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어느분이 10년 떨어져살던부인이 자궁암말기라는 글을 보고 그분이 참 안됬다는 생각과 여기서 그부인이 수술해서 잘되길빌게요.
그 사장은 정말 글쓴분에 의하면 주위로부터 좋은사람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사업도 잘되가고 부인도 제 직장도 소유하고 아이도 둘이 있으면 원래는 아주 화목한 가정이여야하지 않나요.
만약 부부가 같이 생활했었다면 부인이 자신의 신체에 조금이라도 신경쓸여유가 더 있었더라면 그럼 적어도 초기에는 발견하지 못했을가요?(남의 가정일에 이런말한다고 욕하는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저의 안타까운 심정으로부터 같은 여자로서 저의생각을 적을뿐이예요.)
결국 뭘말하고자하는지ㅠㅠ.뭐 부부들은 오래 떨어지지말고 같이 살자.인생살면서 뭐나 도를 지켜가면서 돈도 어지간이 신체도 건강유지하면서 가정행복하게 살자.뭐 이러루한거 말하고싶은것 같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네요.
그 사장은 정말 글쓴분에 의하면 주위로부터 좋은사람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사업도 잘되가고 부인도 제 직장도 소유하고 아이도 둘이 있으면 원래는 아주 화목한 가정이여야하지 않나요.
만약 부부가 같이 생활했었다면 부인이 자신의 신체에 조금이라도 신경쓸여유가 더 있었더라면 그럼 적어도 초기에는 발견하지 못했을가요?(남의 가정일에 이런말한다고 욕하는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저의 안타까운 심정으로부터 같은 여자로서 저의생각을 적을뿐이예요.)
결국 뭘말하고자하는지ㅠㅠ.뭐 부부들은 오래 떨어지지말고 같이 살자.인생살면서 뭐나 도를 지켜가면서 돈도 어지간이 신체도 건강유지하면서 가정행복하게 살자.뭐 이러루한거 말하고싶은것 같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밖에 못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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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러기에 근아님두 하루 빨리 모두어야지... 자신의 신체 꼭 잘 신경쓰세요....
그러게말임다.안그래두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말을듣구 애기도 일본에서 낳기로 결정하고 나두 하루빨리 남편한테 가고싶은데 학교다니던거 마무리지으려면 5월말까지는 있어야하니깐.ㅠㅠ.
그리구 직장도 중국에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오라는곳은 있지만 그렇게 되면 가정을 지키지못할거 같슴다.내 <위대하게> 직장보다 가정을 선택하지무.ㅋㅋ.
그리구 직장도 중국에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오라는곳은 있지만 그렇게 되면 가정을 지키지못할거 같슴다.내 <위대하게> 직장보다 가정을 선택하지무.ㅋㅋ.
자궁암이랑 대장암이은 원래그증상이 초기에는 잘 알리지 않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치기가 쉽답니다.그러니까 정기적으로 검진할 필요가 있지요..수술을 받으시는분 수술이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부는 죽을먹어도 같이 살아라는 말이 잇어요 빨리 수술 성공해서 한가족 행복하게 살아야는데
정말 부부는 함께 있어야 한다는말이 옳은거 같아요~
일본나오면서 떨어져 살다가 파산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마음이 멀어지는건 둘째치고. 아프거나 병날때 곁에 없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일본나오면서 떨어져 살다가 파산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마음이 멀어지는건 둘째치고. 아프거나 병날때 곁에 없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당근님 초기에는 잘 알리지안슴까?난 또 괜이 안타까운마음에 그런말 했슴다.
천사의 사랑님말처럼 정말 부부는 죽을먹더라도 같이 살아야한다는 말에 공감이 듭니다.
련정님 정말 일본뿐만아니라 한국바람이 불기시작해서부터 우리 조선족들 이혼율이 많이 증가됫지요.목적은 더 잘살자고 떨어져있던것이 어떤부부에게는 이혼의 길이되고.사람은 아플때 곁에 사람없는것만큼 섧은거 없다잖아요.
미래에님.다른분들에게 메이와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가 이글쓴것도 정말 같은여자입장으로서 안타까운마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우리의 가정생활.인생생활에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뜻으로 쓴것뿐입니다.
미래에님의 시누이님일도 정말 딱한사정이군요.하루빨리 좋은해결책이 나서길바랄게요.
저가 이글쓴것도 정말 같은여자입장으로서 안타까운마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우리의 가정생활.인생생활에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뜻으로 쓴것뿐입니다.
미래에님의 시누이님일도 정말 딱한사정이군요.하루빨리 좋은해결책이 나서길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