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하고 좀 관계가 좋지 않습니당

가정육아 · #1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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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와 갑순이 · 2007-04-08 14:48:20 · 조회 597
울시어머님 좀 남들보다 의심이 많고
도삽이 많구 욕심이 많구 좀 아다목기입다
나이들면은 어린애가 된다는말이 있기는 한다많은
좋잖은 일이 있으면은 나하구 말하는게 아니라
아들하구 말하니깐은 남편되는 분이 늘 말시비를 걸어오지 하니깐은
내 요즘에는 좀 머리 땡땡 아파서리 죽겠습니다
어떻게 좋도록 가정이 화목해지는 비결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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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렌 · 2007-04-08 15:03:55
나는 의견이 있으면 시어머니한테 직접 말합니다 우리 남편이 끼지 못하게 합니다
유나아 · 2007-04-08 15:37:43
남편이 중간에서 말으 나르는게 아니라 직접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 남편보구두 그렇게 하게끔 얘기하시는게
좋을상싶어요 .........
싫어... · 2007-04-08 15:39:59
어느 집이나 다 이러저러한 일들 있기마련임다. 우리 그쪽은 한족이여서 더구나
말썽이 있지만... 이런 일들로 고민하는 그사람을 보고싶진 않아서 그냥 나도
오 그렇게 날 말하던가? 하면서 웃으며 넘기면 그사람도 날 보면서 날 믿으려하니깐 속이 다 편안함다.
꼬옥잘살거야 · 2007-04-08 15:54:58
남편이 중간에서 처리잘해야죠
어머니가 그렇게말한다구 무턱대구 시비걸면안되죠
시비걸때면 그냥맞춰주구 남편이 기분좋아할때
여러모로 잘토론하면 어떨가요 ?
닌지 · 2007-04-08 16:09:05
무슨일이나 집구넘어가려하지않고 그냥 참고 사셰요.
아다목끼라면 말로 해결을 볼수없잖습니까?
남편하구 갈라져 살 신심이 없으면 그냥 참으셰요.
님 남편도 자기엄마성질 제일 잘 알겁니다.
허나 안해앞에서 엄마말 하기싫어할 뿐이지요.
참고 달통이 않돼도 일처사 잘한다면
세월이 흐른뒤 님남편도 님한테 고마워할겁니다.
내 경험담입니다.
sandy · 2007-04-08 16:16:09
자꾸 말을 적게 하구 되도록 부딪치지 않는것이 좋을것같은데,
하여간 제일 좋기는 같이 안사는게 제일 좋은데....
따로 나와 사는건 어때요?
@@ · 2007-04-08 17:32:34
멀리 떨어져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싶은데

서로 가까이 있으면 말이 많기 마련이짐

1년이 한번정도나 만나는 사이면 서로 흉을 볼것도 없지않은지

친구사이나 시부모님들과의 사이나 다 같다고 보는데

距离产生美感
popo · 2007-04-08 18:31:29
친엄마두 같이 살면 다툴일이 많던데 시어머니면 더 하겠어요 .완전히 다른환경에서 살던 두 여자가 맘을마춰산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봐요 .남편이 기분좋을때 시어머님 웃점이랑 자신의 결점이랑 말하면서 남편이 두사람사이를 잘 조절해달라 부탁하면 어떨가요 ?두 사람 사이가 좋아지면 제일 편할건 남편이잔아요 ...
아짜아짜 · 2007-04-09 07:44:23
이미 결혼했으면 속이 상해도 못들은척 하고 귓등으로 흘러보내세요.
전 결혼안햇으니깐 이별을 선택했지만두요.형편이 그집하고 꼭같아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한줄아는 아다모끼 예비 시자붙은 어머니하고
어떤정황인지 요해도못하고 엄마말만듣고 엄마편하는 그 아들을 결혼전에 알았기에
전 홀로서기를 선택햇지만 댁님은 이미 결혼까지 한 형편이라
모든것을 귓등으로 흘러버리고 남편분한테도 처사를 제대로 못할빠엔
말을 나르지못하도록하세요.그기고 시어머니하고 댁님 사이 문제라면 시어머니보고
직접 댁한테 지적하고 가르치라하세요.이상분으로써 그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저의 시어머니로 될뻔했던 그 분처럼 내앞에선 웃으면서 세상 자상한얼굴하고있다가 아들앞에서는 제앞에서햇던말하고는 백팔십도 다른말을하지못하게요.
mafeeya · 2007-04-09 09:12:32
우선 남편과 한바탕 붙어서 해결을 봅소
이이 잇으믄 시어머님이 직접 먀느리한테 이야기 하도록
남편에게 시킵소
기 쁨 · 2007-04-09 17:15:15
이거는 전적으로 남편이 처리를 잘해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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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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