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나그네 오늘 회사에 모임이 있다던게
9시반쯤에 전화와서
모임에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 차지 않아서
역앞에 야끼도리 집 간담다.
그래서 그램 오늘두 아유미 만날라 못간다 하니깐
전번처럼 알았다구 명쾌히 대답하던게..
12시되니 또 전화 메일 열댔번 오는거 아이 받으니
집 전화까지와서 아유미 가게 가갰담다.
그래서 호통쳤짐 안된다구,
그래니깐 난림다. 죽어두 간다구.....
그래서 가방이나 집에다 두고 가라구
어디 회사갔다와서 먼저 집부터 아이 들리구
여기저기 놀라 댕기는 사람있는가 했짐.
그랬더니 번개같이 달아와서 가방놓구
번개같이 사라지재? 휴~!
이놈으 버릇은 언제 말끔히 떨어지갰는둥?
다른건 다 좋은데 이램다.
이래멘서리 내 속으 태움다.
그저 술이 한잔 들어가믄 치사하게 이램다.
내 속상해서 중국 우리 사촌언닌데
울 나그네 스낙크가서 여자들하구 히히덕덕 거린다구 말하니깐
우리 사촌언니 하는말,
세상에 여자 좋아아이하는 남자 어디있니,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이래재?
한번씩 이랠때믄 정말 밉어서 죽갰음다.
당뇨땜에 술먹으믄 아이 되는데.....휴~!
자기 생각밖에 아이하구 거저 놀다가 죽자구 이래는지.....
9시반쯤에 전화와서
모임에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 차지 않아서
역앞에 야끼도리 집 간담다.
그래서 그램 오늘두 아유미 만날라 못간다 하니깐
전번처럼 알았다구 명쾌히 대답하던게..
12시되니 또 전화 메일 열댔번 오는거 아이 받으니
집 전화까지와서 아유미 가게 가갰담다.
그래서 호통쳤짐 안된다구,
그래니깐 난림다. 죽어두 간다구.....
그래서 가방이나 집에다 두고 가라구
어디 회사갔다와서 먼저 집부터 아이 들리구
여기저기 놀라 댕기는 사람있는가 했짐.
그랬더니 번개같이 달아와서 가방놓구
번개같이 사라지재? 휴~!
이놈으 버릇은 언제 말끔히 떨어지갰는둥?
다른건 다 좋은데 이램다.
이래멘서리 내 속으 태움다.
그저 술이 한잔 들어가믄 치사하게 이램다.
내 속상해서 중국 우리 사촌언닌데
울 나그네 스낙크가서 여자들하구 히히덕덕 거린다구 말하니깐
우리 사촌언니 하는말,
세상에 여자 좋아아이하는 남자 어디있니,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이래재?
한번씩 이랠때믄 정말 밉어서 죽갰음다.
당뇨땜에 술먹으믄 아이 되는데.....휴~!
자기 생각밖에 아이하구 거저 놀다가 죽자구 이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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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착하시다 . 나같음 이 나쁜놈아 하구 막 난리할건데 그래두 보내다니 ..ㅉㅉ
게다가 당뇨땜에 걱정두 해주구 참
이런글 한번씩 들어와 보라구 그래쇼
남자들은 나빳어
게다가 당뇨땜에 걱정두 해주구 참
이런글 한번씩 들어와 보라구 그래쇼
남자들은 나빳어
미래에님//
술에 착착한지 여자에 착착한지......
아들이 대학만 들어가믄 정말 내 미국 달아남다.
가가지구 좋은 남자 얻은담에 탁 차던지갰음다.
늙은게 어디가서 또 여자 얻는다구......
한번씩 이랠때문 거저 막 신겨이 번저져서 휴~!
술에 착착한지 여자에 착착한지......
아들이 대학만 들어가믄 정말 내 미국 달아남다.
가가지구 좋은 남자 얻은담에 탁 차던지갰음다.
늙은게 어디가서 또 여자 얻는다구......
한번씩 이랠때문 거저 막 신겨이 번저져서 휴~!
어쨌든 못가게 만들어야지요,당뇨도 있다면서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챙겨줘야 하나,
남자들은 여자들이 챙겨줘야 하나,
싼디두 속태우지말구 너르게 생각하구 어서 가서 자오
나는 술 한모금 하구 기부니 좋아서 가서 잘라오.
나는 술 한모금 하구 기부니 좋아서 가서 잘라오.
어이구어이구 ...여자인생이 내남편가 내아들과 죽을때까지 사는게
제일 행복입니다그려....어디로 가는거까지 알려주구 가는 남편 너무 좋네뭐
...우리집 나그네는 알려도 안주구갑이다....나또한 알려구두 안하구...
일본 스낙끄에 가면 그저 여자들과 말만하면서 마시는데 괜한
걱정하시네.....님두....
나는 우리 남편이 중국에서 일본손님들과 새벽4시까지 마시러 다녀두
내잠다 자고 .내 놀거 다 놀구.....
언제 돌아온것도 모르구 자는데......ㅋㅋㅋㅋ
제일 행복입니다그려....어디로 가는거까지 알려주구 가는 남편 너무 좋네뭐
...우리집 나그네는 알려도 안주구갑이다....나또한 알려구두 안하구...
일본 스낙끄에 가면 그저 여자들과 말만하면서 마시는데 괜한
걱정하시네.....님두....
나는 우리 남편이 중국에서 일본손님들과 새벽4시까지 마시러 다녀두
내잠다 자고 .내 놀거 다 놀구.....
언제 돌아온것도 모르구 자는데......ㅋㅋㅋㅋ
새싹님//어쩌겠음까?
밤중에 싸울수두 없구......
세월이 지나믄 이렇게 됨다.
밤중에 싸울수두 없구......
세월이 지나믄 이렇게 됨다.
사랑메일님//
못가게 만들믄 난신데...ㅉㅉㅉ
챙겨주재두 말으 들어야 챙겨주지 그램까.
못가게 만들믄 난신데...ㅉㅉㅉ
챙겨주재두 말으 들어야 챙겨주지 그램까.
다다님//
나뚜 술이래두 마실수 있으면 마셧으면 조캐슴다.
나뚜 술이래두 마실수 있으면 마셧으면 조캐슴다.
미래에님//
나는 미래에 님처럼 마음이 너르지 못함다.
나는 나그네 아이오믄 한잠두 못잠다.
언저는 십년이 넘었음다.
좀 셈이 들때두 됐꾸.
자기 병두 생각해야지
자꾸 이램 어떠케 삼까?
나는 미래에 님처럼 마음이 너르지 못함다.
나는 나그네 아이오믄 한잠두 못잠다.
언저는 십년이 넘었음다.
좀 셈이 들때두 됐꾸.
자기 병두 생각해야지
자꾸 이램 어떠케 삼까?
너무 속 썩이지 마세요.
되려 님이 병나겠어요...나두 님처럼 그런적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위가 되게 나쁘답니다..물 먹어두 토하는데
난 성만내면 위가 아파서.....
울고있는 모습 사진찍어서 메신저로 보내보시죠.....
난 잘 그런답니다....<당신 없음 나와 애는 못산다고>없는화작 떨면서...
되려 님이 병나겠어요...나두 님처럼 그런적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위가 되게 나쁘답니다..물 먹어두 토하는데
난 성만내면 위가 아파서.....
울고있는 모습 사진찍어서 메신저로 보내보시죠.....
난 잘 그런답니다....<당신 없음 나와 애는 못산다고>없는화작 떨면서...
미래에님//
에쿠
나는 그렇게 못함다.
울나그네는 그래믄 더 제잘낫는가 해서 우쭐거리는 인간임다.
가서 목덜미 잡아와야 정신춤다.
래일은 벌루 밥으시키갰음다.
그인간이 없어두 내 혼자서두 얼매든지 잘삼다.
에쿠
나는 그렇게 못함다.
울나그네는 그래믄 더 제잘낫는가 해서 우쭐거리는 인간임다.
가서 목덜미 잡아와야 정신춤다.
래일은 벌루 밥으시키갰음다.
그인간이 없어두 내 혼자서두 얼매든지 잘삼다.
주말이라 일주일 피로를 풀겠다는거 나두쇼 사람마다 취미가 다 다르잖아요. 딱 아유미란 여자 좋아서 가는거 아니란걸 알면서 샌디아줌마는 맘도 너르시면서 ...
사람심리가 머나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잖아요.
근데 신체상 좋지않으면서 술마시는건 좀 어떻게 방법을 대야 겠네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남자들은 언제 셈이 드는지 싹 늙어빠제 아무힘도 없을때 철드는지
사람심리가 머나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잖아요.
근데 신체상 좋지않으면서 술마시는건 좀 어떻게 방법을 대야 겠네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남자들은 언제 셈이 드는지 싹 늙어빠제 아무힘도 없을때 철드는지
여보야~님//
글쎄 언저는 늙어빠졌는데두 저렇게 마지막 발악한단 말임다.
휴~!
병이 없으므야 어디가서 술먹던 여자놀던 내 머라 함꺄?
저게 죽자구 작정했단데 그램까?
아유미랑여자땜에 그래는게 아임다.
나뚜 암다 . 그여자......
거저 울나그네 우추새서 저램다.
하여간 그 가게 가믄 60넘은 영감들이 어찌나 많은지....
60넘어두 우추산건 못고친다니깐.ㅉㅉㅉ
글쎄 언저는 늙어빠졌는데두 저렇게 마지막 발악한단 말임다.
휴~!
병이 없으므야 어디가서 술먹던 여자놀던 내 머라 함꺄?
저게 죽자구 작정했단데 그램까?
아유미랑여자땜에 그래는게 아임다.
나뚜 암다 . 그여자......
거저 울나그네 우추새서 저램다.
하여간 그 가게 가믄 60넘은 영감들이 어찌나 많은지....
60넘어두 우추산건 못고친다니깐.ㅉㅉㅉ
미국 달아나지 말구 독일 오쇼... ㅎㅎ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 학시리 그렇씀다....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 학시리 그렇씀다....
넝촌//
글쎄말이요.
아 커야 가든가 말든가 하지 ㅉㅉㅉㅉ
울 아들이 대학교 들어갈때까지만 자기곁에 있어달라구 하길래 있겠다구 약속해서
그때까지 넝촌이 날 기달겨 주갰소?ㅋㅋ
글쎄말이요.
아 커야 가든가 말든가 하지 ㅉㅉㅉㅉ
울 아들이 대학교 들어갈때까지만 자기곁에 있어달라구 하길래 있겠다구 약속해서
그때까지 넝촌이 날 기달겨 주갰소?ㅋㅋ
싼디님 정말 맘이 넓은같슴다 ..
내생각에는 내남편이 그랜다무 막 난시치겠는데 ...
가겠으무 내몰르게 가만이 가무 몰라두 ㅎㅎㅎ
그러구 당뇨있으무 술이 제일 나쁠같은데 ...
이제부터 딱 못가게하쇼...
내생각에는 내남편이 그랜다무 막 난시치겠는데 ...
가겠으무 내몰르게 가만이 가무 몰라두 ㅎㅎㅎ
그러구 당뇨있으무 술이 제일 나쁠같은데 ...
이제부터 딱 못가게하쇼...
랑정님//
처음에는 몰르게 갔짐.ㅋㅋ
그래다가 들켰짐.ㅋㅋ
처음에는 몰르게 갔짐.ㅋㅋ
그래다가 들켰짐.ㅋㅋ
애고애고...아예 집안에다가 바르 하나 차리쇼. 쌘디님이 좀 써비스해주고....뭔 그리 비싼 스낙크에 댕긴담까..속이 타게스리...술맛이 다 똑같은데 하필이면 거런데 가야 더 맛있는가..
역시 만티//
이제 밨짐 ㅋㅋ
알구보니 고 아유미 볼라 댕긴게짐.ㅋㅋ
이제 밨짐 ㅋㅋ
알구보니 고 아유미 볼라 댕긴게짐.ㅋㅋ
나사 다 풀려서 ... ㅋㅋ
총각때는 안그랬짐ㅎ "난 하루 아침에 송아지 한 마리를 먹어버리고 말을 타면 하루에
천리를 간다"ㅋㅋ "자고로 성가립업 평천하라 , 니와난 이제 곧 말을타고 영웅들과 중
원 에서 사슴을 쫓을거고 .. 대업이 이룩되면 니를 황후에 봉할거다 " 그리고 자기를 따
른 사람은 论功行赏 封候拜将 하겠다는게짐 .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쩌렁~쩔렁~
울리고 산이 막 흔들리는게, 鬼哭狼嚎 泣鬼神 하는 西楚霸王 项羽와 똑 같았다는게짐
ㅎ그저 검은 말을 안 타고 와서 좀 서분했짐 ㅋㅋ
英雄豪杰 项羽는 말을타도 乌锥马 한 필을 탔고, 여자도 虞姬하나만 사랑하였으며 그들
사랑 또한 千古佳话였짐. 项羽가 패하여 江东父老를 볼 면목이 없어 乌江 에서 목을베
니 南征北战 血雨腥风 乌锥 검은 말도 강에 뛰여들어 모진 목숨 끊어버렸짐 , 为人臣子
不供二主 라는거짐, 그리고 마구간에서 당나귀들과 함께 매돌은 안 돌 군다는거짐
霸王别姬 상당이 悲壮하짐 ㅎ 그러길래 누님은 儿女情长 하고 한 나무에 吊死하 는 项羽
같은 남자를 사모했짐 ㅎ
英俊萧洒한 帅哥인 혁님을 보니까 목이 막 삐뚤어 졌짐 , 심장이 막 튕겨나올거 같았
짐ㅎ혁님이 말우에서 츄비턴지 뭔지 하는 화살을꺼내서 쏘니까 휙~하고 날아가더니 누
님 의 몸에 땅~ 하고 맞았짐 ㅎ 뒤로 넘어져서 머리를 얼음강판에 꽝~하고 메친 것처
럼 눈앞에서 새별이 반짝이였고 , 전기에 맞은 물고기처럼 고 꼼짝 움직일수 없었짐 . ㅋ
혁 님은 워낙 명사수라 一箭穿心 하니까 약이 없었짐 .ㅋ 피가 억수로 쏟아져 나와서 땅
바닥이 흠 뻑했짐 ㅋ 그래서 우리누님은 까물어쳤짐 ㅎ 혁님이 사냥꾼처럼 싼디누님을
놀가지처럼 거꾸로 메고 멀리가버리느까 잘 보이지 않았짐.ㅋ 그담에 일은 나도 모르짐
ㅎ
비오고 번개치던 그날 혁님이 衣衫不整 해가지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젠 残花败柳구 晚节不保이고 라는게짐 失身했다느게야 ㅋㅋ 내 그래서 깜짝
놀 랐 짐ㅎ 그래도 先奸后杀 안 했으니까 영 행운스럽다고 위안해 줬짐 ㅎ 그러니까 울
음 을 매미처럼 딱 끝이는게야 ㅋㅋ
봄이 되니까 혁님이 또 말 타고 활 쏘아 놀가지 잡기싶어 하짐.ㅋㅋ 그러니까 싼디누
님은 자긴 昔日黄花구ㅋ ㅋ浑浊的老眼, 又向青春张望 이라며 东西两院을 불러 놓고 클
링톤처럼 弹劾하 겠다는게짐 ㅎ 어 모두 声援해라는게짐 ㅎ 어미 잃은 애기염소처럼 영
无助하다는 게짐 ㅎㅎㅎ
ㅋㅋ周星池 영화는 다 이렇짐히~히~히~
근데 혁님이 휘청거리면 스나끄에서 돌 아오면 곧바로 맹세하짐 ,"니가 만약 칼도마우
에 쓰러진 조선 물~명태라면 나는 형편이 없이 무드러 빠진 채도재 , 해랑강 이 바다가
되 고 장백산 꼭 대기를 밭가리 할때까지 닐 영원히 사랑한디." 그러니까 누님은 또 心
如钢铁 绕指柔짐 ㅎㅎㅎ
혁님은 나무통처럼 넘어 져서 자짐 , 코를 드 렁드렁 골면서, 또 야유미를 찾아갓짐 ㅋㅋ
누님은" 니야니야 "웃으면서 니가 十万八千里 날아 봤자 내 五脂山손아귀를 벗어 나지
못하고 七十六变하는 원숭이래도 내게는 紧箍咒있다는게~이 캬~캬~캬
"니~는 내 사유재산인디 " ㅎ동네집 여자가 울집 황소를 맘대로 가져다 부림 내 밸이안
나 겠니 "이러짐 ㅋㅋ
그리고 오늘저녁은 바줄을 꼬짐 ㅎㅎ거미줄로 묵어 놓자고 ㅋㅋㅋ
이담엔 잚은바지나 뻬이씬 같은 살이 보이는 거 입고 밖에 나가도 안되짐 春光外露 라
는 게짐 ㅎ,울집 물건을 어떻게 다른여잔데 공짜로 보이는가 하는 거짐ㅎ 목에다두 항
상 끈을 매야짐 ㅋ 마우미가 色迷迷하게 제 실랑 보면 절때 안된다는거짐 想也不可以 ,
想也 是犯罪ㅋㅋㅋ
넘 심심해서 썼습다
총각때는 안그랬짐ㅎ "난 하루 아침에 송아지 한 마리를 먹어버리고 말을 타면 하루에
천리를 간다"ㅋㅋ "자고로 성가립업 평천하라 , 니와난 이제 곧 말을타고 영웅들과 중
원 에서 사슴을 쫓을거고 .. 대업이 이룩되면 니를 황후에 봉할거다 " 그리고 자기를 따
른 사람은 论功行赏 封候拜将 하겠다는게짐 .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쩌렁~쩔렁~
울리고 산이 막 흔들리는게, 鬼哭狼嚎 泣鬼神 하는 西楚霸王 项羽와 똑 같았다는게짐
ㅎ그저 검은 말을 안 타고 와서 좀 서분했짐 ㅋㅋ
英雄豪杰 项羽는 말을타도 乌锥马 한 필을 탔고, 여자도 虞姬하나만 사랑하였으며 그들
사랑 또한 千古佳话였짐. 项羽가 패하여 江东父老를 볼 면목이 없어 乌江 에서 목을베
니 南征北战 血雨腥风 乌锥 검은 말도 강에 뛰여들어 모진 목숨 끊어버렸짐 , 为人臣子
不供二主 라는거짐, 그리고 마구간에서 당나귀들과 함께 매돌은 안 돌 군다는거짐
霸王别姬 상당이 悲壮하짐 ㅎ 그러길래 누님은 儿女情长 하고 한 나무에 吊死하 는 项羽
같은 남자를 사모했짐 ㅎ
英俊萧洒한 帅哥인 혁님을 보니까 목이 막 삐뚤어 졌짐 , 심장이 막 튕겨나올거 같았
짐ㅎ혁님이 말우에서 츄비턴지 뭔지 하는 화살을꺼내서 쏘니까 휙~하고 날아가더니 누
님 의 몸에 땅~ 하고 맞았짐 ㅎ 뒤로 넘어져서 머리를 얼음강판에 꽝~하고 메친 것처
럼 눈앞에서 새별이 반짝이였고 , 전기에 맞은 물고기처럼 고 꼼짝 움직일수 없었짐 . ㅋ
혁 님은 워낙 명사수라 一箭穿心 하니까 약이 없었짐 .ㅋ 피가 억수로 쏟아져 나와서 땅
바닥이 흠 뻑했짐 ㅋ 그래서 우리누님은 까물어쳤짐 ㅎ 혁님이 사냥꾼처럼 싼디누님을
놀가지처럼 거꾸로 메고 멀리가버리느까 잘 보이지 않았짐.ㅋ 그담에 일은 나도 모르짐
ㅎ
비오고 번개치던 그날 혁님이 衣衫不整 해가지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젠 残花败柳구 晚节不保이고 라는게짐 失身했다느게야 ㅋㅋ 내 그래서 깜짝
놀 랐 짐ㅎ 그래도 先奸后杀 안 했으니까 영 행운스럽다고 위안해 줬짐 ㅎ 그러니까 울
음 을 매미처럼 딱 끝이는게야 ㅋㅋ
봄이 되니까 혁님이 또 말 타고 활 쏘아 놀가지 잡기싶어 하짐.ㅋㅋ 그러니까 싼디누
님은 자긴 昔日黄花구ㅋ ㅋ浑浊的老眼, 又向青春张望 이라며 东西两院을 불러 놓고 클
링톤처럼 弹劾하 겠다는게짐 ㅎ 어 모두 声援해라는게짐 ㅎ 어미 잃은 애기염소처럼 영
无助하다는 게짐 ㅎㅎㅎ
ㅋㅋ周星池 영화는 다 이렇짐히~히~히~
근데 혁님이 휘청거리면 스나끄에서 돌 아오면 곧바로 맹세하짐 ,"니가 만약 칼도마우
에 쓰러진 조선 물~명태라면 나는 형편이 없이 무드러 빠진 채도재 , 해랑강 이 바다가
되 고 장백산 꼭 대기를 밭가리 할때까지 닐 영원히 사랑한디." 그러니까 누님은 또 心
如钢铁 绕指柔짐 ㅎㅎㅎ
혁님은 나무통처럼 넘어 져서 자짐 , 코를 드 렁드렁 골면서, 또 야유미를 찾아갓짐 ㅋㅋ
누님은" 니야니야 "웃으면서 니가 十万八千里 날아 봤자 내 五脂山손아귀를 벗어 나지
못하고 七十六变하는 원숭이래도 내게는 紧箍咒있다는게~이 캬~캬~캬
"니~는 내 사유재산인디 " ㅎ동네집 여자가 울집 황소를 맘대로 가져다 부림 내 밸이안
나 겠니 "이러짐 ㅋㅋ
그리고 오늘저녁은 바줄을 꼬짐 ㅎㅎ거미줄로 묵어 놓자고 ㅋㅋㅋ
이담엔 잚은바지나 뻬이씬 같은 살이 보이는 거 입고 밖에 나가도 안되짐 春光外露 라
는 게짐 ㅎ,울집 물건을 어떻게 다른여잔데 공짜로 보이는가 하는 거짐ㅎ 목에다두 항
상 끈을 매야짐 ㅋ 마우미가 色迷迷하게 제 실랑 보면 절때 안된다는거짐 想也不可以 ,
想也 是犯罪ㅋㅋㅋ
넘 심심해서 썼습다
ㅎㅎ 제가 누님의 허가 없이 뻬겨서 사랑겠판에 발표했슴니다.
저두 써놓고 보니가 长得太帅了, 忍不住地踹了一下했짐 ㅋㅋ
저두 써놓고 보니가 长得太帅了, 忍不住地踹了一下했짐 ㅋㅋ
강군//
에구 길어서 .........................
눈이 어둡아서 읽지 못하겟소.ㅉㅉㅉ
에구 길어서 .........................
눈이 어둡아서 읽지 못하겟소.ㅉㅉㅉ

내일 님 남편 또 혼나겠네유ㅎㅎㅎㅎ
나와 피차일반이시네요.흑흑 ......
내가 공연한 말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