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였을적 사진...

가정육아 · #10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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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 · 2007-04-13 12:25:17 · 조회 456
우리 윤아 백일 됐을때 사진이예요...
너무너무 귀여워설...ㅎㅎㅎ
또 이렇게 와서 헬렐레해서
자식자랑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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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랑정 · 2007-04-13 12:26:17
귀엽습다 ㅎㅎㅎ
그 쪼꼬만 손에다가 반지두 했잼까 ㅋㅋㅋㅋ
줌마 · 2007-04-13 12:26:23
위에 사진은 절대 똥 쌀려구 저렇게 힘주는게 아님다..ㅎㅎㅎ
줌마 · 2007-04-13 12:27:09
랑정님...한국에서는 애기 백일때 금반지를 해준담다..ㅎㅎ
친척들이 해준겜다..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13 12:54:14
헉 귀엽슴다
정마 큼직한 반지 자랑할려구
주먹 곱게 꼭쥐엿구나.
행복한 생활 · 2007-04-13 13:06:52
지금도 애기때처럼 이쁘네요..애기때도 너무 이뻐요..
姫 · 2007-04-13 13:37:32
かわいいですね。
肌が まっしろで まるで 白雪姫みたい
sandy · 2007-04-13 13:52:40
사둔이 내 왔으꾸마.
울 며느리 애기때두 요렇게 이뻣구만 ㅋㅋㅋㅋ
잘키우소.
그램 내 떡판같은 우리아들 그집 아들이 되게 잘키워서 줄께.
줌마 · 2007-04-13 14:01:32
행복한 여자님...반지 별루 크지두 않슴다..애기 손에 끼워놓으니 커보이는거지..ㅎㅎ
그거 안 뺐길려구 주먹을 쥐구 잇는거 같으루 함다.,.ㅎㅎㅎ
줌마 · 2007-04-13 14:02:52
행복한 생활님...감사함당...어렸을땐 귀여웠는데 지금은 말썽꾸러기예요...
지난주에는 나한테 말두 안하구 친구집에 갔다가 애를 잃어버린줄 알구
온 동네 다 찾아다녔지뭐예요...ㅎㅎㅎ덕분에 집에 와서 나한테 엄청 혼났다는거...ㅎㅎㅎ
줌마 · 2007-04-13 14:04:20
희님...감사함당..이뿌구 피부가 희다는 말인가요?ㅎㅎㅎ 나름대로 해석해봄다..
전 일본에 있는게 아니라서 일본어를 모름다..그저 중학교때 배운 뜯개말루 대수 해석했슴다...ㅎㅎㅎ
줌마 · 2007-04-13 14:05:22
샌디언니...이쁘지예?우리 둘만 맨날 사둔사둔 하지 말구 언제 당사자들을 대면시킬가?ㅎㅎㅎㅎㅎ 거저 우리 아들 되게 잘 키워준다는 말을 출썩같이 믿구 있겠슴다..ㅎㅎ
sandy · 2007-04-13 14:19:57
줌마님// 어떠케 대면시킬까?
줌마님이 일본오쇼.
우리집에 와서 자믄 됨다.좁아서 그렇지 ㅋㅋ
나는 한국 래년에나 갈수 잇음다.ㅋㅋ
파란장미 · 2007-04-13 14:30:58
햐 .. 곱다양 ... ㅋㅋ 하얀 머리띠 잘 어울림다 ... ㅎㅎㅎ

지금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우에 사진 금반지 두개나 꼇네요 . ㅎㅎ
줌마 · 2007-04-13 14:38:55
샌디님..나두 일본엔 갈거 같잼다..지금은 어찌나 바쁜지..애가 학교 들가니깐 무슨
일이 이렇게 많은지...아주 골치아픔다...그래서 요즘 쉼터두 자주 못 오잼까..ㅎㅎ
줌마 · 2007-04-13 14:40:06
파란장미님...요즘 사진두 올렸었는데....ㅎㅎㅎ 요즘은 저렇게 귀여운 맛이 없슴다..ㅎㅎㅎ 저 금반지들 지금은 다 없슴다...
기 쁨 · 2007-04-13 14:40:28
피부가 무지 흼다~ ㅠㅠ
수연이 · 2007-04-13 15:00:55
하얀 눈같습니다.
넘 이쁘고 귀여워요.뽀뽀~~ㅋㅋ
줌마 · 2007-04-13 16:54:52
기쁨님...우리윤아는 이상하게 얼굴이 몸보다 더 흼다...근데 지금은 저때보단 많이 까매졌어요...ㅎㅎㅎ
줌마 · 2007-04-13 16:55:56
수연이님...옷이랑 다 저렇게 색갈을 맞춰서 그런가봅니다...
돌전에 제일 이뻤던거 같아요...크면서 점저 말두 안 듣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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