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되는 딸이 있는데요 요새 너무 와가마마 해서 오늘 좀 남편하고 둘이서 혼쌀을 내주엇는데 애가 잠이드니 또가슴아파 죽겟어요.며칠전부터 딸애의 わがまま를 참앗는데 오늘참지 못해그만,,,,,,,이럴땐어째야 하는지 눈물코물흘리며 우는것을보니 아깝기도하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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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자식을 교육하는게 참 힘든 인생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근데요,제생각엔 애를 욕하는건 부부가 둘다 함께가 아니고 한사람만 그러구 딴 한분은 암 말 말고 가만히 계시는게 좋을것 같아요.그래야 애가 마음 상처를 덜 받을것같은데...그리구 손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애가 왕가마마하게 되는것도 어른한테 책임이 큰거니까 애한테만 화내지 말고 애를 대하는 자신의 일상태도에서 원인을 찾는게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