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치구이

가정육아 · #10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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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 · 2007-04-13 10:19:39 · 조회 347
옛날에 엄마는 전날에 소름조금 뿌려났다가 이튿날에 한번 씻어서 기름에 굽는같든데 어제 울 남편이 아는소리 해서 내 지금 못해먹구 있슴다.
시엄마는 칼치할때 비린내 난다고 술을 부어서 료리한대요.
실은 지금 임신중이라서 비린내는 싫을껏 같아요. 그래서 쉼터여러분들은 칼치구이를 어떻게 해드시는지 술을 부어서 하는 료리는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우린 둘다 칼치를 그렇게 좋아하면서 일본와서 이번이 첨인같애요. 료리에 관심없는 내탓이지머...이럴땐 울남편이 불쌍하다고 느껴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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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예비신부 · 2007-04-13 10:46:10
제 기억에 울어머니는 소금을 치는거 같던데요.
행복한여자 · 2007-04-13 10:50:05
저두 소금하구아지노모도 좀 뿌려두었다가 굽슴다
료리 잘못해서 맛잇게 할줄은 잘모름다
저는 비린거 싫어해서 그냥 간장 좀넣슴다
색이 이쁘게 나오라구....
Why? · 2007-04-13 10:50:22
글쎄 나두 알구 푼데,,,
어째 그 전번에 그리르 루 굽은게 영 비린내 나서 다 버렸슴다,,
이전에 별루 소금치구 기픔에 굽던게 새물새물 떠오름다,,,
닭다리빵 · 2007-04-13 10:57:33
칼치구울데 ㅋㅋ표면에 밀가루 살짝 문혀주세요 ㅋㅋ 그램 고소하게 굽어지구

잘 안 구즈래루 함다 ㅋㅋㅋㅋㅋㅋㅋ
여보야~ · 2007-04-13 11:32:56
예비신부님 행복한 여자님 그렇죠 소금뿌려났던걸 그저 굽는걸루 알구 있는데 울 남편이 글쎄 술이라고 해서 ...시어머니하구 물어볼려구 했다가 관뒀어요. 실은 시어머니는 음식하는게 무슨 식들이 많은가보드라구요. 예전에 고사리채르 첨해볼때 한번 물어밨다가 순서가 어찌 복잡한지 내멋대로 해먹구 그뒤로 료리에 대해서 한번두 안물어밨어요. 물어보기 무서워서요 ㅋㅋㅋ

와이님 나두 일본와서 물고기 먹구싶어서 몇번시도했댔는데 다 비린내두 나고 맛이 영 없어서 버렸슴다 남편두 맛없다고 ..연변에 있을떄는 그 연변말로 고마이라고 밥도독있잼까 그런거랑 엄마가 그냥 사다가 기름에 하는걸루 아는데 여기 일본물괴기는 어째 생각대루 아이됨다.
닭다리빵님 이렇게 복잡한거 시키지 마쇼. ㅋㅋ 닭다리빵님 말한거는 칼치 튀김이지?
목단 · 2007-04-13 11:41:30
쌀씻은 물에다 불궜다가 소금쳐서 굽어보세요 ㅎㅎ
여보야~ · 2007-04-13 12:15:36
목단님 쌀 씻은 물에 불그므 비린내 없어지는매구나 내 그램 이번에 한번 요렇게 해보겠슴다. 떙큐
Why? · 2007-04-13 12:23:15
여보야~님
그 고마이는 그리르에 넣어서 쎈불로 구우면 비린내 없슴다,,
약한불루 굽으면 비린내 나구 땅땅해짐다,,,
mafeeya · 2007-04-13 16:59:30
저녁에 칼치를 표면 은색을 좀 긁습니다
그다음 술을 발라주고 소금을 좀 부려주고
한밤 재웁니다
이튿날 아침 뻬바로 수분 흡수 함다
그다음 후라이 판 달궈 기름두고 굽슴다
안 비리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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