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됐다.

가정육아 · #1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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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 2007-04-07 23:16:51 · 조회 348
원하는 길을 걸을수 없다는게 이런 맛이였구나.
새삼 느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만은 큰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너무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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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유미네 봄제비 · 2007-04-07 23:34:54
저두 요즘은 자꾸 빗나가서 ....바쁘기만 하구

수확은 없구 나중에는 자기자신도 뭘하는지 모르고 ....

뭐 위로해주자구 해두 뭔 말했음 좋을지 몰라서 미안함다
sandy · 2007-04-07 23:52:46
살다보믄 어떠케 제 생각대로 다 되겠음두?

진세이 손나 아마꾸 나이요.ㅉㅉㅉㅉ
쟈스민 · 2007-04-08 00:38:40
닉네임부터 헤이트가 아니구 해피든가 해보면 어떨까요?
헤이트라고 생각하면 모든것이 귀찮아질건데...
사람일은 |때론 꼬일때 마구잡이로 꼬일때가 잇어요.
근데 그건 한땨,|꼬옥 해피할때가 잇어요.
웃어요.모든것이 다풀립니다.
근아 · 2007-04-08 00:50:18
우선 전번날은 무식해서 하트라고 이름잘못불러서 미안해요.

사람살다나면 정말 자기생각대로 안될때가 많더라구요.그럴땐 정말 답답하고 다른사람들보면 다 잘풀리는거 같은데 오직 나만 밸밸 꼬이는거 같기도 하고 세상이 회색으로 보이지요.정말 그럴때일수록 생각을 바꾸고 다른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대할필요가 있다고 봐요.저도 말만 이렇게 하지 진작 부딛치니 잘안되더라구요.그냥 시간이 흐름에 몸을 맏겨 하나하나 이겨나가세요.
아짜아짜 · 2007-04-09 08:10:03
그런 우여곡절없으면 인생이 잼있을까요?그런 역경속을 파고헤쳐가는이들만이
아름다운 인생이 찾아온대요.
그럴때면요.나의 인내심을 하느님이 체크하는구나 생각하시고 현실을 맞받아 나가세요.
전 그럴때면요 조용히 시간의 흐름을 기다리고있어요.현실에 충실하면서요.저역시 아픔속에서 금방 헤여나온 형편이거든요.지금은 밝에 웃음을 짓고잇거든요.내가 이겨냈어요.고통을요.
그러니간 댁님도 힘내세요! 하루빨리 밝은 웃음을 우리에게 보여주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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