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고기에다가 쑈쑹차이를 기름놓구 달달 볶구 .
닭알을 네개를 후라이 판에다가 톡톡 터지와놓구 그우에 베이컨 한장씩 쪽쪽 펴놓구 굽었음다.
다 만들어놓은 볶음채 보면서 울 나그네 하구 아들이 또 고기만 싹싹 골라 먹겠지 하면서 생각하다가
옛날일이 생각났음다.내 어릴때 일이.
6살인가 7살인가 홍콩드라마 훠왠쟈 한창할때 일임다.
우리 집에는 그때 아직 땐스 없었음다.
우리 집줄에 서아바이 집에 흑백 땐스 있어서 우리집 줄에 내또래 아들은 다 그집가서 주러렁 앉아보짐.
나두 맨날 가서 보구 울 아버지가 데릴라 와야 할수없이 집에 갔짐.
지금 생각하면 그 집에서 얼매나 불편했갰음까.
그 집에는 내 만한 아이두 없구 제일 작은 아들이 그때 벌써 20이 넘었는데......
그래두 그런 내색 아이 내구 정말 맴이 곱은 서아바이 식구들이였음다.
그리구 야마구찌 모모에의 쒜의 던가 머던가 그때두 너무 재밌어서 맨날 볼라 댕겠짐.
지금 야마구찌 모모에 남편이 된 미우라 도모까즈가 그 드라마에서 너무 멋있어서 내 리상속의 남자였음다.
일본에 와서 가끔씩 티비에서 보구 야 ~!정말 늙었구나 하면서 놀랬짐.
또 포티를 쪼곰 했음다.ㅋㅋ
내 말하자는건 옛날에는 집에 흑백땐스두 없었구 머리는 이가 게 댕겼꾸 언제 샴푸?????
고기두 한달에 한번이믄 많았짐.우리집은 그래두 잘사는 축이 됐는데두.......
그리구 일본 오기전에 인민페 만원만 저축하는게 꿈이였는데......
지금 일본에 계시는 여라분들 인민페 만원 없는 사람은 정말루 없을껌다.
눈 씻고 찾아봐두 없을껨다.적어두 만원정도는 다 저축하구 있을깸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만족을 해야 한다는 말임다.
내 부터두 욕심자꾸 부리지 말구
저낙에 매달릴 잔더리라두 있는것으로 만족하구,
고기 먹기 싶으믄 언제든지 사서 먹을수 있는것으로 만족하구,
땐스보다 더 발달된 땐노까지 놀수 있는걸루 만족하구,
인민페 만원보다는 더 많이 가지구 있는것으로도 만족하자구.....
잠간의 반성을 해봄다.이 반성이 언제 까지 갈지는 몰라두........
아침부터 정치 풀어서 미안함다.
닭알을 네개를 후라이 판에다가 톡톡 터지와놓구 그우에 베이컨 한장씩 쪽쪽 펴놓구 굽었음다.
다 만들어놓은 볶음채 보면서 울 나그네 하구 아들이 또 고기만 싹싹 골라 먹겠지 하면서 생각하다가
옛날일이 생각났음다.내 어릴때 일이.
6살인가 7살인가 홍콩드라마 훠왠쟈 한창할때 일임다.
우리 집에는 그때 아직 땐스 없었음다.
우리 집줄에 서아바이 집에 흑백 땐스 있어서 우리집 줄에 내또래 아들은 다 그집가서 주러렁 앉아보짐.
나두 맨날 가서 보구 울 아버지가 데릴라 와야 할수없이 집에 갔짐.
지금 생각하면 그 집에서 얼매나 불편했갰음까.
그 집에는 내 만한 아이두 없구 제일 작은 아들이 그때 벌써 20이 넘었는데......
그래두 그런 내색 아이 내구 정말 맴이 곱은 서아바이 식구들이였음다.
그리구 야마구찌 모모에의 쒜의 던가 머던가 그때두 너무 재밌어서 맨날 볼라 댕겠짐.
지금 야마구찌 모모에 남편이 된 미우라 도모까즈가 그 드라마에서 너무 멋있어서 내 리상속의 남자였음다.
일본에 와서 가끔씩 티비에서 보구 야 ~!정말 늙었구나 하면서 놀랬짐.
또 포티를 쪼곰 했음다.ㅋㅋ
내 말하자는건 옛날에는 집에 흑백땐스두 없었구 머리는 이가 게 댕겼꾸 언제 샴푸?????
고기두 한달에 한번이믄 많았짐.우리집은 그래두 잘사는 축이 됐는데두.......
그리구 일본 오기전에 인민페 만원만 저축하는게 꿈이였는데......
지금 일본에 계시는 여라분들 인민페 만원 없는 사람은 정말루 없을껌다.
눈 씻고 찾아봐두 없을껨다.적어두 만원정도는 다 저축하구 있을깸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만족을 해야 한다는 말임다.
내 부터두 욕심자꾸 부리지 말구
저낙에 매달릴 잔더리라두 있는것으로 만족하구,
고기 먹기 싶으믄 언제든지 사서 먹을수 있는것으로 만족하구,
땐스보다 더 발달된 땐노까지 놀수 있는걸루 만족하구,
인민페 만원보다는 더 많이 가지구 있는것으로도 만족하자구.....
잠간의 반성을 해봄다.이 반성이 언제 까지 갈지는 몰라두........
아침부터 정치 풀어서 미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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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0)
ㅎㅎㅎ 아침부터 긴글 잘 읽엇습니다 . 훠왠쟈 쒜이 참 오래전에 추억이 떠오르네요 .
그땐 온 동네에 땐쓰 하나밖에 없어서 저녁이면 눈치코치 없이 몰려들구 ㅎㅎ 흑백이구 새하얀 점이 따닥따닥한것도 천선을 이리 돌구고 저리 돌구고 하면서 봣는데 .,
요즘은 채색티비도 작다구 타발이랍니다 . 같이반성할가나 ... ㅠㅠ
그땐 온 동네에 땐쓰 하나밖에 없어서 저녁이면 눈치코치 없이 몰려들구 ㅎㅎ 흑백이구 새하얀 점이 따닥따닥한것도 천선을 이리 돌구고 저리 돌구고 하면서 봣는데 .,
요즘은 채색티비도 작다구 타발이랍니다 . 같이반성할가나 ... ㅠㅠ
나나 ㅋㅋ
우리 다 그런때 있었지 응? ㅋㅋ
애기는 천천히 생기겠지 조급해하지 말아라.
50까지두 얼매든지 날수 있다야.
니 말이 맞다.사람욕심이 어디 그렇니? ㅋㅋㅋ
그래두 가끔씩 옛날을 돌이키면서 반성은 하면서 욕심 눅잦히면서 살자.ㅋㅋ
우리 다 그런때 있었지 응? ㅋㅋ
애기는 천천히 생기겠지 조급해하지 말아라.
50까지두 얼매든지 날수 있다야.
니 말이 맞다.사람욕심이 어디 그렇니? ㅋㅋㅋ
그래두 가끔씩 옛날을 돌이키면서 반성은 하면서 욕심 눅잦히면서 살자.ㅋㅋ
싼디님은 항상 글을 감칠맛잇게 씀다...그래서 내 항상 잘 보고 잇슴다..이 글보니까 우리 형제도 어릴때 티비보러 옆집에 그냥 다니던 생각남다...왜옛날에는 다 그렇게 못살았는지....옷도 나는 항상 입던옷 하나를 입던 생각이 나고 ...지금이야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슴까...많은사람들이....어느정도 만족이란게 잇어야 행복감도 느낄수 있다는게 맞슴다...아침정치 잘 풀엇슴다..
파란 장미님//
황송하게스리.관리원님이 아침부터 풀 심어주시구.........
맨날 으쓸한 소리만 하다가 가끔씩은 좀 사람다운 소리 하느라구 함다.ㅋㅋ
황송하게스리.관리원님이 아침부터 풀 심어주시구.........
맨날 으쓸한 소리만 하다가 가끔씩은 좀 사람다운 소리 하느라구 함다.ㅋㅋ
행복한 생활님//
그때는 바지 깁은거 입구 댕겼지므 ㅋㅋ
이런말하믄 나이어린 아들은 웃으껨다.ㅋㅋ
그때는 바지 깁은거 입구 댕겼지므 ㅋㅋ
이런말하믄 나이어린 아들은 웃으껨다.ㅋㅋ
싼디님 .맨날 으쓸한 소리 ? 하하하하 ... 매번 잘 웃고 갑니다만 린색해서 리플 아낍니다 ㅋㅋㅋ .... 종종 들릴게여 ... 존 하루되세요 ~
우리는 마선이 없어서 곱게 마선박아서 입은 애들 보면 영 부럽던데......ㅎㅎㅎ 우리엄마 손으로 곱게 기워줘서 입구다닌 생각도 나긴 남다.
아침부터 정치선생님 강좌 재밋게 듣구 갑니다..ㅎㅎㅎ
쌘디님같은 정치선생님 만났었더라면 내 예전에 정치를 영 잘했겠는데..
항상 정치성적이 낮아서 리과에서 딴 점수를 꺼꾸로 밀어넣구...
ㅋㅋㅋ그래서 예전에 울집에서 나를 정치불문이라는 별명두 달아줬는데...
나두 반성해봄다...긴 옛날아니더라두 7년전 금방 일본와서 고생할때 생각하면
지금 많이 편안하구 행복한데..
그때는 중국에서 가져온 가마치를 뜨거운물에 불궈서 먹구 반찬으로는 콩을
간장에 불군거하구 가져온 짜차이를 먹었었는데..그러다가 비타민C가 부족해서
속열이 막나서..급해서 처음으로 남새점에가서 오이를 사온 기억이 생생함다...
지금이사 머 먹구싶은거 다먹구 뜨문뜨문 간단한 려행이랑 하면서 살지만..
그래두 더좋은 생활했으면 하는 욕망이 없는것두 아니구...
인젠 만족두 하면서 살아야겠슴다...ㅎㅎㅎ
쌘디님같은 정치선생님 만났었더라면 내 예전에 정치를 영 잘했겠는데..
항상 정치성적이 낮아서 리과에서 딴 점수를 꺼꾸로 밀어넣구...
ㅋㅋㅋ그래서 예전에 울집에서 나를 정치불문이라는 별명두 달아줬는데...
나두 반성해봄다...긴 옛날아니더라두 7년전 금방 일본와서 고생할때 생각하면
지금 많이 편안하구 행복한데..
그때는 중국에서 가져온 가마치를 뜨거운물에 불궈서 먹구 반찬으로는 콩을
간장에 불군거하구 가져온 짜차이를 먹었었는데..그러다가 비타민C가 부족해서
속열이 막나서..급해서 처음으로 남새점에가서 오이를 사온 기억이 생생함다...
지금이사 머 먹구싶은거 다먹구 뜨문뜨문 간단한 려행이랑 하면서 살지만..
그래두 더좋은 생활했으면 하는 욕망이 없는것두 아니구...
인젠 만족두 하면서 살아야겠슴다...ㅎㅎㅎ
ㅎㅎㅎ 산디마마,,,빠름다예,,,ㅎㅎㅎ
이전에 땐스 그래두 영 질이 좋았지무,,,,흑백이구 쪼꼬매 그렇지,,,
바지랑 잘 깁어 입었대두 영 따따샜는데,,,소캐신이랑,,,
이전에 땐스 그래두 영 질이 좋았지무,,,,흑백이구 쪼꼬매 그렇지,,,
바지랑 잘 깁어 입었대두 영 따따샜는데,,,소캐신이랑,,,
장미님//
종종 들리면 내 무서바서...
나를 내 똘구자구 오는가 해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만 오쇼.
종종 들리면 내 무서바서...
나를 내 똘구자구 오는가 해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만 오쇼.
행복한 생활님//
나는 울 엄마 양말이랑 깁어 아이줘서
구멍난채루 신구 다녔짐. ㅋㅋ
나는 울 엄마 양말이랑 깁어 아이줘서
구멍난채루 신구 다녔짐. ㅋㅋ
련정님//
련정님두 까마치 드셨음까? ㅋㅋ
하여간 다 고생한거는 옛말로 됐음다.ㅋㅋ
너무 만족해두 그러니 가끔씩 만족하면서 살믄 됨다.ㅋㅋ
련정님두 까마치 드셨음까? ㅋㅋ
하여간 다 고생한거는 옛말로 됐음다.ㅋㅋ
너무 만족해두 그러니 가끔씩 만족하면서 살믄 됨다.ㅋㅋ
와이//
와이는 따따샜소?
나는 지금 온단화 대서 날씨 따뜻해 진것두 연길가믄 추어서 벌벌 떨다가 온다니깐.
어릴때는 겨울에 눈초리가 새하얗게 되구
내 소학교 이학년때부터 눈이 나빠 안경꼈댔는데
안경이 살에 닿아서 얼음같이 차던 기억이 있짐.
하여간 겨울은 싫어.ㅋㅋ
와이는 따따샜소?
나는 지금 온단화 대서 날씨 따뜻해 진것두 연길가믄 추어서 벌벌 떨다가 온다니깐.
어릴때는 겨울에 눈초리가 새하얗게 되구
내 소학교 이학년때부터 눈이 나빠 안경꼈댔는데
안경이 살에 닿아서 얼음같이 차던 기억이 있짐.
하여간 겨울은 싫어.ㅋㅋ
이거 보니 내 저번에 아침 조례에서 스피치할때 일이 생각남다.
테마를 向上心으로 스피치했는데
나는 여러분들과 달리 소학교필업할때나 텔레비가 처음 집에 들어왔고
그후 세탁기랑 삥썅같은 전기제품이 들어오는 세대를 경험했다고.
그때로부터 중국은 빨리 발전했는데 지금은 여러분들과 같이
땐노두 할수있게 되구 같은 선에서 달리고 있다고.
나는 일본일반사람들의 3세대를 혼자서 경험하고 왔다,
이것은 다 호기심과 고우죠우심에서 지금의 위치에까지 올수 있었다구
정치를 풀었댔슴다.
일본아들이 입이 항-해서 듣습데다.ㅋㅋ
테마를 向上心으로 스피치했는데
나는 여러분들과 달리 소학교필업할때나 텔레비가 처음 집에 들어왔고
그후 세탁기랑 삥썅같은 전기제품이 들어오는 세대를 경험했다고.
그때로부터 중국은 빨리 발전했는데 지금은 여러분들과 같이
땐노두 할수있게 되구 같은 선에서 달리고 있다고.
나는 일본일반사람들의 3세대를 혼자서 경험하고 왔다,
이것은 다 호기심과 고우죠우심에서 지금의 위치에까지 올수 있었다구
정치를 풀었댔슴다.
일본아들이 입이 항-해서 듣습데다.ㅋㅋ
ㅋㅋㅋ
내 저 쑈쑹차이 머인지 한참 생각햇슴더...ㅎㅎ
글고 조 밑에 바람재가 한판 붙은거 잼있게 보구 왓지므...
내 저 쑈쑹차이 머인지 한참 생각햇슴더...ㅎㅎ
글고 조 밑에 바람재가 한판 붙은거 잼있게 보구 왓지므...
생활님//
죽임다.~ 캬~!!!!
그런말이믄 입이 항~!해서 듣지.
저기 그 글이 요기다가 번역해서 좀 올리지 그램까?
일본아덜하구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공부하는 아덜이랑 좀 써먹게서리.
죽임다.~ 캬~!!!!
그런말이믄 입이 항~!해서 듣지.
저기 그 글이 요기다가 번역해서 좀 올리지 그램까?
일본아덜하구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공부하는 아덜이랑 좀 써먹게서리.
만족하면서 살때는 정말 편안했는데,
어저는 어째 자꾸 욕심이 생길가 하구, 허영심이 생길가 함다…ㅠㅠ
만족하면서 살자하구 자꾸 다짐하는데,
며칠 못가서 또 불만에 욕심이 다시 생기지무…ㅠㅠ
글두 옛날하구 비기면서 스스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지예….
이게 또한 스스로 행복으로 향해 가는 것이기두 하구…ㅋㅋㅋ
아침부터 넘 피곤함다…
어제 차사고땜에 머리 아파서 제댈 자지못해서…휴
어저는 어째 자꾸 욕심이 생길가 하구, 허영심이 생길가 함다…ㅠㅠ
만족하면서 살자하구 자꾸 다짐하는데,
며칠 못가서 또 불만에 욕심이 다시 생기지무…ㅠㅠ
글두 옛날하구 비기면서 스스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지예….
이게 또한 스스로 행복으로 향해 가는 것이기두 하구…ㅋㅋㅋ
아침부터 넘 피곤함다…
어제 차사고땜에 머리 아파서 제댈 자지못해서…휴
쇼콜리님//
쇼쑹차이 암까 인제는 ? 일본말루 고마쯤다.ㅋㅋ
바람재 하구 한판 붙은게 재밌읍떼까?
가 글쎄 좀만하다가 달아날께지 끝까지 요기서 어떠케 해보자구 하는 바람에
내 비위 건드렸짐 ㅋㅋ
어디와서 여자 따먹던 자랑 하느라구 ㅉㅉㅉ
쇼쑹차이 암까 인제는 ? 일본말루 고마쯤다.ㅋㅋ
바람재 하구 한판 붙은게 재밌읍떼까?
가 글쎄 좀만하다가 달아날께지 끝까지 요기서 어떠케 해보자구 하는 바람에
내 비위 건드렸짐 ㅋㅋ
어디와서 여자 따먹던 자랑 하느라구 ㅉㅉㅉ
지구별님//
무슨 차사고????
피곤하믄 어찜까?
신경너무 쓰지말구 ...
푹쉬쇼.
무슨 차사고????
피곤하믄 어찜까?
신경너무 쓰지말구 ...
푹쉬쇼.
내 요 밑에다 글 쓴게 있는데…
어제 우리집 나그네 남의 집 이꼬타테 담장에다 차를 들이 박아서리…ㅠㅠ
그 담장이 약간 허물어졌지무…
머리 아픔다…ㅋㅋ 보험회사서 알아서 다 해주겠지무…
어제 우리집 나그네 남의 집 이꼬타테 담장에다 차를 들이 박아서리…ㅠㅠ
그 담장이 약간 허물어졌지무…
머리 아픔다…ㅋㅋ 보험회사서 알아서 다 해주겠지무…
ㅎㅎㅎ구차하던 말 하라면 나도 안지는데..지금이 있길래 일체를 용서하구..
받아드림다...인제는 요기서 (행복아~멈추어다오..)하는 매일입니다...
받아드림다...인제는 요기서 (행복아~멈추어다오..)하는 매일입니다...
지구별님//
내 이재 아래가서 보구 왔음다.
신경쓰지 마쇼.사람이 아이 다친거뚜 어딘데....
그리구 보험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함다.
그리구 보험이 올라가면 다른 절목 다 없애구 다이진 다이 부쯔 무세이 겐하구 무조건 딱 들어야 되는건 만 들면 됨다.
나뚜 첫해는 일년에 10만넘은거 이번해는 딱 기본으로 하니 4만얼마됩데다.한해에.
내 이재 아래가서 보구 왔음다.
신경쓰지 마쇼.사람이 아이 다친거뚜 어딘데....
그리구 보험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함다.
그리구 보험이 올라가면 다른 절목 다 없애구 다이진 다이 부쯔 무세이 겐하구 무조건 딱 들어야 되는건 만 들면 됨다.
나뚜 첫해는 일년에 10만넘은거 이번해는 딱 기본으로 하니 4만얼마됩데다.한해에.
미나리님//
미나리님 나두 미나리님처럼 마음이 널러져야는데...
자꾸 마음이 좁구 욕심이 많아서....
행복하다구 생각해야 한다는 도리는 잘 알면서 어째 잘 실천이 아이됨다.
미나리님 나두 미나리님처럼 마음이 널러져야는데...
자꾸 마음이 좁구 욕심이 많아서....
행복하다구 생각해야 한다는 도리는 잘 알면서 어째 잘 실천이 아이됨다.
산디님 감사함다…
나두 미나리님처럼 행복아 멈추어다오 라구 말할수 있었으라무…ㅋㅋ
나두 미나리님처럼 행복아 멈추어다오 라구 말할수 있었으라무…ㅋㅋ
지구별님//
글쎄 나뚜!
다까라꾸지나 맞으면 그런말이 나오갰는지 ㅋㅋ
내 금방 반성하구 또 변덕스럽게 이런다니깐.ㅋㅋ
글쎄 나뚜!
다까라꾸지나 맞으면 그런말이 나오갰는지 ㅋㅋ
내 금방 반성하구 또 변덕스럽게 이런다니깐.ㅋㅋ
나드 엄마 등에 업혀서 다른 집 가서 훼얜쟈를 밧는데... ㅋㅋ
훠왠쟈--그노래 이렇채구뭠까.
헌~쓰레박끼,노~란비짤기,
천전남자,쓔즈여자,
....
어야,그 담에 딱 필림이 끊기는게,미내 생각이 아이납니다.
그래 만족을 알아야죠.어제 나두 나그내한테 같은내용으로 정치교육들이댔슴다.무슨 갸베쯔센기리먹는데 사라다만 서너가지를 가져다놓구 이것쳐보구 저것치면서,내원ㅉㅉ 북조선애들은 한가지두 구경두못하구사는데.
그러면서두 나는 이것저것 다 욕심내하는거는 어쩐담,참 알구두 모를일임다.
헌~쓰레박끼,노~란비짤기,
천전남자,쓔즈여자,
....
어야,그 담에 딱 필림이 끊기는게,미내 생각이 아이납니다.
그래 만족을 알아야죠.어제 나두 나그내한테 같은내용으로 정치교육들이댔슴다.무슨 갸베쯔센기리먹는데 사라다만 서너가지를 가져다놓구 이것쳐보구 저것치면서,내원ㅉㅉ 북조선애들은 한가지두 구경두못하구사는데.
그러면서두 나는 이것저것 다 욕심내하는거는 어쩐담,참 알구두 모를일임다.
ㅋㅋㅋ 물아~ 그다음엔
훠왠쟈 앙까이 둘이!
ㅋㅋㅋㅋ
훠왠쟈 앙까이 둘이!
ㅋㅋㅋㅋ
싼디님 글을 읽노라면 혼자서도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즐거워 집니다.
어쩜 요렇게 재미있게 쓸수있을가?
행복하세요!!!
어쩜 요렇게 재미있게 쓸수있을가?
행복하세요!!!
여기 오니까 옛날 말이 많이 들리네요. 너무 그리운 시절이라구 생각함다. 넉넉치 못한 나날이였지만 그래두 나름대로의 지금은 느낄수없는 행복이 가득했는데. 영 그립습니다. 쌘디님은 정말 쌀개둥이 ㅎㅎ근데 어찌 그렇게 아침을 잘 챙길수 있는지 부럽슴다. 아직까지 아침에 신랑 밥상 갖추어준적이 없는데 많이 반성하구 갑니다. 맨날 내일부터는 내일부터는 남편 아침 좀 해주어야지 하는데 그게 영- 아이됩니다.
저 위에 물님: 그다음이 (훠얜쟈 앙까이 둘이 이렇슴다.
다른건 다 모르는데 그 노래는 그 노래 작사가 지봉화가 우리 집 앞에서
노래하면서 춤추구 내 먹자던 감자가마치 바꾸어가서 잘 기억하구 있슴
다. 난 그래두 그 지봉화란 사람 엄청 존경했는데.
다른건 다 모르는데 그 노래는 그 노래 작사가 지봉화가 우리 집 앞에서
노래하면서 춤추구 내 먹자던 감자가마치 바꾸어가서 잘 기억하구 있슴
다. 난 그래두 그 지봉화란 사람 엄청 존경했는데.
생활님 스피치 참 잘 하셨습니다. 저두 오늘 아침 원쟈뽀 총리의 일본국회에서의 연설을 듣구 우리 원준이한테 우리 나라 총리라구 열심히 말해주었습니다. 중간중간 박수랑 칠때믄 같이 원준이랑 같이 박수두 쳐주구. 애국심계몽교육이라 할까 오성붉은기 열심히 가르쳐 주었는데 기억했을지 모르겠슴다.
좋은글 읽었씀다.
만족하쟈!!! 히히
사람이 나이들구 살다나면 정말로
만족이란게 안보임다..항상 공부잘함다.
산디님이 역시 인재는 맞기는 맞아요.
에삐형답게...ㅋㅋㅋ
아래에 황홀한 글을 읽고서 재밌었음.ㅋㅋ
만족하쟈!!! 히히
사람이 나이들구 살다나면 정말로
만족이란게 안보임다..항상 공부잘함다.
산디님이 역시 인재는 맞기는 맞아요.
에삐형답게...ㅋㅋㅋ
아래에 황홀한 글을 읽고서 재밌었음.ㅋㅋ
안그래도 어제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속이 메슥메슥하는데 이 이야기를! ㅠㅠ
근데 글 보고 감동 많이 먹엇습니다.
그럼 난...
쬐금 아프다고 청가 척 맡고 전기장판 켜놓고 쉼터와서 뚝딱거릴수 잇는것만으로 만족하면서 살아야겟슴돠. ㅎㅎㅎ
근데 글 보고 감동 많이 먹엇습니다.
그럼 난...
쬐금 아프다고 청가 척 맡고 전기장판 켜놓고 쉼터와서 뚝딱거릴수 잇는것만으로 만족하면서 살아야겟슴돠. ㅎㅎㅎ
음.....
산디아줌마 여기게시판에 없으면 여기게시판이 사비해지겟으꾸마..
산디아줌마 여기게시판에 없으면 여기게시판이 사비해지겟으꾸마..
싼디님,글 재밋게 잘 봤어요.
싼디님 글은 무조건 유모아가 넘침니다.ㅋㅋ
나도 반성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ㅋㅋ
저기 에이취투오님 플 보고 한참이나 웃었습니다.하하하하
헌~쓰레밖끼.......하하하
노래가사가 그렇던가요.
곡은 잘 알만한데 가사가...
싼디님 글은 무조건 유모아가 넘침니다.ㅋㅋ
나도 반성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ㅋㅋ
저기 에이취투오님 플 보고 한참이나 웃었습니다.하하하하
헌~쓰레밖끼.......하하하
노래가사가 그렇던가요.
곡은 잘 알만한데 가사가...
요집은 오늘에 이잽이에 흑백땐스에 모두들 난리났구나.ㅎㅎ
요런건 우리새대들이 다 겪은 일이지므.ㅋㅋㅋ
근데 난 저녁이되므 좀 소장하구 헷소리치다 자구픈데
내 울 실랑이 오믄 꼼짝못하지므.ㅋㅌㅋㅌ
담주에 울실랑이 출장가는데 그때 우리 밤중에 성강좌를 열어볼가?
요런건 우리새대들이 다 겪은 일이지므.ㅋㅋㅋ
근데 난 저녁이되므 좀 소장하구 헷소리치다 자구픈데
내 울 실랑이 오믄 꼼짝못하지므.ㅋㅌㅋㅌ
담주에 울실랑이 출장가는데 그때 우리 밤중에 성강좌를 열어볼가?
여긴 오전에 시메기립까?..ㅎㅎ
산디님 추억으 불러 일으켰든 글입다. 나뚜 어릴때 저녘먹기 바쁘게 남의 집에 가서
봤댔 습다. 올때는 그냥 아버지 잔등에 업히워서 옵다..ㅎㅎ 부모가<안녕히 계십시오>
할때까지 보니까 참지 못하구 자버립다..ㅎㅎ
잘 웃구 갑다
산디님 추억으 불러 일으켰든 글입다. 나뚜 어릴때 저녘먹기 바쁘게 남의 집에 가서
봤댔 습다. 올때는 그냥 아버지 잔등에 업히워서 옵다..ㅎㅎ 부모가<안녕히 계십시오>
할때까지 보니까 참지 못하구 자버립다..ㅎㅎ
잘 웃구 갑다
언니 글 보니깐 어릴때 일이 생각나고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나네!
언니 글은 언제나 다채롭고 재미있다니깐!ㅎㅎㅎ
매일매일 건강히 무사히 지낸걸 고맙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야겠네요.
욕심이 필요하지만 너무 과도한 욕심은 삼가해야한다니깐!ㅋㅋㅋ
언니 글은 언제나 다채롭고 재미있다니깐!ㅎㅎㅎ
매일매일 건강히 무사히 지낸걸 고맙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야겠네요.
욕심이 필요하지만 너무 과도한 욕심은 삼가해야한다니깐!ㅋㅋㅋ
정말이지 지금생활이 너무 만족됨다.그런데 자식까지있으니까 자꾸 더 잘살기싶구 뭐든 욕심이나는건 어떻게함까?그래서 욕심은끝이없다했는맴다.
싼디님이 올리는글을보고 항상 느끼고 배우는게 영 많슴다.난 지금 자식있으니까 자꾸 구차하게살다가 농촌에서 상세난아매생각이 자꾸자꾸남다.뭐든지 있을떄 소중히여기고 잘하는게 좋을것같슴다.
내 표티했잼까?ㅋㅋㅋ 근데 내어쨰 싼디맘에대해 영 궁금함다.얼굴이랑 나이랑 ...성질은 이만하면 좀 알것같구 ㅎㅎㅎ
싼디님이 올리는글을보고 항상 느끼고 배우는게 영 많슴다.난 지금 자식있으니까 자꾸 구차하게살다가 농촌에서 상세난아매생각이 자꾸자꾸남다.뭐든지 있을떄 소중히여기고 잘하는게 좋을것같슴다.
내 표티했잼까?ㅋㅋㅋ 근데 내어쨰 싼디맘에대해 영 궁금함다.얼굴이랑 나이랑 ...성질은 이만하면 좀 알것같구 ㅎㅎㅎ
지쁨이//
지쁨이두 우리 같은 세댐까?
나는 영 어린걸루 계속 알구 있었는데.....
지쁨이두 우리 같은 세댐까?
나는 영 어린걸루 계속 알구 있었는데.....
에이치투오님//
그 노래 정마 나뚜 암다.ㅋㅋㅋ
헌 쓰레바끼 빨강 비짤기.......
그 노래 정마 나뚜 암다.ㅋㅋㅋ
헌 쓰레바끼 빨강 비짤기.......
에이치투오님//
나는 빨강으로 기억하구 잇는데 노란 이던가? ㅋㅋ
하여간 북조선 사람들 정마 불쌍하지예?
지금두 이세상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이 있다는건 너무 함다.
나는 빨강으로 기억하구 잇는데 노란 이던가? ㅋㅋ
하여간 북조선 사람들 정마 불쌍하지예?
지금두 이세상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이 있다는건 너무 함다.
생활님//
맞슴다.훠왠쟈 안까이 둘이 ㅋㅋㅋ
근데 상해에 훠왠쟈 무술학교 있습데다. 난 일본에 와서 텔레비서 봤음다.
맞슴다.훠왠쟈 안까이 둘이 ㅋㅋㅋ
근데 상해에 훠왠쟈 무술학교 있습데다. 난 일본에 와서 텔레비서 봤음다.
미래에 님//
우리모두 만족하면서 미래루 걸어갑시다.
무슨 그렇게 재밌는것두 아임다.
자꾸 재밌다구 보구 그리구 내 헛소리 치구 다닐때 인상이 있어서 그렇슴다.ㅋㅋ
우리모두 만족하면서 미래루 걸어갑시다.
무슨 그렇게 재밌는것두 아임다.
자꾸 재밌다구 보구 그리구 내 헛소리 치구 다닐때 인상이 있어서 그렇슴다.ㅋㅋ
란초님//
아침밥은 인제는 아들땜에 할수 없이 함다.ㅋㅋ
아들은 굶겨서 보낼수는 없잼까?
너무 무리 하지말고 천천히 습관되믄 됨다.ㅋㅋ
그리구 나두 중국에 있을때는 영 애국주의 자였는데 ....
지금은 어쩐지 우리는 나라가 없는 사람이란 생각이 듬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조선과 한국이 통일되면 그 새로운 나라를 내나라로 하고 싶슴다.
아침밥은 인제는 아들땜에 할수 없이 함다.ㅋㅋ
아들은 굶겨서 보낼수는 없잼까?
너무 무리 하지말고 천천히 습관되믄 됨다.ㅋㅋ
그리구 나두 중국에 있을때는 영 애국주의 자였는데 ....
지금은 어쩐지 우리는 나라가 없는 사람이란 생각이 듬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조선과 한국이 통일되면 그 새로운 나라를 내나라로 하고 싶슴다.
화목님//
인재라믄 ㅋㅋ
내 또 좋아서 어쩔바를 모르짐.
옛날을 생각하면 만족을 해야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쉽게 안되지예?
인재라믄 ㅋㅋ
내 또 좋아서 어쩔바를 모르짐.
옛날을 생각하면 만족을 해야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쉽게 안되지예?
해바라기님//
님이 쓴 소설을 재밌게 읽고 잇음다.
다른 해바라기 님이라면 죄송합니다.
인젠 요기두 자주 오셔서 좋은 글 올려주시면 고맙겠음다.
님이 쓴 소설을 재밌게 읽고 잇음다.
다른 해바라기 님이라면 죄송합니다.
인젠 요기두 자주 오셔서 좋은 글 올려주시면 고맙겠음다.
수연이님//
나뚜 에이치오투 님 글보구 정신없이 웃었음다.
그때는 가사 고쳐서 불렀잼까? ㅋㅋㅋ
하여간 너무 유행되였짐.
나뚜 에이치오투 님 글보구 정신없이 웃었음다.
그때는 가사 고쳐서 불렀잼까? ㅋㅋㅋ
하여간 너무 유행되였짐.
그리구 다시 란초님///
지봉화를 다 아심니까? ㅋㅋ
저보다 나이가 더 많슴니까? 아니면 동갑정돔까?
ㅋㅋ 아무래두 지봉화 이야기 하시는거 보면 화룡쪽 출신에 나보다 나이 더 많은같은데.
지봉화를 다 아심니까? ㅋㅋ
저보다 나이가 더 많슴니까? 아니면 동갑정돔까?
ㅋㅋ 아무래두 지봉화 이야기 하시는거 보면 화룡쪽 출신에 나보다 나이 더 많은같은데.
지운아빠님//
무슨 그런 말씀,
내 요기 안오면 내가 사비시이 해짐다.
컴 자판이 망가져서 고칠러 가야 되는데
그럼 못놀게 될까바 쫄쫄 밀구면서 못갔음다.아직두...
무슨 그런 말씀,
내 요기 안오면 내가 사비시이 해짐다.
컴 자판이 망가져서 고칠러 가야 되는데
그럼 못놀게 될까바 쫄쫄 밀구면서 못갔음다.아직두...
아지랑이님//
그래기쇼.
내 테마를 준비할께.
나그네 없으믄 인차 알캐주쇼.ㅋㅋ
그래기쇼.
내 테마를 준비할께.
나그네 없으믄 인차 알캐주쇼.ㅋㅋ
신쥬님//
내 오후에 아들 학부형회에 갔다 오느라구 그랬음다.ㅋㅋ
정말 그때는 어째 그리 가난했는지.
그래서 나라 정책이란게 중요하지예.
내 오후에 아들 학부형회에 갔다 오느라구 그랬음다.ㅋㅋ
정말 그때는 어째 그리 가난했는지.
그래서 나라 정책이란게 중요하지예.
행복//
그래 니말맞다야.
과도한 욕심은 삼가.ㅋㅋ
그래 니말맞다야.
과도한 욕심은 삼가.ㅋㅋ
미소님//
포티 아이했음다. 사람은 원래 욕심이 끝이 없슴다.
가끔씩 반성을 해두 나두 얼마나 욕심이 많은데 ㅋㅋㅋ
내 보통사람임다. 펑퍼짐한 보통 아줌맘다.ㅋㅋ
포티 아이했음다. 사람은 원래 욕심이 끝이 없슴다.
가끔씩 반성을 해두 나두 얼마나 욕심이 많은데 ㅋㅋㅋ
내 보통사람임다. 펑퍼짐한 보통 아줌맘다.ㅋㅋ
쌘디 언니 필체는 생동 활발 합니다,, 정치 말씀 잘 보고 가요..
쟌님//
캬캬 감사 감사 ........
생동함꺄? ㅋㅋ
캬캬 감사 감사 ........
생동함꺄? ㅋㅋ
싼디님 정말 잼있는 분 같아요~~
저두 덕분에 반성 잘하구 갑니다~~
저두 덕분에 반성 잘하구 갑니다~~
하나비님//
재밌다니 감사함다.ㅋㅋ
나는 반성하구두 금방 또 잊어버림다.ㅋㅋ
재밌다니 감사함다.ㅋㅋ
나는 반성하구두 금방 또 잊어버림다.ㅋㅋ

머리를 챈빗질 하고 훌 번지면 목뒤에 이가 내려와서 붙어있었짐 ㅎㅎㅎ 그걸 내가 주어내서 손톱으로 꾹꾹 눌러죽이구 ㅋㅋㅋㅋ
그때에 오늘같은 날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짐 ㅎㅎㅎ 내 중학교때 담임선생이 2000년도에는 뭐 사람마다 전화들고다니고 이런게 다 거짓말이라고 언제 실현된다고 이렇게 말했짐.....지금도 그 말이 생생하게 생각난다 ㅋㅋㅋ
조그마한 일에도 만족하면서 살아야하겠는데 사람의 욕심이 어디 그렇니? ㅎㅎㅎ 지금 내 욕심은 애기만 있으면 다 만족할것 같은디......... 그때가면 또 다른 욕심이 생기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