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섯달인데요,머리가 넘 빠져서 외할머니가
집에서 머리르 깎아줬어요...
우에껀 금방깨여난모습이구요...
아래껀 세워놓았더니 쪼끔은 서있네요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집에서 머리르 깎아줬어요...
우에껀 금방깨여난모습이구요...
아래껀 세워놓았더니 쪼끔은 서있네요 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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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아이구 넘 귀엽네요 금방깨여낫는데도 넘 또릿하네요
아긍~ 보야보얀게 넘- 귀여워요!
남자애가 넘 이쁘게 생겼당!ㅎㅎ
발개느라고 좀 여위였잖아요?
남자애가 넘 이쁘게 생겼당!ㅎㅎ
발개느라고 좀 여위였잖아요?
넘 귀여워요~~또릿또릿하네요~~
여섯달인데 잘도 서있네요~
여섯달인데 잘도 서있네요~
귀엽다양. ㅎㅎ 잘생겻슴다 ... ㅎㅎㅎ 남자애가 ... 이쁘기도 하고 ..
이젠 자꾸 뭘 짚고 설려하겟네요 ...
건강하게 잘 크거라 아가야 ~
이젠 자꾸 뭘 짚고 설려하겟네요 ...
건강하게 잘 크거라 아가야 ~
ㅎㅎㅎ
잘 잣어염...
똘망똘망한게 귀엽슴더....
잘 잣어염...
똘망똘망한게 귀엽슴더....
어우 넘 기엽다.ㅎㅎㅎ뭘 아는것처럼 쳐다보네요.
진짜 생긴게 발개돌이 같이 생겼꾼요
애기야 건강하게 자알 자라라 ^^
애기야 건강하게 자알 자라라 ^^
귀엽슴다
그때무 애기들 머리 다빠짐다
그시기 지남 또 많이 나옴다
그때무 애기들 머리 다빠짐다
그시기 지남 또 많이 나옴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주 복많게잘생겼어요^^
아주 복많게잘생겼어요^^
입술이 대단히 귀여워요..인형을 쥘려구..ㅎㅎ
애들 크는건 잠시예요..즐육하세요..
애들 크는건 잠시예요..즐육하세요..
장군감이네요.너무 멋져요.남자다와요.쭈~욱 행복하세요.
아이구~ 저 죄꼬만 입술봐라,
넘 귀엽구 올똘해서... 아줌마 홀랑 반했음다 ㅎㅎ
넘 귀엽구 올똘해서... 아줌마 홀랑 반했음다 ㅎㅎ
입술 대단히 이뻐요 꽤물고 싶어요 어디시죠? 제가 갈게요.
탕로야님이 아드님이 잇엇군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