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모교를 찾아보게 되였다.학교를 졸업할때까지만도 자주 찾아뵈려고 결심했건만 그렇게 안되는게 사람일인것 같다.난 정말 졸업한지 만 10년이다.97년도네 대학입학후 한번도 모교를 찾아뵌적이 없다.무정도 했다.
연변일중은 몰라보게 많이도 변했다.새 교학청사가 서고 체육관도 멋있게 져있었다.옛날 자리의 기숙사와 식당은 흔적도 찾아볼수 없었다.하지만 학교라는 신성함과 친절함은 예전 그대로이다.
내가 제일 보고싶은 선생님은 바로 초중때부터 날 배워주던 리선생님이다.내가 연변일중에 붙을때 나와 함께 선생님도 일중에 전근되였다.때로는 동생처럼 날 귀여워해주는 언니로,또 때로는 엄격한 선생님으로 ,나한테는 많은 도움을 주셨다.날 안아주며 반가워하시는 선생님,애엄마 되였다는 나를 미덥지 않은 눈으로 요리보고 저리보는 선생님...아마도 선생님 눈에 우린 영원히 옛날 그모습 그 기억만 남았을거다.우리가 어른이 되였다는 현실을 정시하지 못하면서 세상의 흐름을 한탄하시는 선생님...참 늦게 찾아뵙게 되여 죄송합니다!
모교에서 또 한분 반가운 친구를 만났다.나의 동창생-연변의 교육에 자신을 불태우겠다고 대학졸업후에 모교에 돌아와 교편을 잡은 옛친구.그모습이 너무나 씩씩하고 멋있다.
옛날 얘기에 ,지금의 생활회보에 우리의 말꽃은 끝이 없었다...선생님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우리 후배들을 위해 수고해주세요.
연변일중은 몰라보게 많이도 변했다.새 교학청사가 서고 체육관도 멋있게 져있었다.옛날 자리의 기숙사와 식당은 흔적도 찾아볼수 없었다.하지만 학교라는 신성함과 친절함은 예전 그대로이다.
내가 제일 보고싶은 선생님은 바로 초중때부터 날 배워주던 리선생님이다.내가 연변일중에 붙을때 나와 함께 선생님도 일중에 전근되였다.때로는 동생처럼 날 귀여워해주는 언니로,또 때로는 엄격한 선생님으로 ,나한테는 많은 도움을 주셨다.날 안아주며 반가워하시는 선생님,애엄마 되였다는 나를 미덥지 않은 눈으로 요리보고 저리보는 선생님...아마도 선생님 눈에 우린 영원히 옛날 그모습 그 기억만 남았을거다.우리가 어른이 되였다는 현실을 정시하지 못하면서 세상의 흐름을 한탄하시는 선생님...참 늦게 찾아뵙게 되여 죄송합니다!
모교에서 또 한분 반가운 친구를 만났다.나의 동창생-연변의 교육에 자신을 불태우겠다고 대학졸업후에 모교에 돌아와 교편을 잡은 옛친구.그모습이 너무나 씩씩하고 멋있다.
옛날 얘기에 ,지금의 생활회보에 우리의 말꽃은 끝이 없었다...선생님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우리 후배들을 위해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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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후배구먼...........
울 나그네두 연변 일중 필업인데...
님 몇년도 필업이세요? 혹시 동창?
나두 동창.
97년에 졸업햇짐
ㅎㅎ
난 졸업하구 1년만에 학교 가보구 여태 못가밧는데.
한학년에 반이 열몇개 된다던데..지금은.ㅎㅎ
97년에 졸업햇짐
ㅎㅎ
난 졸업하구 1년만에 학교 가보구 여태 못가밧는데.
한학년에 반이 열몇개 된다던데..지금은.ㅎㅎ

어쩌다가 중국가면 어느새루 잊어버리구 그러다 나니깐....
못가구 다시 일본에 오게 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