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왠쟈 노래

가정육아 · #109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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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4-13 19:08:32 · 조회 394

완성시키기쇼.

전번에 아침의 반성에서 에치오투님이 훠왠쟈 노래 해서 영 옛날 그때가 생각 났음다.

아는 사람 좀 이어가기 바람다.



헌~쓰레박끼,노~란비짤기,

천전남자,쓔즈여자,

훠왠쟈 안까이 둘이




그다음꺼 이어주시요.

나는 수영할라 갔다가 9시 넘어야 옴다.

그때까지 노래 많이 이어 졌으면 조캐슴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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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영환맘 · 2007-04-13 19:23:34
나두 그기까지 밖에 모르오..
아지랑이 · 2007-04-13 19:32:28
그뒤는 내가 이을게......

아~~~아~~아앙~~~아아아앙 큼빠큼빠 빠빠!!
깜북이 · 2007-04-13 19:37:01
웃겨바서 웃음밖에 안나옴다. 그때 생각이 참 남다.

그때 울 집에는 제 땐스 없구 울 아버지 단위에서 사준거
아래웃집 사는 같은 단위 집하구 한달에 한번씩 돌아가며 가져다 봤슴다.

그때 시절이 그립슴다. 그때로 돌아갈수 없는지? 한노릇두 없이 나이만
짠뜩 먹구 허히구~~~~~~~~~~~~~~~~~~~~~~~~~~~~
가을꽃 · 2007-04-13 19:39:09
저두 거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아는 사람들 빨리 플 다세요 나 궁금 해서요 ㅎㅎㅎ
아지랑이 · 2007-04-13 19:41:40
깜북아~
니가 또 올랐구나.ㅎㅎ
니가 더 웃긴다....허히구는 ......내가 더 허히구다........ㅋㅎㅎㅎㅎㅎㅎ
깜북이 · 2007-04-13 19:42:01
아지랑이 여기 또 들어왔구나.밥은 안하냐? 거두매두 해야지...

난 이제 좀 들여다 보는데...
forever · 2007-04-13 20:21:58
그렇지만 훠왠쟈는 쓰러졌더라...
파랑이 · 2007-04-13 20:44:22
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웃구갑다
해와달 · 2007-04-13 21:13:13
싼디님 정말 웃깁니다,,
너무 웃게바서 웃다가 갑다,,
sandy · 2007-04-13 21:15:45
아지랑이님//
큼빠 큼빰두? ㅋㅋㅋ
아~~~~~~앙! 임두?
내 이재 와서 써거지게 웃구 감다.ㅋㅋ
sandy · 2007-04-13 21:16:20
영환맘 동갭이//
어쩨 그아래는 몰르갰지?
sandy · 2007-04-13 21:17:45
깜북이님//
허히구~~~~~
글쎄 말이꾸마 .
내 자계에서 마법인데 늙었다구 치푸받았으꾸마.
좀 나를 위해서 원한 풀어줄 사램이 없슴두?
sandy · 2007-04-13 21:18:25
가을꽃님//
남자들이 알갰는데 ..........................
sandy · 2007-04-13 21:19:23
포에버님//
훠왠쟈 어째 쓰러짐두.
그램 안깐이 둘이다 과부되지 ㅉㅉㅉ
sandy · 2007-04-13 21:19:52
파랑이님//
웃구가쇼 갔다가 또 오쇼.ㅋㅋ
sandy · 2007-04-13 21:20:50
해와 달님//
나두 지금 와서 너무 웃게바서 웃엇음다.
아지랑이하구 깜북이 너무 웃김다.ㅋㅋ
파란장미 · 2007-04-13 21:57:11
룽 하이썽 뻔들이매 ...

쪼우챈난 말이발이 ....


이랫는데 그 뒤에 두구절이 ... ㅁㅁ

밤에 올라오긴 처음인데 ㅋㅋ
sandy · 2007-04-13 22:13:46
장미님//
그렇슴까 ㅋㅋ
그런가 같슴다. 정마 또 아래두 생각해보쇼.ㅋㅋ
정마 그때 쪼우챈난이 훠왠쟈 좋아하는 여자짐예.ㅋㅋ
깜장이 · 2007-04-13 22:19:06
산디언니 넘 웃김다 ㅎㅎ 전 하나두 몰겠슴다ㅠㅠ 그냥 웃다가 감다 ㅎㅎ
sandy · 2007-04-13 22:24:01
깜장이님//
님이야 같은 나이 아니니 몰르지 ...
그때 이노래 얼매 유행했따구 ㅋㅋ
미래에 · 2007-04-13 22:26:33
아이구 싼디님 //

나 이노래 가사 이어서 베낄려구 여기저기 비위좋게 친구남동생에 ,내남동생에 물어봐두 어째 아는사람이 없슴까?우리신랑두 기얼안난다지,,,...모두 <야 ,그런노래 있소.그때는 막 했댔는데 ...생각이아이나오>함다...,,,내 이건떔에 내일 또 메세지 부지런히 하재캤는지 모르겠슴다...모두 웃겟다.나를..ㅋㅋㅋ
sandy · 2007-04-13 22:29:40
미래에님//
ㅋㅋㅋ 수고하심다. 캬캬.
신랑재두 우리또랜가? 그램 .
미래에님은 내보다 나이가 많슴까?
내 어제 실수해서 ㅋㅋ
누기 웃슴까?
열정이 있는 사람이구야 행복하게 삼다.ㅋㅋ
무슨 일이던지 ㅋㅋ
미래에 · 2007-04-13 22:43:29
글쎄요...
싼디님보다 우일가요? 모르겠네...
내 신랑이 일본 유학가는 바람에 눈이 빠지게 기다렸다가 결혼한데다가
아까지 늦게 나서ㅎㅎㅎㅎㅎ

내 오늘 저녁에 지금 숱한사람 웃겼슴다....계속해야지...나두 미내 기억이 아니남다.
어릴때 따라했는데...꼭아는사람 있을겜다.
간바리마쇼...ㅋㅋㅋ오늘안되문 내일 ...내지금 신랑친구들 전화를 하나하나 찾는중임다...
미래에 · 2007-04-13 22:44:45
글쎄요...
싼디님보다 우일가요? 모르겠네...
내 신랑이 일본 유학가는 바람에 눈이 빠지게 기다렸다가 결혼한데다가
아까지 늦게 나서ㅎㅎㅎㅎㅎ

내 오늘 저녁에 지금 숱한사람 웃겼슴다....계속해야지...나두 미내 기억이 아니남다.
어릴때 따라했는데...
간바리마쇼...ㅋㅋㅋㅋ
줌마 · 2007-04-13 23:01:40
ㅋㅋㅋㅋㅋㅋ
나두 딱 사두이 아는데까지밖에 모르는데..ㅎㅎ
그나마다 잊구 살았는데 사두이 덕분에 또 웃다 감다...
정마 찡댄임다..ㅎㅎㅎ
sandy · 2007-04-13 23:04:49
미래에님//
내 조끔 늦었음다. ㅋㅋ
자계가서 놀다가 오다나니......ㅋㅋ
나는 74년 생인디.....
숱한사람으 웃기면서 노래 완성해주는라구 정마 감사함더.ㅋㅋ
미래에 · 2007-04-13 23:06:10
범띠네요...저는 얼해 뻔밍낸입니다...ㅋㅋ
미래에 · 2007-04-13 23:06:37
범띠네요...저는 올해 뻔밍낸입니다...ㅋㅋㅋ
sandy · 2007-04-13 23:07:49
줌마님//
ㅋㅋㅋㅋ사둔이
글쎄 그때 얼매 유행했음까? ㅋㅋ
그때 그 훠왠쟈 팔으 막 휘두르는 장면 팔이 막 열몇갤루 보이재?
노래나올때 그 장면 ㅋㅋㅋ
너무 멋있었지? ㅋㅋㅋ
sandy · 2007-04-13 23:08:54
번밍낸이믄 내보다 언니 됨다예.ㅋㅋㅋ
애기는 몇살임까? 자꾸 물어서 미안함다.ㅋㅋ
미래에 · 2007-04-13 23:09:46
미안합니다.오늘은 왜선지 글이 자꾸만 틀려나가고 두번씩 이나...
여러분 용서하세요...다음부턴 주의 해서 올릴게요..
미래에 · 2007-04-13 23:12:58
딸 하나인데 6주세반이구요. ㅎㅎㅎ올 해 9월에 소학교입학이예요
sandy · 2007-04-13 23:19:50
일없슴다.
혹시 후꾸시마 쪽에 살지 않슴까?
내 언제 글에서 본것 같아서....
아이믄 잘못 기억했는가?
미래에 · 2007-04-13 23:28:25
글쓰기가 처음입니다요...

우리 가족은 중국에서 삼다.먼지 많은데서ㅎㅎㅎㅎ
으르사이두하구,
ㅋㅋㅋㅋ
sandy · 2007-04-13 23:37:41
그렇슴다.ㅋㅋ
미안함다.
나는 일본인줄 착각했음다.
일본이 살기 힘들잼까? ㅋㅋㅋ
줌마 · 2007-04-13 23:40:11
나뚜 저 훠왠쟈를 할때면 정신없이 티비보러 갔는데...ㅎㅎㅎ
새삼 또 생각이 남다...
sandy · 2007-04-13 23:49:40
줌마님//
우리는 우리세대의 옛말이 있었음다예.
정마 그때는 어째 그리두 못살았을까? ㅋㅋ
미래에 · 2007-04-14 00:54:19
어디에서 살던 일장일단이고 어디서 살든 있쑈겐메이 일하지 않으문
좋은 생활이안온다 그겜다.나는 출장으로밖에
못가봐서 일본에 대한 좋은 인상 밖에 없습꾸마.......ㅎㅎㅎㅎ
우리 신랑은 영 힘들었다 합데다요...
또 포으티해서 어쩌지?
sandy · 2007-04-14 01:52:40
미래에님//
그렇슴다.
일본 좋으점두 많구 나쁜점두 많슴다.ㅋㅋ
앞으로두 그램 올 기회있갰음다.
나뚜 이런데서 포티 잘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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