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사는 이곳에 비가 온답니다..날씨도 침침하구 비온다니까 기분이 웬지 쓸쓸하네요..
이런날엔 지지미나 해서 먹는게 똑 제일인거 같아서 올림다.
이런날엔 지지미나 해서 먹는게 똑 제일인거 같아서 올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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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당연이 있지요.시간을 맞춰서 맛있게 새걸로 만들면 됨다.ㅋㅋㅋㅋ요것보다 더 맛있게스리...
오늘은 천사유혹님한테 쪽지 막 날려가겠구만요,,ㅎㅎ
다들 예약하면 마지막에 내 몫까지 있을런지,,,,ㅋ
다들 예약하면 마지막에 내 몫까지 있을런지,,,,ㅋ
무슨 한밤중에 이런거 막 올레가지구 사람으 못살게 금다...
먹기시파랑.....ㅜㅜㅜㅜㅜㅜ
먹기시파랑.....ㅜㅜㅜㅜㅜㅜ
아무리 많아도 내 남겨두겠씀다.ㅋㅋㅋ
넝촌어지리님..7시넘었는데 무신 밤중이라구 그램까?모두 지금쯤 쌍발하느라구 북새판을 벌리겠구나...나는 지금부터 밤임다...내 혼자만ㅋㅋㅋ
지지미 먹고싶어요 ㅎㅎㅎ 노랗게 정말 이쁘게 구웠네요 ㅋㅋㅋㅋ
정마 맜있을것 같구만,
어째 나는 아무리 해두 이렇게 아이 된단데.........
아무래두 료리하구는 인연이 없나 봄다.ㅋㅋ
어째 나는 아무리 해두 이렇게 아이 된단데.........
아무래두 료리하구는 인연이 없나 봄다.ㅋㅋ
지지미 이쁘게 잘 구워졌네요...ㅎㅎ맛있겠습니다.
아침부터 썰썰이 납니다..ㅎㅎ
아침부터 썰썰이 납니다..ㅎㅎ
내가 그냥 간단하게 레시피 올려보겠씀다..
부침가루 적당량을 볼에 담구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젓는걸로 젓씁니다.
좀 무르다하게스리...
그담 닭알 한알 터쳐넣구 빨간고추.노란고추 가늘게 썰어넣구 쪽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넣었씀다..
여기 부침가루에 맛이 다 들어있어서 그냥 소금 약간밖에 안 넣었씀다..
나중에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으면 됩니다.
주의:부침가루는 너무많이 넣지않는것이 좋씀다..지지미는 얇쓸하게 구워야 맛있으니깐요...
부침가루 적당량을 볼에 담구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젓는걸로 젓씁니다.
좀 무르다하게스리...
그담 닭알 한알 터쳐넣구 빨간고추.노란고추 가늘게 썰어넣구 쪽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넣었씀다..
여기 부침가루에 맛이 다 들어있어서 그냥 소금 약간밖에 안 넣었씀다..
나중에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으면 됩니다.
주의:부침가루는 너무많이 넣지않는것이 좋씀다..지지미는 얇쓸하게 구워야 맛있으니깐요...
ㅠㅠ 맛잇겟슴다~
언제 한번 호박지짐 해먹어봐야징~
언제 한번 호박지짐 해먹어봐야징~
먹음직하네요....
전 휴식날마다 지지미 구워서 먹는데 ㅎㅎㅎㅎ
또 먹구프당~~
전 휴식날마다 지지미 구워서 먹는데 ㅎㅎㅎㅎ
또 먹구프당~~
노르스레 한게 넘 먹음직스럽네요.
나도 이제 해먹어야지.눈요기를 잘 하고 갑니다.
나도 이제 해먹어야지.눈요기를 잘 하고 갑니다.

먹고싶어서 거기 어딘지???
내 지금 달려가면 내 몫까지 있는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