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령도가 현명하지 않을때

가정육아 · #10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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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子ちゃん · 2007-04-12 11:16:55 · 조회 348
저가 지금 다니는 회사 정말 막 진정머리가 날 정도입니다.
회사 령도가 현명하지 못하고
쓸대없는 일만 시키고 사원들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으며
아래 사람 감정이고 뭐고 하나도 고려안하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맨날 사람 피곤하게만  만듭니다.
다른 회사 령도들도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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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Why? · 2007-04-12 11:20:22
령도란게 원래 그렇슴다,,, 자꾸 생각하무 더 신게이 나지모,,,
Fool again · 2007-04-12 11:28:00
그럼 지금령도를 짤라내구 당신이 령도질하시오, ㅎㅎㅎ
기 쁨 · 2007-04-12 11:35:36
가장 높은 령도가 아니라면, 어느 때인가 그만두게 될겁니다.
소원 · 2007-04-12 11:43:42
저 지금 겐바 령도는 아주 훌륭해요.

뭐나 다 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면서....일도 아주 깔끔하게 .....

일본 와서 첫 겐반데 이런 훌륭한 령도를 만났네요..

근데 이후에 저도 님이 말한 그런 령도 만날때도 있겠죠...
さくら · 2007-04-12 12:12:54
우리 회사는 더해요
저 이회사 전직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우리 부서 제일 큰 령도가 가까리쬬우거든요.
대학4년짜리를 5년다녔다는 사람인데 얼마나 역은지 ...장가도 안간 젊은사람이 술은
좋아해가지고 부서경비를 술마셔버리거든요.
근데 얘가 이회사 13년일한 여자애들과 좀 친해서요 말 안들어요.사실 그여자애들도 술마이면서 남 흉보는거 취미거든요.ㅎㅎㅎ같이 마시니까 피차 감싸주는거죠.ㅋㅋㅁ
여자애들 또한 저질이라 학력은 고중졸업이에요.
근데 10년넘게 일했다고 얼마나 잘났는지 입만 벌리면 쌍소리 말도 마세요.
제가 입사 일년동안 우리부서 그만둔 애들 6섯명이나 돼요.
그 남잔 말로 령도지 여자애들 하라는대로 해요.자존심도 없는지...불쌍!

회사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개는 짖어라 나는 간다 뭐 이런식으로 사는게 제일 편안해요.님이 회사일 맘에 들어 회사를 위해 좀 공헌할려면 더 큰 령도한테 상의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화이팅!
梅 · 2007-04-12 12:15:15
그런 여도들이 많다구 봅니다, 근데 거기에 넘 신경쓰면 자기가 피로하거든요.
한가지 방법이라 할까, 영도 없을때 그 회사에 중국사랑이 있으면 영도 수 마이 해보쇼. 그럼 많이 풀릴껨다
중국사람이 없으면 여기와서 수 하쇼ㅎㅎ
민들레 · 2007-04-12 12:21:48
못마땅한 령도를 만났을적 언제나 내가 그 자리에 있으면 어느 정도 할까 생각해보군 합니다. 사람을 령도하는것이 정말 쉽지하지 않으니깐요...ㅎㅎㅎ
HANA^^* · 2007-04-12 15:42:25
령도에 올라가면 다 그렇게 변할까요? 전에 여기 대리님이 금방 왓을땐 참 많이 순하다고 합니다. 근데 작년부터 화를 많이 부리더라구요~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람이 그렇게 변한다네요~ 참 무서운 세월입니다. 그런데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ㅎㅎㅎ 그래야 본인도 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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