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시간이 됐건만..

가정육아 · #10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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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04-10 21:43:32 · 조회 387
이시간..잠이 안옴다..글케 나쁜 일도 없는데..좋은 일은 따닥따닥 함다..

금방 집와서..노래 듣고 잇어요..<거북이 부른 노래..칵테일 사랑>이 왜 이리 듣기 좋을까..ㅎㅎ

전번에 절편 해봤슴다..맛있게 냠냠 다 먹었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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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영환맘 · 2007-04-10 21:45:09
오.. 맛있겠다...

언니 정말 솜씨 좋네..

다음에 만나면 또 해줘요..
다람쥐 · 2007-04-10 21:48:15
와,,,,먹음직해라....넘 맛잇보이네요...잘시간이 됏건만 이걸본게 잠 다깻어요ㅠㅠ
sandy · 2007-04-10 21:49:27
야 !이런건 어떠케 만듬까?
좀 알케주쇼.
그리구 저 꽃무늬는 뭘루 이렇게 냄까?
생활 · 2007-04-10 21:51:21
어마나---! 요런걸 다 만들줄 암까?? 대단하다~!!

이거 절편이람까?
이전에 서시장가믄 여러떡이 많던데 요런걸 무슨 다른 이름 부릅데다. 메이던지...

잘 시간이 됐건만 요거 보구 어떻게 자란말임까!
불씨 · 2007-04-10 21:53:44
미나리님~좋은 일은 따닥따닥 함다...요말이 영 기분이 좋슴다예.ㅎㅎ

그리구 솜씨 죽이는구만요.요런 절편은 또 어떡게 했담까?요건 입쌀가루로 함까?

이재 아지랑이님이 올린 사진 보구 왔슴다.이쁜 아줌마들 총 출동해서 잘~노셨데요.

내 또 슬그머니 배아파 납데다.ㅋㅋㅋ
련정 · 2007-04-10 22:03:41
와~이쁘기도하고 먹음직합니다.
연변사투리로 골미떡이드라?ㅎㅎㅎ
전에 할머니가 떡장사를 한적이 있어서 어릴적에는 실쯩날정도로 먹었는데..
근래에 먹지않았더니 떡 썰썰이가 나네요...ㅋㅋ특히 요 사진을 보자마자...
근데 요떡은 어떻게 합니까?할머니가 인젠 년세땜에 아무것두 기억못해서..ㅠㅠ
묻지도 못하구..알려주세요...ㅎㅎ저두 좀 배우게설요...
미나리 · 2007-04-10 22:04:30
영환엄마야~곤방와!!회사 좀 괜잖어..?
내 이번에는 골미떡 들구 간다..ㅎㅎㅎ

다람쥐님,처음 뵙네요..실수했다면 죄송함더..ㅎㅎ자주 놀러와주세요..
드문드문 전통 음식도 맛잇네요...
미나리 · 2007-04-10 22:07:31
산디님..좋은 밤...카레 맛있게 드셨죠..ㅎㅎ
조 무늬는 재털이 밑에 무늬임다..백엔숍..ㅎㅎㅎ

생활님,곤방와~~~자지 말구 요기서 좀 동무해주쇼..
한국말로 절편이라합디다..우리는 항상 골미떡이라 하지요..ㅎㅎㅎ
근아 · 2007-04-10 22:09:34
내 지금 안그래두 배고파도 전번검진에 의사선생이 다음달까지 체중유지하라는말에 안먹구 참는중인데.이것 참 고역이네요.ㅎㅎ

너무 좋아하는 절편을 눈요기만 해야한다니.ㅠㅠ
생활 · 2007-04-10 22:11:23
요거 골미떡이람까?
그램 만두기는 머임까??
너무 모른다구 웃지마쇼 예 으흐흐...
mafeeya · 2007-04-10 22:12:33
이거 정마 훔쳐먹지도 못하고
침만 삼키게 만드네요
휴
대신 사과나 깎아달래서 냠냠해야개슴다
사과로 봉창이 되겠는지 ...
영많이 한거 같은데 미나리님
내 도와달람까 ?
남아 고리 아프믄 나를 불르시요
쓩--달아가서 한접시 재낄께요
미나리 · 2007-04-10 22:13:23
불씨님,좋은밤 입니다..회사 피곤하실텐데..이렇게 항상 찾아줘서
내 마음 기쁨다..떡은 찹쌀가루,입쌀가루 7대3으로 했어요..
간단하구 하기 좋아요..무늬는 재털이로 꼭 눌러주면 되죠..

내 울 동갑이 다다님 하구 만나는게 꿈인데요..언젠가 꼭 다가오겠죠..
전번에 간다구 마음만 들뜨게 해서 ..영 미안함다..근데..언젠가는 만난다는
꿈을 갖고..그날을 목빠지게 기다립니다..그때 꼭 만납시다..ㅎㅎㅎ
생활 · 2007-04-10 22:14:18
아, 글구 송편이란건 머임까?
내 불시에 막 여러이름이 생각나서
미안한대로 알려주쇼.꾸벅!
미나리 · 2007-04-10 22:19:11
련정님,아까 님이 올린 제목만 피뜩 보고 요기 오름다..항상 알뜰하게 잘 해서..
거울 되는 료리 많이 보고있어요..

요건 찹쌀 가루 더 많이 넣으면 쫄깃합데다..
1,입반죽 한다음..2,조개떡처럼 빚어서 가마에 찐다음
3,꺼내서 물밴새 껍질처럼 동글동글 베여서4, 재털이로 꾹 눌렀어요..
님이라면 제꺽 잘해낼검다..도전해보시죠...
sally · 2007-04-10 22:25:06
잘 시간이 다 됐는데 요렇게 맛있어 보이는 떡 올려놔서
군침만 흘리다 감다...ㅎㅎ
미나리님 재간두 좋네요...어쩜 절편 만들 기발한 생각을 다...ㅋ
근데 일본 스파에서 그냥 입쌀 가루두 팜다??
미나리 · 2007-04-10 22:27:56
근아님,임신때는 체중 조절 힘들지요..나두 입덧 지나서 넘 살쪄서..한달 입원했구요..
당분(달달한것)도 좀 덜 잡숫고,소금은 많이 제재하는게 좋아요..
그리구 컵 라면도 안좋다고 들엇어요..즐태하세요...

생활님,요건 절편= 골미떡, 만두기= 뽀즈,송편=입쌀밴새 이라고 기억함다..
맞는지..?혹시 다른 님 아신다면 좀 알려줍소..
련정 · 2007-04-10 22:29:21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ㅎㅎ
전 떡이랑 만들줄 잘 몰라서 요거라도 하나 배워둬야지..
잘 알고 갑니다.담번에 만들어서 잘되면 회보할께요^^
깜북이 · 2007-04-10 22:30:04
먹구싶다... 지금딱 출출한데...
미나리 · 2007-04-10 22:30:48
마피아님,오세요..안그래도 뭘 해놓으면 항상 내 혼자 맛있다구..
솜씨 좋다구 절로 저를 올리추는게 맨물임다..ㅎㅎㅎ
대신 사과라도 먼저 드세요...
천사의사랑 · 2007-04-10 22:31:58
진짜 손재간두 좋네요 부러버라 울실랑 떡 영 좋아하는데 난 잘만들줄 몰라요 모양두 곱구 머금직하네요
련정 · 2007-04-10 22:34:47
만두기는 안에 곳물들가구 겉은 입쌀밴새모양인거 말하구..요걸 한국에서 송편이라구 함다..머 한국에서는 쑥이 들간걸로 록색 껍데기를 빚기두 합니다.

입쌀밴새는 한국에서 머라는지는 잘모르겠슴다..ㅎㅎㅎ
미나리 · 2007-04-10 22:34:48
sally님,백엔숍에 가면 파는게 많을때 20봉지싹 사 둠다..점원이 어디에
쓰는가 물어봅데다..ㅎㅎㅎ모양틀도 백엔임다..님도 해보세요..

련정님,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꼭 잘 될겁니다...
미나리 · 2007-04-10 22:41:14
건녕이 엄마야~~곤방와..애는 쌕쌕 잠자겟지..이제 내 그럼 쌀가루 메구 가야징..ㅎㅎ
울 요기는 한국점이 멀어서 이런걸로라도 해먹어야지..자꾸 하니가..
솜씨 늘어서 쩍 하면 잘한다..다음에 맛보길 바란다이~~~ㅎㅎ

천사의 사랑님,남편이 좋아한다면 데꺽 해드립소..입에 맞는 음식이면
남자들은 아주 행복해 합니다..ㅎㅎ좋은 밤이 되세요..

련정님,나두 잘 몰라서 잡지 뒤졋건만 몰라서..고마워요...
윤정 · 2007-04-10 22:50:08
와, 정말로 먹음직함다. 나는 줄 음식할줄모른다고 말듣짐ㅋㅋㅋㅋ
이런거 어떻게 만듬까.....음식할줄모른다는 딱지를 벗고 싶네요.
깜북이 · 2007-04-10 23:01:04
언니,나두 잠이 안와서 이러구 앉아잇는데 ...오늘 커피 석잔
마셧더니 그런가보우.애는 우격다짐으로 눕히구 책 건성으로 읽어주구
재웠소.어떤때는 공연히 짜증나구 그럴때 있는데 애한테 그러구 나면
후에는 넘 미안하구 마음이 아파서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두
또 그도래밑이요..
수니 · 2007-04-10 23:05:26
와--------미나리님 솜씨도 좋아라.........
절편두 다 만들줄 아세요?
잘시간이 되였는데 저렇게 올려놓구
누굴 잠못자게 하려구요.ㅋㅋ
정말 먹음직함다.
그럼속의 떡 ㅋㅋ
군침만 꼴딱꼴딱 흘리다 감다.
미나리 · 2007-04-10 23:12:54
윤정님,처음에는 다 그런법임다..자꾸 하면 의력도 트구요..
글구 정성 드린 음식이 항상 맛잇는거죠..잼잇는 음악이랑 들으면서..
시간여유를 가지고해보쇼..잘 될껌다..ㅎㅎ

난느 전번에 대단히 망태기 마화사진두 올린적 잇슴다..
지금 생각하면 완 제 정신 아니엿구요..자주 하면 요령장악이 돼서 잘 됨다..

깜북아~애를 자래우는게 다 그렇짐..나두 소리 잘질러서 큰일이다..
어떨때는 아저씨가 놀래한다..ㅍㅎㅎ어떻게 생각같이 다 되겟니..
반성도 하면서 좋은것만 따라배울래기 해야징..애 잘때 좀 자기절로 스트레스
푸는 방법 장악하면 좋다..예들면 음악이나,요기서 풀어도 좋고..행복하던 시절이랑
되돌아보면서..마음에 드는 구절은 메모해서 한가할때 보기도 하루..함께 힘내자!!!
미나리 · 2007-04-10 23:15:46
수니님,올만임다..바쁘셧나보죠..ㅎㅎ
내 잠이 안오니가..괜히 심술 나서..ㅎㅎ
아님다..요렇게 밤에 보이는 님들두 있구 해서..
커피 먹구 나앉은게..요렇게 됏슴다...칭구해주쇼...
생활 · 2007-04-10 23:19:45
네~ 미나리님 잘 알고 갑니다.
늦은밤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편히 주무시세요~
수니 · 2007-04-10 23:21:37
ㅎㅎㅎ미나리님 나 먹고파서 잠이 안와요 ㅋㅋ
칭구해주죠.
저요 요즘 바빠서가 아니라 눈팅만 매일 했어요.ㅎㅎ
어제도 올린 사진도 보구 부러바서 ㅠㅠ
우에 플에 단 레시피도 보구 해볼까 생각도 해봐도 신심이 없어요.
님은 재간두 많으셔요.ㅋㅋ
오누이마미 · 2007-04-10 23:27:29
그 절편보고나서 먹고싶어 라면 끌여먹고 올라오는 길입니다.ㅋㅋㅋ

너무 먹음직하네요.레시피 꼭 부탁드려요!
미나리 · 2007-04-10 23:30:11
생활님 고마워요..아는건 다 내놓은게 이롷슴다..ㅎㅎ많이 도와줘요..
님도 편히 주무세요..오야쓰미나사이~~(-_-)zzz

수니님,하면은 잘 됨다..사진 올려 놓으세요..그럼 요기 님들 아도바이스 할검다..
재간 많은게 아니라..실패작은 안 올려서 그런검다..끈질기게 자꾸 해 보쇼..
미나리 · 2007-04-10 23:39:50
오누이 마미님,라면 맛잇게 드셧죠..ㅎㅎㅎ
레시피 위에 설명은 했는데..아마 상세하지 못한같아요..

1, 찹쌀가루 1키로 멥쌀가루 500그람을 입반죽 합니다..
2,동글납작 빚어서 찜통에 찜니다..입반죽이라서 6분~8분정도로..
3,쪄낸 떡을 잘 마무리해서 동글동글 썰어서 놓은걸 모양틀(나는 재털이 )로
꼭 눌러주면 이쁜 모양이 나옴다..(꺼낸 떡이 따가워서 밀대로 꾹꾹 눌러주면 편합니다)
4,깨기름을 살짝 발라서 곱게 그릇에 담으면 됨다..

맛있게 해드시길 바람니다..
근아 · 2007-04-10 23:56:25
입반죽한다느말이 무슨말이나요?그리구 2에서 빚어서 찐떡을 왜 3에서 또 썰어요?

미내 료리는 빵이라서 이렇게 설명해줘도 잘몰라서요.ㅋㅋ
미나리 · 2007-04-11 00:02:40
찬물 아니구..뜨거운 물임니다..입살가루는 뜨거운 물로 반죽합니다..
밀가루는 반대로 찬물에 반죽합니다..

2에서 빚을때는 모양이 넙죽하구요..익히기 위해서 찌기 때문에요..
쪄낸걸3, 물밴새 껍질할때처럼 동글납작 썰어야 모양틍로 눌러줄수 있어서입니다..
근아 · 2007-04-11 00:10:22
그렇군요.잘배웟슴다.입쌀가루는 뜨거운물 밀가루는 찬물.꼭 기억해둬야징.

근데 저렇게 이쁘게는 할자신이 없음다.딱 기계로 빚어논거 같슴다.
$ · 2007-04-11 00:10:52
너무 맛있어보입다...나도 해먹고 싶은데..
입반죽이란게 따따산물로 이긴단 말임까?

거 만두기라던지? 패끼곰물넣고 밴샌모양으로된거 할줄알면 레시피올려주세요...
$ · 2007-04-11 00:13:24
입반죽이란거 우에 설명해놓은거...또 물어봤군요...미안..
본주제만 주로 보다나니 ㅎㅎ..물음이반복됐음다...뜨거운물...ㅎㅎ
MUN MINA · 2007-04-11 01:12:03
언냐..이밤중에..맛나느거..차리구..

부지런하다야.

뭐..아드님..잔치상이라두..챙기는거요??
ㅎㅎㅎ

부럽다.언니손뿌리...
이쁜..떡..그림속에것..구경만하구..가오.

좋은꿈을...꾸시면서..오야스미나사이.
가을락엽 · 2007-04-11 06:02:21
썰썰이...일으켯음..!!!!!!!!!!

책--임 지숑 ㅠㅠㅠㅠ

앙탈썻음다 ㅠㅠㅠㅠ걍......
미나리 · 2007-04-11 08:31:55
딸라님..좋은 아침입니다..패끼곰물요..?전번에 올린작 있긴 합니다..
다음날 시간 내서 해볼께요..끓는 물 아니라도 손가락 넣어서 따가울 정도면 됨다..

미화엄마..오늘도 회사 바뻤죠..?오쯔까레사마~~~
내 요기다 낼려구 찍었소..ㅍㅎㅎ
일은 안하구 맨날 먹을 궁리만 하다나니..ㅎㅎ
그게 다 살로 가서..삐죽삐죽하오..ㅍㅎㅎ

가을 낙엽님,책임질께..놀러와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아지랑이 · 2007-04-11 08:50:53
언냐~
내 아침에 지혜하구 아빠 다 보내구 한숨이 활 나와서 또 슬금슬금 여기루 기여들어왔소.히히

아침인사는 전화로 끝마쳣으니 할러우~는 안할게.ㅋㅋ

어제는 출납원질하는라 수고 했소.조카들이 활약하구 언니하구 아저씨두 덩달아 활약하

니 동생된 맘으로 넘 기쁘오.

항상 그렇게 씩씩하게 살아가겟다고 열심히 뛰는 언니모습 내머리속에 잘 새겨둘게..

언니 따라 나두 더 씩씩해져야지.
다다 · 2007-04-11 09:09:21
어쩐지 누가 날 기다리는것같아 출근전에 살짝 왓더니 절편이 기달렸네

동갑이 알뜰하기구 해라... 침 꼴깍 삼키구 ... 퇴근해서 다시 봅시다

우에 아지랑이 너 혼나보라! ㅋㅋ
아지랑이 · 2007-04-11 11:19:27
엥?~웬일이지?

다다언니가 어디 골목소식을 옅들었구나.꺄~악~~

내이러구 있을새 없지 빨리 튀여야지....크하하하
홍홍 · 2007-04-11 12:09:48
언니 내 골미떡 영 좋아하는데...군침이 다 나오...

나두 이번주말에 해먹어봐야징~~아유~먹음직하다...!
춤추는 노루 · 2007-04-11 14:33:47
언닌 참 재간도 대단하다.전번에 윤우아빠가 젊은사람이 절편하고 찰떡치는건 보기 드물다고 자꾸 칭찬하던데.형부 너무 행복하겠어요.그니까 아들들도 다 름름하지.
춤추는 노루 · 2007-04-11 14:37:57
근데 아지랑이하고 또 절목이 있은거 맞지?언니 나 뺸거야?다음에 만나면 보자.흑!!!나 삐지고 갈래~
미나리 · 2007-04-11 19:14:15
아지랑아~놀러 갔다 인제야 왔다..이와끼 가서 행복님 만나구 왔다..ㅎㅎㅎ
다 긴말이 필요없지..항상..위하여! 이다...

동갑이 왔꾸나~~그래두 동갑이 아이디 보면 마음이 기쁨다...
내 항상 기다릴때 많아요..올린글에 아이디 찾느라구..올리내리 훑는다는겜다...
저녁에나 올란지..?울 동새 욕먹게 됐구나..ㅍㅎㅎ

홍아~입덧은 괜잖니..?간단하구 좋아서 해라..안그럼 쌀가루 부쳐줄까..ㅎㅎ
내두 떡귀신이래서 쩍 하면 한다만은...
미나리 · 2007-04-11 19:18:12
윤유엄마~내 윤우,영환안고 찍은 사진 한장 있소..메신져로 이제 보낼깨..ㅎㅎㅎ

아지랑은 무슨 절목 있을까..나두 궁금해서..윤우 뺄리 없지..삐지지 말구 오오..
공원 놀이는 애들도 좋아하구..울아들이 윤우를 전번에 잃어졌던 애기라 하오..ㅎㅎㅎ
이름 몰라서 그럭저럭 포인트로 다 기억하구 있소..다음에 또 만나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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