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아백일

가정육아 · #10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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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2007-04-10 20:51:01 · 조회 424
전번주   목요일저녁       둘째백일쇴는데    오`늘에야     올림다

인절미하구     백설기는      시어머니가     만들어 줬는데     영   맛있었음다    ㅋㅋ

우리   큰딸은     사진찍는거보다     먹는게     중해서    사진찍는데두      먹을거만     바라보구있다가    어느 새       쥐구달아나서       집식구사진은     게구나     찍었음다

시진관에서     찍은거는     다음주에    찾으니      또    자랑할라  오겠슴다     또  와두  되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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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꼬부니 · 2007-04-10 20:55:06
움마,지아 백일 됐구나
축하한다^^
할머니,할아버지 오셨으니 집에서도 이렇게 뜨르르하게 쇠구 ........

그나저나 너네 지아 백일두 기억못해서 미안하다 ㅠㅠ
드레스두 이쁜걸 입혔구나.
지용이는 제법 언니구나,의젓하게 품위있게 서있네 ㅎㅎ
불씨 · 2007-04-10 21:23:53
따님 백일 축하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꼬부니님이랑 같은 규슈에 사시죠?

할머니 할아버지도 일본에 와계시나봐요?넘 좋으시겠어요.

요렇게 형제있는 애들 보면 울 지훈이 영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단데.미리 하나 만들어 줬던걸ㅎㅎ.

두 따님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미래에 · 2007-04-10 21:32:03
너무나도 재미있는 따님들이네요...아유,,부러워라...
꼭사진관 에서 찍은 사진도 보여주시지요....가와이이데쓰네!!!
영환맘 · 2007-04-10 21:39:15
요기 또 이쁜 공주...

애기 백일인데 크네요...
오누이마미 · 2007-04-10 22:18:07
동갭이 반갑다!

딸 둘이였어?부럽다~~~~~넘 귀여워!

큰애는 몇살인데?
미나리 · 2007-04-10 22:56:50
이쁜 딸님 자주 보여주세요..한복도 이쁘게 차려입고 깜찍합다..
엄마 정성 대단하네요..상까지..곱게 키우세요...
클로바 · 2007-04-10 23:24:01
둘째 백일 축하해요.
얼굴 살이 포동포동 귀엽네요 .분홍 드레스도 이쁘구..
큰딸 이름 지용이라니 사진 보기전에는 남자 앤가 햇더니 ㅎㅎ
귀여운 딸애엿네요 .

화님 같은 규슈네요.
이번 모임에 지용이 데려오면 만나겟구나..
다노시미니 시데마스 ㅋㅋ
MUN MINA · 2007-04-11 01:21:21
백일추카드림다.


이쁜딸님..둘이나..넘..행복하심다.
몸건강을..잘챙기시면서..

님들두..규슈에서..좋은만남이..잇기를..바람다.
행복한여자 · 2007-04-11 09:31:33
백일 축하합니다
공주긴공주다
상두 희한하게 받구있네욤
아가야 건강하게 총명하게 이쁘게 잘자라라
기 쁨 · 2007-04-11 09:35:47
또 와두 데그마~

싱글인 나두 댕기는데모~ ㅎㅎ

백일 축하하그마~ 아무쪼록 건강하게 이쁘게~
화 · 2007-04-11 16:19:14
꼬부니언니, 미안하기는 무슨 언니두 애기키우느라구 바쁜데뭐 도레스두 지용이거 입힐려구하다가 그날에 불시로 달아가서 새거 사입혔소, 아무리 둘째래두 귀하게 굴어야될거같아서 ㅎㅎ
화 · 2007-04-11 16:23:59
불씨님 저 꼬부니언니랑 같은 규슈에 사는거 맞습다
시부모님 와있으니 좋은점두 많고 불편한점도 조끔은 있슴다
지금이라두 늦지 않으니 지훈이 형제 만들어주쇼, 나두 지금 둘째낳기를 잘했다구 날마다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살구있슴다
화 · 2007-04-11 16:26:07
미래에님은 아직 싱글이신가?
님도 언젠가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아가 낳겠지요 그때가되면 여기와서 자랑하세요.
화 · 2007-04-11 16:27:51
영환맘님 우리애기들 확실히 크게 태여났슴다, 둘쨰는 태여날때 3844그람이였슴다, 영환맘님 아들하나뿐이면 쪽쪽하니 둘째 꼭 낳으쇼.
화 · 2007-04-11 16:30:39
오누니맘 나하구 동갭이였던가? 나두 무지 반가운데 우리 큰딸 지금 2살하구 5달된다 나두 너처럼 아들 딸 따 갖고싶다 .
화 · 2007-04-11 16:33:34
미나리님 우리 큰애 한복은 돐생일에 입었던걸 또 꺼내 입혔슴다.
나두 미나리언니처럼 아들 낳고픈데... ㅎㅎㅎ
화 · 2007-04-11 16:34:43
클로바님 우리 큰애이름만 들어보구 여자애라구하는사람 없슴다 ㅎㅎ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서 재밋게 놀기쇼.
화 · 2007-04-11 16:36:29
문미나언니 애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당,
언니두 미화에게 형제 만들어주쇼.
화 · 2007-04-11 16:38:53
행복한 여자님 감사함다, 딸아라구 머리 리봉달아주자구하니깐 어찌두 미끌어내려오는지 겨우 리봉에다 머리꼽개해서 달아줬슴다
화 · 2007-04-11 16:39:35
기쁨님은 언제믄 싱글 벗어남까? ㅋㅋ
Helen1207 · 2007-04-11 18:09:00
100일 축하드립니다...
근데 100일은 어떻게 쇠는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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