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혼자 잘 엎드려서 논답니다.
매일다 싶이 커가는 딸님을 보니 왼지 마음이 뿌듯하네요.
저두 컷어 좀 뭐 안다구 이젠 아무 사람한테나 안길려구 안해요.
여자 라서 그런지 얼굴 가리네요.
헌데 엄마인 저는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왠지 아세요?우리딸 엄마밖에 모르는것 같아서요.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요.요로시끄
매일다 싶이 커가는 딸님을 보니 왼지 마음이 뿌듯하네요.
저두 컷어 좀 뭐 안다구 이젠 아무 사람한테나 안길려구 안해요.
여자 라서 그런지 얼굴 가리네요.
헌데 엄마인 저는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왠지 아세요?우리딸 엄마밖에 모르는것 같아서요.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요.요로시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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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딸님이 이쁘네요...아래사진 정말 자기절로 머리들겠다고 애쓰는게 알림다.ㅎㅎ
딸님이 진짜 이쁘네요.
키워도 요런거 키워야하는뎅....
키워도 요런거 키워야하는뎅....
이쁨다.
키우느라 수고 많슴다.
근데 얼굴 가리면 정말 엄마한테밖에 붙어안있을라구 해서 점점 힘들어 질껀데 ㅋㅋ
키우느라 수고 많슴다.
근데 얼굴 가리면 정말 엄마한테밖에 붙어안있을라구 해서 점점 힘들어 질껀데 ㅋㅋ
유미 안녕~~ㅎㅎ
자연미인은 언제 봐두 이뽀이뽀!
자연미인은 언제 봐두 이뽀이뽀!
따님 또릿또릿하고 정말 이쁩니다^^
엊저녁에 한밤중에 글 올리고 로그아웃햇더니 님이 애기 사진 올렷던데
그냥 눈팅만하고 자러 갔습니다.
남편한테 욕먹을까봐 ㅋ
오늘 들어와서 자세히 봐두 역시 이쁘네요^^
엊저녁에 한밤중에 글 올리고 로그아웃햇더니 님이 애기 사진 올렷던데
그냥 눈팅만하고 자러 갔습니다.
남편한테 욕먹을까봐 ㅋ
오늘 들어와서 자세히 봐두 역시 이쁘네요^^
이쁜애기 이름도 유미네....한달뒤에 태여날 우리 애기도 유미라고 이름지을려 하는데...혹시 같은 한자세요? 넉넉할 裕 아름다울 美 ?
유미 백날인데 엎치구 ....드레스두 이쁘구 얼굴두 이쁘구
울집유미는 8달 넘었는데 이제야 엎칠려구하는데 팔을 뺴지 못해서 ...
지나미니 울집은 悠美입니다
울집유미는 8달 넘었는데 이제야 엎칠려구하는데 팔을 뺴지 못해서 ...
지나미니 울집은 悠美입니다
어느모로 보나 너무 이쁘다.유미야~건강하고 많이 커라~이모한텐 금방 안기겠지.엄마가 좋아도 ㅎㅎㅎ
bin0517님 우리 유미 한자로는 裕美라구 해요.
같은 한자네요.
같은 한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