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남편(남친)에 대한 불신이 쌓이고 쌓여서,
어느날인가 뒤돌아 보면,
전혀 남편(남친)을 신임하지 못하는 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물론 여자의 입장에서는 이유가 많겠지만,
남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겠죠!?
지어, 이런 와이프 때문에 남편(남친)은 점점 아내를 싫어할지도...
혹,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남편(남친)을 조금이나마 의심을 하면서 사시는 분이 계시는가요!?
예를 들면, 저녁에 회사서 모임이 있어서 늦게 온다거나 등등...
암튼,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믿어주는가요?
어느날인가 뒤돌아 보면,
전혀 남편(남친)을 신임하지 못하는 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물론 여자의 입장에서는 이유가 많겠지만,
남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겠죠!?
지어, 이런 와이프 때문에 남편(남친)은 점점 아내를 싫어할지도...
혹,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남편(남친)을 조금이나마 의심을 하면서 사시는 분이 계시는가요!?
예를 들면, 저녁에 회사서 모임이 있어서 늦게 온다거나 등등...
암튼,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믿어주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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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이거는 좀 말같은 말이구먼 !!
나는 맨날 의심함다.
한번 믿었던 사람한테 심하게 배신당하구 나면 다시 믿어주기는 힘들어 짐다.
그래서 싫으면 죽여버릴라구.
토막살인 해가지구 강에 버릴람다.
한번 믿었던 사람한테 심하게 배신당하구 나면 다시 믿어주기는 힘들어 짐다.
그래서 싫으면 죽여버릴라구.
토막살인 해가지구 강에 버릴람다.
칼스마//
그런가 ..ㅋ
싼디님//
내 그렇게 찾는데 어째 내 집에다가왓단 말두 않함까?
섭게설이 ..ㅋㅋ
그런가 ..ㅋ
싼디님//
내 그렇게 찾는데 어째 내 집에다가왓단 말두 않함까?
섭게설이 ..ㅋㅋ
버버리 //
미안ㅋㅋ
내 보지 못했소.정말루 설버하지마시오.
정말이요.
그냥 정신없이 풀달다나니...ㅉㅉㅉ
울 아들하구 말싸움 하느라구.
미안ㅋㅋ
내 보지 못했소.정말루 설버하지마시오.
정말이요.
그냥 정신없이 풀달다나니...ㅉㅉㅉ
울 아들하구 말싸움 하느라구.
싼디님//
남이 집에서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내 집에 오쇼 ..내 좀 머 물어보자구 그럼다
남이 집에서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내 집에 오쇼 ..내 좀 머 물어보자구 그럼다
저는 가끔 의심합니다.
한번은 신랑의 핸드폰을 받는데 녀자한테서 메일 왓더람말입니다,녀자가 울 신랑한테 술한잔하자구,이 일때문에 크게 한번 싸우기까지 했지요...
한번은 신랑의 핸드폰을 받는데 녀자한테서 메일 왓더람말입니다,녀자가 울 신랑한테 술한잔하자구,이 일때문에 크게 한번 싸우기까지 했지요...
잇뀨// 가끔으로부터 자주 의심하게 되는게 더 무섭습니다... ㅠㅠ
샌디// 말이 쉽지.. 어떻게 토막 살인까지.. ㅠㅠ
버벌//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것 또한 힘든 부분임다...
칼// 내 말이?
샌디// 말이 쉽지.. 어떻게 토막 살인까지.. ㅠㅠ
버벌//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것 또한 힘든 부분임다...
칼// 내 말이?
지쁨이//
사람에 달라 틀리겠지.
배신당한 정도를 봐야겠지.
바람피였다고 배신이 아니요.
나는 토막살인을 할수 있소. 말로만 그러는게 아이요.
언제 죽어두 일없길래 토막살인두 할수 있소.
자식생각 안한다구 남들이 뭐라겠지만.
살아남은 사람은 어떠케 해서라두 살아가니깐.
힘들게 살바에슨 모든거 끝내구 나두 죽어버릴라구.
사람에 달라 틀리겠지.
배신당한 정도를 봐야겠지.
바람피였다고 배신이 아니요.
나는 토막살인을 할수 있소. 말로만 그러는게 아이요.
언제 죽어두 일없길래 토막살인두 할수 있소.
자식생각 안한다구 남들이 뭐라겠지만.
살아남은 사람은 어떠케 해서라두 살아가니깐.
힘들게 살바에슨 모든거 끝내구 나두 죽어버릴라구.
그렇다구 토막까지?
우와....이 아줌마 좀 넘하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
우와....이 아줌마 좀 넘하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
人間って怖いね。人間が怖いのではなく愛が怖いよ。

무턱대구 어떻게 신임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