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하루 비오네요 울적합니다.

가정육아 · #107802

← 가정육아

자 연 · 2007-04-11 18:41:44 · 조회 352
이젠 장마철인가요? 하루건너 비오고, 오늘도 온하루 오고~

기분이 너무 다운되엿어요.  울고싶기도하고~

일도 풀리는게 없는거같고~


애를 보육원가서 데려오는데, 비옷준비못해서~ 또 흠뻑 젖어버렷습니다.
애는 뒤에앉혀가지고 비닐우산 쥐워서 젖지는 않앗는데, 엄마가...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아닐가요? ㅎ ㅎ

그래두 웃음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자전거타고 다닐때는 어떤비옷사야하나요? 어른용 아이용 다사야겟지요?


주제없이 ...와따갑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민영 ^^ · 2007-04-11 18:50:00
그러네요 ㅠㅠ

벌써 장마철이나 싶네요 ...

조용히 비가 내리 네요 ㅠㅠ

기분두 우울하구 고향이 그립구 가족이그리운 마음이네요 ..

저 슈퍼에서 알바하는데 우산파는 코너에
자전거타고 쓸 비옷 여러종류많던데요 ^^
당근 어른용하구 아이용 다사야겠죠 ㅎㅎ
자 연 · 2007-04-11 18:57:01
민영님 글고보니, 고향에 아빠엄마도 그립고 조카도 보고싶고, ㅠ.ㅠ
확 울어버려서 우울증이 사라진다면 울기라도 해야겟는데..
그리고 개인날에 비옷사러가야겟어요 날씨가 개이면 비옷사야하는걸 잊고,,
sandy · 2007-04-11 18:59:03
나두 오늘 매쓰레 신겨이 남다.
민영 ^^ · 2007-04-11 19:01:18
네 그쵸 ㅎㅎ

개인날이면 비옷같은거 잊어버리기 마련이죠 ㅎㅎ

저두 위병때문에 올해는 한달동안 병원다니구 치료했거든요 ㅠㅠ

겨우 낫은 요즘은 먹는거랑 또 조심안해요 ㅠㅠ

아파서 고통수러워 할때를 잊은듯싶어요 ㅎㅎ 언제 아팠냐라는 식으로 ㅎㅎ

저두 비가오구 하면 가족이랑 고향이란 그림움만 쌓여요 ㅜㅜ
자 연 · 2007-04-11 19:03:57
산디님, 매쓰레? 괜히 신경이 남다는 말임다? ㅋ ㅋ
날씨땜이겟어요...

저는 날씨보담 사정이 좀잇어서~
자 연 · 2007-04-11 19:08:54
민영님, 병에는 게을리 하지말어야죠~ 건강 잘챙기세요 ~~~
sandy · 2007-04-11 19:27:21
자연님//
나는 갱년기 온것 같슴다.ㅋㅋ
영환맘 · 2007-04-11 19:30:59
일 안됐네..
나두 오늘 우산 가지고 가지 않아서.. 좀 비를 맞으면서 콤비니 가서 우산 샀어...
집에 우산 가득한데두 ... 방법 없지..

난 오늘 그래도 기분 괜찮다...
오늘 또 보구싶은 그대 전화까지 와주어서...

비 오는 날 애를 데리고 다니기 제일 싫지..
하두 집과 가까운 곳이여서 달아다니면 비 맞을 시간이 5초밖에 안걸려서...
sandy · 2007-04-11 19:33:37
영환맘//
어이구 내 어째 자꾸 신경이 나는게
이래다가 정말루 정신병자 되는게 아인가.
겁이나오.
자 연 · 2007-04-11 20:41:13
환이야~ 전화받어서 기분이 좋앗어? ㅎ ㅎ
나한테도 이런날엔 멜이라도 주는 이가 잇엇으면~~
기 쁨 · 2007-04-12 09:49:56
중국이라서 비 보다는 눈이 오면 더 싫어요...

교통이 마비상태라서.. ㅠ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행복2007-04-12 00:5434910
유치원 입원식에 다녀왔어요오누이마미2007-04-11 23:2453037
나는 오늘두sandy2007-04-11 23:2137218
머리 감기- 탈모증 있는 분들 보세요.^^토끼2007-04-11 22:573622
차 사고에 따른 보험료 인상에 관해...지구별2007-04-11 22:4548510
B형이 뭐 어떻글래 ...金永 梅2007-04-11 22:1844219
속옷 입기 ^^can2007-04-11 21:563840
집사신 여러분 영화2007-04-11 21:4864318
히히히.. 왔슴다..영환맘2007-04-11 21:4148150
제가 오늘 저녁에 만든 김밥임니다.다람이2007-04-11 21:3945816
괜찮은건지 ㅠㅠ 좀 들어와봐주세요웃는 얼굴2007-04-11 21:193691
아동수당에 관하여무풍지대2007-04-11 21:053490
황홀한 밤sandy2007-04-11 20:5790288
칭쬬하기쇼한남자2007-04-11 20:553504
오늘 나하구 좀 헤드레 할 사람...영환맘2007-04-11 20:4634713
市営住宅신청가을2007-04-11 20:443731
남편이 일년전에 쓴 편지..나나2007-04-11 20:1869452
오래간만에 ㄲㄲㄲㄲㄲㄲ요리올려봅다닭다리빵2007-04-11 20:0946728
곰열은 움담분을 말하는지요?白熊2007-04-11 20:084992
七匹子豚の坦々面보라2007-04-11 19:583822
유치원 첫날렌2007-04-11 19:4635110
영환맘님 부탁합니다.행복찾기2007-04-11 18:583724
▶ 온하루 비오네요 울적합니다.자 연2007-04-11 18:4135211
썅둥이 같이 있는 모습천연수2007-04-11 18:1752112
썅둥이 넘 귀엽삼천연수2007-04-11 18:154276
애기 100일Helen12072007-04-11 18:103476
妊娠28週目ですけど空港で診断書必要ですか?ume2007-04-11 18:053634
섹스파트너와 혈액형매짠바람잼다2007-04-11 17:57179237
출산후에 관해 좀 문의하고싶습니다.Helen12072007-04-11 17:403485
결혼사진 찍고 싶습니다 .오아시스2007-04-11 17:323537
← 이전210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