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일기2

가정육아 · #10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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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07-04-10 21:49:04 · 조회 427


여러분 오늘도 하루 수고 하셨어요...
오늘 집에 돌아오니 콩나물이 1센치정도 쌌이 길어졌어요....ㅎㅎㅎ
얼마나 기쁜지.빨리 길궈서 비빔밥해먹고 싶어죽겠어요.....ㅠㅠㅠ
근대 오늘 은 콩나물들이 신체가 나쁜지.그게말이요,조금 색갈이 누렇게 됐거든요...쇼크를 받어서,ㅠㅠㅠ
아마,회사다니고 하니 물도 아침하고 저녘빡에 못줘서 거른가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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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sandy · 2007-04-10 21:52:40
근데 키우는 방법 전번부터 물어봤는데 어째 가르쳐 아이줌까?
키우는 그릇이랑 콩이랑 어떤거 샀는가
.그리구 첫시작엔 어떠케 하믐 되는가 좀 알려주쇼.
혼자만 키와서 먹자는게 그래 콩나물이 죽어가재쿠 어찌갰슴까?
련정 · 2007-04-10 21:58:16
매일마다 크는걸 볼때 참 기분이 좋겟어요..ㅎㅎ
대단합니다.저는 귀찮아서 그런생각조차 못했는데...ㅋㅋ
콩나물은 해빛을 보면 색이 변하고 안되니까 꼭 덮어놓으시고..그리고 물도 빼주는 구멍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성공하시면 꼭 사진을 올려주세요..ㅋㅋ엄청 기대됩니다.
유리구두 · 2007-04-10 22:13:10
싼디님,
우선100엔쇼프에가서 바케츠랑,물받는 洗脸盆하고 椅子를사세요.
바케츠는 밑에 구멍을 4개정도 뚫으세요.
그리고 콩을 사서 물에다 뿔구세요.콩이 뿔어나면 바케츠에 옴겨서,매일매일
정성스럽게 물을주면 되거든요...
그리고 꼬옥 련정씨가 얘기한것처럼,해빛을 받으면 파랗게 색갈이 변하니까요,
뭐로 덮어주에요....
아마,설명을 대제로 하지못해서 못알아볼지도 모르겠지만,혹시 또 모르는게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sandy · 2007-04-10 22:43:40
유리구두님//
잘 알았음다.
그랜데 그 바께쯔 구멍은 송곳으루 뚫슴까?
멀루 뚫슴까?
유리구두 · 2007-04-10 23:56:58
송곳같은걸집게로 가스불에 태워서 뚫었거든요....ㅎㅎㅎ
sandy · 2007-04-11 08:14:22
유리구두님//
콩나물에 대한 집착이 대다하심다.차라리 키와서 낸데다가 파쇼.
말만 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콩나물 키우는 바께쯔하구 밑에 걸상챌루
좀 사진 올려주믄 아이 되갰음까?
요기 아줌마들이 다 해보구 싶어 할텐데....
스파꺼보다는 자기절루 길군에 더 맛있을께 뻔하짐.
그리구 그 콩나물이 자라서 반찬 해먹는
콩나물 반찬 레시피도 같이 올리면 인기 있겠는데 ㅋㅋ
sandy · 2007-04-11 08:15:54
바께쯔는 비닐루 된검니까?
그리구 콩은 몇시간 정두 물에 뿔굼까?
한번 집에서 키우면 울아들이 보구 좋아할것 같아서....
꼴꼴이엄마 · 2007-04-11 08:56:07
재밌네요.콩나물이 빨리도 자라네요.비빔밥..ㅎㅎㅎ먹고싶은데
나도 틈이나면 콩나물 길러볼까?
쌘디남건의에 동감..시간나면 사진좀 부탁합니다.ㅎㅎ
단뽀뽀 · 2007-04-11 09:25:41
유리 구두 님
안녕하세요!
콩나물 저도 기르고 싶은데 전번에 콩 불궈 놓으니
왠지 콩이 다 절반씩 갈라지는듯 해서
그만 뒀어요.
그냥 마른 콩 사면 돼요?
유리구두 · 2007-04-11 12:45:14
단뽀뽀님.난 슈퍼에서 마른콩을 샀는대....500그람에 530엔정도 했어요...
꼴꼴이 엄마님 도 같이 길려보세요....잼있을거얘요.
싼디님.담에 사진찍어서 올릴게요.....
단뽀뽀 · 2007-04-11 16:36:12
그래요.
이번주에 한번 도전해봐야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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