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길에서 포푸찬 하신분들 알려주세요~

가정육아 · #105026

← 가정육아

여보야~ · 2007-04-07 11:01:22 · 조회 377
의사한테 첨부터 포푸찬 하겠다고 해도 되나요?
배를 갈르는거 가로 아니면 내리하는것두 선택해서 해달라면 해주는가요?
예전에 우리 친척분은 가르로 갈랐더라구요 그분은 길림에서 애기 낳거든요. 근데 흔적이 벨로없었어요.

모두들 자연분만보다는 못하다고 하지만 친척집에 애기 넘 건강하구 똘똘해요.

하신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닌지 · 2007-04-07 11:45:16
웬만하면 자연분만하셰요.
아이한테 좋고 나쁜것은 둘째치구 자연분만하면 산모한테 좋습니다.
사람 몸에서 사람이 나오는데 아픔이야 더 말할데 없지요.
근데 애가 나오기만 하면 아픔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그리구 아픔도 인차 잊어지구요.
여보야~ · 2007-04-07 12:07:37
닌지님 플 고마워요.
아픈건 얼마든지 참을수 있어요.
근데 자연분만하다가 순리롭지 않아서 위험할경우 애기 골을 짚어낸다고 하든데요. 그러다가 안되면 나중에 배를 갈른다고 들었어요.
전 기가 약해서 만일경우 그렇다면 끝까지 뻩힐꺼 같지 못해서 즐거 겁먹어서 지금 고민하구 있어요.
늦게 입덧을 시작해서 지금 임신 십오주짼데 체중이 자꾸 내려가요. 먹지두 못하구 지금같아선 어찌구 말같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김영애 · 2007-04-07 13:03:23
저두 자연분만 권하구 싶은데요.
복부산으로 애기 낳은지 한달된 애기 엄만데여
생살을 떄겨서 애기 꺼내오는거두 헐치 않는 일이구여..
나중에 그 수술자리 아픔이란 말루 못해여..순산은 애기날떄 그 아픔이지만 복부산은 그아픔이 몇일 가거등여.. 전 아직도 수술자리 가끔씩 아파나는데~~
생각만해두 소름 끼쳐요~ 식은땀을 쭉쭉 흘리면서 연속 2일쨰 자지두못하구 버텼어여~ 쩝~~ 애기 자리 위치 정확하구 몸무게 정닥하면 순산 권하구싶습니다.
은영마미 · 2007-04-07 13:22:36
전 작년8월에 부유병원에서 포복산을 한 애기엄마입니다.애기가 크고 골반이 작아서 순산하기 힘들다고 해서 포복산을 햇거든요.지금은 말안해도 다 가르째김다.상처도 잘 알리지 않구요.전 김영애님이랑 틀리게 그렇게 안아프던데요.수술한 날부터 잘 자구 이튿날부터 일어나 앉아서 손님맞이를 했거든요.ㅎㅎㅎ.우리집애도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물론 포복산을 권하는건 아닙니다.될수잇으면 순산하는게 좋죠.저도 순산하자고 했는데 안돼서 그랬으니까요.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맛잇는걸 많이 드시고 건강한 애기를 낳길 바랄게요.
姫 · 2007-04-07 16:17:39
私も 自然分娩を お勧めします。

帝王切開は あとが ちょっと つらいです。

これは あくまでも わたしの 経験談ですので

ちなみに 私も 赤ちゃんの 頭が 大きくて 骨盤が 狭いから 予定帝王切開を

しました。
여보야~ · 2007-04-07 20:25:52
김영애님 은영마미님 희님 플 고맙습니다.
지금 담주면 16주째 들어서는데요 검사받으러 가는날이기도 합니다.
근데 한달전에 검진받으러 갔을때 아까쨩 겐기라면서 말하기를 지금부터 앞으로 일주일 한근두근정도로 살이 오르면 정상이라고 식욕도 당길꺼고 그러니까 넘 살쪄도 안된다고 그러드라구요. 실은 저번 검진받으러갈떄까지만해도 크게 입덧을 안하고 먹었고 토하지도 않았었는데 검진받고 온뒤로 부터 지금 한달내내 먹구 토하구 ....이제 진짜 입덧이란거 하는같애요. 그러다 보니까 근이 오르기는 커녕 지금 임신전보다도 두근 내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앞이 아찔해나고 부들부들 떨려요. 남들처럼 완전히 먹지도 못하므 병원이라도 가겠는데 또 배고플까하면 먹기는 먹어요 근데 인차 토해내지만...
진짜로 지금은 똥눌힘두 없그든요 ㅋㅋㅋ
이래가지고 무슨 힘으로 애기 낳겠어요. 힘들어요 애기낳는게 ...
천사의유혹 · 2007-04-07 22:01:10
우리언니는 애 둘을 낳았는데 둘다 포복산에서 낳았씀다..요즘은 배를 가로 째길겜다.
울 언니는 둘째낳을때두 그 자리를 베고 낳았다던데...근데 포복산은 정말 할수없는 정황하에서 하는거람다..될수록 자연분만을 하면 산모한테두 좋구 애기한테두 좋다는데..
수술 한번하면 사람몸에서 기가 많이 빠져서 허약해질수도 있답데다..
내친구는 자연분만으로애기 낳다가 정말 지탱하기 어려웠었는데 무슨 주사같은거 한대맞구 인차 낳았담다...근데 그 주사 사람한테 나쁜영향은 없담다..지금 칭구네 애 6살인데 얼마나 똘똘한지 모름다..연변병원에 가면 의사들하고 잘 물어보구 결정하쇼..이전에 중국돈으로 그 주사 한대에 500원이였다던데 지금은 올랐는지 모르겠씀다..
천생연분 · 2007-04-07 22:34:39
저는 작년 6월에 복지 병원에서 포복산을 한 애기 엄마 이지만 ,, 저는 수술한 날에 조금 앞앗지만이튼날 부터 이럽더군요 ,, 저뚜 은영 마마 님처럼 골반이 작아 순산 못하다구 해서 포복산 햇슴니다 , 지금딸애가 10달 되자만 넘 건강하구 잘 먹구 잘 크구 잇슴니다 ,, 님두 순산에 자신 업으면 의사 한테 잘 문의 하시구 건강한 애기 낳길 바람니다 ,,
여보야~ · 2007-04-08 10:16:46
천사의 유혹님 천생연분님 알려줘서 고마워요.
자식보는게 이렇게 힘든일들이 많을줄 몰랐어요. 내가 너무 나약해서 인지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태교로 뜨개를 뜨고싶은데요나만 사랑해2007-04-07 16:203481
꼴꼴이엄마식단--煮込みハンバーグ꼴꼴이엄마2007-04-07 16:0537917
화창한 봄날입니다.. 미나리2007-04-07 15:4651836
하나미에서~~푸쌍2007-04-07 15:2835412
카시와에 사시는 분들 계시나요?곰돌이엄마2007-04-07 15:244360
다리안벌리는 애기띠금돼지2007-04-07 15:023495
애기가 습진이라는데..유나2007-04-07 14:213479
세상에 어쩜 이런일이 ......마음아픈 여자2007-04-07 14:1264113
백숙, 오이무침meimei2007-04-07 13:214138
부모요청시 작성자료 좀 알려주세요풀향기.2007-04-07 13:164390
애기 낳은후...김영애2007-04-07 13:113633
대련민박횐구름2007-04-07 11:483493
▶ 요즘 연길에서 포푸찬 하신분들 알려주세요~여보야~2007-04-07 11:013779
사회보험과 국민보험이 같습니까?행복찾기2007-04-07 10:473643
기달리는 여자sandy2007-04-07 10:3461427
급합니다. 시부모요청맘2007-04-07 10:023685
아지랑이님 보세요.클로바2007-04-07 10:023548
출근길에 오하나미생활2007-04-07 09:0136612
애기물건가을2007-04-07 08:423895
우리집 꼬맹이....1집미래에2007-04-07 01:483503
깨진그릇은 붙여나두 금이간다미인송2007-04-07 00:373727
오늘은..울..엄마생일임다.ㅎㅎㅎMUN MINA2007-04-07 00:2835935
울 딸님 백일사진을 올림니다. 이쁘게 봐주세유~변하지 않는 마음2007-04-07 00:2545212
유산후 ...김 하니2007-04-07 00:123675
어린 애기 떼여놓구 일본가신분 계셔요?유나2007-04-06 23:434059
산후체중 어떻게 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은영마미2007-04-06 23:405207
지금 방송 듣고 있음다.sandy2007-04-06 23:373632
이쁜애기 보세요.....ㅎㅎ선배맘들 가르쳐줘용ㅇㅇㅇKim사빠!^.^2007-04-06 23:203682
첫인사 ^_^가을 향기2007-04-06 21:543482
변비있는 여자분들 주목!안마법수풀숲2007-04-06 20:473584
← 이전210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