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왔슴다..

가정육아 · #10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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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11 21:41:30 · 조회 481
내 왓슴다.. 그냥 좀 수다나 떨어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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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sandy · 2007-04-11 21:44:48
좀 기달구오.
좀 있다가 내 올께.ㅋㅋ
영환맘 · 2007-04-11 21:45:00
헤드레 좀 해보구 잘가 했는데.. 휴~~

어째 뽀밍만 하구 안오는구만...
왕자맘 · 2007-04-11 21:45:01
ㅋㅋㅋ 내 조 밑에 물음 제출했는디...ㅋㅋㅋ
춘 춘 · 2007-04-11 21:46:03
어떤 헤드레를 하겠습까????
왕자맘 · 2007-04-11 21:46:46
엉?? 헤드레 한단 사람이 또 어디 갔담??
영환맘 · 2007-04-11 21:47:16
ㅎㅎㅎ 내 왔슴다..
춘 춘 · 2007-04-11 21:47:31
저 아래 어떤 바람재 올리 글을 봤음까?
영환맘 · 2007-04-11 21:47:48
무슨 헤드레할까/

춘춘이는 요즘 뭘하니??

현우엄마는 새 자리 어떻슴까?
영환맘 · 2007-04-11 21:48:23
??? 바람재라니?? 누기???어느거
영환맘 · 2007-04-11 21:49:48
아.. 이제 봤다.. 무슨 피형 바람재...

난 보구두 무슨게 무슨게지 모르겠더라..
춘 춘 · 2007-04-11 21:50:58
우리 오늘 바람재에 대해서 연구 아이 하겠습까?ㅋㅋㅋ
sandy · 2007-04-11 21:52:55
춘춘님//
바람재 연구 내 또 조아하짐.ㅋㅋ
영환맘 · 2007-04-11 21:53:13
ㅎㅎㅎ 내 고러데는 정치 잘하지 못하는데...

요런건 고추연구실 소장 영 잘하지...
왕자맘 · 2007-04-11 21:54:55
먼데??
내 요즘 영 요기 못와서...정보 좀 차한디...어쩌지???

난 그냥 구경이나 할가??
춘 춘 · 2007-04-11 21:55:57
저 아래 바람재 영 여자들이 싱게 나게 놉데다.
영환맘 · 2007-04-11 21:56:45
춘춘아 바라 ... 소장 영 좋아하지??
근데 무슨게 싱게이 나데???
영환맘 · 2007-04-11 21:57:15
어쩨 오형이 섹스 좋아한다구 해서????
sandy · 2007-04-11 21:57:19
아께 거저 좀 신경나길래 매짠 바람재하구 걸구 들어서 싸웠짐.
하여간 눈에 거슬리던 차라......
여자 많이 델구 놀았다구 자랑하는 사람보면 정말 꼴보기 싫다이.
왕자맘 · 2007-04-11 21:58:57
새부서.. 자리는 부장 책상이랑 딱 기윽자로 돼 있어서...마루 미에... 하지...
울 회사 커서 부장이무 되게 급 높은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 사람 책상이 요번에 이상하게 옆으로 나와 있어서... 내 자리가 마루미에라는검다...ㅠㅠㅠ 내 옆자리 비여있어서...

게다가 하는일은 같은거라 힘 안드는데...같이 하는 일본 할머니가...자리 일거리 뺏길가바 그러는지..머좀 고치려면 ...이것두 싫다..저것두 옛날대루 하겠다,,맨날 일거리 많아서 다 못한다면서 내한테 넘기라무 그것두 싫다...ㅠㅠㅠ

내 짜증나서 첫날에 둬마디 했다가...그냥 내 방식대루 하구 있음다... 여유는 어느정도 있는데..역시 낮에는 쉼터 못오르짐...ㅋㅋㅋ
영환맘 · 2007-04-11 21:59:09
그 남자 고치 좀 ㅎㅎㅎㅎ

아니므 어째... 직업이 문제???
춘 춘 · 2007-04-11 22:00:25
나두 싼디님 처럼 그사람이 여자를 많이 데리구 놀았다 해서 싱게남다.
나두 한마디 할까 하다가 싼디님이 할말을 하해서 가만히 있었읍다.
sandy · 2007-04-11 22:00:44
영환맘은 므슨 형이유?
영화 · 2007-04-11 22:02:19
이글은 읽어보지 않구 밑에 영환맘님 쓴글에 가서 기다렸는데 휴 ............
나나 · 2007-04-11 22:02:33
나두 왔지롱 헤헤헤
영환맘 · 2007-04-11 22:03:07
현우엄마.. ㅎㅎㅎ 이제 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처음이라 좀 방비심이 심해서...
아무때건 젊은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구 앉을건데..
영환맘 · 2007-04-11 22:03:45
싼디.. 나두 오형이지...
나두 엄첨 좋아하지므.. ㅋㅋㅋㅋ
왕자맘 · 2007-04-11 22:04:55
ㅋㅋㅋ
내 금방 조 밑에 가서 읽구 왔수...ㅋㅋㅋ

내 삐형인데...
산디님 말처럼 그런거 같진 않은디???ㅎㅎㅎ
영환맘 · 2007-04-11 22:05:11
춘춘이.. 싱게이날게 없다.. ㅎㅎㅎㅎ

젊어서 고치 내돌구두 좋다구.. ㅎㅎㅎㅎ 한 사람들 이제 40넘으므 맥으 못춰서 하나두 당재하기 힘들어 할게다....

너무 진을 빼서.. 그때는 ㅎㅎㅎㅎ 많아서가 아니구
맥을 못써서 없어서 못한다..
영환맘 · 2007-04-11 22:06:02
영화님.. 그랬어요?? 안됐네요..

지금부터 발언하쇼
영환맘 · 2007-04-11 22:06:47
나나.. 너 신랑이 참...야사시이하더라.. 부럼다....

내 맘이 싹 녹아난다.
춘 춘 · 2007-04-11 22:06:53
다들 재미있게 노쇼.
나는 우리 나그내 밥을 해놓구 자야 겠습다.
자기 올때까지 아이 자구 땐노 놀무 일찍 아이 잔다구 어찌 욕하는지 .ㅉㅉㅉ
막 여기서 남자래두 친했는가 합다.
남자들가 놀기보다 여기 아줌마들가 노는게 더 재밌는데
그것두 모르구 글쎄ㅠㅠㅠ
영환맘 · 2007-04-11 22:08:06
현우엄마... 삐형이므 어떻길래....

뭐.. 그 사람 넘 아는 소리하네....

ㅎㅎㅎ 혼자서 와늘 세상 여자 다 해본소리 하면스리....
영환맘 · 2007-04-11 22:09:20
춘춘.. 울 나그네두 금방 애를 안재운다구.. 좋아 안한다..

오늘 아들이 아침에 늦게 깨나서 내한테 딛따 욕먹어서..
래일은 그지 말아야지...

그램 나그네 공대 잘해라.. 오늘 황홀한 밤을 지내라..ㅋㅋㅋㅋ
sandy · 2007-04-11 22:11:53
왕자맘님//
노바하지 마쇼.ㅋㅋ
책에서 본것 댈루 말한겜다.
다 그렇지 않지머, ㅋㅋ
그래구 그게 또 삐형의 매력임다.
여자가 남자 아이 밝히믄 어찜까.ㅋㅋ
영화 · 2007-04-11 22:13:32
저두 오형인데 .....ㅡㅡ
영환맘 · 2007-04-11 22:14:20
동갑이.. 동갑이는 무슨 말 했소?

에구 모르겠다.. 무슨 말 가득했는지..
춘 춘 · 2007-04-11 22:15:14
잘 먹여야 황홀항 밤두 자주 오는것 같습다.ㅋㅋㅋ
아 정말 싼디님두 남편으 영양까 따져가면서 잘 대접하쇼.
영환맘 · 2007-04-11 22:15:19
그램.. 영화님두 오형이므 어떻슴까?
영환맘 · 2007-04-11 22:16:12
춘춘이두 잘 먹이구.. 저녁에 힘쓰게스리.. 간밧떼... ㅋㅋㅋ
sandy · 2007-04-11 22:17:06
춘춘님//
내사 인삼갈기 까지 다 먹이는데....
왕자맘 · 2007-04-11 22:18:36
영환엄마.. 그집 동갭이... 삐형 여자 남자 밝힌다 했지롱~~~
ㅋㅋㅋ 사실 나두 밝히긴 하지...ㅎㅎㅎ 다른 뜻에서...

산디님 ..내 하나두 아이 놉음다... 기니 시나이데....ㅋㅋ
영환맘 · 2007-04-11 22:19:16
ㅎㅎ
인젠 울 아들 젖쥐구 자자구 떼질 써서....

젖으 쥐게하구 재워야지... ㅎㅎㅎㅎ

동갑이 오늘두 한번 꼬셔보우... 그 뽀얀 물이 효과보게 해야지... ㅎㅎㅎ
춘 춘 · 2007-04-11 22:19:25
언니두 참 ㅎㅎㅎ

내 이저는 정말 빨리 밥으 해야 겠읍다.
지금이무 그래두 다 준비하구 우리 나그내 딱 문으 열구 들어오기전에
자는것처럼 할수 있읍다.
조금 늦으무 마니아와나이 하지무.ㅋㅋㅋ
sandy · 2007-04-11 22:20:08
왕자맘님//
그러채쿠, 이 세상에 여자외에 남잔데 ....ㅋㅋㅋ
영화 · 2007-04-11 22:20:52
오형두 바람재에 속하는가 ㅎㅎ 아니잼까 ?/
sandy · 2007-04-11 22:21:15
영환맘//
빨리 아들 젖으 쥐우구 자오.ㅉㅉㅉ
원래는 9시 반이믄 재워야 하는데.....
춘 춘 · 2007-04-11 22:21:58
하나만 더 .
근데 어떻게 아는지 내 자는것처럼 하는거 다 압다.
언제 한번 낸데 얼리울때 없단말입다.ㅠㅠㅠ
이렇게 내 속으 다 드려다 봐서
나이 많은 남자 찾는거 아니였는데ㅠㅠㅠ
sandy · 2007-04-11 23:40:52
영
sandy · 2007-04-11 23:41:10
환
sandy · 2007-04-11 23:41:34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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