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된 친구의 아들임다. 이뿌게 봐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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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40일이면 웃을줄두 알구 참말로 깜찍하다...
40일이요? 저의 아들하고 거의 같은 시기에 태여났네요.
넘 잘 방긋 웃네요. 잘 보구갑니다.
넘 잘 방긋 웃네요. 잘 보구갑니다.
애기 넘 귀엽네요.
리플달아 주신분들 감사하구요...행복하세요.
지금애들은 세상이 좋아그런지 피부도 하얗고...아무튼 우리때와 많히 틀린거 같아요.
지금애들은 세상이 좋아그런지 피부도 하얗고...아무튼 우리때와 많히 틀린거 같아요.
애기 넘 귀엽어요 . 하품하는 모습두,웃는 모습두 ㅎㅎ

귀여워서 못봐주겟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