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과 시누의 아들, 닮았죠?

가정육아 · #10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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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04-12 13:04:13 · 조회 1071

촬영소에서 이제 간신히 딱 한장 보내왔네요.
밑에 사진은 울 시누의 아들입니다.
이제 6개월입니다.
우리 재형이 돐이라고 시누가 일본에서 아들까지 데리고 놀러왔댔습니다.
이름은 성기주라고, 멋있죠? ^^

그러니까 울 재형이하고 기주는 사촌관계가 되는거죠?
사람들이 보고 다들 닮았다고 하는데...
울 재형이 전에 찍은 사진 보니까, 정말 닮은데 있는거 같아요.

이제 몇년 지나면 시누도 대련에 와서 자리잡고 살 예정인데,
기주가 울 재형이보다 7개월정도 어리거든요.
이번에 와서 보고, 울 재형이 너무 이악스럽다면서, 이담에 형아한테 얻어맞기만 할거 같다네요.
안그래도 이번에 우리 재형이한테 많이 뜯기우다가 갔거든요. ^^
그래도 뭐, 둘이 나란히 누워서 자는거 보니까 넘 즐거웠어요.
역시 애들은 그래도 둘 이상은 되야 애 키우는 재미가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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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쇼콜. · 2007-04-12 13:10:14
닮은거 같아요... 둘다 뽀샤시 한게..
귀엽슴더...

파리의 연인 한기주 생각남더...
혹시 관련이 잇는지... ㅎㅎㅎ
내 좋아하는 박신양이...크크크
파란장미 · 2007-04-12 13:12:16
와 .. 말만 안했으면 아래 조카사진을 몇달전 재형이로 착각할 정도입다

정말 닮앗네요 . ㅎㅎ 고모사촌이네 ...

멋지게 잘 컷슴다 재형이도 ~~ 늦엇지만 생일 축하해 .
오누이마미 · 2007-04-12 13:13:07
재형이 완전 큰 총각이네요.여자애들이 얼마나 따르겠어요!

그런데 그 재형이 사진 물을먹고 그러는거에요?아니면......
랑정 · 2007-04-12 13:14:19
많이 닮았네요 ....눈 코 입 다 닮았네요 ㅎㅎㅎ
두 총각다 멋쟁입니다 ~~~
해ㅂrㄹrㄱi · 2007-04-12 13:20:30
쇼콜라님-- 나도 박신양은 좋아하는데... 한기주? 모름더. ㅎㅎ
파란장미님-- 그쵸? 많이 닮았죠? ㅎㅎㅎ
오누이마미님-- 쟤가 저렇게 침관리를 못한답니다. ㅠㅠ
랑정님-- 그렇게 닮았나요? 난 남들이 닮앗다니까 그런가부다 하지... 첨엔 그런 줄 몰랏거든요
MUN MINA · 2007-04-12 13:23:13
많이닮앗네요.ㅎㅎㅎ

사촌이니깐.ㅎㅎㅎ
생활 · 2007-04-12 13:23:57
큭~~ 목에리를 척 열어놓고.... 이젠 완전 멋진 남자네!
작은 애 발을 가지고 재롱피우는 모습 넘 깸찍해요~ㅎㅎㅎ
민들레 · 2007-04-12 13:34:09
어딘가 닮은것 같습니다.
근데 저 위에 사진 넘 멋있는거 아닙니까?
저런 남자랑 결혼했으람...ㅍㅎㅎ
sally · 2007-04-12 13:34:20
재형이 와늘 신사네요...쿨하게 와시샤츠 척 받쳐입구...어른같슴다.
요밑에 꼬맹이두 넘 귀엽네요.재형이 좋아하게 조런 동생 빨리낳으세요...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12 13:35:32
정마 많이 닮았슴다
재형이 흰셔츠 입구 멋지다
근데 침이 나온다이...ㅋㅋㅋㅋ
유미네 봄제비 · 2007-04-12 13:44:47
와 .........둘다 넘 꽃미남이네요....

흰셔츠 멋있지 얼굴 잘생겼지 ...글구 보니까 침흘리는것두

멋있네요 .
홍홍 · 2007-04-12 13:59:09
둘다 너무 귀엽소...눈매가 닮은것 같은데..

재형이 샤츠 진짜 매짜오.
쇼콜. · 2007-04-12 14:00:31
재형이 엄마... 박신양=한기주 ㅎㅎㅎ...
요새느 꽃미남 보다
완소남이라던가 ... 둘다 완소남...크크
기 쁨 · 2007-04-12 14:39:55
사리가 밝은 시누군여~ ㅎㅎ

그나저나 재형이 가차베서 보니깐 춤 흘리는것두 이쁘네염.. ^^

딸래미 낳아서 사위 삼앗스람~ ㅎㅎ
선주 · 2007-04-12 14:48:16
돐사진 너무 남자답게 멋잇게 나오셧네요~*
아들이라 얼마나 든든하시겟어요...
부러워라~~
미나리 · 2007-04-12 15:41:58
귀여운 아기들 닮았어요..둘다 미남..친형제 못지않게 도우며..장할껍니다..
수연이 · 2007-04-12 16:07:20
닮았어요.
둘다 귀엽고 름름해요.
재형이 살결은 언제 봐도 뽀얀게 겨울의 눈같아요.
이뻐!!이뻐!!
circle · 2007-04-12 16:23:26
둘다 귀엽슴다.........ㅎㅎㅎ

잘보구 감다 ㅎㅎㅎㅎㅎㅎㅎ
행복 · 2007-04-12 16:53:04
재형이 멋지게 컸네요!ㅎㅎㅎ 너무 오랜만인것같은데. 근데 지금은 대련에 있어요?
어느새로! 정말 세월이 빠르네! 언젠가 맨날 재형이랑 엄마의 멋진 사진을 본것같은데!
시누이네 아들도 너무 귀엽네요. 친사촌이니깐 많이 닮겠죠! 귀엽고 멋진 남자둘이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랍니다!
춤추는 노루 · 2007-04-12 17:11:45
재형아~입옆에 뭐가 보인다!ㅎㅎㅎ재형이 너무 멋지네요.많이 커보이구요.시누이네 아드님과 많이 비슷해요.애들이 그럴수밖에.내 동생네 애들은 한살 차이라서 큰애가 작은애를 치고 박고 그러더라구요.어른들 눈치 피하면서 ㅎㅎㅎ재형이 돌 사진 많이 기대되네요.
불사신 · 2007-04-12 18:27:12
다 름름한 아들들이네,,,부럽당.
나두 첫아는 아들이엇으면 하는데...몇년후에 ㅎㅎ

중국에 또 파견 받을지 몰라서... 난 싫은데, 널 만나게 자꾸 해주는걸 꼭 만나야쥐.
불씨 · 2007-04-12 20:44:49
재형이 멋져~인젠 총각티가 나는구나.ㅋㅋㅋ

시누이네 애랑 많이 닮았어요~

재형이 엄마 은근슬쩍 둘째 욕심이 나지?
해ㅂrㄹrㄱi · 2007-04-12 21:05:39
문미나님-- 너무 신기한거 있죠. 그래도 혈육이라고. ㅎㅎㅎ
생활님-- 사진을 이렇게 찍으면 많이 성숙되 보이긴 하네요. ㅎㅎ
민들레님-- 오매~ 공주님 있습니까? 슬슬... ㅎㅎㅎ
sally님-- 예. 안그래도 기주가 우리 집에 있는 동안, 슬슬 둘째가 생각나서... 또 그 아이가 어찌나 이 외숙모를 좋아하는지. ㅎㅎㅎ
행복한 여자님-- 저 침을 어찌하면 좋으리까.
유미네님-- 침 흘리는것마저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홍홍님-- 제대로 봣습니다. 눈매 너무 비슷하죠.
쇼콜라님-- ㅠㅠ 나 그 드라마 안봐서... 문득 시대에 뒤진다는 이 압박감. ㅠㅠ
기쁨님-- 공주님 하나 낳아주셈. ㅎㅎㅎ
선주님-- 아직까진 별로 든든하다는 느낌은 없고 걍 딸 하나 가졋으람 합니다.
미나리님-- 그러게요. 둘이 나란히 유치원에도 다니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가야 할텐데.
수연이님-- 그래도 밖에 너무 나다니가 좋아해서 많이 거슬어졌네요.
circle님-- 이쁘다니까 좋네요. 담번에도 이쁘다 해주세염. ㅎㅎ
행복님-- 예. 저 지금 대련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죠? 어느새... 훌쩍...
춤추는 노루님-- 그죠? 울 재형이도 시누가 없으면 인차 기주한테 손이 올라가거든요. 어린 아이 눈에도 누가 누구 엄마인지 다 알고 잇나봐요.
사신아-- 너도 슬슬 애 비위가 나지는거니? ㅎㅎㅎ 아줌! 가질려면 후딱 가져.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져야 몸매회복이 잘되는거더이. 언제 올래?
불씨님-- 그럼요. 둘째 욕심나서 아주. ㅎㅎㅎ
$ · 2007-04-12 22:00:37
많이 닮았음다...
둘다 너무 멋짐다..ㅎ
무지개 · 2007-04-12 23:05:43
오랜만이네요. 재형이 언제 봐두 멋있다.
근데 엄마 가방 체그하는 버릇 아직 안고쳤네.
왕자맘 · 2007-04-12 23:35:47
재형이 조래 입으니 진짜 미남이다~~
넘 쿨하네~~~ㅋㅋㅋ

역시 크면 많은 여자 꼬시겠군...
재형이 엄마 지금부터 좀 머리 아프겠네요....ㅋㅋㅋ
보배엄마 · 2007-04-13 13:06:00
재형이 요 사진으로 탈렌트 데뷰하면 문제없이 오케될것 같다.
시누이네 아들도 귀엽다.재형이와 얼마 차이가 안나서 이담에 같이 대련에서 살면은 둘이 잘 놀겠다.
재형이 언제봐도 넘 멋있다.
하나비 · 2007-04-13 15:19:29
둘이 넘 많이 닮았당~~
재형인 귀여운데다 엄마가 잘 꾸며줘서 더 멋있어 보이넹~~
코스모스 · 2007-04-13 21:25:29
이번엔 시누이 아드님 사진까지 잘 보구 갑니더."ㅇㅇ ㅎㅎ"

예.. 닮구말구요. 암~^0^

이제 둘이 조은 친구가 될거 같은 느낌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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