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배운 외국어.. ㅎㅎㅎ

가정육아 · #10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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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13 20:00:34 · 조회 349
출근해서 소프트 사용에 관해서 물어볼 사람 옆에 앉은 필리핀인여자밖에 없는지라.

모르는 영어 단어를 전자자전으로 찾아가면서 물어봅니다..
그 분 또한 야사시이 한게 잘 대답해줘서...

간단가단 교류 잘해갑니다. 내 또한 같이 자주 접촉해야 더 잘 배우게 될거 같아서 .
점심시간이랑 밥을 먹는것두 한 회사 일본인들과 같이 안가고,,
꼭 그여자 팀들 필리핀인들과 같이 먹습니다...

그래서.. ㅎㅎ
재미삼아 필리핀말두 한두마디 배웁니다.

그럼. 내가 배운 영어와 필리핀말은 좀 적어올릴게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 보면 넘 행비없구 우습겠지만 내로선 재밌는 일이라.

Where do you live?

You forgot your food, yesterday, right?

Who is the first comer?

How are you last night?
I`m fine, thank you.
How about you?
Me also, doing fine.

How was your party?
Enjoy.

다음은 필리핀 말입니다.
그냥 말하는대로 입니다...


마간당  우마가  (굿 모닝)
마간당  탕가리  (굿 앞투눈)
파라아므  (빠이)
싸마마아트  (쌘큐)
와랑 아누만  (유아왜일캄)

재밋죠???   ㅋㅋㅋㅋ



******************************************

그리구 울 아들 쓰레기 던져주기 좋아해서.. 밤중에 던지러 가면서 찍었어요..
효과가 ㅠ.ㅠ

그리구 보육원 변기인데.. 너무 귀여워서..
초 미니이더군요.. 2-3살도 앉아서 볼수 있는 크기.. 너무 야쌕해서 찍었는데...
사진은 별루 귀여운게 안알리더라구요.. 보통사이즈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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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당근 · 2007-04-13 20:18:34
영환이 착하네요..엄마도와서 밤에두 쓰레기 버려주고..
필리핀어강좌열어도 되겠네요..잼있을꺼 같슴다..
그리고 변기사진도 귀엽슴다. 변기물통에 비하면 작은사이즈가 알림다..ㅎ
영환맘 · 2007-04-13 20:53:40
당근님.. 울 영환이 쓰레기 던지기 영 좋아합니다..
아침에 쓰레기를 던지면 시간 든다고 저녁에 던지는데...
보육원에서 그냥 집을 오기 싫다고 하면...
쓰레기 던지라 가자.. 하구 얼려서 데리고 오구..ㅋㅋㅋ
지금두 쓰레기 던지라 안가는가구 묻슴다....

내 이후에 종종 필리필언어 강좌 할게요.. ㅎㅎㅎㅎ
다음달 그 여자 필리핀을 돌아간다던데..
수정 · 2007-04-13 21:00:57
영어 전혀몰라서 뭔 뜻인지 몰르겠습니다.
번역까지 해주세요 ㅎㅎㅎ

글구 여기에 영어강좌 꾸리세요.
학생들 많을겁니다.
내 뽀밍하겠습니다 ㅋㅋㅋ
해와달 · 2007-04-13 21:19:23
영환이는 어쩜 그렇게도 부지런합니까?
고미주머니 무겁지도 않은매지 ㅋㅋㅋ
sandy · 2007-04-13 21:35:16
에구 아들이 좋구만.
나는 울 아들이 쓰레커녕 세수두 바루 아이 한다이 ㅉㅉㅉ
제비 · 2007-04-13 22:59:44
아들교육도 잘하고 영어공부도 잘하고 당신은 슈퍼우먼같습니다.
이정도로 영어를 배워가면 훨씬 빨리 진보가 됩니다.
아무튼 씩씩하게 잘 살아요.
영환맘 · 2007-04-13 23:42:09
수정님.. ㅎㅎㅎ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번역해야지..

내같은 얼방디 번역했으므 웃기겠슴다..크크크

그냥 자전찾아서 대개 뜻을 알구.. 아이씨... 아이씨.. 했지므...
영환맘 · 2007-04-13 23:43:50
무겁지 않는지 잘 쥐고 달아다니더군요...

ㅎㅎㅎ 지금부터 일을 잘 시켜야 장래 며느리 행복해 하지....

내 며늘질 해보니깐.. ㅎㅎㅎㅎ

며늘 고생시키지 말아야 내 아들두 대접받겠습데다..
영환맘 · 2007-04-13 23:44:55
동갑이.. 울 아들두 고애세수를 그냥하오..

아침에 세수해라,, 치솔질 해라. 하면.. 치솔질을 그래두 하고 와서 검사 마치는데..

세수를 한거 봤으라면 입주위만 살살 닦구...
눈곱재기는 그냥 달구.. ㅋㅋㅋ
영환맘 · 2007-04-13 23:47:03
제비님.. 슈페맨은 어떻게.. 부끄러워서...

근데... 지금 내가 이렇게 얼렁뚱땅 영어를 배우는게..
딱 내가 처음 일본에 와서 그냥 마구잡이로 일어를 배울때 같더군요..
그래서 영어도 그럭저럭 교류를 해내구 하니 신심이 생기더군요...

현재 저절로 일어를 이용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있어요..
자꾸 중간에서 통역해주는 사람이 잇으면 의탁심리가 생길것 같아서..
춤추는 노루 · 2007-04-14 11:01:51
영환이 너무 귀엽네.쓰레기 다 던지고.캐드만 말고 영어강좌까지 같이 하든지 ㅎㅎ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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