아님//
추천 열개 되믄 금방 올림다.ㅋㅋ
그리구 올려줄 사람 또 찾아야 됨다.ㅋㅋ
근아님은 벌써 두개 올려서 ㅋㅋㅋ
하여간 감사함다.ㅋㅋ
열매 잘 헤여 뒀따가 날 돌려주쇼. ㅋㅋ
내 수속비는 드림다.ㅋㅋ
추천 열개 되믄 금방 올림다.ㅋㅋ
그리구 올려줄 사람 또 찾아야 됨다.ㅋㅋ
근아님은 벌써 두개 올려서 ㅋㅋㅋ
하여간 감사함다.ㅋㅋ
열매 잘 헤여 뒀따가 날 돌려주쇼. ㅋㅋ
내 수속비는 드림다.ㅋㅋ
글만보구 추천 잊었슴다 ㅎㅎㅎ
내 금방 했는데 아직두 8번 모자라네요 ...
내 금방 했는데 아직두 8번 모자라네요 ...
진심님//
그렇슴까?
어디 신경아이 쓰구 살자구 하니 내맘대루 됨까?
님두 이런일에 부딪치면 이렇게 됨다. 정말루.
그렇슴까?
어디 신경아이 쓰구 살자구 하니 내맘대루 됨까?
님두 이런일에 부딪치면 이렇게 됨다. 정말루.
팽긴님 //
고맙슴다.ㅋㅋ
고맙슴다.ㅋㅋ
하편두 빨리 올려주쇼.
추천하구 감다.
싼니님이 아이디를 하나 더 신청을 해서 이름은 싼디로 하고 글을 쓰시구
열매를 옮기는 방법은 어떻슴까?
제생각엔 좋을거같아서 제의를 해봄다.
추천하구 감다.
싼니님이 아이디를 하나 더 신청을 해서 이름은 싼디로 하고 글을 쓰시구
열매를 옮기는 방법은 어떻슴까?
제생각엔 좋을거같아서 제의를 해봄다.
ㅉㅉ 어험..지내했꾸만
내 악이 덜 받친게 아니구 힘이 약하니까 방법없슴다. 어떻게 하문 술집아이댕기게 함까 내 영 알기싶슴다. 온동네 술집싹쓸이하구 댕기는데 내 영 죽겟슴다. 그렇다구 지금에와서 딴사람 주기는 아깝잼까. 누기 좋은노릇하자구
은아님//
감사함다.ㅋㅋ
감사함다.ㅋㅋ
은아님//
아이디 하나 더 만들었은데 래일부터 글올릴수 있담다.
다음에 은아님 이름으로 올려주갰음까?
내 쪽지루 보내믄 오른쪽 클릭해서 코피해서 내주갰음까?
아이디 하나 더 만들었은데 래일부터 글올릴수 있담다.
다음에 은아님 이름으로 올려주갰음까?
내 쪽지루 보내믄 오른쪽 클릭해서 코피해서 내주갰음까?
떡장사//
너무하기는 력사있어서 그렇다니깐.ㅉㅉㅉ
너무하기는 력사있어서 그렇다니깐.ㅉㅉㅉ
동갑이.. 씨원히 잘 했소...
나두 지금 콱 그냥 자는거 화닥 해버리기 싶아서...
흑.... 어째 점점 폭력적이 돼버리는지 몰라..
그래서 애매한 영환이 어간에서 욕먹구..
그러지 말자 하면서두 저절로 막 공제못하면...
영환이를 울리구.. 맘이 아프구...
나두 지금 콱 그냥 자는거 화닥 해버리기 싶아서...
흑.... 어째 점점 폭력적이 돼버리는지 몰라..
그래서 애매한 영환이 어간에서 욕먹구..
그러지 말자 하면서두 저절로 막 공제못하면...
영환이를 울리구.. 맘이 아프구...
쯔바끼님//
무도암처럼 술집암은 하루 한시에 고쳐아이짐다.
그렇지? 누기 좋은 노릇으 하자구? ㅋㅋ
내하구 똑 같구나.
소질이 있슴다.쯔바끼님.
내 나중에 알캐주께 ㅋㅋ.
무도암처럼 술집암은 하루 한시에 고쳐아이짐다.
그렇지? 누기 좋은 노릇으 하자구? ㅋㅋ
내하구 똑 같구나.
소질이 있슴다.쯔바끼님.
내 나중에 알캐주께 ㅋㅋ.
영환맘//
아들어디 보내구 화닥닥 한판 붙소.ㅋㅋ
내 가찹이 있으면 아들 봐주갰는데 ㅉㅉ
아들어디 보내구 화닥닥 한판 붙소.ㅋㅋ
내 가찹이 있으면 아들 봐주갰는데 ㅉㅉ
네 . 보내주세요,
올려드리겠슴니다^^
올려드리겠슴니다^^
열매를 보내는데두 수수료가 필요함까?ㅉㅉ.
싼디님 성격정말 페이푸함다 ...
전 열받아두 그렇게까지는 용기없어서 못할것같은데 ..
하편두 빨리 올려주세요~~~
전 열받아두 그렇게까지는 용기없어서 못할것같은데 ..
하편두 빨리 올려주세요~~~
싼디님 //
내오늘 좀 일이 많아서 이제야 올라왔슴다..
오늘은 컴이 어찌나 늦은지 .....
진짜 여호걸이다......
내오늘 좀 일이 많아서 이제야 올라왔슴다..
오늘은 컴이 어찌나 늦은지 .....
진짜 여호걸이다......
내지금 눈빠지게 하편 기다리고있슴다,
근아님//
이미 은아님한테 보냈음다.ㅋㅋ
이미 은아님한테 보냈음다.ㅋㅋ
랑정님//
좀있으면 올라감다.ㅋㅋㅋ
좀있으면 올라감다.ㅋㅋㅋ
미래에님//
여호걸은 무슨 ?
나뚜 이래기 싶아서 이래는게 아임다.
어저는 밸이나믄 참지못하겟슴다.
여호걸은 무슨 ?
나뚜 이래기 싶아서 이래는게 아임다.
어저는 밸이나믄 참지못하겟슴다.
그 담에는 어떻게 됏습까?
나두 그런일이라무 참지 못하구 쌘디님처럼 했을겜다
전번날에 꿈에 어떤여자 우리나그내를 꼬셔서 내 한방탕 전투를 벌렷댓습다 ㅋㅋ 꿈에
이튿날에 남편하구 꿈이야기를 하니까 정말그랫으면 좋겟다 하는겜다 ><
나두 그런일이라무 참지 못하구 쌘디님처럼 했을겜다
전번날에 꿈에 어떤여자 우리나그내를 꼬셔서 내 한방탕 전투를 벌렷댓습다 ㅋㅋ 꿈에
이튿날에 남편하구 꿈이야기를 하니까 정말그랫으면 좋겟다 하는겜다 ><
누가 싼디님 에이삐형 아니라구해도...안되군요..ㅎㅎㅎ
에이삐형여자.. 평소엔 사랑하는 사람한데 억쑤로억쑤로 잘해주다가..
한번 눈에 꽃엿다 하면... 완전 天翻地覆할 정도로 끝을 보여준데요.ㅋㅋㅋ
나도 그렇짐..ㅋㅋㅋ
에이삐형여자.. 평소엔 사랑하는 사람한데 억쑤로억쑤로 잘해주다가..
한번 눈에 꽃엿다 하면... 완전 天翻地覆할 정도로 끝을 보여준데요.ㅋㅋㅋ
나도 그렇짐..ㅋㅋㅋ
파랑이님//
요기두 플심어주셨네 감사함다.
요기두 플심어주셨네 감사함다.
복덩어리님//
내 밸이나믄 사람두 죽임다.ㅋㅋㅋ
내 밸이나믄 사람두 죽임다.ㅋㅋㅋ
ㅎㅎㅎㅎ 싼디님 그 성질 와늘 쥑이는구나,,,
싼디님 그 행동이 내 눈앞에 보이는것 같슴다,,ㅋㅋㅋ
저두 웃을일이 아인데 자꾸 우께바서 미안함다,,ㅎㅎㅎ
내 읽으면서 생각한게 싼디님 고 장면을 땐스 딱 찍으면
와늘 대박 터뜨릴것 같습다,,^^
빨리 퍼뜨득 삼편 보러가야지,,,^^
싼디님 그 행동이 내 눈앞에 보이는것 같슴다,,ㅋㅋㅋ
저두 웃을일이 아인데 자꾸 우께바서 미안함다,,ㅎㅎㅎ
내 읽으면서 생각한게 싼디님 고 장면을 땐스 딱 찍으면
와늘 대박 터뜨릴것 같습다,,^^
빨리 퍼뜨득 삼편 보러가야지,,,^^
언제나님//
웃으쇼.웃으라구 올렸음다.ㅋㅋㅋ
웃으쇼.웃으라구 올렸음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