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임신3개월이거든요 .뽀뽀 임신할때는괞찬았는데 이번에는 입덥이 얼마나 심한지...
먹구 토하구 먹구 토하구...깨잎이랑 파김치랑 먹고싶어 한국광장에서 가뜩주문했더니 .먹지는
못하구 던지기는 아깝구 랭장고에 김치냄새가 꽉 차 랭장고 열때마다 화장실로 들구 뜀다 ...
머리는 깨지게 아프구 ...
전날 뽀뽀사진 올리고 이틀동안 두통으로 쓰러져있다가 이제야 좀 정신차리구 일어났습다 ...
모두들 플 달아주어 너무너무 고마왔는데 이제야 인사드림니다 ...꾸벅
모두 한달쯤이면 좋아진다던데 난 언제야 좋아질지 ?
뽀뽀가 불쌍해서 ...
이제 두살에 아무것도 모르는게 안아달라 놀아달다 보채면 아빠한테 욕먹습다 .
엄마 아프니깐 엄마 괘롭히지 말라고 .
보육원에 마중가면 전에는 활짝웃으며 달아와 빨래짐이랑 준비도 안했는데 모두한테 바이바이
하고 인사하며 밖으로 나가던게 지금은 마중가면 놀음에 열중해 집으로 오려 안합니다...
저녘엔 베개안구 아빠이불로 들어가고 ...아침에 깨나 아빠가 보이지않으면 서럽게 울며 아빠
찾고...엄마가 싫어졌나봄니다 ...
먹구 토하구 먹구 토하구...깨잎이랑 파김치랑 먹고싶어 한국광장에서 가뜩주문했더니 .먹지는
못하구 던지기는 아깝구 랭장고에 김치냄새가 꽉 차 랭장고 열때마다 화장실로 들구 뜀다 ...
머리는 깨지게 아프구 ...
전날 뽀뽀사진 올리고 이틀동안 두통으로 쓰러져있다가 이제야 좀 정신차리구 일어났습다 ...
모두들 플 달아주어 너무너무 고마왔는데 이제야 인사드림니다 ...꾸벅
모두 한달쯤이면 좋아진다던데 난 언제야 좋아질지 ?
뽀뽀가 불쌍해서 ...
이제 두살에 아무것도 모르는게 안아달라 놀아달다 보채면 아빠한테 욕먹습다 .
엄마 아프니깐 엄마 괘롭히지 말라고 .
보육원에 마중가면 전에는 활짝웃으며 달아와 빨래짐이랑 준비도 안했는데 모두한테 바이바이
하고 인사하며 밖으로 나가던게 지금은 마중가면 놀음에 열중해 집으로 오려 안합니다...
저녘엔 베개안구 아빠이불로 들어가고 ...아침에 깨나 아빠가 보이지않으면 서럽게 울며 아빠
찾고...엄마가 싫어졌나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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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그러네요.부모마음이란게 다 그런가봐요.두살짜리가 얼마나 불쌍하겠어요.세살된 저의 아들도 밖에 나가면 걸으려고 안하는데요.엄마가 힘이 없는줄 아니까 아빠 찾는건 당연하죠.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힘내세요.몸 조심하시고 이ㅡ쁜 애기 낳으세요.힘드셔도 큰애를 앉아서 안아도 주고 그러세요.
힘내세요 지금석달이면 이제조금더참으면되겠네요 대개석달걸린다하잖아요 전입덧안해나서 잘모르겠어요 저두 지금 두번째애갖구픈데 큰애가근심돼요 우리큰애 지금네살인데요 자꾸 애기데려오라보채요 호호호 화이팅 큰애 엄마가싫은거아니얘요
춤추는노루님.고마와요
두살이면 참 불쌍하죠 .반년전까지 젓먹었으니깐 아직 아기예요 .
엄마배에 아기가 있다니깐 자기배를 가리키며 제 배에두 애기있다네요 .
참 울다 웃다한다니깐요 .
좀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너무 아파그런지 왠지 신심이 없네요 ...
두살이면 참 불쌍하죠 .반년전까지 젓먹었으니깐 아직 아기예요 .
엄마배에 아기가 있다니깐 자기배를 가리키며 제 배에두 애기있다네요 .
참 울다 웃다한다니깐요 .
좀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너무 아파그런지 왠지 신심이 없네요 ...
봄제비님,아기 네살이예요 .한시름 놓겠네요 .
애기 데려오라보채면 제꺽 하나 만들어요 ㅋㅋ
울 애는 애기가 싫대요 .테레비의 애기보며 가와이이네 라고하면
이야다 하고 애기치러가거든요 .정말 싫은가봐요 .
지금 애기를 이뻐하게하는방법 고색중이예요 ...
애기 데려오라보채면 제꺽 하나 만들어요 ㅋㅋ
울 애는 애기가 싫대요 .테레비의 애기보며 가와이이네 라고하면
이야다 하고 애기치러가거든요 .정말 싫은가봐요 .
지금 애기를 이뻐하게하는방법 고색중이예요 ...
ㅎㅎ큰애 가 이제부턴 좀 서러워 하겠네요
엣날에 난 동생이 태여난게 좀 싫었었는데...ㅎㅎ
그때 내 5살,엄마 품에서 자구 싶어 했는데 그게 안되니 엄마 등을 바라보며 자드래요...
이쁜 동생 낳아 주세욤^^
엣날에 난 동생이 태여난게 좀 싫었었는데...ㅎㅎ
그때 내 5살,엄마 품에서 자구 싶어 했는데 그게 안되니 엄마 등을 바라보며 자드래요...
이쁜 동생 낳아 주세욤^^
분홍 꿀꿀이님 ,많이 사비시이했나봐요 ...엄마등을 바라보며 잤다니 왠지
가슴이 찡 해 나네요 ...울 뽀뽀두 그럴거 생각하니 지금부터 목이 막히고 ...
가슴이 찡 해 나네요 ...울 뽀뽀두 그럴거 생각하니 지금부터 목이 막히고 ...
제동생은 한살 차이애들 둘인데요.지금은 큰애를 키우고 작은애는 중국에 있어요.애기는 아무것도 몰라 괜찮은데 큰애는 이젠 좀 알고 하니까 불쌍하죠.후에 작은 애가 태여나도 큰애를 안아주고 그러세요.그래야 애들이 건강하데요.자꾸 우리 애가 제일 이쁘다.엄마 제일 좋아하지 하는 식으로 큰애 마음을 잡아주세요.제일 힘든 시기지만 금방이면 지나갈거예요.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춤추는 노루님 말씀 명심하겠어요 .큰애를 더 이뻐하고 안아주고 할께요 .
아래 애가 태여난담에도 항상 여유가있으면 좋겠는데 ...중국에 보내기는
너무 아깝구 난 혼자 키우려하는데...둘째는 여자애면 좋겠는데 ㅎㅎ
아래 애가 태여난담에도 항상 여유가있으면 좋겠는데 ...중국에 보내기는
너무 아깝구 난 혼자 키우려하는데...둘째는 여자애면 좋겠는데 ㅎㅎ
임신반응이 틀리는걸 보면 여자앤 가능성이 많지 않을가요?나도 딸 비위가 너무 나서 ㅎㅎㅎ다 같이 키우면 애들한테도 좋죠.빨리 이쁜 따님 낳으세요.기대할게요.힘내시고 늘 씩씩하세요.
엄마가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서 많이 사비시이했는가봐요,
큰애를 많이 안아두주고 그동안 사비시이 했던거도 보충해주고 엄마 위신도 세워보세요^^그리고 작은 애기 태여나기전에 엄마배안에 애기동생이 있다는거랑 알려주면서 이제 형이된다는걸 알려주면 좋지 않을가요?
큰애를 많이 안아두주고 그동안 사비시이 했던거도 보충해주고 엄마 위신도 세워보세요^^그리고 작은 애기 태여나기전에 엄마배안에 애기동생이 있다는거랑 알려주면서 이제 형이된다는걸 알려주면 좋지 않을가요?
에그 큰애가 조금 질투하나봐여 ... 저번에 사진 보니깐 참 귀엽고 잘생겻던데 .. 웃는 얼굴 너무 맘이 녹더라구요 ㅎㅎ
입덧 끝나면 많이 좋아질거니깐 힘내세요
입덧 끝나면 많이 좋아질거니깐 힘내세요
먼저 둘째임신 축하함다
우리큰애는 어제 저녁에 지를 안보구 둘째안구있었다구 그래는지 아침에 깨나서 마마닥꼬 마마다꼬하며 웁디다 우리집은 큰거하구 조꼬매 2살한달 차이남다, 님두 넘 걱정하지말구 이쁜애기 낳으쇼.
우리큰애는 어제 저녁에 지를 안보구 둘째안구있었다구 그래는지 아침에 깨나서 마마닥꼬 마마다꼬하며 웁디다 우리집은 큰거하구 조꼬매 2살한달 차이남다, 님두 넘 걱정하지말구 이쁜애기 낳으쇼.
춤추는 노루님 나도 임신반응이 다르니깐 여자애 아닐까고 은근이 좋아하던참이예요.여자애 이름까지 지어놓구요 ㅋㅋ
코스모스님 ,저도 형이된다는 지가꾸를 가르쳐줄려구 배안에 애기가잇다고 알려주니
이야다 하며 배우에 올라앉아 깜작 놀랐어요 ...라이벌이 생긴다는건만은 아는모양이예요 ㅎㅎ
이야다 하며 배우에 올라앉아 깜작 놀랐어요 ...라이벌이 생긴다는건만은 아는모양이예요 ㅎㅎ
파란장미님,우리 뽀뽀사진 이쁘게 봐주어 참고마와요 .
입덧없어지면 참 날고다닐것 같은데 ...손꼽아 그날을 기다립니다
입덧없어지면 참 날고다닐것 같은데 ...손꼽아 그날을 기다립니다
화님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화님두 아기 둘이예요 힘들어요
자주자주 아도바이스 청할께요
화님두 아기 둘이예요 힘들어요
자주자주 아도바이스 청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