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고민 털어놓고 아도바이스 얻을 려고 들어왔습니다.
애기 있는 엄마님들,출근하면서 아침 밥 어떻게 하세요?
우리 애기 막 3살에 접어드는데,아침에 적어도 20분은 같이 놀아줘야 돼요.
아침에 6시에 일어나도 한 20분 놀아주고
그다음 아침 밥 하는데
밥이야,전날 밤 밥가마에 안혀놓으면 제절로 되지만
그래도 국 끓이고 반찬 하나 볶아야죠.
애가 있은 다음 부턴 빵 우유 생활은 종결지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은 아침에 해 놓은 음식 남편이 점심에 들거든요.
저녁엔 다시 해 먹고
아침 6시에 일어나도 7시 30분 전에 집을 나서기 힘드네요.
저녁엔 12시 전에 자 본적이 없고요.
애 하나 있는게 왜서 이렇게 애 한테 후리 마와 사레데.ㅠㅠㅠㅠ
어른들이 헤또헤또 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애는 아침이면 딱 제하고 칭얼거리고,아빠가 같이 놀아주자면 안된대요.
근데 우리 남편은 작식은 무식이얘요.먹긴 좋와 하면서ㅠㅠㅠ
회사 오고 나면 사지가 후질근 하고
전차에선 언제나 꾸벅꾸벅 졸고
신경이 매냥 탱탱해 있어요.
이 고비 어떻게 넘기면 될까요?
님들 좀 비방이 없어요?
또 고민 털어놓고 아도바이스 얻을 려고 들어왔습니다.
애기 있는 엄마님들,출근하면서 아침 밥 어떻게 하세요?
우리 애기 막 3살에 접어드는데,아침에 적어도 20분은 같이 놀아줘야 돼요.
아침에 6시에 일어나도 한 20분 놀아주고
그다음 아침 밥 하는데
밥이야,전날 밤 밥가마에 안혀놓으면 제절로 되지만
그래도 국 끓이고 반찬 하나 볶아야죠.
애가 있은 다음 부턴 빵 우유 생활은 종결지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은 아침에 해 놓은 음식 남편이 점심에 들거든요.
저녁엔 다시 해 먹고
아침 6시에 일어나도 7시 30분 전에 집을 나서기 힘드네요.
저녁엔 12시 전에 자 본적이 없고요.
애 하나 있는게 왜서 이렇게 애 한테 후리 마와 사레데.ㅠㅠㅠㅠ
어른들이 헤또헤또 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애는 아침이면 딱 제하고 칭얼거리고,아빠가 같이 놀아주자면 안된대요.
근데 우리 남편은 작식은 무식이얘요.먹긴 좋와 하면서ㅠㅠㅠ
회사 오고 나면 사지가 후질근 하고
전차에선 언제나 꾸벅꾸벅 졸고
신경이 매냥 탱탱해 있어요.
이 고비 어떻게 넘기면 될까요?
님들 좀 비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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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단뽀뽀님도 애기엄마시네요.
전 아침을 저녁에 다 만들어놓아요. 애 꺼는 저녁까지 만들어놓구요.
보육원서 돌아오면 배고퍼서 난리이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애랑 놀아안줘요 못된엄마죠, 티비어린이 절목보게합니다.
그리고 저녁엔 열시전에 잠자요 그러면 아침 6시깨나는데수면도 8시간보장하고
힘든줄모르겟드라구요,
그리고 단뽀뽀님, 가끔씩 보육마마한테 부탁해요, 애데려오는거랑, 돈이좀들긴하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면 애한테 도 엄마의 다운된기분이 전해져서 좋지않을거같애서요.
전 아침을 저녁에 다 만들어놓아요. 애 꺼는 저녁까지 만들어놓구요.
보육원서 돌아오면 배고퍼서 난리이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애랑 놀아안줘요 못된엄마죠, 티비어린이 절목보게합니다.
그리고 저녁엔 열시전에 잠자요 그러면 아침 6시깨나는데수면도 8시간보장하고
힘든줄모르겟드라구요,
그리고 단뽀뽀님, 가끔씩 보육마마한테 부탁해요, 애데려오는거랑, 돈이좀들긴하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면 애한테 도 엄마의 다운된기분이 전해져서 좋지않을거같애서요.
상황이 틀리겟지만, 울 엄마는 중국 시간 아침 일곱시 출근인데 식구들 아침밥 꼭 하구 함께 드시구 출근함더~ ㅠㅠ
저두 지금 아침에 7시에 깨나는데 아침밥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또 아침부터 귀찮게 기름냄새피우면서 료리를 하기 싫구요..^^ㅎㅎ
그래서 저두 자연님처럼 저녁에 만들어 놓거든요..
근데 ..저는 저녁밥 다먹고..소화시키고..저녁 10시쯤에 돼서 쌀씻어 밥가마에 예약해두고 그다음 식어도 괜찮은 료리를 한가지씩 합니다.간분이랑 들어가지 않은 료리면 다됩니다.보통 이튿날 남편밥곽때문에 돼지고기채나 소고기채를 한가지씩 하든가..샤께를 구워놓든가..이렇게 합니다..조금 식힌후 비닐막을 씌우서 랭장고안에 넣구요...
이튿날 아침에 깨나서 먼저하는 일이란게 그냥 덴시렌지에 넣구 찡하는 일입니다..ㅎㅎㅎ그다음 아침 갖추고 덥힌료리와 밑반찬을 한 둬가지 넣어서 점심밥곽사주고..
함께 아침을 먹습니다.집에 밑반찬 적어서 두세가지만 해서 랭장고에 넣어두면 편리합니다.
그래서 저두 자연님처럼 저녁에 만들어 놓거든요..
근데 ..저는 저녁밥 다먹고..소화시키고..저녁 10시쯤에 돼서 쌀씻어 밥가마에 예약해두고 그다음 식어도 괜찮은 료리를 한가지씩 합니다.간분이랑 들어가지 않은 료리면 다됩니다.보통 이튿날 남편밥곽때문에 돼지고기채나 소고기채를 한가지씩 하든가..샤께를 구워놓든가..이렇게 합니다..조금 식힌후 비닐막을 씌우서 랭장고안에 넣구요...
이튿날 아침에 깨나서 먼저하는 일이란게 그냥 덴시렌지에 넣구 찡하는 일입니다..ㅎㅎㅎ그다음 아침 갖추고 덥힌료리와 밑반찬을 한 둬가지 넣어서 점심밥곽사주고..
함께 아침을 먹습니다.집에 밑반찬 적어서 두세가지만 해서 랭장고에 넣어두면 편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에 해 놓는 수밖에 없네요.
오늘 부터 좀 해봐야 겠습니다.
저녁에 해 놓는 수밖에 없네요.
오늘 부터 좀 해봐야 겠습니다.
단뽀뽀님..
낫또에다가..밥두좋구요.
미소시루에..밥두좋구요.
가유를먹여두좋슴다.
요쿠르트에.빵두좋아요.우유도,...
일하면서..애키으는건..전쟁임다.
엄마두..힘들지않게끔....아침에..드실수잇는
음식으로..간단히..하시면됨다.
낫또에다가..밥두좋구요.
미소시루에..밥두좋구요.
가유를먹여두좋슴다.
요쿠르트에.빵두좋아요.우유도,...
일하면서..애키으는건..전쟁임다.
엄마두..힘들지않게끔....아침에..드실수잇는
음식으로..간단히..하시면됨다.

그냥 스트레스 풀수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