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김에 더 내야지 ㅎㅎㅎ

가정육아 · #10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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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엄마 · 2007-04-09 01:57:41 · 조회 486
이젠 제법 혼자 잘 엎드려서 논답니다.
매일다 싶이 커가는 딸님을 보니 왼지 마음이 뿌듯하네요.
저두 컷어 좀 뭐 안다구 이젠 아무 사람한테나 안길려구 안해요.
여자 라서 그런지 얼굴 가리네요.
헌데 엄마인 저는 그럴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왠지 아세요?우리딸 엄마밖에 모르는것 같아서요.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요.요로시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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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 · 2007-04-09 04:07:46
딸님이 이쁘네요...아래사진 정말 자기절로 머리들겠다고 애쓰는게 알림다.ㅎㅎ
아짜아짜 · 2007-04-09 07:23:07
딸님이 진짜 이쁘네요.
키워도 요런거 키워야하는뎅....
sandy · 2007-04-09 08:41:24
이쁨다.
키우느라 수고 많슴다.
근데 얼굴 가리면 정말 엄마한테밖에 붙어안있을라구 해서 점점 힘들어 질껀데 ㅋㅋ
생활 · 2007-04-09 08:46:49
유미 안녕~~ㅎㅎ
자연미인은 언제 봐두 이뽀이뽀!
꼬부니 · 2007-04-09 09:07:41
따님 또릿또릿하고 정말 이쁩니다^^
엊저녁에 한밤중에 글 올리고 로그아웃햇더니 님이 애기 사진 올렷던데
그냥 눈팅만하고 자러 갔습니다.
남편한테 욕먹을까봐 ㅋ
오늘 들어와서 자세히 봐두 역시 이쁘네요^^
bin0517 · 2007-04-09 11:07:37
이쁜애기 이름도 유미네....한달뒤에 태여날 우리 애기도 유미라고 이름지을려 하는데...혹시 같은 한자세요? 넉넉할 裕 아름다울 美 ?
유미네 봄제비 · 2007-04-09 12:36:55
유미 백날인데 엎치구 ....드레스두 이쁘구 얼굴두 이쁘구

울집유미는 8달 넘었는데 이제야 엎칠려구하는데 팔을 뺴지 못해서 ...

지나미니 울집은 悠美입니다
춤추는 노루 · 2007-04-09 13:16:59
어느모로 보나 너무 이쁘다.유미야~건강하고 많이 커라~이모한텐 금방 안기겠지.엄마가 좋아도 ㅎㅎㅎ
유미엄마 · 2007-04-11 00:41:16
bin0517님 우리 유미 한자로는 裕美라구 해요.
같은 한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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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하나2007-04-09 08:57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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