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넓고도 좁습니다 ...

가정육아 · #107210

← 가정육아

파란장미 · 2007-04-11 10:50:20 · 조회 747
  오늘은 회사도 좀 시간 나고 하니 오래동안 쉼터에서 느낀 점 하나 적고 싶습니다 .

  제가 쉼터 다닌지 3년 됩니다 . 가입은 2003년에 햇는데 친구소개로 . 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재미없어서 다니지 않다가 ...  교또회사 그만두겟는데 회사에서 한사람 대신 넣어달라해서 구인구직에 광고낸적 있어요 .  여러명이 쪽지 보내오고 한사람 면접시켜 취직되엿거든요...후배한테 여러가지 배워주고 하도 할일없어서 다시 쉼터 들어와 사진첩 두루두루 살피다가

   어머 ? 이게 누구야 ?  우리 소학교 동창생 사진이 올라 잇는거 였다 . 레몬 ... 후에 연락이 되구 ㅎㅎ 저번주말까지 함께 밥먹엇다 .

   그리고 ... 그 뒤 물음표 쇼콜라 .. 역시 우리 고중 동창이였는데 .. 모두 여기 쉼터에서 알게 되였고 .

   어느날 갑자기 내가 소설게시판에 글쓸때 모르는 아이디 하나가 반말로 리플 달고 있고 나를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느낌 ?? 많이 궁금햇는데 . ㅎㅎ 여기 지금 준이 엄마 자연님 . 대학교 동기였어요 ㅋㅋ

   우리 딸램이랑 붕어빵이라 사진 올렸더니 .. 동창이라 한눈에 알아본 진희엄마 .. 헉 .. 소학교 한반 중학고 고중 한학교 였답니다 .. ㅎㅎ


   여기 아지랑이님 ? 화룡사람 아니면 들어도 보지 못했을 작은 산골 거기서 우리 둘 모두 동년을 보냇다는겁니다 . 거기다 대학까지 동기생.  음 여기서 중요한건 .


   월요일에 올린 이런 친구란 글에서 그 사진 .. 그 친구가 ... 우리 대학동기이자  처음 사회생활한 사업터에서 같이 쌀개 ??  던 휴ㅠㅠㅠㅠ ㅎㅎ 건녕이 엄마 .  처녀때 모습으로 헤여졋는데 둘다 엄마 되여 사진 올리니 서로 비슷하다면서 알아보진 못햇다는 .ㅋㅋ

   그리고 아지랑이 신랑분도 우리 대학동기 ㅎㅎㅎ


   그리고 문미나언니 . 대학졸업해서 첫 사업터에 갔을때 .... 우리 교연조 선생님들 말씀 .. 제랑 같은 이름이고 같이 안경끼고 약한 여선생 하나 있엇는데 며칠뒤 일본 가오 .. ㅋㅋㅋ  그런 그 언니를 ... 여기 쉼터 모임에 참석하고 알게 되엿다는겁니다 . 더구나 성씨는 우리 신랑하고 같은 성 ...

   불씨언니 ?  소설게에서 헤드레치며 달아다닐때 ... 언뜻 내 성씨 를 밝혓는데 . 같은 성씨라고 같은 본이라고 리플달다 보니 .. 이름도 어쩌면 .. 형제인줄 안다니깐요 ... ㅋㅋ 세글자에서 딱 한자모가 틀렷거든요 .  

  우리 육아게시판 첫모임 보넨까이에서  문미나언니 킴 언니랑 동창인걸 알앗죠 ?


   원래 몰랐던 많은 범띠 친구들 소띠 친구들 ? ㅎㅎ 그리고 언니들 ... 많은 동생들 ... 하나씩 알아가고 사귀여 가고 .. 친분을 두텁게 해가고 ...

   저 참 많은 언니들 동생들 알았습니다 이 쉼터를 통해서  ~~ 요즘 가깝게 지내는 언니랑 친구랑 그리고 동생들 잇습니다  


   참 세상은 넓고도 졻은가 봅니다 .. 서로서로 헤여졋던 친구들 . 새로운 친구들 여기 외국땅에서 만나게 되고  새롭게 우정을 쌓아가게 되고 ....


  


  음 .. 길게 수다 떨엇는데 중점이 뭐냐면요 ...


  우리 회원님들 용기내여 사진이랑 많이 올리고 아기 사진 그리고 자신의 사진 가족사진 올리면서 서로서로 얼굴도 익히고 잊엇던 친구들도 찾고 그럴려구요 .  

   모르는 분들은 새로 알아가면서 우리 육아게시판 회원님들 우정을 두텁게 쌓아갑시다 .

  

참 두서 업군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1)

련정 · 2007-04-11 10:56:59
ㅎㅎ나두 여기서 한학교 후배랑 알았습니다.
그리구 하냥이랑두 다시 만난것두 쉼터를 통해서입니다..ㅎㅎㅎ
하냥이 없었드람 또 내 요렇게 결혼두 못했을꺼라 생각되구..ㅋㅋ
기 쁨 · 2007-04-11 10:58:36
ㅉㅉ 정마 두서업쏘.. ㅠㅠ

동창이 업는 나느 머이란게요! 낸덜~ ^^*
아지랑이 · 2007-04-11 11:01:11
퍼런장미야~
오늘에 좋은글 올렷구려~
니말이 그른데 없다 .반장 답게 잘 총화했다~~ㅋㅋ

나뚜 이전엔 재미없엇는데 지금은 하루라도 카드안찍음 영 불안해서 안된다.
ㅋㅋㅋ

후에두 우리 가정육아 코너 위해 많이 헌신해라.ㅋㅋ
나뚜힘 닿는데까지 도와줄께....

근데 요위에 진희엄마 같은 소학교라면 우리하구 같은 골안출신?
기쁨과슬픔 · 2007-04-11 11:01:52
ㅋㅋㅋ 내는 전번에 신년까이에서 울샌님 만났음다..

물론 나를 기억못하지만.... 근데...영 방가봐합데다..인사하니까..ㅋㅋ

근게..동해물이....

그 선생에 그 학생이구나...쥐정배들..이래더란말이..낸저...
파란장미 · 2007-04-11 11:03:14
련정아 .. ㅋㅋ 하냥이 어제 오래만에 메신저 올랏더라 ... ㅎㅎㅎ 근데 결혼까지 ? 흠 ..갸가 소개한거니 ?

기쁘마 .. 떽 .. 내절루 함 지적햇는데 ㅋㅋㅋ 동창이 없는 넌 누라랑 사귐 되지 꺅 ~

아지랑이 . 헌신은 뭐 .. 사실 다 회원님들 노력하구 난 그냥 여기저기 총결하구 청소하구 ㅎㅎ

아니 진희엄마가 내가 골안에서 이사가서 석달인가 함께 다녓짐 ㅎㅎㅎ
파란장미 · 2007-04-11 11:06:48
기쁨아 가 말은 한절반 버리구 들어라 . ㅎㅎ 선생님 만나 반갑겟다 .축하 ~ ㅎ
홍홍 · 2007-04-11 11:19:23
니 말 그대로다.나뚜~여기서 친구도 찾고...

여러가지 인연도 많이 만들어가고 있단다...
수은등 · 2007-04-11 11:20:04
딱 맞는 말이지뭐.ㅎㅎㅎ
나두 여차여차 했다는 의미에서 슬쩍 들어왔다가짐.
오늘 날씨도 좋은 데 이렇게 많은 분을 만나서 기분이 좋지?호호호
장미 쉼터로따한데 든든히 인사내야지.히히히
애기두 잘 자라고 있지? 언제 애기 얼굴 보구 와야겠는데.ㅋㅋㅋ
수은등 · 2007-04-11 11:21:57
정말 장미 이름이 머이더라...호호호
기억력이 좋은 장미어른 한테 발각돼서.휘리릭 기뻤지뭐.
련정 · 2007-04-11 11:22:18
수은등언니두 오랜만임다..전번에는 가서 푸짐히 잘먹구 왔는데...ㅋㅋ
삥샹안에 처리못한게 있으면 내 또가서 한번 싹쓸이해서 먹구 올께...
기 쁨 · 2007-04-11 11:22:54
아씨.. 나뜨 기쁨이라 불르구 기쁨과 슬픔두 기쁨이라 불르구..

차라리 나르 지쁨아~ 욜케.. ㅎㅎ
아지랑이 · 2007-04-11 11:23:27
야!장미야~

그런의미에서 우리 또 모임 한번 하지 않겟니?ㅋㅋ

한번 고려해봐라.날씨두 화창~한데 ......이렇게 그저 파소콘이나 떄리구 있지말구.
ㅋㅋㅋ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1:25:11
아 . 맞지 정말 . 수은등 우리 룡정고중 선배님 ㅋㅋㅋㅋ 내 다행이 기억해내서 .

련정 ㅎㅎ

지쁘마 .. 내 너느 기쁘마 욜케 발음대로 불르재 기쁨슬픔은 기쁨아 요랜다 좀 틀리다 ㅋㅋㅋ

아지랑이 . 해야지 해야지 흘 ... 이 좋은 날씨에 참 고역이지무 ..
기쁨과슬픔 · 2007-04-11 11:25:21
아지랑 언니..중점 발언임다...ㅋㅋㅋㅋㅋㅋ 날씨 무지 좋침..ㅋㅋ
수은등 · 2007-04-11 11:25:59
련정...ㅎㅎㅎ 건강은 잘 챙기고 있니?ㅋㅋㅋ
처리못한게 좀 남았는데 와서 처리하오.ㅎㅎㅎ
보신탕이랑...ㅋㅋㅋ 오늘도 군침이 돌아 참지 못하겠다면 내 혼나짐.ㅋ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1:26:52
홍아 . 어째 너르 빼놧지 ? ㅎㅎㅎ

그래 알게 돼서 참 반갑다 ... 모임때마다 여러사람 알아간다는게 너무 기뻐서 아마 나뚜 자꾸 들뜨는 모양이다 ㅎㅎㅎ
코스모스 · 2007-04-11 11:27:08
나도 쉼터통해서 동창도 만나구,동창친구도 만나구,많은 친구도 생기게됐짐ㅋㅋㅋ
미샤 · 2007-04-11 11:27:25
ㅎㅎㅎ 동감이요~~ 그러길래 어디서 누구를 만나던지 다 얼기설기 연결되여잇는 인연이라~~~ 소중히 합시다....ㅋㅋㅋ 모르지 언니하고 난 사둔에 팔춘일지도~~
련정 · 2007-04-11 11:30:03
미샤언니두 오랜만이네..그간 잘 있엇는지..역시 로따 글하나쓰니까...반가운 분들 많이 오네요..ㅎㅎ장미언니글에 내 그냥 요렇게 제인사르 차렸슴다..미안함다..ㅎㅎ
닌지 · 2007-04-11 11:31:08
나도 여기서 십몇년만에 고중동창들을 만나게 되였어요.
그래서 하나미도 갔구요.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11 11:32:03
쉼터 좋슴다.
배우는거두 많구요...
칭구랑 많이 찾아서 좋겠슴다
미샤 · 2007-04-11 11:32:44
련정이 올만이고나~~~신혼생활 러브러브 잘 지내고잇는거지??? 그러고보니 본지도 오라구나~~
파란장미 · 2007-04-11 11:32:58
코스모스 감사하다 . ㅋㅋㅋㅋ 정말 모두 감사하게 생각할만큼 좋은 사이트다 ...

미샤 . 그치 ? 니 내 사돈에 팔촌동생이란데 .. 족보뒤져봐라 ㅋㅋㅋ

련정아 여기저기 인사 잘하는군

닌지님 . 잘됏네요 . 십여년만에 ㅎㅎ 우리 모두 소중히 여깁시다 ... 축하합니다 .
파란장미 · 2007-04-11 11:34:21
행복한 여자님 ... 우리두 친구해요 네 ? ㅎㅎ

미샤 .. 너두 참 요기 올만에 왓지 ?ㅋㅋㅋ 자주 댕겨라 .. 닌데두 도움이 많을거다 예비신부님
미샤 · 2007-04-11 11:38:43
양~~언니 와서 열심이 일하는척 함서 가만가만 여기 들와 공부잘하오~~헤헤~
쇼콜. · 2007-04-11 11:46:19
오늘 와늘 감상적이구머.... ㅋㅋㅋ
근아 · 2007-04-11 11:48:29
나는 친구는 못찾았어요.어지간히 친한친구들은 그냥 연계하고지내거든요.ㅋㅋ

저도 장미님처럼 2003년에 가입은 했으나 그땐 그냥 쉼터전화밖에 안썼어요.요즘 나이들면서 가정도 꾸려야하고 임신도 하다나니 나이만 헛들었지 아무것도 몰라서 매일이다싶이 여기들려서 좋은정보얻구 모르는점이랑 막 때를써가매 여러분들께 묻고그랬슴다.

저는 여기와서 여러분들 만나서 참행복함다.그리구 장미님 모임할때는 저두 불러주세요.처음엔 좀 서먹서먹하겠지만 몇번이고 불러주시면 서로 얼굴도알고 좋잖아요.ㅎㅎ.내혼자 좋은소리했짐.비록 재미있는사람은 아니지만 모임은 참가하기좋아함다.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1:48:32
미샤 . ㅎㅎ 공부도 하고 이담엔 또 좋은걸 교류도 하고 ㅎㅎ

쇼콜 사돈님 . 날씨 화창해서 내 어찌다 감정 내는데 ㅋ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1:49:59
근아님 . 다음 모임 꼭 참가하세요 혹시 아나요 ? ㅎㅎ 거기서 또 동창들 만나게 될지 . ㅎㅎ

서먹서먹 할거 없어요 . 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아이디를 서로 알고 자주 글쓰고 묻고 대답하고 리플달다보니 .. 친근한 생각이 들겁니다 . ㅎㅎ
MUN MINA · 2007-04-11 12:32:27
ㅎㅎㅎ

울반장이..오늘은..기분이쨩이네.ㅎㅎㅎ
건녕이엄마랑은..내가..오작교놓은게짐.ㅎㅎㅎ
같은..사업직장이라는...요게...넘넘..비결이였지므.

하여튼...모든인연이..이렇게..맺어질줄을..꿈에서나생각했겠냐??

쉼터는..연분있는사람이..만나는..좋은..곳이구나.
특히..요기...아줌마들이..다니는..
요계시판만은..넘넘..좋은연분만이루어지는
곳이구나.ㅎㅎㅎ

반장아재..한집안아재,,,내..이름이아재...
화이팅....ㅋㅋㅋ
진희엄마 · 2007-04-11 12:33:34
해맑은 하늘을 보면서 감상적인 생각을 하고있었군.
이렇게 좋은날씨에 자리에 허망 앉아있는 자체가 아주 손 손 손 이야^-^
랑정 · 2007-04-11 12:42:47
저는 동창은 비록 찿지 못했지만 ..매일 쉼터에 도장찍구 갑니다 ..
바쁜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오는곳이 가정육아란입니다 ~~
가정육아란이 있어서 너무 도움이되고 항상 고맙습니다~~
파란장미 · 2007-04-11 12:55:42
문미나 언니 .,ㅋㅋ 그러게 말이오 참 우연으로 인연을 맺고 또 그 인연을 잇어 나가는가 보오 ...

진희엄마야 .ㅋㅋ 나가구 싶다 . 아줌마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평일 하루 청가맞구 나가 노는거 아니야 ?ㅋㅋ

랑정님 . 이렇게 친구분들 하나하나 알아갑시다 .. 반가워요
행복한여자 · 2007-04-11 13:32:48
ㅋㅋㅋ 파란장미님 정마 친구할래요?
ㅋㅋ같은 범띠다시...
같은 오형다시..
같은 딸가진엄마다시....
고향두 같지 ㅋㅋㅋㅋㅋ
나두 쉼터 중독올가봐설 좀 잠복했댄게 참지못해서
또 다니는게 어째 헤가르구 나갈같잼다
할일없는사람이지무 ㅋ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3:41:19
행복한여자님 . ㅋㅋ 같은거 넘 많아서 아마 친구로 해라구 정해졋나봅니다 .

말 놓을가 ? 동갑인데 ㅋ 친구하잠 말부터 놓아야 서먹서먹하지 않아서 ㅋㅋ
곰돌이엄마 · 2007-04-11 13:46:14
나뚜 쉼터를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구... ...
나는 여기서 학고때 후배<가혜야>를 찾았었구
같은해 한 단위에 분배받았던 <따모...요기우에**님네 오빠^^>도 만나게 됬슴다.
글구 내가 잘아는 언니랑 친구랑 시누이들도 가정,육아에 자주 다니는지라 만나면
공통언어가 있어서 좋구~~
미화엄마같은 야사시이한 언니랑 알게 돼서 좋구... ...
두루두루 나뚜 두서없는 글으 적어봤씀다^^
파란장미 · 2007-04-11 14:07:52
어 ? 곰돌이 엄마 가혜야 선배님 되세요 ? ㅎㅎ 몰랐네요 가혜야 울 동네 이쁜동생인데 ...

음 따모도 알고 ㅎㅎ 우리도 언제 기회됨 만나야겟네요 . 나중에 모임하면 꼭오세요
태생이 · 2007-04-11 14:34:38
쉼터 좋지양 ,,,나두 동창두 만나구 친구들두 사귀두 ..글구 ....ㅋㅋ 뒤에말이는 아이해두 언니 알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 태양 · 2007-04-11 15:02:13
ㅎㅎ 장미언니 오늘은 많이 감성적이네요 ㅋㅋㅋ
언니 서정토로에 다들 공감하고 있네요.. 저도 포함 ㅋㄷㅋㄷ

쉼터에서 많은 언니, 동생들 알게 되고 친구도 사귀게 되어서 따분한 일본생활에 진짜로 많은 즐거움과 도움을 받게 되었소...

나중에 또 모임이랑 자주 조직해주세용~
곰돌이엄마 · 2007-04-11 15:11:26
파란장미님,담 모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임다^^


태생이님,오랜만이네요^^
고 뒤에말은 나도 아는데...ㅋㅋ
파란장미 · 2007-04-11 15:14:06
태생아 .. 어찌다 여기 다 오구 .. ㅎㅎㅎ 뒤에말 안해도 당연히 알지머 . ㅎㅎ
잘보내구 잇나 ? ㅎㅎㅎㅎ

아기태양 .그러게 오늘 웬지 ㅎㅎㅎ 너두 알게돼서 정말 기뻣구 . 또 많은 사람들 알게 돼서 기뻣다 너두 공감이라서 기쁘다 . ㅎㅎ

곰돌이엄마 . ㅎㅎㅎ 네 . 빠른시간에 노력할게요 ㅎㅎ
자 연 · 2007-04-11 15:25:39
정말로 많이 만낫네~ ㅎ ㅎ
수연이 · 2007-04-11 15:30:21
장미언니,맞아요.맞아요.
모두 동감입니다.
저도 여기서 마음씨 이쁜 언니들과 친구들 많이 사귀여서 넘 좋아요.
하루라도 여기 안들어오면 허전한 느낌이 들고...
아무리 바빠도 눈팅이라도 해야 속 시원한 느낌...
좀 중독했고요.ㅋㅋ
그래도 좋아요.
울 꼬마장미 할머니랑 같이 자요?
이제 좀 적응됬어요?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파란장미 · 2007-04-11 15:44:13
자연아 ㅋㅋㅋ 그치 ? ㅎㅎ

수연아 . ㅎㅎ 동감 땡큐 ... 중독될때 많어 . 안들어옴 허전하구 안절부절 ㅋㅋ

오 꼬마장미 잘때 할머니같이 . ㅎㅎ 조금씩적응은 되구 잇어 ... 고마워
깜북이 · 2007-04-11 16:08:55
야~~~~요즘 쉼터 완전히 펄펄 끓는다 끓어~~

장미 너 끝내 발언하는구나.왜 잠잠하냐했드니...

나 오전에는 오를새 없어서 안 올랐드니 많이 들 글을 올렸구나.

좋다 좋아! 빨리 다음 만남 구상해봐라. 이번에는 또 어떤 인연들이

생기겟는지 ...넘 기대된다야.............................................
파란장미 · 2007-04-11 17:58:32
깜북아 . ㅎㅎㅎ 어젠 온하루 내가 일보다나니 출근도 못해서 오늘 ㅋㅋ

음 빨리 다음 만남 생각해봐야징
불씨 · 2007-04-11 19:03:18
흐미~내 이름두 들어있구낭ㅋㅋㅋ.니사 내동생 맞지무...우연이래두 그런우연이 있을라나?아무래두 족보 뛰져봐두 먼가 있을게다ㅋㅋ

그리구 나두 여기서 우연히 만난사람이 몇명있어.내 여기 다니는 <만사대길>이 첨에 쉼터를 알려줘서 등록 했댔는데 지금엔 내가 더 중독돼 있단데.

나두 용기내서 사진두 올렸는데 어째 사진보구 날 찾는 사람은 아직 없드라.제발 누가 좀 찾아줬음~~~ㅋㅋㅋ
미나리 · 2007-04-11 19:27:40
장미님,혜경이도 보육원 차차 적응 되여 가니까..마음속 여유도 갖게 되지요..
회사에서 딸님 근심 안하구 일에 집중할수 있어서..기쁠겁니다..

많은 친구들과 재회하시구 무척 좋겟어요..좋은 만남에 언젠가 건배하세요..
$ · 2007-04-11 20:59:55
쉼터에서 수확이 많아서 좋겠당~~ㅎㅎ
왕자맘 · 2007-04-11 22:14:53
장미님~~~
이?? 근디... 왜 내가 빠졌슈/?? 지혜 아빠까지 넣으면서..난 뽁 빼구...ㅠㅠㅠ
나두 그럼 선배 되는디...

내 지혜엄마랑,,아빠랑 선밴디....ㅠㅠ 섭섭하당~~~ 아무리 내 요즘 아이 다닌다구...
삐질람다...ㅋㅋ

그리구..저번 일요일에 아스카 공원 놀러갔었는데 참 좋드라구요... 도시락두 먹구... 애들 놀이터에서 울 현우랑 미끄럼지두 타구...
혜경이랑 할머니랑두 한번 가보세요... 김밥이랑 오니기리랑 사서... 깔개 갖구 가면 소풍 온거 같기두 하고 ..재밋더라구요... 머냐머냐해두 가까와서 좋구...ㅋㅋ

우린 요번 일요일에두 갈가 하는데.. 시간 되면 같이 갈래요???
파란장미 · 2007-04-12 13:02:17
불씨 언니 ㅎㅎ 당연하지 언니 빠짐 안되지 ㅋㅋㅋ 언니를 만나서 반갑소 . 꼭 우리 만날날이 있을게 양 ?ㅎㅎㅎ

미나리님 네 요즘 나라시호이끄기간인데 점차 시간을 늘이고 있습니다 ㅎㅎ고마워요 ...

돌언니 . ㅋㅋ 양 언니르 만난건 빼놧구나 미안하우 ㅋㅋ 보충할게 나중에

왕자맘님 아으... 내 이정신 좁보쇼 ㅋㅋ 어째 왕자맘 빼놧을가 ? ㅎㅎㅎ

미안함다 . 대선배님을

아스카 공원이라 . 네 ... 한번 생각해봐야겟어요 고마워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 재형이 머리 묶었지롱 ^^해ㅂrㄹrㄱi2007-04-11 17:2788637
남편(남친)에 대한 불신기 쁨2007-04-11 17:2755811
임신핑크 돼지2007-04-11 16:2340313
윤우와 기차뽀뽀형님춤추는 노루2007-04-11 16:1148121
울 애기 오샤부리 다메인데...아라마마2007-04-11 16:113675
아시는 분들 꼭 부탁드립니다.나쯔메2007-04-11 15:0545819
보모질 하기.춤추는 노루2007-04-11 14:5942936
오래만에 사진올립니다봄제비2007-04-11 14:5537114
뽀뽀사진올리고나서 ...popo2007-04-11 14:5038016
귀구멍 뚫고 멋부리자구 ㅎㅎㅎチュ-リップ2007-04-11 14:3240012
너울이런2007-04-11 14:193709
또 한가지 물어 봅시다젓가락2007-04-11 14:113474
랭면...젓가락2007-04-11 14:013555
부탁드립니다두만강2007-04-11 13:323980
건녕이네하구..울집MUN MINA2007-04-11 13:0853046
오늘부터진주2007-04-11 13:013489
콩나물 일기 1편사진유리구두2007-04-11 12:4336415
연정이.지혜.미화랑..그리구..요기.닌끼쨩아기들.MUN MINA2007-04-11 12:4070051
토요일날 택배가 가능한지..수정2007-04-11 12:273486
피검사 료금민들레2007-04-11 12:093486
AB형 가진 사람들은Why?2007-04-11 11:4650030
행정서사 소개해주세요!!ㅎㅎ장난꾸러기2007-04-11 11:433738
급,,급,,급,,출산한 분들 알려주셰요.닌지2007-04-11 11:393647
나도 질문 오형분들민들레2007-04-11 11:2636830
영주허가에 대해서홍홍2007-04-11 11:1785921
▶ 세상 참 넓고도 좁습니다 ...파란장미2007-04-11 10:5074751
오형여자들한테 질문.----- 아지랑이 언니보쇼기쁨과슬픔2007-04-11 10:2950023
애기들 몇개월 부터 비행기 타기 가능한가요?래일을 위해2007-04-11 10:154545
쵸~간단 메뉴코스모스2007-04-11 10:1153322
싼디님..어제 대답을 알구 싶어서 ...버버리2007-04-11 10:0234812
← 이전210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