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밤

가정육아 · #10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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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4-11 20:57:03 · 조회 902
어제 저녁은 고압가마를 보면서 황홀한 밤을 꿈 꾸었음다.

나그네 열시반쯤에 왔음다.

오자마자 카레 맜있다 하면서 한그릇 뚝딱!

그리구 나한테 언제까지 컴 노냐 함다.

그래서 요거는 생각되로 착착 된다구 속으로 좋아하면서 알았다구 인차 잔다구 했짐.

오후로 들어가더니 날 부름다.

어째?하구 들어가면서 그리두 내 하구 붙어있기 싶냐 하니깐.

쓸데 없는 소리 말구 잔더리 좀 씻어 달람다.

그래서 아까스리 서비스 했짐.

내 모까 다 하구 침실에 가니깐 텔레비 정신없이 보느라구 .

빨리 자자 하니깐 알았다메 인차 끔다.  ㅋㅋ

불이 꺼지니 잔등으 낸데 착 돌리구 돌아눕갰꾸나.

그래서 내 다리를 올려노멘서리 이쪽으로 돌아누우면 안되냐구 하니깐.

쓸데없는 소리 말구 다리나 내려라 함다.

너무 무겁아서 숨이 차담다.니 또 근수 올랐구나, ㅉㅉㅉ 이램다.

그래서 빨리 이쪽을루 돌아 눕어라 하니깐.

싫다, 니한테 강간 당하기 싫어서 돌아 아이 눕는다.

니 한테 강간당하믄 내 래일 회사 일할라 못간다,이램다.

어째 못가니 하니깐.

어저는 늙어서 맥이 없어서 밤으 황홀하게 보내믄 이튿날 일어 못나지 함다.

내 일으 못하믄 돈이 아이 들어오구 돈이 아이 들어오믄 우리 다섯식구 머 먹구 사니 함다.

그 말에 도리가 있어서 할수 없이 나그네 잔더리에 매달려서 잔더리만 만지면서

황홀한 밤으 포기하구 허망한 꿈만 꾸다가 새로운 하루를 맞이 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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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9)

한남자 · 2007-04-11 21:00:00
우ㅜㅜㅜ.. 내 보지말아야 할거 봣그나... ㅜㅜㅜ ㅜ
생활 · 2007-04-11 21:01:02
ㅋㅋㅋㅋ 그램 금, 토욜 기다리쇼 ㅋㅋㅋ
sandy · 2007-04-11 21:01:27
한남자//
누기 바랍데? ㅉㅉㅉ
아야나 · 2007-04-11 21:01: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싼디님 너무 웃겻슴다 .....
그럼 이제 남편이 휴식하는 전날에 황홀한 밤 보내쇼 ㅋㅋ
sandy · 2007-04-11 21:02:46
생활님//

언저는 포기했수.ㅉㅉㅉ

나는 포기를 잘하는 사램이짐.
sandy · 2007-04-11 21:03:34
아야나님//

오랜만임더.

어째 어디갔댔음까?
행복한여자 · 2007-04-11 21:03:46
ㅋㅋㅋㅋㅋㅋ 내원래 그냥 지나잔게
넘웃겨워서 배터질거같아서 못참겟슴다
어 싼디님 못말려..ㅋㅋㅋ
아야나 · 2007-04-11 21:05:31
요샌 이래저래 바뻐서 못왔댓슴다 ...
싼디님 날 기억해줘서 내 감격함다 ...ㅎㅎㅎ
싼디님 남편은 싼디님 같은 안해 만나서
항상 웃으며 살겟슴다 ..행복하겟슴다 ~~
화 · 2007-04-11 21:06:05
산디님네 남편 넘 잼있슴다 <니한테 강간당한다> 호호

기실은 이말 우리 남편두 나한테 자주하는말인데...

날마다 침대에 들어가서느 내까 <오늘은 날 따먹지말라> 하구 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632; &#52632; · 2007-04-11 21:06:37
하하하
내 어제 색씨한 잠옷을 입고 꼬셔라 했잽까.
꼬셔야 넘어오지 그저 그렇게 이쪽으로 돌아 눕어라 해서 어떻게 됨까?ㅎㅎㅎ

근데 싼디님네 집은 무슨 식구가 다섯이나 됩까?
sandy · 2007-04-11 21:07:22
화님//
그램까?ㅋㅋ
나이드니깐 무섭아함다.
자기를 강간할까바.ㅋㅋ
생활 · 2007-04-11 21:08:11
ㅋㅋㅋ 춘춘님, 고내 둘!
sandy · 2007-04-11 21:08:55
춘춘님//
섹시한거야 잠옷으 아이 입어두 내는 섹시 덩어리지.
아무리 섹시해두 맥이 없다는데 어찌 갰음다?
건강을 위해서 내 참아야지.
우리집에 고내 둘까지 하면 다섯이잼까.
$ · 2007-04-11 21:09:39
또 이렇게 웃긴단데... 잘 봣다...
sandy · 2007-04-11 21:11:12
돌러언니//
웃겼는감?
남들이 웃겹다믄 내두 기분이 조아지짐.ㅋㅋ
넝촌어지리 · 2007-04-11 21:1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632; &#52632; · 2007-04-11 21:12:33
남편분이 참 맥이 없다는게 맞겠습다.
이 살기 바쁜 세월에 고내 둘까지 먹여 살궈야 하니까.ㅋㅋㅋ
sandy · 2007-04-11 21:13:04
넝촌//

나뚜 ㅋㅋㅋㅋ
sandy · 2007-04-11 21:14:50
춘춘님//
그래말임다.
그랜데 내보구 집나가믄 아들하구 고내는 절때 양보못한담다.
아들하구 고내는 남기구 혼자 나가람다.
고내는 자기가 끝까지 돌보는매.
나는 없어두 일없는매.
정말인지......
forever · 2007-04-11 21:14:53
ㅋㅋㅋ 아까 금방 싼디님이 어제 쓴 글 보구 많이 웃었는데...이렇게 후편두 아심챊게 써주시구... 그래서 독자들은 꽤나 시원하겟는데 싼디님이 영 안됬습니다, 예! 참자니 속이 부글부글하지 예?! ㅎㅎㅎ 욕하지 마쇼, 내 묘한 소리만 한다구...
넝촌어지리 · 2007-04-11 21:16:36
웃게바 주겠씀다..........
sandy · 2007-04-11 21:17:19
포에버님//
내 그래서 속이 부글부글 한게 아이구 ...
그런 일이 있었으꾸마.
내사 나그네 맥이 없다는데 잔더리 만지는걸루 만족해야지머.ㅋㅋ
&#48372;&#46972; · 2007-04-11 21:18:27
샌디님,남편께 힘내시라 보신탕 푹 끌여서 먹이세요

효과클컬요ㅋㅋㅋ
forever · 2007-04-11 21:19:09
어쩜 남편두 고내를 많이 좋아하시는구나, 난 또 싼디님만 고내 좋아하는가 했더니... 나두 어릴적에 맨날 고내 안구 잤는데... 우리집 고양이 많았습니다,애기 자꾸 낳아서...애기고내 제일 곱짐...내 꼬래랬는데...후에 새집들이 할때 고내데리구 이사하믄 안좋다구 해서 남으 싹 준게 내 많이 속태웠슴다, 잘못 사는 집 주믄 고내 고생할가바...지금두 생각하믄 가슴이 찡---그래서 후에는 쭉 키우지 않앗슴다, 리별이 무서워서. 음...
sandy · 2007-04-11 21:19:25
넝촌//
웃기오?
잘 학습하오.
이게 결혼 오래하믄 누기나 다 맞이 하게될 참혹한 현실이지머.
sandy · 2007-04-11 21:20:27
보라님//
보신탕으 어째 가매챌루 들이켜두 별루 효과 없던데?
sandy · 2007-04-11 21:22:01
포에버님//
그 말이 맞슴다.

나뚜 이것들이 죽으믄 내 어떠케 살아갈까 생각함다.
다시는 나뚜 아이 키우자구.
이별이 무섭아서.
&#48372;&#46972; · 2007-04-11 21:23:56
정말요,
보신탕 파워 않받주는 체질이시나? 보신탕은 최고인데...

소꼬리탕하고 뼈다구넣고 푹 삶은것도 엄청 좋은데요,이것도 해보셧어요?
&#52632; &#52632; · 2007-04-11 21:25:46
말이 그렇지 정작에 나가는것처럼 해보쇼.
신두 안신구 막 따라 나올겝다.ㅋㅋㅋ

우리두 우리집 남자 쩍 하무 나르 나가 살라 해서
내 언제 한번 버릇을 딱 떼나야겠는데 ㅎㅎㅎ
지금 기회를 지다리고 있는 중입다.ㅋㅋㅋ
sandy · 2007-04-11 21:26:22
보라님//
해봤지 그램.
내 몸에 좋다는건 다 대접함다.ㅉㅉㅉ
몰르지 어디다가 맥으 쓰구 다니는지....
내 그래니깐
내보구 밖에 나가 쓸맥이 있으면 좋겠담다.
니한테두 좀 나눠주게, 이램다.
&#45208;&#45208; · 2007-04-11 21:27:33
진짜 웃겨바죽겠따 ㅎㅎㅎㅎㅎㅎㅎ
우리도 남편이 퇴근하고오면 피곤해서 인차 잠에 골아떨어진다 ㅎㅎㅎ
&#48372;&#46972; · 2007-04-11 21:28:13
샌디님>그럼요,사바라꾸 차갑게 구세요,관심도끄고 말도 적게하구,
그러시면 남편쪽에서 궁금해서 붙어올껄요ㅎㅎㅎ
sandy · 2007-04-11 21:28:14
춘춘님//

춘춘님두 버릇으 뚝 놔야 함다.
울 나그네 언저는 맥이 없으니 나보구 나가라는 말 아이하짐.
맥이 없는 나그네하구 붙어살 여자 없으니깐. ㅋㅋ
sandy · 2007-04-11 21:29:32
나나//
웃겨 ? ㅋㅋ
니뚜 다리 올려놔 봐라.어찌는가? ㅋㅋ
니는 다리 약하니깐 무겁다는 말은 아이 하지
그래구 니네는 신혼이지야.
우리는 신혼일때는 황홀한 밤이 매일 지속됐는데 ㅉㅉㅉ
forever · 2007-04-11 21:30:16
그러게말임더, 고양이는 너무 사라바서 그리구 어찌 서적이 많은디...자꾸 정이 듭디다. 내 고양이 때문에 많이 울었슴다. 비온날에 장판에 발자욱 남기믄 우리 언니 자꾸 똘군다구 발각되기전에 쫓아다니멘서 발 씻어주구. ㅋㅋㅋ 다 추억임다.
그리구 속이 부글부글하단 말이 내 입에서 나왔는데 (ㅋㅋㅋ 내 경험이짐) 진짜 무슨 그런 일이 있다니까 좀 깜짝했슴다. 그냥 시원털털해서 부글거리지 않겟지 하구 생각하멘서 썼는데... 난 속이 좁아서 그냥 많이 부글거림다 ㅋㅋㅋ
sandy · 2007-04-11 21:31:08
보라님//
울 나그네는 그램 더 좋아 함다.
혼자서 여자아들이 막 섹시한 초매입구 춤추는거랑 보면서리 좋아하는데 그램까.
불씨 · 2007-04-11 21:31:12
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싼디님~~~

웃겨바 죽는줄 알았소.내 다른 집에서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느걸 잘 알구 가오...ㅎㅎㅎ
파랑이 · 2007-04-11 21:31:29
ㅎㅎㅎㅎ 오랜만에 소리내면서 웃어봤읍다 ㅋㅋㅋ
황홀한 밤을 추억하면서 ㅎㅎㅎ
유나아 · 2007-04-11 21:33:10
ㅎㅎㅎㅎㅎㅎ

싼디님 ,,,, 배르 끌어앉구 웃엇슴다 어찜 이렇게 글두 생동하게 잘 표현함다?/

^^ 가정생활 제대로 표현하는글으 자주 올립소~ 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04-11 21:33:13
포에버님//
ㅋㅋㅋ 내 울아들하구 좀 말도툼해서 ...
저게 글쎄 내 꼭대기 앉아서 똥 누자 한다이.
어디서 이매에 털두 아이난게.
그래서 막 부셔놨짐.
지금 아들은 아래우를 몰름다.
내 그래서 아들하구 싸우구 신겨이 남다. 지금은 좀 낫슴다.
sandy · 2007-04-11 21:33:55
불씨님//
불씨님네는 어떠케 함까?
좀 알케주쇼.
sandy · 2007-04-11 21:34:45
파랑이님//
파랑이 님두 황홀한 밤이야기 좀 올리쇼.ㅉㅉ
sandy · 2007-04-11 21:36:20
유나아님//
이런거 자꾸 폭로하믄 아이 되는데 ..........
정말 큰일임다.
내 요기 사람들인데 서비스 하다가
내 프라이 바시가 다 침해됨다.ㅉㅉㅉ
&#48372;&#46972; · 2007-04-11 21:36:32
샌디님>남편분이 그런걸 좋아시네
그럼요,남편분 깜짝놀라게 코스프레 같은거 한번해보는건 어떻죠?
&#52632; &#52632; · 2007-04-11 21:36:47
싼디님; 신혼일땐 매일 황홀한밤?
그래서 지쳤겠습다.ㅋㅋㅋ
그거 좀 뒀다가 지금 이럴때 할게지 프하하하
sandy · 2007-04-11 21:37:59
보라님//
그래믄 울 나그네 심장병이 걸리지.
코스플레두 깜직한 사람이 해야지.
울 나그네 모닝그 무스메 좋아하짐. ㅋㅋ
내야 모닝그 무스메 하구야 거리 멀지.ㅋㅋ
sandy · 2007-04-11 21:39:23
춘춘님//
그램 신혼때는 거짖말 보태서 한 이년이야 그렇잼까?
아이 그런가?
모두 내숭떨어서 .....
진짜말으 좀 하쇼.ㅉㅉㅉ
파랑이 · 2007-04-11 21:40:23
샌디님 글을 읽고 비슷한 장면이 생각나서 그랩다 ㅋㅋㅋ

황홀한 밤이라면 .... 토요일
&#52632; &#52632; · 2007-04-11 21:42:06
이년이나?
싼디님 그건 좀 너무 했습다.ㅋㅋㅋ
sandy · 2007-04-11 21:42:14
파랑이님//

울 나그네 금요일에 아유미 만날라 가서 아침까지 술으 먹길래

토요일저낙은 더 맥이 없어 함다.
sandy · 2007-04-11 21:42:59
춘춘님//
그램 아임까?
춘춘님은 얼매동안 매일 황홀한 밤 보냈음까?
forever · 2007-04-11 21:46:00
싼디님 인기느 봐줘야 한다니까...풀이 따닥따닥해서 내 풀 다는 새에 막 네댓개씩 늘어나는게 와늘 정시남다, ㅋㅋㅋ 아드님을 살살 얼려야지 자꾸 맞붙어서야 님이 상하지. ㅋㅋ 그나저나 난 저녁이 되면 남편이 딱 싫은데, 어쩜 님하구 반대네요, ㅋㅋ 빨리 님처럼 강해졌음 내 큰소리 쳐보겠는데. 지금 찍소리두 못함더...ㅎㅎㅎ
파랑이 · 2007-04-11 21:47:44
ㅋㅋㅋ 그램 화창한 아침을 만들어 보쇼 ㅎㅎㅎ
sandy · 2007-04-11 21:48:59
포에버님//
어떤때 딱 운이 좋으믄 요렇게 플이 많이 달리구
그렇채믄 길게 써두 몇개 아이 달림다.
나그네 싫으믄 어찜까?
그램 나그네 바람쑤지.ㅉㅉㅉ
내두 큰소리 못침다.
가끔씩 밖에, ㅋㅋㅋ
&#52632; &#52632; · 2007-04-11 21:49:40
여기 내 얼굴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게 상세한건 못말합다.ㅋㅋㅋ
후에 만나면 싼디님만 가만히 알려줄게.
sandy · 2007-04-11 21:50:02
파랑이님//
아침에는 내 겨구 눈 집어뜯으멘서 일어남다.ㅉㅉㅉ
하여간 인제는 황홀한 시절은 다 갔음다.
sandy · 2007-04-11 21:50:53
춘춘님//
ㅋㅋ 알케주쇼.꼭.ㅋㅋ
내 남의 일두 좀 알기싶아서.ㅋㅋㅋ
forever · 2007-04-11 21:53:52
내 이제는 집 가야겠슴다, 아직두 여기에 펄쩍해서...남편한테서 재촉이 불같아서 ㅋㅋㅋ 집가믄 또 얼려야겠슴다. 그럼 모두들 잘 노쇼..빠이빠이!
sandy · 2007-04-11 21:55:37
포에버님//
빠이빠이
나그네하구 황홀한 밤 보내쇼.
金永 梅 · 2007-04-11 22:04:02
어머머머....... 정말 황홀한밤이라구 제목달았구나... ㅋㅋㅋ

아무튼 궁금한거 풀어줘서 감사한데

그 후투사게 생각했던 일이 뜻대루 아이대서 섭섭하겠그만ㅎㅎㅎ

又、頑張って見てね^^
sandy · 2007-04-11 22:14:23
김영매님//
ㅋㅋ 정말달지 그램 가짤루 달갰음까? ㅋㅋㅋ
덕분에 인기 많이 받았음다.ㅋㅋ
섭섭한건 섭섭해두 많은 사람들이 풀심어줘서 내 섭섭하던 심정이 다 없어졌음다.ㅋㅋ
클로바 · 2007-04-11 22:17:08
어이쿠 ~~~~~~~~~ 언니 오늘 또 웃겻구나 크하하 ^^
항상 언니글 잼 있게 읽구 가우 ㅋㅋ
sandy · 2007-04-11 22:18:39
클로바//
웃겼는가? ㅋㅋ
잼 있다구 그래믄 자꾸 올리지머.ㅋㅋ
닭다리빵 · 2007-04-11 22:32:15
ㅋㅋㅋㅋㅋㅋㅋㅋ싼디님 넘 유모아적이구 성격두 콸콸해보임다 ㅋㅋ

현실적인 글 잼잇게 잘 봣슴다 ㅋㅋ

쭈욱 햄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dy · 2007-04-11 22:42:19
닳다리빵//
감사함더.
재밌다면 됐음다.ㅋㅋ
지구별 · 2007-04-11 22:47:37
ㅎㅎㅎ 결혼생활 몇년하무 남자들이 그렇게 됨까?
울집 남자두 빨리 그렇게 됐음 좋겠는데....ㅋㅋㅋ
닭다리빵 · 2007-04-11 22:54:01
지구별님 ㅋㅋㅋㅋㅋㅋㅋㅋ더 웃기심다 푸하하 ~~~~~~~~~`
sandy · 2007-04-11 22:55:02
지구별님//
몇년임두 ?
십년이믄 잔더리만 쳐다보구 살아야 됨다.
sandy · 2007-04-11 22:56:03
닭다리빵님//
정마 나를 기를 채우지 ? 지구별이?
배부른 타령이라는겜다.ㅋㅋ
지구별 · 2007-04-11 23:02:59
ㅋㅋㅋ 기르 채우는게 아임다...ㅎㅎㅎ
우리는 이재 신혼임다...
그래 물어보는겜다...
같이 산지는 삼년 넘었구...ㅎㅎㅎ
sandy · 2007-04-11 23:12:11
지구별//
에구 부러바라.
나뚜 신혼이랬으람.ㅋㅋ
( ^o^)v · 2007-04-11 23:30:16
어험~~

잼있게 보구 가꾸마 ..

난 자겠쓰꾸마 ..빠이빠이..
sandy · 2007-04-11 23:34:45
꼬토리//
어째 가오~~~~~~
잘 자오.
내 꿈으 꾸면서 자오.
천사의유혹 · 2007-04-12 05:54:07
샌디언니...난 제목을 보구 황홀한 밤이라 하니까 또 좋은일이 있었는가 한게 불쌍하게스리 그냥 독수공방신세를 면하지 못했씀까?
신랑 좀 정욕제랑 대접하쇼..맥이 나게스리.ㅎㅎㅎㅎ그냥 침만 삼키게 만들무 어찜까?
sandy · 2007-04-12 08:39:28
천사의 유혹님//
정욕제 잘못 쓰면 죽는당.ㅋㅋ
신토불이 · 2007-04-12 08:40:44
ㅎㅎㅎ 그게 뭐 그리 좋은게라구...
Why? · 2007-04-12 09:57:04
마마 영 아이됐구나,,,
그랜데 식구 다섯임까?
sandy · 2007-04-12 10:08:49
수자//
어째 저는 싫은가?
제뚜 좋아하멘서리 ....
능청은 낸저 ㅉㅉㅉ
sandy · 2007-04-12 10:09:19
와이님//
식구 다섯임다.
고내 둘까지 .......ㅋㅋ
기 쁨 · 2007-04-12 10:11:01
ㅎㅎㅎ 참 행복한 집안임다~
sandy · 2007-04-12 10:11:48
지쁨이//
행복함꺄?
ㅋㅋㅋ
이것두 행복이람 행복이지머.ㅋㅋ
다다 · 2007-04-12 16:52:29
아이구.. 싼디 또 사고쳤구나... 플이 이렇게도 많아..
미소 · 2007-04-12 17:02:30
이렇게 잼있는일을 내이재사 보고 한바탕 웃슴다.절떄 희망버리지마쇼 ㅋㅋㅋ
식구 다섯이라니까 정말 쉽지않겠어요.싼디맘 맬맬 힘내세요.화이팅~
행복 · 2007-04-12 17:40:18
언니 정말 웃긴당!ㅎㅎㅎ 난 또 뭐라구!ㅎㅎㅎ 이런걸 황홀한 밤이라고 하는구나!ㅎㅎㅎ 소설책이랑 너무 적게 봐서 내 자꾸 미찌네!ㅋㅋㅋ
우린 내가 더 피곤해서 인차 자는데! 스포츠지무에 가서 너무 운동해서 싹 지쳐서!ㅋㅋㅋ 초저녁에 한잠 자는것도 자꾸 자부러바서. 내 이러다가 정말 잔등이나 만지는 신세가 되겠네요!ㅋㅋㅋ
sandy · 2007-04-12 19:33:42
다다언니 // ㅋㅋ
사고는 무슨 ? ㅋㅋ
다다언니두 내 같은 찬밥신셈까?
나그네한테서?
sandy · 2007-04-12 19:34:45
미소님//
알았음다.
포기하자 했는데 희망버리지 말라믄 또 희망 버리지 말아야짐.ㅋㅋ
sandy · 2007-04-12 19:35:51
행복//
ㅋㅋ시간이 지나면 이러는 법이란다.ㅉㅉㅉ
그래서 여자는 거렁뱅이라구 하잖니?
자꾸 달라구 비락질 한다재? ㅋㅋ
다다 · 2007-04-12 21:41:52
싼디.. 내말은 싼디가 요렇게 전문 누구든지 말하기 꺼려하면서도 은근히 관심가지는 화제를 대담히 한다는 얘기꾸마.. 글구 플이 이렇게 많이 달리니 사고친거짐..ㅋㅋ 찬밥은 무슨 찬밥
sandy · 2007-04-12 22:43:47
다다님//ㅋㅋ
내 대담함까? ㅋㅋㅋ
내 사실 영 똥댐이 없슴다.ㅋㅋ
나그네 나를 찬밥취급하는데 다다언니는 아니믐 됏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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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이 뭐 어떻글래 ...金永 梅2007-04-11 22:1844219
속옷 입기 ^^can2007-04-11 21:563840
집사신 여러분 영화2007-04-11 21:4864318
히히히.. 왔슴다..영환맘2007-04-11 21:4148150
제가 오늘 저녁에 만든 김밥임니다.다람이2007-04-11 21:3945816
괜찮은건지 ㅠㅠ 좀 들어와봐주세요웃는 얼굴2007-04-11 21:193691
아동수당에 관하여무풍지대2007-04-11 21:053490
▶ 황홀한 밤sandy2007-04-11 20:5790288
칭&#52012;하기쇼한남자2007-04-11 20:553504
오늘 나하구 좀 헤드레 할 사람...영환맘2007-04-11 20:4634713
市&#21942;住宅신청가을2007-04-11 20:443731
남편이 일년전에 쓴 편지..&#45208;&#45208;2007-04-11 20:1869452
오래간만에 ㄲㄲㄲㄲㄲㄲ요리올려봅다닭다리빵2007-04-11 20:0946728
곰열은 움담분을 말하는지요?白熊2007-04-11 20:084992
七匹子豚の坦&#12293;面&#48372;&#46972;2007-04-11 19:583822
유치원 첫날렌2007-04-11 19:4635110
영환맘님 부탁합니다.행복찾기2007-04-11 18:583724
온하루 비오네요 울적합니다.자 연2007-04-11 18:4135211
썅둥이 같이 있는 모습천연수2007-04-11 18:1752112
썅둥이 넘 귀엽삼천연수2007-04-11 18:154276
애기 100일Helen12072007-04-11 18:103476
妊娠28週目ですけど空港で診&#26029;書必要ですか?ume2007-04-11 18:053634
섹스파트너와 혈액형매짠바람잼다2007-04-11 17:57179237
출산후에 관해 좀 문의하고싶습니다.Helen12072007-04-11 17:403485
결혼사진 찍고 싶습니다 .오아시스2007-04-11 17:3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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