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만든 챠항 ㅎㅎ

가정육아 · #10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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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보2 · 2007-04-08 15:41:59 · 조회 506
울 신랑이 만든 챠항입니다.보잘것 없지만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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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쌍둥이 마미 · 2007-04-08 15:47:46
맛있어보입니다..춘보님 사진도 사진첩에서봤는데 스타일이좋으십데다 ㅎㅎ
나보다 나이더 어레보이던데 휴 ...좋은 주말되세요
꼬옥잘살거야 · 2007-04-08 15:51:23
맛잇어 보이네요 소세지까지 이쁘게 놓구
신랑이 아주 세심한분 같네요
우리신랑두 잘만들어주군 햇는데 지금은 친정어머니가 와잇으니
완전히 안해주네요 ㅠㅠㅠ
부러워요
춘보2 · 2007-04-08 15:53:21
쌍둥이 마님...ㅎㅎ 과언입니다.제가 스타일안좋은데요...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셔요?
춘보2 · 2007-04-08 15:56:30
꼬옥잘살거야님...울 신랑 세심해요.에이형이잖아요.ㅋㅋ 대신 내는 덤벙덤벙해요.
클로바 · 2007-04-08 16:04:45
내 지금 딱 배고픈데 ..
요거 보니깐 먹구 싶어서리
보기두 좋구 맛있어 보이네요 .
sandy · 2007-04-08 16:17:26
춘보님남편 이렇게 쨔한도 다 만들줄 암까?
그리구 너무 이쁘게 장식하네 ㅋㅋㅋ
싫어... · 2007-04-08 16:38:42
이런 랑만도 해주고...참말로 부럽씀다. 저 어떤 사람은 이런건 자신을 난처하게
하는거람다
건 강 · 2007-04-08 16:58:45
남편 너무 솜씨 좋으네요 ..춘보님은 행복하네요

나두 먹구싶은데 ㅋㅋ
행복 · 2007-04-08 20:41:26
너네도 오늘 챠항먹었구나.ㅎㅎㅎ 우리도 점심에 챠항먹었어!ㅎㅎㅎ
너 남편 재간 대단하다야. 우리집사람은 하나도 못한다야! 정말 부럽네!ㅎㅎㅎ
보라 · 2007-04-08 21:32:08
쉬는 날에는 남편이 해주는 밥먹을수잇는거 정말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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