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쇼...

가정육아 · #108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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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 2007-04-12 14:59:26 · 조회 353
전번에 어느분이 찌지미를 맛있게 할려면하는 글을 올렸었는데

오늘 다시 찾자니 없네요...-,.-

요즘 요리하는데 정신이 쏠려서 여러가지로 잘하는데말임다.

고 찌지미만은 내 맘대로 잘 안되더랍니다.

잘 구워서 다 된거처럼 보여서 싹싹 썰어서 놓자하면 웬지 자꾸 붙어서리 한웅큼됨다.

이럴때마다 얼마나 애가 나는지...다 된거처럼 보이면서 안되더랍니다?!

비결이 머예요? 그 찌지미 만드는 비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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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지구별 · 2007-04-12 15:04:09
주제와 관계없는 얘기지만…
화목님 요즘 벤또 사가지구 다님까? ㅋㅋ
화목 · 2007-04-12 15:07:17
지구별님...
부끄럽지만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임다.
마음의 준비요~~하하하 낸데는 요게 중요해서리..ㅋㅋ
아침에 7시에 겨우 일어나서 얼굴씻구 달아댕기는 신세임다.ㅎ
련정 · 2007-04-12 15:09:51
target=_blank>http://tong.nate.com/k2875kk/32558462


내하는 방법 알려주기보다 요기서 참고해보쇼^^
머 바싹바싹하게 하는걸로,쫄깃쫄깃하게 부치는걸로 분류로 잘 설명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집에잇는재료로 대수 해먹슴다..ㅎㅎ
지구별 · 2007-04-12 15:11:12
ㅋㅋㅋ 그렇구나…
근데 나는 벤또 살때무 저녁에 다 만들어놓슴다…
아침에 반찬 한다는거는 생각두 못해봤슴다..
저녁먹구 설겆이 하구 근담에 벤또 반찬 만들구,
쌀 씻어서 시간 맞춰놓구 잠다…
그리구 아침에는 그냥 평소보다 한 15분 빨리 일어나서
반찬하구 밥을 벤또에 담슴다…
근데 하게 안됨다..ㅠㅠ
점심이 맛이 없어서 사고 다녔음 좋겟는데, 료리 하기 싫어서…ㅋㅋ
화목 · 2007-04-12 15:17:10
련정님...고마워요~ㅎ 오늘은 련정님 신세지는 날인감??ㅎㅎ
내가 한거는 왜 쫄깃하지두 않구 바싹하지두 않는 중간의 맛이라
영별로이여서요. 맛은 괜찮은데 감각이...남편두 그런말을 합데다.하하

지구별님...하기사 저녁에 만들어놓으면 편한데말요~
저녁에 채를 한둬개 볶아뿌리면 둘이서 그거다 홀딱해버림다.
그래서 이튿날에 쌀채가 없거니와 이튿날점심때하구 전날 저녁때랑
계속 같은거먹으면 질릴거두같구..하여튼 실현해봐야하는데..ㅎㅎㅎ
분홍 꿀꿀이 · 2007-04-12 15:17:24
ㅎㅎㅎㅎ
서두만 보구 찌지란게 뭐인가 해서 몇번 읽어 봤음다..
쭉~~~~~내리본게 지지미!!!!
화목 · 2007-04-12 15:19:48
분홍꿀꿀이님...앗! 실수했네요~ㅎㅎㅎ
찌지란게 정말 우습네요. 얼른가서 고치구 올게욤.ㅎ
チュ-リップ · 2007-04-12 17:34:46
화목이 열심히 료리 하는구나.
찌지미까지 하려고?
그럼 맛있는 찌지미 해드세요.좋겠다.으~응ㅎㅎㅎ

글구,이 아재 벤또 야루끼만만이던만.ㅋㅋㅋ
지구별님처럼 저녁에 싸~악 준비해두면 아침에 라끼짐.
그리구 주말에 짠지 같은거 많이 해뒀다 매일 매일 싸넣어보쇼.
별루 힘든거두 없쇼.ㅎㅎㅎ
한번 해보슈.ㅋㅋㅋ
화목 · 2007-04-12 17:43:55
츄립쁘님...
찌지미는 가끔가다 잘해먹는데 료리점에서 먹는거하구
다르길래 좀 완벽하게 해볼려구..ㅋㅋㅋ

글구 벤또말인데...쟁개비열정 가지구하자니 잘 안됨다.ㅎ
저녁에는 언제나 맛있는거루 가뜩하지만 둘이서 홀딱~ 꿀꺽임다.ㅎ
행복한여자 · 2007-04-12 18:53:07
화목님 덕분에 나두 배우구 갑니다
화목님 지지미 맛있게 해자시쇼
나뚜...ㅋㅋㅋㅋ
sandy · 2007-04-12 19:52:10
나뚜 어째 지지미는 안된다니깐...ㅉㅉ
하여간 음식두 재간있는사람이 딸루 있음다.
화목 · 2007-04-13 09:28:18
행복한여자님... 잘 배웠다가 맛있게 해드쇼..
항상 찌지미가 망태기가 되여서..맛은 괜찮은데요.ㅎ

산디님...내 재간있는 사람이 되자구 요즘 작업중임다.ㅋ
매일이다싶이 맛있는거에 도전중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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