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비행기 타려하는데

가정육아 · #106612

← 가정육아

아라마마 · 2007-04-10 13:55:51 · 조회 347
우리 아기 데리구 이번 5.1절 연길에가 한달 놀구 오려하는데
비행길에서 무슨 아도바이스 없슴니까? 길에서 많이 근심됨니다.

그리구 연길에 갈때 일본에서 꼭 가져가야 할것이 있슴니까?
오므쯔랑 안 사가두 괞찬겠죠?

아기년령 : 5.1절때면 4달참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행복한여자 · 2007-04-10 14:03:25
나는 우유 오무쯔 다 갖구 갔댔슴다
파란색하늘 · 2007-04-10 14:05:19
아기에게는 처음으로 되는 장거리 려행이되겟군요.
오므쯔같은건 연변에두 여러가지 종류 많이잇으니 특별히 메가에 고다와리가 없으시다면 길에서 쓸분만 가지고 떠나셔두 괞잖을것입니다.
파란색하늘 · 2007-04-10 14:12:57
그리구 애기 함께 떠나니 될수록 너른 자리가 편리하실거니
登机手续 하실때 너른자리 부탁할수없을가요 하구 문의하시면 제일앞이거나 도중의 좀 너른 좌석을 가질수 잇습니다.
먼길 애기 데리구 잘다녀오세요.
姫 · 2007-04-10 14:21:56
飛行機が 離陸するときと 着陸するときに 赤ちゃんに おっぱいを

あげるか 耳を ふさいで あげて ください。
참순이 · 2007-04-10 15:41:48
저도 백십일 좀 넘는 아기 데리고 연길 가거든요, 그런데 저는 아기 오무쯔랑 가지고 가요, 특별하게 구는것보다, 아기가 그냥 쓰던거 쓰려구요, 혹시나 기저귀 바꾸었다가 기저귀발진이 생기거나 할가봐요.

저도 문의 하나 하고 갑시다, 연길에 애기옷 세척하는 비누랑 파는게 있나요 ? 어디서 파나요 ? 아시는 분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남의 질문에 와서 답은 못드리고 질문까지 하고 가네요 ㅋㅋㅋ)
sally · 2007-04-10 16:24:54
애기는 될수록이면 그냥 쓰던 오므쯔 쓰는게 좋을거예요.
근데 애 데리구 가면 짐이 자연히 많아 질거니깐 무리는 말구요...
애기 데리구 길 떠나면 자연히 옆에 도와주는 분들이 많이 나타나데요.
그러니 넘 걱정마시구 잘 다녀오세요.

참순이님 연길서 애기옷 세척하는 비누는 성보 지하에서 팔아요...한국산.
세척비누 액체로 된거두 있구 그냥 통비누두 있구요.
닌지 · 2007-04-10 19:14:46
오무쯔는 꼭 갖구가셰요.
외출할때랑 필요하니깐요.
중국거 비싼거 산것도 일본것보다 많이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오무쯔를 부쳐보냅니다.

참순이님 ......세척제랑은 한백에랑 가면 있습니다.
난 천 오무쯔도 30장 사갔구 갔는데 울 시어머니가 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요.
보드랍구 잘 빨아 진다구 ....
박예맘 · 2007-04-10 21:47:23
저두 오무쯔는 가지구 왔습니다..여기껀 팬티처럼 한거 없어서 애한테 불편하더라구요.
좀만 끼구 있으면 살이 빨갛게 되면서..우유 먹던애기면 우유두 가지구 오는편이 좋을거 같구요..제친구 애두 보니까 일본우유먹던애가 여기 우유아이 먹더래요..

참순이님..세척제같은건 백화부근에있는 챈시 애기 용품 상점에 가면 일본꺼 있더라구요..부유병원 앞에두 챈시애기용품상점이있는데 거기에 일본꺼 많턴데요...
아라마마 · 2007-04-11 08:48:12
이거 넘넘 감사함니다!!!
참순씨, 나두 애기 세척제에대해 물어보려했는데, 참 잘됐네요.

나두 그럼 쓰던 오므쯔를 부쳐보내야겠슴다..

미나산 땡큐
참순이 · 2007-04-11 12:04:31
열분들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마마님도 집에 가셔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파토일 찾기------허무ㅜ,ㅜ꼬부니2007-04-10 15:4949423
종이오므쯔 쓰고계시는 분들 Goo.N을 추천해봅니다.은잎2007-04-10 15:4534712
지난번 보육원에서 애기 얽굴 긇힌 일에 관한 회보입니다.단뽀뽀2007-04-10 15:2847812
ㅎㅎㅎㅎㅎ행복한여자2007-04-10 14:2637820
麗奈の入園式렌2007-04-10 14:2552025
조카가 글쎄..신쥬2007-04-10 14:003626
▶ 우리 아기 비행기 타려하는데아라마마2007-04-10 13:5534710
멋쟁이들 보세요.수정2007-04-10 13:0456612
출산후 2주정도면白熊2007-04-10 12:4038510
아이에 대한 욕심과 기대, 그 한 끗 차이당근2007-04-10 12:3935913
옥수국수 280엔?꿈2007-04-10 11:5245612
인사말 <첨 글 올림니다>아라마마2007-04-10 11:4836815
부모 초청시 어떤 자료가 필요 한가요 .울보2007-04-10 11:283473
써봤어요?민들레2007-04-10 11:1542917
내가 벌써.ㅠㅠ3sun2007-04-10 10:5945917
전번에 카사이에서 님들하구 찍은 사진아지랑이2007-04-10 10:5687548
조카 사진블루. 오렌지2007-04-10 10:174342
메밀국수..행복한여자2007-04-10 10:1735423
이래서 행복합니다...깜북이2007-04-10 10:1048632
애기를 지우고싶은데...미새얼2007-04-10 08:3675017
우리 미세언니네 딸 사진천사의유혹2007-04-10 06:344152
옥수국수하나2007-04-10 05:143581
많이 기다렷는데 .......유나아2007-04-10 01:0139813
10년만에 찾아본 모교료료료2007-04-10 00:463645
两地分居10년에 안해가 자궁암 말기미래에2007-04-10 00:4566611
여자들만hate2007-04-10 00:284756
맘씨 고운 가정직장육아 분들메롱2007-04-09 23:333492
샌디 아줌마의 일요일4sandy2007-04-09 22:1761934
부모비자연장시 직접입관에 가야하는가요?가을비2007-04-09 21:534463
오늘 검진갔다왔슴다.근아2007-04-09 21:1939723
← 이전210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