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요

가정육아 · #10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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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마미 · 2007-04-12 20:59:09 · 조회 591
오늘 기분이 별루네요.그래서인지 울 부모님들이 무척 그립네요ㅠㅠ

내가 사랑하는 부모님들과  같이 있으면 매일 싸우고 떨어져있으면 보고싶은 ,

나와 언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는 아버지 엄마!따랑해요~~~~

님들께 울 아버지 엄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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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sandy · 2007-04-12 21:01:02
엄마아부지 미남 미녀임다.

나는 언저는 너무 오래 떨어져서 보기 싶은 사람두 없슴다.

걱정은 돼두 보기싶지는 않은데 ......

보기싶으면 시간내서 아버지 엄마 볼러 갔다 오쇼.
나나 · 2007-04-12 21:02:47
매번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애기둘이 넘 닮았어요 ㅎ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도 넘 멋진 분이시네요 ㅎㅎㅎ
온가정에 웃음꽃이 피여나길 바랍니다.... 우울한 일이 있으면 사진보면서 풀어요 ㅎㅎㅎ
미나리 · 2007-04-12 21:05:10
부모님 사랑이 넘치는 눈길속에 애들도 활짝 꽃피는 얼굴에..좋은 사진 잘 봣어요..

힘내세요..부모님의 존재만으로도..행복을 느낄수 있어서..파워가 되길 바랍니다..
오누이마미 · 2007-04-12 21:14:31
싼디님:나는 만약 남자로 태여났으면 마마보이라고 말들을거에요.정말 보고싶은데
중국에서 1년넘게 있다가 돌아온지 2달좀 넘었는데 또 가면 아마 좋와해주는 사람이
없을걸같아서.ㅋㅋㅋ

나나님:고마워요.사진관에서 찍은사진이라 효과가 좀 좋거든요.ㅋㅋ
나나님 말씀대로 사진이라도 보면서 우울을 풀어야겠죠!

미나리님:님의 말씀에 파워가 생겼어요!기분이 좀 풀리네요.고마워요!
sally · 2007-04-12 21:15:36
요두 오누이는 언제봐두 넘귀엽구 글구 또 넘 부럽습니다...
부모님두 두분다 너무 인자해보이시네요.
우울한 기분 오늘 저녁 오누이 잠자는 얼굴 들여다보면서 어서 푸세요.
오누이마미 · 2007-04-12 21:24:51
sally님:떙큐~~역기 오야바까데스요.애들 귀엽다는 말만들어도 기분이 플리니깐요.
당근 · 2007-04-12 21:33:41
사진속에 부모님들 기리고 너의 딸과 아들 많이 행복해 보이네..보고싶을때마다 전화자주하면 옆에 있는것처럼 느껴질꺼 같은데..ㅠㅠ니가 올린 사진과 글을 보니까 나두 진짜 많이 가보고 싶네..난 인젠 가본지도 일년이 넘었거든..
$ · 2007-04-12 21:38:15
딸님하구 아들님 정말 너무 이쁘고 멋지게 나왔음다...웃는얼굴 다시 한번 보게 됨다..ㅎㅎ
오누이마미님 아버지님 정말 좋은분이신것같음다...
수니 · 2007-04-12 22:29:43
부모님 너무 인자해보이신다.^^
집에 갔다온지 얼마됐다구 벌써 파구파유?
전화랑 자주하며 그리움 조금이라도 풀수밖에 ....

너네 오누이는 언제봐도 귀여워^^^^
코스모스 · 2007-04-12 22:44:07
너무 인자해보이네요,젊어도 보이고 ~
부모들 마음은 다 그런가봐요,제 자식은 언제가도 애 같아 보이고 뭐다 다주고 싶은것,
나도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요 ㅋㅋㅋ
쟈스민 · 2007-04-12 22:54:07
처음 니얼굴봣을때,그리구 오늘 너의 부모를 보구 한국화많이 된것같다는 ...
넘 행복해보인다.나두 언제 울부모한테 오누이외손녀,외손자로 효성해야되는데 ㅋㅋㅋ
무지개 · 2007-04-12 22:57:38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어? 왜 기분이 별론데?

넘 우울해 하지 말고 빨리 잠이나 자, 자고나면 괜찬아질거야.
수니 · 2007-04-12 23:46:25
오누이마미야 미안 ^^
<보구파유?>가 <파구파요?>로 오타가 되여서 ㅋㅋ
오누이마미 · 2007-04-12 23:48:24
당근^^나두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어쩌지??하늘에서 비행기표 3장만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어?ㅋㅋㅋ

딸라님:역시 프로가 찍은 사진이에요.고마워요.울 아버지 정말로 좋와요.말은 별로
안하지만 그 따뜻함을 언제나 느끼고 있어요.

수니언니:울 부모들 얼마나 인자하다구요.ㅋㅋㅋ.울 엄마는 우리 친구들과 얼마나 잘
논다구요 .엄마 성격이 넘 좋와서.ㅋㅋㅋ.나중에 오면 언니한테 소개해줄게요.ㅎㅎ

코스모스님:고맙습니다.울 부모님들 벌써 66세에 58세입니다.

쟈스민^^한국화라니?의미가 잘 몰라서.ㅋㅋㅋ.내 이해력이 좀 차해서.ㅋㅋㅋ
진짜 부모님들께 효도해드려야 하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ㅋㅋㅋ

무지개^^그래야겠다.아무생각말고 잠이나 자야겠다.하하
오누이마미 · 2007-04-12 23:49:22
수니언니 오늘은 아직 잔교 하고 있나요??
수니 · 2007-04-12 23:55:48
잔교는 무슨 ...
전화기다리느라구 ㅋㅋ
이젠 쌰발해야지 ㅋㅋ
전화도 왔구하니 ㅋㅋ
아지랑이 · 2007-04-13 09:09:47
아버지와 어머님 너무 후더분해보이오.

오누마미두 그런 인상이던데.....

손주녀석들 데리구 이렇게 사진두 찍구......맛있는거랑 싸주는게 로인들의 한게 재밀거요.
행복한여자 · 2007-04-13 10:08:25
와 오누이왔는데 내 왜 이재보지?
님네 부모님 정말루 름름하시다
학식잇어보이네요 ....
오늘두 귀여운 오누이 부럽게
침겔겔 흘리메 보다 갑니다
기 쁨 · 2007-04-13 10:23:08
어여~ 기분 내시공...

가족 사진 참 보기 좋슴다~

모두 활짝 웃는 모습이!
jane · 2007-04-13 10:29:22
엄마 아빠 인자한 분이구만,사진 참 멋있다.
랑정 · 2007-04-13 11:08:36
부모님들 멋지시다~~엄첨 젊어보이시네...애들두 귀엽구....
부모님 보구싶을때 전화라두 하던지 아니무 메신저화상채팅이라두 하던지해야지...난 계속 메신저하는데 ㅎㅎㅎ
류쨩맘 · 2007-04-13 13:19:01
부모님들 피부도 말쑥하고 멋쟁이시네~!
자랑할만하네.. 애들도 넘 이뽀~~! 피부가 엄청 새하얗고 보드라워 보이는데...

중국가서 일년이나 있었어? 본가집은 어디에 있는지?
보고싶으면 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들을거지..ㅎㅎ
오누이마미 · 2007-04-13 20:12:57
아지랑이님:고마워요.내가 누굴 더 닮았나요?울 아버지느 돈을 안 쓰는 사람이거든요.그런데 기쁨이 장난감이라면 얼마해도 사주거든요.그래서 애는 노인네들이 보면 안된다는거죠.ㅋㅋㅋ

행복한 여자님:오래만이네요.학식있는 집안인여서인지 나는 공부가 제일 싫었어요.ㅎㅎ

기쁨님:떙큐!언제가는 님의 사진도 좀 보여주셨으면.ㅋㅋㅋ

jane^^고맙다!부모님들 인자해.그런데 아버지가 좀 깍쟁이라서.ㅋㅋㅋㅋ

랑정^^ㅋㅋㅋ.매일 몇번씩 채팅하면서 예기해도 옆에 있는것과 달라서.ㅋㅋㅋ

류쨩맘^^올만이다!피부는 별루 좋지않아.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라 효과가 좋와서 그렇지.ㅎㅎㅎ.울 본가집 심양에 있지.애들 작다는 핑게로 일년넘게 있다 왔지.ㅋㅋ
화 · 2007-04-14 16:19:33
나두 울엄마 ㅇ ㅏ부지 넘 보구싶다. 일년반동안이나 못봐서 이런글보면 더 생각난다.

그리구 동갭이네 애들 넘 귀엽다 어쩜 오누인데도 이렇게 닮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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