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허리 아파서 여러분들께 좀 물어봅시다.
출산한지 거의 일년 다가오는데 아직도 허리라고 할까 허리 아래 요추가 아픕니다.
전 출산해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려니 했는데 아직도 아프네요.
평시에 누웠다 일어날때면 허리를 풀치는듯이 꺼뜩 아프고
요즘은 어쩐지 회사에 앉아있을때도 통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출산후 요추가 아프거나 하는 현상이 있어요?
혹시 경험하신분들 자연적으로 나을수 있는지 아니면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는걸까요?
출산한지 거의 일년 다가오는데 아직도 허리라고 할까 허리 아래 요추가 아픕니다.
전 출산해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려니 했는데 아직도 아프네요.
평시에 누웠다 일어날때면 허리를 풀치는듯이 꺼뜩 아프고
요즘은 어쩐지 회사에 앉아있을때도 통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출산후 요추가 아프거나 하는 현상이 있어요?
혹시 경험하신분들 자연적으로 나을수 있는지 아니면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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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하나미님도 요추가 아프세요?
전 출산후 바람도 맞지 않은것 같은데 요추만 많이 아프네요.
다른 사람들은 바람을 맞아 팔다리가 쑤셔나고 한다는데 요추은 바람맞은것과는 틀리는것 같애요.
제가 산부인과에 알아보니 주사가 있는데 잠시적으로는 아프지 않고 좋지만 병치료는 아니고 근육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대요.그러면서 저보고 세이고츠인에 가보라고 하는데 어쩐지 가본적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진짜 효과가 날지???
그럼 소용이 없으면 그냥 이렇게 고통을 겪어야 하나요.
너무 무서워요~~
전 출산후 바람도 맞지 않은것 같은데 요추만 많이 아프네요.
다른 사람들은 바람을 맞아 팔다리가 쑤셔나고 한다는데 요추은 바람맞은것과는 틀리는것 같애요.
제가 산부인과에 알아보니 주사가 있는데 잠시적으로는 아프지 않고 좋지만 병치료는 아니고 근육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대요.그러면서 저보고 세이고츠인에 가보라고 하는데 어쩐지 가본적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진짜 효과가 날지???
그럼 소용이 없으면 그냥 이렇게 고통을 겪어야 하나요.
너무 무서워요~~
私も 今 腰が 痛くて たまに 旦那に おねだりして マッサージを します。
針とか 電気マッサージは やった こと ありますか?
ちょっとは ましに なります。
針とか 電気マッサージは やった こと ありますか?
ちょっとは ましに なります。
히메님도 같은 고통 겪고 있나요?
전 애낳고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 요추가 아픈 현상은 저뿐인가 했어요.
근데 마사지같은건 일시적인거잖아요.
어떻게 확실히 낫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 애낳고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 요추가 아픈 현상은 저뿐인가 했어요.
근데 마사지같은건 일시적인거잖아요.
어떻게 확실히 낫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허리 많이 아프세요? 울 엄마가 그러는 데 웅담 먹으면 좋대여.
저도 많이 아파서 먹을 까 하고 고려중이 거든요.
그리고 우지바이훵완도 괜찮던데요.
저도 많이 아파서 먹을 까 하고 고려중이 거든요.
그리고 우지바이훵완도 괜찮던데요.
저두 허리 아픔다
그래서 지금까지 웅담분 그냥 먹구있슴다
게다가 붉은개미 말린거인두 엄마 구해줘서 같이 먹슴다
무슨 좋은 방법없는두 짬나무 병원가봐야겠슴다
님두 넘 아프무 병원가쇼..나는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냥아픈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웅담분 그냥 먹구있슴다
게다가 붉은개미 말린거인두 엄마 구해줘서 같이 먹슴다
무슨 좋은 방법없는두 짬나무 병원가봐야겠슴다
님두 넘 아프무 병원가쇼..나는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냥아픈데요
난 100일전에 약먹느라 애썼어요.
이것 저것 먹어서 어느것에서 효과보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엄마가 부쳐보낸 산후풍 보건약이 은을 낸것 같아요.
약 이름이 잘기억이 안나는데 무릎에서 소리나구
바람이 살살 들어온건 그걸 먹구 나아진것 같아요.
시간이 더 지나가기전에 좋다는 노릇은 다 해보아야돼요.
괜찮아질려니하고 놔두면 점점 더 심해지거든요.
이것 저것 먹어서 어느것에서 효과보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엄마가 부쳐보낸 산후풍 보건약이 은을 낸것 같아요.
약 이름이 잘기억이 안나는데 무릎에서 소리나구
바람이 살살 들어온건 그걸 먹구 나아진것 같아요.
시간이 더 지나가기전에 좋다는 노릇은 다 해보아야돼요.
괜찮아질려니하고 놔두면 점점 더 심해지거든요.
하루빨리 중약을 쓰쇼.
그리구 세이고쯔인 다니면서 맛사지두 받구 그래쇼.
주사같은건 절때루 맞으면 안됨다.
되려 못쓰게 됨다.
그리구 세이고쯔인 다니면서 맛사지두 받구 그래쇼.
주사같은건 절때루 맞으면 안됨다.
되려 못쓰게 됨다.
아기태양님두 제왕절개 했어요??
보통 제왕절개 한 사람들.. 허리 고생 더 많은데...
척추 마취를 한 문제라더군요.. 웬만해서 척추는 다치지 말라는데..
나두 제왕절개 해서..
좀 허리 굽혔다폈다 일하면 허리를 제대로 못펴요..
아직 방법은 모르겠구... 휴식을 하는걸로 대처하구있어요.
보통 제왕절개 한 사람들.. 허리 고생 더 많은데...
척추 마취를 한 문제라더군요.. 웬만해서 척추는 다치지 말라는데..
나두 제왕절개 해서..
좀 허리 굽혔다폈다 일하면 허리를 제대로 못펴요..
아직 방법은 모르겠구... 휴식을 하는걸로 대처하구있어요.
척추 마취한적 잇으면
허리아픈건 나이이따라 나아졌다 심해졌다하지만
영 피면은 못할겁니다
항상 조심해요
허리아픈건 나이이따라 나아졌다 심해졌다하지만
영 피면은 못할겁니다
항상 조심해요
나도 허리가 아픈데.제왕절개로한 사람들은 다 아픈가?
울 형부의 말에 의하면 그것은 시간이 걸린다는데......
난 그저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고있거든ㅋㅋㅋㅋㅋ
울 형부의 말에 의하면 그것은 시간이 걸린다는데......
난 그저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고있거든ㅋㅋㅋㅋㅋ
아기태양아...
세이께이게까..에..가봐야한다야.
헤르니아면..약먹구..고르셋또를..하구다니면..많이편하구.
요건..내가하는방법인데..
헤르니아..진단이나오면..한평생..고치지는못하는병.
휴,,,
그냥..이것밖에,,아도바이스못주구..
아프다면..일찌감치..병원가봐라이.
세이께이게까..에..가봐야한다야.
헤르니아면..약먹구..고르셋또를..하구다니면..많이편하구.
요건..내가하는방법인데..
헤르니아..진단이나오면..한평생..고치지는못하는병.
휴,,,
그냥..이것밖에,,아도바이스못주구..
아프다면..일찌감치..병원가봐라이.
나 순산했는데 허리 아파요.
어디라 하나...허리밑의 관골두 아프구...
집에서 요가를 하려하는데 그게 매일 견지 안되네요..
울 엄마 말하는건 애 날때 얻은병 다시 애 날때밖에 치료 못한대요.
정말인지..
어디라 하나...허리밑의 관골두 아프구...
집에서 요가를 하려하는데 그게 매일 견지 안되네요..
울 엄마 말하는건 애 날때 얻은병 다시 애 날때밖에 치료 못한대요.
정말인지..
오늘 허리가 아파서 오전에 휴식했더니 조금 낫네요.
토끼야~ 글쎄 애낳고 메돼지열하고 고슴도치열 다 먹었는데도 아프네...
그렇잖아도 이번에 집 가서 시집에 있는 메돼지열 더 먹어야겠다.
행복한 여자님~ 붉은 개미 말리운것도 허리 아픈데 좋대요? 알아봐야 겠네요..
그리고 님도 병원에 한번 가보는게 좋을상 싶네요. 저도 가보려고요.
닌지님~ 전 산후풍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메돼지열이랑 먹어서 팔다리 쓔셔나거나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것 같은 느낌은 없어요. 근데 이 허리아래 요추는 뼈가 좀 상한것 같은 느낌이예요.
산디님~ 저 애낳고 석달만에 중국가서 중약도 썼는데 별로 효과없네요. 그리고 저도 주사는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토끼야~ 글쎄 애낳고 메돼지열하고 고슴도치열 다 먹었는데도 아프네...
그렇잖아도 이번에 집 가서 시집에 있는 메돼지열 더 먹어야겠다.
행복한 여자님~ 붉은 개미 말리운것도 허리 아픈데 좋대요? 알아봐야 겠네요..
그리고 님도 병원에 한번 가보는게 좋을상 싶네요. 저도 가보려고요.
닌지님~ 전 산후풍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메돼지열이랑 먹어서 팔다리 쓔셔나거나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것 같은 느낌은 없어요. 근데 이 허리아래 요추는 뼈가 좀 상한것 같은 느낌이예요.
산디님~ 저 애낳고 석달만에 중국가서 중약도 썼는데 별로 효과없네요. 그리고 저도 주사는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영환맘님~ 전 순산했어요. 순산이 아니라 난산이라 해야 될까? 진통이 와서 병원가서 24시간만에 낳았거든요. 근데 병원침대에서 진통과 싸우는 24시간동안 반드시 누워있었거든요. 호사가 걸어도 다녀라고 하는데 전 옆으로 눕거나 일어서면 진통이 더 아픈것 같아 반드시 누워만 있었어 요추가 상하지 않았나 스스로 생각했었어요. 조금 지나면 나아질수 있을까 했는데 요즘 더 심해지는것 같네요~
마휘야님~ 전 척추마취는 한적 없슴니다. 다행이라는 생각 드네요.
오누이맘아~ 난 제왕절개 아닌데도 이렇게 아프다야. 시간이 지나면 절로 나아졌으면 얼마나 좋겠냐? 근데 요사이 점점 심해지는것 같은데 그게 절로 나아질것 같지 않아..
그리고 난 허리라기보다 허리아래 요추가 아프거든...
마휘야님~ 전 척추마취는 한적 없슴니다. 다행이라는 생각 드네요.
오누이맘아~ 난 제왕절개 아닌데도 이렇게 아프다야. 시간이 지나면 절로 나아졌으면 얼마나 좋겠냐? 근데 요사이 점점 심해지는것 같은데 그게 절로 나아질것 같지 않아..
그리고 난 허리라기보다 허리아래 요추가 아프거든...
미나언니~ 엉~엉~
글쎄 우리 회사 사람도 나보고 세이게이가이까에 가봐야 한데요. 저도 가보려구요.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다가 큰병이라도 걸리면 흑~흑~
나 아직 젊은 나이에 허리 부시래지면 어떻게 해요....
근데 언니도 허리 많이 아프세요? 항상 조심하세요~
아라마마님~ 저도 순산하고 님처럼 허리아래 골반이 많이 아파요. 저도 요가를 3일하고 또 집구석에 처박아 놓았어요.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님도 꼭 견지하시고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글쎄 우리 회사 사람도 나보고 세이게이가이까에 가봐야 한데요. 저도 가보려구요.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다가 큰병이라도 걸리면 흑~흑~
나 아직 젊은 나이에 허리 부시래지면 어떻게 해요....
근데 언니도 허리 많이 아프세요? 항상 조심하세요~
아라마마님~ 저도 순산하고 님처럼 허리아래 골반이 많이 아파요. 저도 요가를 3일하고 또 집구석에 처박아 놓았어요.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님도 꼭 견지하시고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사람들과 물어보았지만 소용이 없다고해요
도움이 안되는 대답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