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아들

가정육아 · #1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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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노루 · 2007-04-07 21:55:40 · 조회 602
오늘 디지니란도에 갔다왔는데요.집에 오는길에 그냥 곯아떨어졌거든요.근데 저녁 9시쯤에 일어나서 그냥 트집잡는거 있죠?미운놈,귀한놈.아무튼 욕하고 싶어 죽겠네요.흑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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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클로바 · 2007-04-07 22:05:25
위에사진 옷두 이쁘구 포즈두 맷짜게 햇네 ㅎㅎ
아래 사진은 머리 갸우뚱하구 부이포즈 한다는게 손가락이 말 듣지 않아서 조렇게 됫어요?ㅋㅋ깜찍하네요
海虹 · 2007-04-07 22:06:58
멋진 도련님이 놀러왔구나. 오늘 잘 놀았음다? ^^
아래사진 표정이 완전히 죽이네,
저런 얘싹한 표정에 얼리워서 어떻게 욕함다?
사진 본 동네집 아줌마두 않아보구 싶은데 ㅎㅎ.
미나리 · 2007-04-07 22:16:40
윤우 디즈니 잼있었겠네~~오늘은 날씨도 좋고..포즈 귀엽다~~
아래 사진은 깜찍하게..카메라메센..멋쟁이 총각이네요..
코스모스 · 2007-04-07 22:45:24
포즈 진짜 멋지다 ㅎㅎㅎ
이런 깜찍한 자식을 두고 어떻게 밉다고해요^^
자식두고 울다가 웃는다는게 다 그런가 봐요.
생활 · 2007-04-07 22:50:53
곱은 아르 어째서...
윤우 포즈 귀엽네~
V요렇게! ㅎㅎ~
sandy · 2007-04-07 23:00:25
자식하나 키우기 정말 헐챔다.
나두 지금 온밤 아들하고 싸움다.
고울때는 곱다가두 애먹일때는 휴~~~~~~~~~
새벽노을 · 2007-04-07 23:13:06
언니 올만이네요~~
윤우 많이 컷구나~~
귀엽기만 하구마 어디가 미워요?ㅋㅋ
윤우 점점 멋있어지는거 아니예요?
준이맘 · 2007-04-07 23:37:08
오늘 진짜 남자애들 사진 보는날입니다. 해홍님의 ピカピカ一年生부터 미나리님의 왕자님들, 그리고 영환맘님의 도련님, 거기에 아침이슬님의 갓난애기ㅎㅎ

요 애기는 엄마를 잘 얼릴것 같은데 ㅋㅋㅋ
유미네 봄제비 · 2007-04-07 23:48:15
울 사우 진짜 잘생겼어요 . 요즘 바빠서 잘 못왔는데

근데 울 유미보다 더 얘싹해서 어떻게해요?울 유미 무뚝뚝해서 ....

보면 볼쑤록 이쁘고 귀엽구 잘생기구 벌써부터 사우한테 빠지면 안되는데
MUN MINA · 2007-04-08 00:52:43
윤우엄마..이쁜아르..자꾸..미운아들이라구..하냐??

ㅎㅎㅎ

속으로는....아니면서..제일이쁜애긴데..
포즈두..귀엽구...인상두..백점인데.ㅎㅎㅎ
윤우야..마다매..뽀뽀.
이쁘구..귀여버죽겟다.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09:33:09
클로바님.고맙습니다.손으로 여러가지 모양내기 좋아해서 그래요.
춤추는 노루 · 2007-04-08 09:34:59
해홍님.그잖아도 내가 성내는 표정을 짓고 말도 건네지 않았거든요.아빠가 이이하고 아빠하고만 놀던애가 아빠가 화장실가니 슬그머니 나의 무릎에 와 앉으면서 마마 오꼬라나이데 하고 얼립니다.어이구! 미치죠.
춤추는 노루 · 2007-04-08 09:36:02
미나리 언니.잘 놀았는데요.다섯시가 돼도 안돌아오겠대요.
눈이 내려오면서도.디즈니란도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금방 잠이 들었죠.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09:37:10
코스모스님.그런가봐요,욕하고도 미안하고 떄리고 나면 가슴아파서 저 두번 때렸었는데 이젠 그냥 참아요.안되겠더라구요.제 마음이 더 아파서.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3:01
생활님.고맙습니다.근데 곱다가도 미울때가 있는걸요.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4:03
산디님.미워도 너무 욕하고 그러지 마세요.애가 더 말 안듣더라구요.지금은 얼릴때가 더 많아요.ㅎ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4:57
노을아~오래간만이다.몸은 괜찮아?힘들지 않고?지금이 제일 행복할때다.몸 조심하고 이쁜 애기 낳으라.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5:37
준이맘.그래요.우리 윤우 사람 잘 얼려요.나도 그냥 얼리우면서 살죠.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7:00
유미사돈님.ㅎㅎㅎ우리 윤우 너무 화작 많고 그래요.그러니까 유미가 딱이죠.유미 요사인 잘 자라죠?할아버님도 건강하시구요?내가 며느리한테 빠지는것처럼 마찬가지죠뭘 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8 10:19:01
문언니,미화도 잘있지?요사인 그냥 집에 있어서 서적쓰고 난리요.오늘 아침에도 눈 뜨자마자 엄마 디즈니란도 가자 그러오.어이구!나 미치지.이리플 다는 도중에도 컴퓨터를 두번이나 꺼놨지,어제도 이 문장 올리는게 세번째에 겨우 올렸지.쟈마스기요.흑!!
유미엄마 · 2007-04-09 02:34:15
윤우 몰라 보게 컸네.
너무 멋지다.언닌 좋겠어요.이렇게 멋진 아들 둬서.
근데 왜 자꾸 왕자님을 꾸짓어요?
불씨 · 2007-04-09 08:08:59
윤우 오래만~~~미운 아드님은?ㅎㅎ 넘넘 이뻐요.

남자애인데 와늘 화작이 많네요.
아지랑이 · 2007-04-09 09:18:08
놀가지야~~
요위에 사진 보니 어쩜 저리두 아빠 똑 떼 닮았나 싶다 .

그눈길마저.....ㅋㅋ

그저께 저녁에 내가 지혜 델구 깜북이네 집에가서 놀구 자구 어제 저녁에

돌아왔더니 윤우아빠한테서 전화왔드라구 지혜아빠가 말하드라.

디즈니가서 니들 비데오 찍어주느라 엄청 지쳣나보드라.ㅎㅎ

암튼 니네 윤우아빠는 니들 모자를 위해서람 뭐나 다해주는 자상한 아빠같드라.

넘 보기좋다.

후에 또 전화할게....또 만나자....
춤추는 노루 · 2007-04-09 13:06:38
유미엄마.너무 오래간만이다.유미는 잘크고 있지?이젠 말도 너무 잘하고 도리도 캐고 해서 대처하기도 힘들단다.유미도 금방이겠지?유미의 말하는 모습 보고 싶다~
춤추는 노루 · 2007-04-09 13:08:53
불씨님.오래간만이네요.언제면 멋진 지훈이의 사진 볼수 있어요?많이 기대할게요.우리 윤우 지금은 여자애 못지 않게 화작피우고 그래요.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09 13:09:49
아지랑이야?깜북이도 잘있지.윤우아빠나 지혜아빠나 다 마찬가지지뭐.ㅎㅎㅎ나중에 또 만나~
기 쁨 · 2007-04-09 16:20:25
이쁘기만 하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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