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어머님 좀 남들보다 의심이 많고
도삽이 많구 욕심이 많구 좀 아다목기입다
나이들면은 어린애가 된다는말이 있기는 한다많은
좋잖은 일이 있으면은 나하구 말하는게 아니라
아들하구 말하니깐은 남편되는 분이 늘 말시비를 걸어오지 하니깐은
내 요즘에는 좀 머리 땡땡 아파서리 죽겠습니다
어떻게 좋도록 가정이 화목해지는 비결이 없을 까요?
도삽이 많구 욕심이 많구 좀 아다목기입다
나이들면은 어린애가 된다는말이 있기는 한다많은
좋잖은 일이 있으면은 나하구 말하는게 아니라
아들하구 말하니깐은 남편되는 분이 늘 말시비를 걸어오지 하니깐은
내 요즘에는 좀 머리 땡땡 아파서리 죽겠습니다
어떻게 좋도록 가정이 화목해지는 비결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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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나는 의견이 있으면 시어머니한테 직접 말합니다 우리 남편이 끼지 못하게 합니다
남편이 중간에서 말으 나르는게 아니라 직접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 남편보구두 그렇게 하게끔 얘기하시는게
좋을상싶어요 .........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 남편보구두 그렇게 하게끔 얘기하시는게
좋을상싶어요 .........
어느 집이나 다 이러저러한 일들 있기마련임다. 우리 그쪽은 한족이여서 더구나
말썽이 있지만... 이런 일들로 고민하는 그사람을 보고싶진 않아서 그냥 나도
오 그렇게 날 말하던가? 하면서 웃으며 넘기면 그사람도 날 보면서 날 믿으려하니깐 속이 다 편안함다.
말썽이 있지만... 이런 일들로 고민하는 그사람을 보고싶진 않아서 그냥 나도
오 그렇게 날 말하던가? 하면서 웃으며 넘기면 그사람도 날 보면서 날 믿으려하니깐 속이 다 편안함다.
남편이 중간에서 처리잘해야죠
어머니가 그렇게말한다구 무턱대구 시비걸면안되죠
시비걸때면 그냥맞춰주구 남편이 기분좋아할때
여러모로 잘토론하면 어떨가요 ?
어머니가 그렇게말한다구 무턱대구 시비걸면안되죠
시비걸때면 그냥맞춰주구 남편이 기분좋아할때
여러모로 잘토론하면 어떨가요 ?
무슨일이나 집구넘어가려하지않고 그냥 참고 사셰요.
아다목끼라면 말로 해결을 볼수없잖습니까?
남편하구 갈라져 살 신심이 없으면 그냥 참으셰요.
님 남편도 자기엄마성질 제일 잘 알겁니다.
허나 안해앞에서 엄마말 하기싫어할 뿐이지요.
참고 달통이 않돼도 일처사 잘한다면
세월이 흐른뒤 님남편도 님한테 고마워할겁니다.
내 경험담입니다.
아다목끼라면 말로 해결을 볼수없잖습니까?
남편하구 갈라져 살 신심이 없으면 그냥 참으셰요.
님 남편도 자기엄마성질 제일 잘 알겁니다.
허나 안해앞에서 엄마말 하기싫어할 뿐이지요.
참고 달통이 않돼도 일처사 잘한다면
세월이 흐른뒤 님남편도 님한테 고마워할겁니다.
내 경험담입니다.
자꾸 말을 적게 하구 되도록 부딪치지 않는것이 좋을것같은데,
하여간 제일 좋기는 같이 안사는게 제일 좋은데....
따로 나와 사는건 어때요?
하여간 제일 좋기는 같이 안사는게 제일 좋은데....
따로 나와 사는건 어때요?
멀리 떨어져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싶은데
서로 가까이 있으면 말이 많기 마련이짐
1년이 한번정도나 만나는 사이면 서로 흉을 볼것도 없지않은지
친구사이나 시부모님들과의 사이나 다 같다고 보는데
距离产生美感
서로 가까이 있으면 말이 많기 마련이짐
1년이 한번정도나 만나는 사이면 서로 흉을 볼것도 없지않은지
친구사이나 시부모님들과의 사이나 다 같다고 보는데
距离产生美感
친엄마두 같이 살면 다툴일이 많던데 시어머니면 더 하겠어요 .완전히 다른환경에서 살던 두 여자가 맘을마춰산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봐요 .남편이 기분좋을때 시어머님 웃점이랑 자신의 결점이랑 말하면서 남편이 두사람사이를 잘 조절해달라 부탁하면 어떨가요 ?두 사람 사이가 좋아지면 제일 편할건 남편이잔아요 ...
이미 결혼했으면 속이 상해도 못들은척 하고 귓등으로 흘러보내세요.
전 결혼안햇으니깐 이별을 선택했지만두요.형편이 그집하고 꼭같아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한줄아는 아다모끼 예비 시자붙은 어머니하고
어떤정황인지 요해도못하고 엄마말만듣고 엄마편하는 그 아들을 결혼전에 알았기에
전 홀로서기를 선택햇지만 댁님은 이미 결혼까지 한 형편이라
모든것을 귓등으로 흘러버리고 남편분한테도 처사를 제대로 못할빠엔
말을 나르지못하도록하세요.그기고 시어머니하고 댁님 사이 문제라면 시어머니보고
직접 댁한테 지적하고 가르치라하세요.이상분으로써 그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저의 시어머니로 될뻔했던 그 분처럼 내앞에선 웃으면서 세상 자상한얼굴하고있다가 아들앞에서는 제앞에서햇던말하고는 백팔십도 다른말을하지못하게요.
전 결혼안햇으니깐 이별을 선택했지만두요.형편이 그집하고 꼭같아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한줄아는 아다모끼 예비 시자붙은 어머니하고
어떤정황인지 요해도못하고 엄마말만듣고 엄마편하는 그 아들을 결혼전에 알았기에
전 홀로서기를 선택햇지만 댁님은 이미 결혼까지 한 형편이라
모든것을 귓등으로 흘러버리고 남편분한테도 처사를 제대로 못할빠엔
말을 나르지못하도록하세요.그기고 시어머니하고 댁님 사이 문제라면 시어머니보고
직접 댁한테 지적하고 가르치라하세요.이상분으로써 그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저의 시어머니로 될뻔했던 그 분처럼 내앞에선 웃으면서 세상 자상한얼굴하고있다가 아들앞에서는 제앞에서햇던말하고는 백팔십도 다른말을하지못하게요.
우선 남편과 한바탕 붙어서 해결을 봅소
이이 잇으믄 시어머님이 직접 먀느리한테 이야기 하도록
남편에게 시킵소
이이 잇으믄 시어머님이 직접 먀느리한테 이야기 하도록
남편에게 시킵소
이거는 전적으로 남편이 처리를 잘해야 하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