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재료:
칼치 1마리, 감자 1개, 무우, 애호박 1/4개씩, 양파 1/2개, 굵은 파 1대, 쑥갓 조금, 졸임장(마른 고추 8개, 간장 4큰술, 고추가루 2큰술, 다진 마늘, 들깨가루 1큰술, 조미술 1작은 술, 다진 생강 1/2큰술, 소금, 후추가루 조금씩, 물 1컵).
만드는 방법:
1. 칼치는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꺼내여 손질한다.
2. 무우는 반달모양으로 도톰하게 썬다. 감자는 모양 살려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썬다. 굵은 파는 어슷 썬다.
3. 고추는 물에 30분쯤 불려 매운 맛을 우린다. 물과 함께 믹서에 간다.
4. 3에 나머지 재료를 모두 섞어 졸임장을 만든다.
5. 냄비에 무우와 감자, 애호박을 깔고 칼치와 양파, 굵은 파를 차례로 얹은후 졸임장을 고루 끼얹는다.
6. 중간 불에 어느정도 졸인후 뚜껑을 열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자작하게 졸인다.
﹡칼치는 다른 생선과 마찬가지로 칼슘에 비해 린산이 많이 들어있다. 무우나 애호박 같은 야채류를 곁들여먹으면 좋다. 은빛을 띠는 부분은 살짝 긁어내야 하는데 소화를 방해하고 영양도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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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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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배우구 감다.ㅋㅋㅋ
칼치다가 감자라?
맛이 기대됨다.
칼치다가 감자라?
맛이 기대됨다.
칼치는 그냥 구워먹기만햇는데 요렇게해도 맛있겠네.
우리엄만 칼치대가리하구 감자로 국을 잘 끓엿는데
국맛이 좋아요.ㅎㅎ포티 약간 하구 달아남더.
우리엄만 칼치대가리하구 감자로 국을 잘 끓엿는데
국맛이 좋아요.ㅎㅎ포티 약간 하구 달아남더.

해봐야징 ㅋㅋ 좋은 정보 땡큐 ㅋㅋㅋㅋㅋㅋ
해서 사진올려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