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은 아니구요 황기넣고 마늘 넣고 배속에 불린찹쌀넣고 푹푹 삶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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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메이메이 님은 혼자서 이렇게 맛있게 해먹습니까.
정말 료리에 대한 열정이 부럽슴니다.
정말 료리에 대한 열정이 부럽슴니다.
백숙이라는게 먼가 해서 들려봤더니...품이 많이 먹겠군요.ㅎㅎ
레시피도 올려주시면..ㅎㅎ
레시피도 올려주시면..ㅎㅎ
오이김치 넘 맛있어 보이네요
엄마 닮아 오이는 넘 좋아해서.....
맛있겠다.. 막 군침이 돕다
엄마 닮아 오이는 넘 좋아해서.....
맛있겠다.. 막 군침이 돕다
이구 맛잇어보임다ㅎㅎㅎ
근데 요런 닭은 어디서 팜까?나두 우리 신랑 해주고싶은데...좀 상세하게 알려줬씀 고맙겠씀다...오이 무침두 되게 맛갈스럽게 생겼씀다...역시 메이메이님은 료리짱이라니까....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닭은 肉のハナマサ가시면 한마리에 삼백엔좌우에 살수있어요
냄비에 물을 많이 잡고 닭속에 몇시간정도 불려놓은 찹쌀 마늘 대추있으면 대추넣어주셔서 좋구요 이수시게로 항문을 꼬매고 황기있으면 황기두시고 야채있으시다면 양파 통거 당근 껍질벗겨서 한개정도넣고 푹푹 끓여주시면 됩니다
황기는 여자들에게 아주 좋으니가 이렇게 닭과같이 푹푹 꼬아 물을 많이 마시면 기를 회복합니다
닭은 肉のハナマサ가시면 한마리에 삼백엔좌우에 살수있어요
냄비에 물을 많이 잡고 닭속에 몇시간정도 불려놓은 찹쌀 마늘 대추있으면 대추넣어주셔서 좋구요 이수시게로 항문을 꼬매고 황기있으면 황기두시고 야채있으시다면 양파 통거 당근 껍질벗겨서 한개정도넣고 푹푹 끓여주시면 됩니다
황기는 여자들에게 아주 좋으니가 이렇게 닭과같이 푹푹 꼬아 물을 많이 마시면 기를 회복합니다
내 동생이 대학입시를 치를때 저 황계를 넣구 잘 해먹엇는데...
아니지.. 내가 잘 얻어먹엇슴다.. ㅋㅋ
아니지.. 내가 잘 얻어먹엇슴다.. ㅋㅋ

食欲を そそります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