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가정육아 · #106869

← 가정육아

sandy · 2007-04-10 20:52:49 · 조회 570
카레를 만드느라구 ......

빨리 만들겠다구 아쯔료끄 나베(압력가마)에다가

다마내기 썰어서 볶다가,

감자 큼직하게 썬거 넣구 ,

닌지두 큼직 하게 썰어넣구,

소고기 큼직하게 설어서 넣구,

다시 물대신 네컵우유넣었짐.

뚜껑닫구 큰불로 끓이다가 ,

우에 꼭도리가 씩~씩~ 소리나면서,

뱅뱅 돌구 있길래 불을 작게 하구 기달리구 있으면서,

컴 놀구 있는데 어째 소리가 이상한것 같애서 가까이 가서 보니~,

꼭도리에서 김이 나오는게 아이라 우유가 나오고 있짐 ...새하얀 우유가 ....

너무 놀래서 자계에 글 올려서 어째야 하는가 했더이,

삼취가 빨리 불으 꺼래서 껏음다.

카레는 그런대루 맛있게 되여서 울 아들하구 둘이서 냠~냠~ 했짐.

근데 그 새하얀 우유가 분수처럼 푱푱 나오는거 보니깐 ,

쪼금 우추산 생각이 나서 .....ㅋㅋ

울 나그네 오면 모까 깨끗이 하라 하자구 ......

님들은 어떠케 생각함까?

깨끗이 하라는 말 하지 말구 가만 내싸둬두 알아 차릴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3)

sandy · 2007-04-10 20:59:24
어째 누기두 대답으 아이 해줌까?

자기전에 알캐줘야지 ㅉㅉㅉ

나는 고민해서 그래는데 ㅉㅉㅉ
신데렐라 · 2007-04-10 21:03:04
쌕시한 옷으 입구 잇으무 알잽까?
쿠키 · 2007-04-10 21:07:16
밑에 답글 보구 다시 읽어서야 무슨 뜻인지 알았어요.ㅋㅋㅋ
점점 머리가 돌지않아서...ㅎㅎ
sandy · 2007-04-10 21:08:55
신데렐라//

그랠까?ㅋㅋ
sandy · 2007-04-10 21:09:49
쿠키//

머리 이재 돌았음까? ....ㅋㅋ
대마쯔 · 2007-04-10 21:54:17
ㅠㅠㅠㅠㅠㅠㅠ 휴~~~~~~`

나이 많으면 좋긴 좋다야 .......
sandy · 2007-04-10 21:57:34
대마쯔//
부럽슴두?
나이하구 무슨 상관인데????
나이많다구 쌍소리하는게 아인데....
나는 젊었을때두 쌍소리 하기 좋아했는데 ㅋㅋ
내 때문에 우리 요기 나이많은 아줌매들까지 욕먹이믄 아이되지.ㅋㅋ
대마쯔 · 2007-04-10 22:02:16
똥땜이 있으므 사진올립소....

없을께 ㅋㅋㅋㅋㅋ
mafeeya · 2007-04-10 22:08:34
말보다 행동으로 하시요
홀딱 벗고 지둘구쇼
캬캬캬
sandy · 2007-04-10 22:39:19
대마쯔//
똥댐이 없소.
당연이 없지 그램 .
제는 있소?
재뚜 없어가지구설 ㅉㅉㅉ
sandy · 2007-04-10 22:41:38
마피아//
에구 내 쫄딱벗으믄 징그럽다지머.
생각이 있던것두 없어지갰소.ㅉㅉㅈ
미나리 · 2007-04-10 22:50:32
맛있게 드셧네요..왠지 카레..일본 사람들 좋아하죠..ㅎㅎ
울 애들도 카레라면 얏따!!임다..좀 납득이 안감다..

글구 누구보다 산디님이 남편 잘 꼬실것 같은데..ㅎㅎ
담엔 꼬시는 방법으 알케쥬쇼..
sandy · 2007-04-10 23:01:57
미나리님//
나는 꼬시다가 말 안들으면 위협함다.ㅋㅋㅋㅋ
깜북이 · 2007-04-10 23:04:39
샌디님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이제보니...

무슨 일나두 이제 나겟다야~~
sandy · 2007-04-10 23:06:10
까북이//
무슨일이 남두?ㅋㅋㅋ
울 나그네 지금 옆에서 몇시까지 컴하는가 물어보는게 좀 희망이 있는가?
까북이두 빨리 나그네 안구 잡소.요기서 쌀개지 말구 ㅉㅉㅉ
넝촌어지리 · 2007-04-10 23:06:32
여기는 생리지식하구 경험이 따라 못가는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하는데구나...

나는 우추부르한 말인거는 느낌을루 알앗는데

대체 딱 무슨 말인지는 리해르 못하겟씀다...

싼디님...쪾찔루 슬쩍 귀뜸해주쇼....
sandy · 2007-04-10 23:10:20
넝촌//
무슨 쪽질루?
남자여자 별게 있소? ㅉㅉㅉ
그게지 ㅉㅉㅉ
그 쭤아이바하던 소캐바지 이야기두 잘 하더구만.
그게 그런게지 뭐요.ㅉㅉㅉ
金永 梅 · 2007-04-10 23:23:29
어케 됐는지... 궁금하당...
넝촌어지리 · 2007-04-10 23:40:24
ㅎㅎㅎ 쌴디... 아이, 소캐바지 이야기는 심도 깊지 않으까나...

나뚜 어케 댓는지 궁금함다....ㅋㅋㅋ
수니 · 2007-04-10 23:44:00
ㅋㅋㅋ 모까란게 뭔가 해서 모르구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읽구 이제사 ㅋㅋㅋ
싼디님 나 정말 우추산 생각이라해서 ??했는데 ㅋㅋㅋ
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ㅋㅋㅋ
$ · 2007-04-11 00:04:54
하하~~ 웃었다...
우유가 막 솟아나올정도면 위험했겠는데 다른생각하다니?ㅋㅋ
근아 · 2007-04-11 00:06:52
요밑에 플까지 다 읽어서야 무슨말인지 좀 알듯함다.ㅎㅎ.

산디님 요글은 좀 이해하기 힘들었슴다.내유치원수평이해서..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11 06:27:44
난 요글 읽고 혼자서 써거지게 웃었씀다..지금쯤은 황홀한 밤이 지나겠는데..ㅋㅋㅋ
sandy · 2007-04-11 08:06:37
김영매님//
궁금함두?
좀 있다가 글 올릴까?
sandy · 2007-04-11 08:07:19
넝촌//
소캐바지는 그 후에 어떠케 됐는데 ...
내 다 궁금하다이.ㅉㅉ
sandy · 2007-04-11 08:08:07
수니님//
모까라는게 목욕이란 말임다 . 연변사투림다.ㅋㅋ
sandy · 2007-04-11 08:09:12
돌러언니//
글쎄 하여간 내 상상은 죽이짐.ㅋㅋ
너무 굶어서 그래우. ㅉㅉㅉ
웃지마소.
sandy · 2007-04-11 08:10:05
근아님//
너무 공개적으로 쓰면 요기서 똘기워날까바.
근데 요것두 너무 공개적이긴 공개적인데.......
sandy · 2007-04-11 08:10:47
천사의 유혹님//
내 황홀한 밤이라는 제목으로 글 올릴까?
아지랑이 · 2007-04-11 08:54:28
요아줌마 아침일찍부터 여기 카드 찍었구나.

남편한테 그런건 안시켜두 쉑쉬한 아줌마 눈길 한번 쒸~익 보내면 안됨둥?

난 그렇게 하는데.....그럼 울남편은 료우까이~하는 눈길 쓰~윽 하구 나한테 보내짐.ㅋㅌㅋㅌ
꼴꼴이엄마 · 2007-04-11 09:28:38
ㅋㅋㅋㅋㅋ.싼디님........내 또 아침부터 배를 끌어안고 웃었짐.
엇저녁에 황홀한밤 잘 보냈어요?ㅋㅋㅋㅋ
sandy · 2007-04-11 17:10:59
아지랑이님//
울 나그네 안경끼구 나두 안경께서 서로 눈길루는 모르꾸마.
sandy · 2007-04-11 17:11:38
꼴꼴이 엄마님..
황홀한밤이 허황한밤으로 됐음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출근하는 엄마님들,아침 밥 어떻게 하세요?단뽀뽀2007-04-11 09:533946
난 O형 여자아지랑이2007-04-11 09:5062370
保育園の転園に関しての質問です!자 연2007-04-11 09:4135410
힘내요~ ;kim 사빠님~가을락엽2007-04-11 05:5036710
아줌마의 일기유미엄마2007-04-11 02:243515
한밤중에 요런거 올린다구 웃지마쇼.ㅎㅎ연 정2007-04-11 01:2756317
가정생활이라보다 인생살이에 대해서근아2007-04-10 23:423649
영주권 . 귀화 취득하신분들 ....카멜레온2007-04-10 23:096532
급----임신시 렌토겐검사?근아2007-04-10 22:0443115
왜서일까요 ?천사의사랑2007-04-10 22:0042310
콩나물 일기2유리구두2007-04-10 21:4942711
잘 시간이 됐건만.. 미나리2007-04-10 21:4338749
취직한후 외국에 장기 파견 나가면...영환맘2007-04-10 21:4250714
▶ 오늘 저녁엔sandy2007-04-10 20:5257033
우리 지아백일화2007-04-10 20:5142421
혈당측정기에 대해서쿠키2007-04-10 20:443503
꼭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H.R2007-04-10 20:333473
오늘 아침엔sandy2007-04-10 20:2434712
애를 낳고 나니깐 너무 약해져서리 어떻게 살이 오르게 하는 방법이 없는가 해서리????map2007-04-10 20:113505
콩국수 어떻게 합니까?map2007-04-10 20:093650
딸 주쇼...영환맘2007-04-10 19:5234710
신체검사에 대하여.....gksmf2007-04-10 19:173482
뿌리큐아님 보세요바다2007-04-10 19:033475
교실에서~~$2007-04-10 18:3649834
디즈니 캐럭터 티샤쯔수정2007-04-10 17:283492
印鑑証明書란게...수정2007-04-10 17:193753
애낳고 요추아파요 ㅠㅠ아기 태양2007-04-10 17:0941016
하나물어보기쇼김삿갓2007-04-10 16:543732
급!! 부탁드립니다.쇼콜.2007-04-10 16:443494
전번에 주택정보센테에 등록한거에 대해서..치이타2007-04-10 16:213484
← 이전210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