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말 서러바서....
이러지 말아야 하면서두..
자꾸 서러바서....
남편 자꾸 못해준것 같아서 ...
서러바서...
자꾸자꾸.. 밎진것 같아서..
서러바서...
울 나그네 날 고바안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시집에서 날 밉어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어째 서러븐게 이리두 많은지...
오늘두 깡통 하나 쥐포에다가 해치우구...
밖에 앵앵거리는 바람소리 들으면서..
어두븐 밤... 잠이 안오구..
자꾸 서러바서....ㅠ.ㅠ
그나마 보배아들 엄마밖에 없다구..
엄마 아프다면 <엄마, 아프지마..>하구 울어번지구..
좋아서....
서러바서.. 서러바서...
흑흑...
이러지 말아야 하면서두..
자꾸 서러바서....
남편 자꾸 못해준것 같아서 ...
서러바서...
자꾸자꾸.. 밎진것 같아서..
서러바서...
울 나그네 날 고바안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시집에서 날 밉어하는것 같아서.
서러바서...
어째 서러븐게 이리두 많은지...
오늘두 깡통 하나 쥐포에다가 해치우구...
밖에 앵앵거리는 바람소리 들으면서..
어두븐 밤... 잠이 안오구..
자꾸 서러바서....ㅠ.ㅠ
그나마 보배아들 엄마밖에 없다구..
엄마 아프다면 <엄마, 아프지마..>하구 울어번지구..
좋아서....
서러바서.. 서러바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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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가지가지 한다 아이가~
싼디.. ㅎㅎㅎㅎ
그래말이.. 정말.. 기분두.. 같네...
그래말이.. 정말.. 기분두.. 같네...
협객님.. 내 이것두 못하면 넘 뻥해서 어떻게 삼두....
영환맘님 ... 서러바 마쇼~~
곁에 영환이 잇는데 서럽긴 ^^
나는 옆에 아무두 없어서 서럽지만은 ㅠㅠ
곁에 영환이 잇는데 서럽긴 ^^
나는 옆에 아무두 없어서 서럽지만은 ㅠㅠ
나두 서러블때 영 많슴다,서러바서 눈물도 나고,
영환엄마. 쓸떼없는 생각 말고 빨랑 남편곁에 누어 자오...
영환엄마 이러면 내 맘이 아퍼..
내는 울 언니랑 채팅하구 여직 안 잤짐.
영환엄마 이러면 내 맘이 아퍼..
내는 울 언니랑 채팅하구 여직 안 잤짐.
러탠파이 같은 인상이엿는데 왜 그럼다 ..
나두 성질남 막 소리지르는 버릇이 잇는데
그러니 더 안듣는담 말임다
얼려보쇼 ,, 좋아하는 음식이랑 해주면서
남자들은 위만 포로함 됨다ㅋ
나두 성질남 막 소리지르는 버릇이 잇는데
그러니 더 안듣는담 말임다
얼려보쇼 ,, 좋아하는 음식이랑 해주면서
남자들은 위만 포로함 됨다ㅋ
우에//
서러븐 사람들 다 같이 미국 달아나깁소.ㅋㅋㅋ
내 먼저 가서 자리 잡아놀께 ㅋㅋ
서러븐 사람들 다 같이 미국 달아나깁소.ㅋㅋㅋ
내 먼저 가서 자리 잡아놀께 ㅋㅋ
이게바로 여자들이 바보같다니까
성질좀 죽이고 남편한테 응석부려봐
성질좀 죽이고 남편한테 응석부려봐
저엉말로 남편이 밉을때가 잇습니다
나는그럴대마다 팬티 벳게놓고 엉치짝으 쨩쨩
소리나게 여저이 아프게 때레놓습니다
함바탕맞고나믄 어째 때렛는가 물어보고
낑낑대다가
고친다고 합니다
시집으는
여우로 돼서
알락방기 멕에야 호우쓰임다
나는그럴대마다 팬티 벳게놓고 엉치짝으 쨩쨩
소리나게 여저이 아프게 때레놓습니다
함바탕맞고나믄 어째 때렛는가 물어보고
낑낑대다가
고친다고 합니다
시집으는
여우로 돼서
알락방기 멕에야 호우쓰임다
유나아님. 감사해요.. 요즘은 내 좀 너무 힘드니깐.. 또 투정해봅니다..
사랑멜님. 힘들때는 눈물 흘리는게 좋지요.. 확 속시원히 울어버리구.. 다시 힘내구.
다다님.. 휴~~~ 언니를 가슴아프게 해서..
요럴때는 공주라도 있으면 더 기분 좋아지겠는데.
요럴때는 공주라도 있으면 더 기분 좋아지겠는데.
카멜레온님.. 행복한 님의 결혼 사진 봤어요..
너무 랑만입니다..
인젠 애교두 너무 써서 인젠 굽이 났어요..
너무 랑만입니다..
인젠 애교두 너무 써서 인젠 굽이 났어요..
싼디.. 내 동갑이를 보면 너무 비슷해서... 나를 보는것 같아서...
제비님.. 그러게요..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 너무 많이 들어서....
마피아.. 그러는것두 한때짐... 지금은 엉뎅이 쨩쨩 할 기분두 없어요.
서럽다고 생각되면 영환아빠를 한매 치든지.그게 속이 제일 빨리 풀리는데.이유없이 치면 벙벙해하다가 말지뭐.ㅎㅎㅎㅎㅎ
영환엄만 또 왜 남편이 서럽게 해줬는데...
춤추는 노루님 말처럼 아빠 한매 치고 화 풀어ㅋㅋㅋㅋ
영환이도 유치원 잘 다니고 있는거지?
중국에 와서 한가할꺼 같은데도 정신없이 지나고 있어 여기에도 잘
놀러오게 안되더라ㅎㅎㅎ
춤추는 노루님 말처럼 아빠 한매 치고 화 풀어ㅋㅋㅋㅋ
영환이도 유치원 잘 다니고 있는거지?
중국에 와서 한가할꺼 같은데도 정신없이 지나고 있어 여기에도 잘
놀러오게 안되더라ㅎㅎㅎ
머라고 말해주지못해서 미안~~~

제하구 나는 어째 이런것두 같소.
내 가서 시를 쓰고 와서 제글으 보구 놀라오.ㅉㅉㅉ
아크믄 확 같이 달아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