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러바서...

가정육아 · #10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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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14 00:38:33 · 조회 444
내 정말 서러바서....

이러지 말아야 하면서두..
자꾸 서러바서....

남편 자꾸 못해준것 같아서 ...
서러바서...

자꾸자꾸.. 밎진것 같아서..
서러바서...

울 나그네 날 고바안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시집에서 날 밉어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어째 서러븐게 이리두 많은지...

오늘두 깡통 하나 쥐포에다가 해치우구...
밖에 앵앵거리는 바람소리 들으면서..
어두븐 밤... 잠이 안오구..
자꾸 서러바서....ㅠ.ㅠ

그나마 보배아들 엄마밖에 없다구..
엄마 아프다면 <엄마, 아프지마..>하구 울어번지구..
좋아서....

서러바서.. 서러바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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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sandy · 2007-04-14 00:42:35
에구 ,
제하구 나는 어째 이런것두 같소.
내 가서 시를 쓰고 와서 제글으 보구 놀라오.ㅉㅉㅉ
아크믄 확 같이 달아나교.
협객 · 2007-04-14 00:44:11
가지가지 한다 아이가~
영환맘 · 2007-04-14 00:45:41
싼디.. ㅎㅎㅎㅎ

그래말이.. 정말.. 기분두.. 같네...
영환맘 · 2007-04-14 00:46:20
협객님.. 내 이것두 못하면 넘 뻥해서 어떻게 삼두....
유나아 · 2007-04-14 00:52:05
영환맘님 ... 서러바 마쇼~~

곁에 영환이 잇는데 서럽긴 ^^

나는 옆에 아무두 없어서 서럽지만은 ㅠㅠ
사랑mail.com · 2007-04-14 00:59:08
나두 서러블때 영 많슴다,서러바서 눈물도 나고,
다다 · 2007-04-14 01:03:47
영환엄마. 쓸떼없는 생각 말고 빨랑 남편곁에 누어 자오...
영환엄마 이러면 내 맘이 아퍼..
내는 울 언니랑 채팅하구 여직 안 잤짐.
카멜레온 · 2007-04-14 01:43:41
러탠파이 같은 인상이엿는데 왜 그럼다 ..
나두 성질남 막 소리지르는 버릇이 잇는데
그러니 더 안듣는담 말임다
얼려보쇼 ,, 좋아하는 음식이랑 해주면서
남자들은 위만 포로함 됨다ㅋ
sandy · 2007-04-14 02:34:46
우에//

서러븐 사람들 다 같이 미국 달아나깁소.ㅋㅋㅋ

내 먼저 가서 자리 잡아놀께 ㅋㅋ
제비 · 2007-04-14 07:09:19
이게바로 여자들이 바보같다니까
성질좀 죽이고 남편한테 응석부려봐
mafeeya · 2007-04-14 08:53:36
저엉말로 남편이 밉을때가 잇습니다
나는그럴대마다 팬티 벳게놓고 엉치짝으 쨩쨩
소리나게 여저이 아프게 때레놓습니다
함바탕맞고나믄 어째 때렛는가 물어보고
낑낑대다가
고친다고 합니다
시집으는
여우로 돼서
알락방기 멕에야 호우쓰임다
영환맘 · 2007-04-14 09:02:15
유나아님. 감사해요.. 요즘은 내 좀 너무 힘드니깐.. 또 투정해봅니다..
영환맘 · 2007-04-14 09:02:50
사랑멜님. 힘들때는 눈물 흘리는게 좋지요.. 확 속시원히 울어버리구.. 다시 힘내구.
영환맘 · 2007-04-14 09:04:06
다다님.. 휴~~~ 언니를 가슴아프게 해서..
요럴때는 공주라도 있으면 더 기분 좋아지겠는데.
영환맘 · 2007-04-14 09:05:16
카멜레온님.. 행복한 님의 결혼 사진 봤어요..
너무 랑만입니다..

인젠 애교두 너무 써서 인젠 굽이 났어요..
영환맘 · 2007-04-14 09:06:14
싼디.. 내 동갑이를 보면 너무 비슷해서... 나를 보는것 같아서...
영환맘 · 2007-04-14 09:06:37
제비님.. 그러게요..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 너무 많이 들어서....
영환맘 · 2007-04-14 09:07:09
마피아.. 그러는것두 한때짐... 지금은 엉뎅이 쨩쨩 할 기분두 없어요.
춤추는 노루 · 2007-04-14 11:03:24
서럽다고 생각되면 영환아빠를 한매 치든지.그게 속이 제일 빨리 풀리는데.이유없이 치면 벙벙해하다가 말지뭐.ㅎㅎㅎㅎㅎ
애 엄마 · 2007-04-14 11:45:16
영환엄만 또 왜 남편이 서럽게 해줬는데...

춤추는 노루님 말처럼 아빠 한매 치고 화 풀어ㅋㅋㅋㅋ

영환이도 유치원 잘 다니고 있는거지?

중국에 와서 한가할꺼 같은데도 정신없이 지나고 있어 여기에도 잘
놀러오게 안되더라ㅎㅎㅎ
자 연 · 2007-04-14 16:45:15
머라고 말해주지못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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