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바쁜날임다.
6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밥 만들어서 정각 7시에 돼지멱따는 소리내서 두 남자를 불름다.밥먹을라 오라구.
한번 불러서는 끔적 아이함다. 꿈나라에서 해매는 모양임다.
또 한 서너번 집이 날아가게 소리쳐야. 응 하면서 대답함다.
좀 눈 집어뜯으메 아침밥 해놓고 먹으라구 불르면 제꺽제꺽 밥먹을라 오던가 제꺽제꺽 대답하던가 하지....
아침부터 두남자에게 불만이 있는 샌디 아줌맘다.
오늘은 울 아들이 시험이 있는 날임다.
래년에는 사립중학교시험보기땜에 계속 학원 다니구 있구 수준이 어느정돈가 알자구 통일시험같은거
쳐서 원하는 학교 입학할 가능성이 몇프로 하면서 가르쳐주는 시험임다.
엊저녁에 요자꾸라(해석:밤에 사꾸라 구경하는거) 볼러 구단시타 (해석: 역이름)갔다가
라이트 아프 안해서 (해석: 사꾸라필때 일정기간 밤에 라이트로 조명을 해줌다.) 헛방치구
그다음에 아무래두 도꾜 탑이래두 사진찍어야겠다고 도꼬타워까지 갔다가 오는데
차멀리 하는 울 아들에 얼마나 심술부리는지..... 힘들다구 두번이나 울면서 난림다. 더벅머리 총객이.......
오늘 아침부터 있는 시험을 치기 싫은지 하여간 엊저녁부터 얼마나 애기 같이 보채는지...
그 짜증이 오늘 아침까지 계속됨다.....
불러서 밥먹으라구 하다못해 가서 일으켜두 안되구 나중에 화내서야 겨우 옷입고 밥상에 않았는데
밥먹으면서 시험이 네시간이구 오후에 또 학원가서 4시간 공부해야 되구 자기는 정말 짜증난답다.
그래니깐 울 신랑이 오늘 오후는 공부없다하니깐.정말? 하더니만 흑판에 붇쳐논 스케줄 확인하더니만
불시로 태도가 변함니다. 언녕 말하지 하면서 ....
하여간 자기가 왕임다. 그래서 내가 니절루 니 스케줄 확인해야지 했음다.
그래두 오후에 공부 없다는게 기쁜지 말대답은 아이 함다.
셋이서 밥 다 먹구 좀 울 아들보구 세수하라하니깐 말 안들어서 한참 싱갱이질 ..
아무리 세수 해래두 아이함다. 포기했음다. 시간이 다 되여서...
나두 옷으 주어입구 귀걸이 거는라구 역새하다가 한쪽으 딱 바닥에 떨구었음다. 아무리 찾아두 없슴다.
두 남자 빨리 빨리 하길래 할수 없이 포기하구 귀걸이는 이미 귀에 건 한쪽은 빼구
떨군건 같다 와서 다시 잘찾자구 그냥 집을 나섰음다.
고내들이 귀걸이 찾아서 발로 차면서 놀까바 주방문으 꼭 닫아놓구.....
참고로 우리집은 주방이자 리빙그(객실)임다. ㅋㅋ
셋이서 자전거를 쌩쌩 타구 역으로 향했음다.
근데 도중에 셋이 다 다른길로 감다. 나는 계속 가던길루 가기 좋아하는데,
울 아들은 그 길이 올리막길이라구 싫어하구 울 신랑은 또 울 아들보다두 더 올리막길이 적은 길루 감다.
하여간 역 맞은켠 은행앞에 내 하구 아들은 자전거 세워놓구 ,
신랑은 자전거 주차장 계약이 있으니 신호등 건너서 역 밑에 있는 지하주차장에 세워놓슴다.
아들하고 둘이서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자전거 철거 (자전거 주차장에 안세우고 길에다가 세우면 일본은
철거당할때 있는데 철거당하믄 돈 5천엔내구 찾아와야 함다.)없다면서 돈 300엔(해석:자전거 주차장은
세시간 초과하면 한사람이 150엔임다.근데 딱 돈때문에 아니라 주차장은 계약이 없는 사람은 지하 이층까지 가서 세워야 되구 자리찾기두 너무 힘들어서 그램다.) 절약했다면서 웃고 있는새루 어느새 빨간등이 되여서 먼저 건나가서 지하에 자적거 다 세우고 역앞에 서서 기달리는 신랑을 쳐다보면서 파란등으로 바뀔때를 기달림다.
하여간 나그네를 먼데서 보니 키가 커서 그런지 못나지 않았음다. ㅋㅋ
파란등이 바뀌여 빨리 건너가서 전차를 타고 시험장소인 스가모 역에 도착하니 딱 15분이 남았음다.
시험시간은 8시 30분 부텀다. 부랴부랴 걸어서 학교를 향해 들어가는데 벌써 가장들이 아들들으 데리구 막 학교로 걸어들어가구 있음다.학교 대문 양쪽에는 찌라시 구바루 (해석:광고지 나누어주는 사람)하는사람들이 10명정도 있음다. 한장한장씩 쥐여줌다. 다 받아서 넣었음다. 다 유명학원이거나 가정교사 파견회사 광곰다.학교 도착해서 울 아들으 시험장에 들여 보내구 우리둘은 다시 역으로 나와서 길건너서 쇼텐까이 (해석:상점거리, 시장거리비슷한거)쪽으로 갔음다.
쇼텐까이 쪽으로 들어가서 얼마 안걸어서 오른쪽에 오데라(절간)이 있는데
거기 돌로된 부처가 있는데 그 부처를 물로 씻어 주면서 아픈곳을 문지르면
병이 떨어진다는 아주 유명한 데라(절간)임다.
8시 반인데두 벌써 그 돌부처 앞에는 사람들이 줄서 있음다. 내하구 나그네두 줄섰음다.
앞에 할머니들이 하얀수건으로 돌부처를 싹싹 닦으면서 물을 끼얹으면서 난리났음다.
나는 그새루 사진 제꺽 한장 찍었음다. 이글읽은 분들에게 서비스를 하자구 ㅋㅋㅋ
아픈 분들은 가서 한번 그 돌부처를 물 끼얹으면서 씻으면서 한번 아픈데를 만지쇼....
나그네 차례임다.
사실 요즘 신랑이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 잘 안보인다 해서 내가 벌써 로화가 와서 그렇다고
놀려 준적이 있는데 신랑이 만지는 곳은 눈하구 오른쪽 간이 있는뎀다.
나는 얼굴이 주름가지 말라구 얼굴을 싹싹 손으로 여러번 만지구 잔등하고 허리두 싹싹 만졌음다.
효과 있다고 믿지 않지만 그래두 그러구 나니깐 기분은 좋음다. 병이 나아진것 같슴다. ㅋㅋㅋ
얼굴두 주름이 생길것 같지 않슴다. ㅋㅋ 하여간 정신이라는것이 중요함다. 사람은. 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집에 오자마자 컴켜구 오늘일 올리는 중임다.
좀 있다가 저녁에 계속해서 올리겠음다. 돌 부처 사진두 올리겠음다.
다음글에 재밌는 일이 많슴다.
내 아이디 바꾸면서 열매 많이 썻글래 열매 많이 따야 됨다.ㅋㅋ
플으 많이 달아 주쇼.
그리구 저기 울 사돈처럼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글을 읽을수 있으니깐
일본말을 대충 조선말루 해석했는데 일본어 잘 아시는 분들은 짜증나더라두 좀 참아주쇼.
6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밥 만들어서 정각 7시에 돼지멱따는 소리내서 두 남자를 불름다.밥먹을라 오라구.
한번 불러서는 끔적 아이함다. 꿈나라에서 해매는 모양임다.
또 한 서너번 집이 날아가게 소리쳐야. 응 하면서 대답함다.
좀 눈 집어뜯으메 아침밥 해놓고 먹으라구 불르면 제꺽제꺽 밥먹을라 오던가 제꺽제꺽 대답하던가 하지....
아침부터 두남자에게 불만이 있는 샌디 아줌맘다.
오늘은 울 아들이 시험이 있는 날임다.
래년에는 사립중학교시험보기땜에 계속 학원 다니구 있구 수준이 어느정돈가 알자구 통일시험같은거
쳐서 원하는 학교 입학할 가능성이 몇프로 하면서 가르쳐주는 시험임다.
엊저녁에 요자꾸라(해석:밤에 사꾸라 구경하는거) 볼러 구단시타 (해석: 역이름)갔다가
라이트 아프 안해서 (해석: 사꾸라필때 일정기간 밤에 라이트로 조명을 해줌다.) 헛방치구
그다음에 아무래두 도꾜 탑이래두 사진찍어야겠다고 도꼬타워까지 갔다가 오는데
차멀리 하는 울 아들에 얼마나 심술부리는지..... 힘들다구 두번이나 울면서 난림다. 더벅머리 총객이.......
오늘 아침부터 있는 시험을 치기 싫은지 하여간 엊저녁부터 얼마나 애기 같이 보채는지...
그 짜증이 오늘 아침까지 계속됨다.....
불러서 밥먹으라구 하다못해 가서 일으켜두 안되구 나중에 화내서야 겨우 옷입고 밥상에 않았는데
밥먹으면서 시험이 네시간이구 오후에 또 학원가서 4시간 공부해야 되구 자기는 정말 짜증난답다.
그래니깐 울 신랑이 오늘 오후는 공부없다하니깐.정말? 하더니만 흑판에 붇쳐논 스케줄 확인하더니만
불시로 태도가 변함니다. 언녕 말하지 하면서 ....
하여간 자기가 왕임다. 그래서 내가 니절루 니 스케줄 확인해야지 했음다.
그래두 오후에 공부 없다는게 기쁜지 말대답은 아이 함다.
셋이서 밥 다 먹구 좀 울 아들보구 세수하라하니깐 말 안들어서 한참 싱갱이질 ..
아무리 세수 해래두 아이함다. 포기했음다. 시간이 다 되여서...
나두 옷으 주어입구 귀걸이 거는라구 역새하다가 한쪽으 딱 바닥에 떨구었음다. 아무리 찾아두 없슴다.
두 남자 빨리 빨리 하길래 할수 없이 포기하구 귀걸이는 이미 귀에 건 한쪽은 빼구
떨군건 같다 와서 다시 잘찾자구 그냥 집을 나섰음다.
고내들이 귀걸이 찾아서 발로 차면서 놀까바 주방문으 꼭 닫아놓구.....
참고로 우리집은 주방이자 리빙그(객실)임다. ㅋㅋ
셋이서 자전거를 쌩쌩 타구 역으로 향했음다.
근데 도중에 셋이 다 다른길로 감다. 나는 계속 가던길루 가기 좋아하는데,
울 아들은 그 길이 올리막길이라구 싫어하구 울 신랑은 또 울 아들보다두 더 올리막길이 적은 길루 감다.
하여간 역 맞은켠 은행앞에 내 하구 아들은 자전거 세워놓구 ,
신랑은 자전거 주차장 계약이 있으니 신호등 건너서 역 밑에 있는 지하주차장에 세워놓슴다.
아들하고 둘이서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자전거 철거 (자전거 주차장에 안세우고 길에다가 세우면 일본은
철거당할때 있는데 철거당하믄 돈 5천엔내구 찾아와야 함다.)없다면서 돈 300엔(해석:자전거 주차장은
세시간 초과하면 한사람이 150엔임다.근데 딱 돈때문에 아니라 주차장은 계약이 없는 사람은 지하 이층까지 가서 세워야 되구 자리찾기두 너무 힘들어서 그램다.) 절약했다면서 웃고 있는새루 어느새 빨간등이 되여서 먼저 건나가서 지하에 자적거 다 세우고 역앞에 서서 기달리는 신랑을 쳐다보면서 파란등으로 바뀔때를 기달림다.
하여간 나그네를 먼데서 보니 키가 커서 그런지 못나지 않았음다. ㅋㅋ
파란등이 바뀌여 빨리 건너가서 전차를 타고 시험장소인 스가모 역에 도착하니 딱 15분이 남았음다.
시험시간은 8시 30분 부텀다. 부랴부랴 걸어서 학교를 향해 들어가는데 벌써 가장들이 아들들으 데리구 막 학교로 걸어들어가구 있음다.학교 대문 양쪽에는 찌라시 구바루 (해석:광고지 나누어주는 사람)하는사람들이 10명정도 있음다. 한장한장씩 쥐여줌다. 다 받아서 넣었음다. 다 유명학원이거나 가정교사 파견회사 광곰다.학교 도착해서 울 아들으 시험장에 들여 보내구 우리둘은 다시 역으로 나와서 길건너서 쇼텐까이 (해석:상점거리, 시장거리비슷한거)쪽으로 갔음다.
쇼텐까이 쪽으로 들어가서 얼마 안걸어서 오른쪽에 오데라(절간)이 있는데
거기 돌로된 부처가 있는데 그 부처를 물로 씻어 주면서 아픈곳을 문지르면
병이 떨어진다는 아주 유명한 데라(절간)임다.
8시 반인데두 벌써 그 돌부처 앞에는 사람들이 줄서 있음다. 내하구 나그네두 줄섰음다.
앞에 할머니들이 하얀수건으로 돌부처를 싹싹 닦으면서 물을 끼얹으면서 난리났음다.
나는 그새루 사진 제꺽 한장 찍었음다. 이글읽은 분들에게 서비스를 하자구 ㅋㅋㅋ
아픈 분들은 가서 한번 그 돌부처를 물 끼얹으면서 씻으면서 한번 아픈데를 만지쇼....
나그네 차례임다.
사실 요즘 신랑이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 잘 안보인다 해서 내가 벌써 로화가 와서 그렇다고
놀려 준적이 있는데 신랑이 만지는 곳은 눈하구 오른쪽 간이 있는뎀다.
나는 얼굴이 주름가지 말라구 얼굴을 싹싹 손으로 여러번 만지구 잔등하고 허리두 싹싹 만졌음다.
효과 있다고 믿지 않지만 그래두 그러구 나니깐 기분은 좋음다. 병이 나아진것 같슴다. ㅋㅋㅋ
얼굴두 주름이 생길것 같지 않슴다. ㅋㅋ 하여간 정신이라는것이 중요함다. 사람은. 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집에 오자마자 컴켜구 오늘일 올리는 중임다.
좀 있다가 저녁에 계속해서 올리겠음다. 돌 부처 사진두 올리겠음다.
다음글에 재밌는 일이 많슴다.
내 아이디 바꾸면서 열매 많이 썻글래 열매 많이 따야 됨다.ㅋㅋ
플으 많이 달아 주쇼.
그리구 저기 울 사돈처럼 일본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글을 읽을수 있으니깐
일본말을 대충 조선말루 해석했는데 일본어 잘 아시는 분들은 짜증나더라두 좀 참아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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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아드님 시험잘보고 들어오셨지요 .잼있게 잘 읽었슴다 .눈앞에 정경이 막 떠올라옵데다 .사진하구 다음얘기두 다노시미니시데마스 ...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읍니다 .
아드님이 꼭 좋은 사립학교에 들어가길 바래요 .
아드님이 꼭 좋은 사립학교에 들어가길 바래요 .
산디님 벌써 그렇게 큰 아들을 두셧군요 쭉 행복하세요
산디님 아이콘 바꾸었어요?
지금 아이콘두 귀엽지만 전 원래 아이콘이 더 귀엽워요..
그리구 눈에 띄이여서 쉼터 오면 제일
먼저 산디님 글을 읽을수 있었는데.....
글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드님이 시험 잘보았음 좋겠네요...
저녁에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아이콘두 귀엽지만 전 원래 아이콘이 더 귀엽워요..
그리구 눈에 띄이여서 쉼터 오면 제일
먼저 산디님 글을 읽을수 있었는데.....
글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드님이 시험 잘보았음 좋겠네요...
저녁에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포포님//
고맙슴다.ㅋㅋㅋ
다음 이야기 웃김다.ㅋㅋ
고맙슴다.ㅋㅋㅋ
다음 이야기 웃김다.ㅋㅋ
건강님//
재밋음까?
근데 공부하기 싫어해서 .....
재밋음까?
근데 공부하기 싫어해서 .....
메이메이님//
내 좀 빨리 시집가서 ........
내 좀 빨리 시집가서 ........
오늘도 싼디는 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언제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네요.
이 게시판에 발들여놓은지는 얼마 안되지만,들어오자 마자
싼디님의 화끈한 리플달기 솜씨와
유머 넘치고 활기 넘치는 글재주에 빠져서
아예 싼디님 이름 치고 님의 글을 다 검색해 봤담니다.
참 아름다운 여인일거라는 생각이 들구,
그 넘치는 지혜 저두 다 배워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 아버지의 그림자라든가, 아,특히 불행하게도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는
그 옛연인의 추억이야기랑 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옛 남자친구의 이야기 읽으면서 너무너무 가슴 아파서
글 보며 혼자 막 울었어요.
그토록 큰 아픔을 다 이겨내고
지금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고 멋있게 살고있는
님의 모습이 너무 장하고 부럽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할게요~
주새없이 한 말을 또 하는건데,일부 [답답한]사람을 일깨우는
쌘디 님의 화끈한 리플들이 너무 멋졌어요.
아,글고 또 하나,저는 집이 할빈쪽이라 님의 연변말이 넘 잼있네요~
나두 막 연변말 배워서 님처럼 시원한 연변말 막 하고싶네요.ㅋㅋ..~
언제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네요.
이 게시판에 발들여놓은지는 얼마 안되지만,들어오자 마자
싼디님의 화끈한 리플달기 솜씨와
유머 넘치고 활기 넘치는 글재주에 빠져서
아예 싼디님 이름 치고 님의 글을 다 검색해 봤담니다.
참 아름다운 여인일거라는 생각이 들구,
그 넘치는 지혜 저두 다 배워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 아버지의 그림자라든가, 아,특히 불행하게도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는
그 옛연인의 추억이야기랑 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옛 남자친구의 이야기 읽으면서 너무너무 가슴 아파서
글 보며 혼자 막 울었어요.
그토록 큰 아픔을 다 이겨내고
지금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고 멋있게 살고있는
님의 모습이 너무 장하고 부럽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고 좋은 글 많이 부탁할게요~
주새없이 한 말을 또 하는건데,일부 [답답한]사람을 일깨우는
쌘디 님의 화끈한 리플들이 너무 멋졌어요.
아,글고 또 하나,저는 집이 할빈쪽이라 님의 연변말이 넘 잼있네요~
나두 막 연변말 배워서 님처럼 시원한 연변말 막 하고싶네요.ㅋㅋ..~
보름달님//
원래 아이콘으로 바꾸까 그램?
누기 내하고 똑 같은 아이콘단사람이 자계에 있어서 ㅋㅋ
원래 아이콘으로 바꾸까 그램?
누기 내하고 똑 같은 아이콘단사람이 자계에 있어서 ㅋㅋ
싼디라 했다 쌘디라 했다 막 질서가 없네요,위의 제 글이.
죄송해요~
죄송해요~
장미님//
고맙슴다.
아름다운 여인이 아니라 사실은 성격이 더럽구 신경질적이구 뚱보임다.
그리구 울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두 원래는 연변말을 안썼는데 딴 여자 연변말루 쓴게 재밌어서
풍격으 좀 고쳤봤음다. ㅋㅋ
좀 장미님하고 길게 말하고 싶은데 울 나그네 자꾸 세탁기 다 돌았다고
빨리 빨래 널어라구 소리치길래 가서 빨래 널아야겠음다.
나중에 또 봅시다.
고맙슴다.
아름다운 여인이 아니라 사실은 성격이 더럽구 신경질적이구 뚱보임다.
그리구 울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두 원래는 연변말을 안썼는데 딴 여자 연변말루 쓴게 재밌어서
풍격으 좀 고쳤봤음다. ㅋㅋ
좀 장미님하고 길게 말하고 싶은데 울 나그네 자꾸 세탁기 다 돌았다고
빨리 빨래 널어라구 소리치길래 가서 빨래 널아야겠음다.
나중에 또 봅시다.
장미님//
내절루도 싼디라 했다가 쌘디라 햇다가 막 헛갈림다.ㅋㅋ
사실 조선말루 영어발음 딱 같이 내기는 힘드니깐
어떠케 불러두 다 맞슴다.
내절루도 싼디라 했다가 쌘디라 햇다가 막 헛갈림다.ㅋㅋ
사실 조선말루 영어발음 딱 같이 내기는 힘드니깐
어떠케 불러두 다 맞슴다.
아직두 빨래 널구 있음두??
이젠 한시간두 지났어유 ㅋㅋ
이젠 한시간두 지났어유 ㅋㅋ
빨리 두번째 글 아이 올림다?
내 요기메르 발견하구 쌴디 글 읽을라 오눈뎅~~~
내 요기메르 발견하구 쌴디 글 읽을라 오눈뎅~~~
생활//
어이구 내 빨래만 하믄 됨까?
밥두 하구 밥먹기두 하구 청소두 하구....
그리구 울아들 저기 래일 개학준비 책정리 같이 하는라.....
어이구 내 빨래만 하믄 됨까?
밥두 하구 밥먹기두 하구 청소두 하구....
그리구 울아들 저기 래일 개학준비 책정리 같이 하는라.....
넝촌//
기달리우.ㅉㅉㅉ
한참있어야 ....
내 지금부터 글 쓰구 사진 넣구 ......
기달리우.ㅉㅉㅉ
한참있어야 ....
내 지금부터 글 쓰구 사진 넣구 ......
언니 오늘은 아침부터 바빳구나 ㅎㅎ
다음집 기대할께 ...
다음집 기대할께 ...
클로바//
내 좀 기달려.
지금부터 쓸게 ㅋㅋ.지금 8시 반이니깐 얼마정도 걸릴지 .....
내 좀 기달려.
지금부터 쓸게 ㅋㅋ.지금 8시 반이니깐 얼마정도 걸릴지 .....
다음꺼 빠알리이~~~~~~~~~~~~~ㅎㅎ
언니 근데 왜 아이디랑 바꿨어요? 천사도 다 바꾸고!ㅎㅎㅎ
근데 오늘 왕자님은 시험 잘 봤어요? 아저씨도 한번 봤으면 좋겠네!ㅎㅎㅎ
키도 크고 쿨하겠네요!ㅎㅎㅎ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니 주름도 없어지고 어디나 아프지말기 기대해요!
근데 오늘 왕자님은 시험 잘 봤어요? 아저씨도 한번 봤으면 좋겠네!ㅎㅎㅎ
키도 크고 쿨하겠네요!ㅎㅎㅎ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니 주름도 없어지고 어디나 아프지말기 기대해요!
쌍디 마미님//
힘드오~~~~~~~~~~~~~~~~~ㅎㅎ
힘드오~~~~~~~~~~~~~~~~~ㅎㅎ
행복//
원래께 남자루 돼있어서 ㅋㅋㅋ
치마 입고 싶어서 ㅋㅋㅋ
울 나그네 쿨은 무슨 내눈에 멋잇어 보이지 ㅋㅋ
곱게 놀믄 멋있어 보이구 밉게 놀믐 어디서 농촌나그네 같지 ㅋㅋ
원래께 남자루 돼있어서 ㅋㅋㅋ
치마 입고 싶어서 ㅋㅋㅋ
울 나그네 쿨은 무슨 내눈에 멋잇어 보이지 ㅋㅋ
곱게 놀믄 멋있어 보이구 밉게 놀믐 어디서 농촌나그네 같지 ㅋㅋ
근데 잃어버린 한쪽 귀걸이 끝내 찾았습니까? 크흐흣;;^^
땐쓰에서랑은 고양이가 잘 찾아주던거 같던데. ㅡ(ㅅ)ㅡ*..후후...
혹 네잎클로버 귀걸이인지요?! ~^^;;ㅎㅎ"
땐쓰에서랑은 고양이가 잘 찾아주던거 같던데. ㅡ(ㅅ)ㅡ*..후후...
혹 네잎클로버 귀걸이인지요?! ~^^;;ㅎㅎ"
코스모스//
못찾아서 배아파 죽개...
18백금인데 오천엔주고 산건데 너무 마음데 드는것데....
원래 오천주고 못사는데....
내 너무 아까바서 미치개.....
못찾아서 배아파 죽개...
18백금인데 오천엔주고 산건데 너무 마음데 드는것데....
원래 오천주고 못사는데....
내 너무 아까바서 미치개.....
재밋는 글 잘 읽엇습니다,,
그런데 저 오데라가 그렇게 유명하답니까?
이전에 스가모에서 살아서 맨날 지나 다니면서도
몰라서 한번도 못만져보앗네요 ..ㅎㅎㅎ
그럴줄 알앗더면 그때 맨날 가서 만져보는건데 ㅋㅋㅋㅋ
그런데 저 오데라가 그렇게 유명하답니까?
이전에 스가모에서 살아서 맨날 지나 다니면서도
몰라서 한번도 못만져보앗네요 ..ㅎㅎㅎ
그럴줄 알앗더면 그때 맨날 가서 만져보는건데 ㅋㅋㅋㅋ
해와달님//
일본전국에서 유명함다.
나중에 가서 꼭 만지쇼.
나는 머리부터 아래까지 다 만졌짐.ㅋㅋ
일본전국에서 유명함다.
나중에 가서 꼭 만지쇼.
나는 머리부터 아래까지 다 만졌짐.ㅋㅋ
ㅋㅋㅋ.늦게나마 감칠맛나게 읽고,도장꾹 찍고갑니다.
인제야 들어와 봤소.
역전으로 가는데 세사람이 제각기 다른길로 간다니 내 한참 웃었소.ㅎㅎ
개성이 뚜렷한 세식구네.아드님 공부 간밧데네/
역전으로 가는데 세사람이 제각기 다른길로 간다니 내 한참 웃었소.ㅎㅎ
개성이 뚜렷한 세식구네.아드님 공부 간밧데네/
꼴꼴이엄마님//
감사함다. 내 또 그 닭고기 햄하자구 사사미 샀음다.ㅋㅋ
감사함다. 내 또 그 닭고기 햄하자구 사사미 샀음다.ㅋㅋ
불씨님//
우리집은 와가마마 덩어림다.ㅋㅋ
우리집은 와가마마 덩어림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