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머라고 말햇으면 좋일지 모 르겟다.지난 일요일 니가 대체 머하러 갔는지 도박하러 않갔다
면서 전화두 받지 않고...하지만 난 알어.구정쉬구 와서두 니가 그 버릇 못 고 치고 있다는걸.출근해서
월급 탄다 했엇구.누구한테서 받을돈도 있다고 했엇구.지난주말에 돈 준다구 했엇구.준다하고 그돈
누구한테 빌려줬다구.내일 모레 받는다구 했엇구.지금도 받지 못햇다구 했었구 .니 절로 생각해바 이
러는 널 보면서 내가 널 얼마만큼 믿을수 있는지.내가 닌데서 그만한 돈 꼭 받을려고 그러는거 아니
야.돈이 있으면 있어서 도박치는거 같구 .그돈 받으면 돈 없어서 도박하는거 같구.돈이 너무 없이 다
달라면 니가 어깨 힘이 없어지는거 같구.....달달이 월급 모이겠다는 결심 다 빈말이야.
니가 정말 다른 사람들 말처럼 도박이란거 못뗄가바 안타까워.이젠 그말 믿어야 하니.둘이 빨리 돈
모여서 대콴두 빨리 갚고 집 장식두 하던지.돈 많이 벌면 머해.그돈 다 도박에 처넣는데.도박해서
잘 살수 있을거 같니.그만큼 도박 해밧으면 모르니.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거짓 말 하면서 살수 있을거
같애.난 이젠 막 지겹다.그날 너네 사무실에서 정처없이 바람속에서 집까 지 걸어가구나서 사과 먹을
려고 칼을 들었는데 너무 열받아서 내 팔을 막 찌르구 싶엇어.자살하는 사람들 의 맘을 알수 있을거
같았어.일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하고 거짓말 하는 니 모습 보면서 어쩔바를 모르겠어.힘들어 하
는 모습 보면서 거짓말해도 제멋대로 하게 나둬야하는지.거짓말한다구 제멋대로 해라고 힘들어하는
너한테 관심을 덜해야하는지. 너도 이젠 32살이야.계속 어린애처럼 이것하고 저것하지 말라.왜서 자
꾸 그러니 하고 말하는것도 싫어.이제느 니가 어른처럼 나를 이끌어 줫으면 좋 겟다.일한다구 하면 믿
어주는 만큼 너도 날 속상하게 하지마.이젠 가슴이 다 헐어 떨어지는거 같애. 내가 어떻게 말하면 니
가 상처 받지 않을가.기분 나쁘지 않을가 생각하구 말두 조심스레 하게되는데 너두 조금이래두 니가
그렇게 행동하고 거짓말 할때 내 감수를 좀 생각해 줫으면 좋겟어.니가 하는일 이 정말 힘든거 나두
아는데 넌 항상 언제 퇴근해 하면 모른다고해.빨리 끝내고 일찍 왔으무 해서 물어보는데 ...
그럴때면 꼭 내가 만나기 싫어하는 사람을 고대하고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이야 .꼭 너는 나랑 같이 있
고 싶어 하는 같지 않아.사랑하는 사이 같지 않아.넌 항상 날 무시하고 난 항 상 니가 도박할가바 감시
하고 ........우리가 첨 시작했을때 고기 가시를 빼고 집허서 입어 넣주 던 .작은 가래토시를 깸인줄 알
고 사왔던 그 사람 어디 갔는지 그 사람이 그리워...
남친의 답변:알았어
많은 생각했고 인젠 여기서 끝낼거다 다신 그런짓을 안하고 제대로된 삶을 해볼것이니 지켜봐줘 ~!@
잔말 더 하지 않는다 그때가서 그냥 그러면 너 맘대로 해 ~~~~~~~!!!!!!!!!!!!!!!!!!!!!!!!!!!!!!!!!!!!!!
매번 하고나면 미안하고 그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그러구 나절로 내가 얄밉고 원망도 많이 했어 .
후기:
여러 방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부모와 친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너의 곁으로 왔고 항상 너한테 잘해줄려
고 노력했어.정말 널 만나서 참을거도 많이 참고 성질도 많이 죽여가면서 시작한 사랑 끝가지 갈려고 많이 노
력햇는데 그 도박이란거 뭔지 넌 지난주말에도 또 햇어.출장가서 일주일 있고 힘들다고 넌 내가 아프다구 와
달라는데 안왓어.억울해서 혼자 울고 또 울엇어.꼭 한번도 내가 힘들때 곁에 있어준적 없는거 같아서.그러다
가 출장갓다와서 힘들어서 그러나 보다 하구 또 전화했엇지.넌 전화를 받지 않았어.한동안 지나서 전화 와서
싸우나 갈련다구 했엇지.전화 받지 않고 전화 못받는다고 하는 말인거 알어.넌 항상 도박만 하면 그랬어.그런
것도 믿고 싸우나에서 자지 말고 일찍 집가라고 했엇지.넌 싸우나에서 잘일 없다고 했엇구.근데 나중에 확인
해보니 집에 안들어갔어.이튿날 회사 나간단 사람 전화두 받지 않고.무슨 사람이 그렇게 바빠서 네시간 뒤에
전화 해주구 그래.뻔한 사실.휴~~~~~~~~~~~~~~~~~~~~~한심해!!!!!!!지금까지 니 전화 받지 않
은건 더 이상 할말이 없을거 같아서...
2년반동안 도박을 끊을거라고 믿어왔엇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열분 의견 듣고 싶네요. ㅜㅜ
면서 전화두 받지 않고...하지만 난 알어.구정쉬구 와서두 니가 그 버릇 못 고 치고 있다는걸.출근해서
월급 탄다 했엇구.누구한테서 받을돈도 있다고 했엇구.지난주말에 돈 준다구 했엇구.준다하고 그돈
누구한테 빌려줬다구.내일 모레 받는다구 했엇구.지금도 받지 못햇다구 했었구 .니 절로 생각해바 이
러는 널 보면서 내가 널 얼마만큼 믿을수 있는지.내가 닌데서 그만한 돈 꼭 받을려고 그러는거 아니
야.돈이 있으면 있어서 도박치는거 같구 .그돈 받으면 돈 없어서 도박하는거 같구.돈이 너무 없이 다
달라면 니가 어깨 힘이 없어지는거 같구.....달달이 월급 모이겠다는 결심 다 빈말이야.
니가 정말 다른 사람들 말처럼 도박이란거 못뗄가바 안타까워.이젠 그말 믿어야 하니.둘이 빨리 돈
모여서 대콴두 빨리 갚고 집 장식두 하던지.돈 많이 벌면 머해.그돈 다 도박에 처넣는데.도박해서
잘 살수 있을거 같니.그만큼 도박 해밧으면 모르니.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거짓 말 하면서 살수 있을거
같애.난 이젠 막 지겹다.그날 너네 사무실에서 정처없이 바람속에서 집까 지 걸어가구나서 사과 먹을
려고 칼을 들었는데 너무 열받아서 내 팔을 막 찌르구 싶엇어.자살하는 사람들 의 맘을 알수 있을거
같았어.일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하고 거짓말 하는 니 모습 보면서 어쩔바를 모르겠어.힘들어 하
는 모습 보면서 거짓말해도 제멋대로 하게 나둬야하는지.거짓말한다구 제멋대로 해라고 힘들어하는
너한테 관심을 덜해야하는지. 너도 이젠 32살이야.계속 어린애처럼 이것하고 저것하지 말라.왜서 자
꾸 그러니 하고 말하는것도 싫어.이제느 니가 어른처럼 나를 이끌어 줫으면 좋 겟다.일한다구 하면 믿
어주는 만큼 너도 날 속상하게 하지마.이젠 가슴이 다 헐어 떨어지는거 같애. 내가 어떻게 말하면 니
가 상처 받지 않을가.기분 나쁘지 않을가 생각하구 말두 조심스레 하게되는데 너두 조금이래두 니가
그렇게 행동하고 거짓말 할때 내 감수를 좀 생각해 줫으면 좋겟어.니가 하는일 이 정말 힘든거 나두
아는데 넌 항상 언제 퇴근해 하면 모른다고해.빨리 끝내고 일찍 왔으무 해서 물어보는데 ...
그럴때면 꼭 내가 만나기 싫어하는 사람을 고대하고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이야 .꼭 너는 나랑 같이 있
고 싶어 하는 같지 않아.사랑하는 사이 같지 않아.넌 항상 날 무시하고 난 항 상 니가 도박할가바 감시
하고 ........우리가 첨 시작했을때 고기 가시를 빼고 집허서 입어 넣주 던 .작은 가래토시를 깸인줄 알
고 사왔던 그 사람 어디 갔는지 그 사람이 그리워...
남친의 답변:알았어
많은 생각했고 인젠 여기서 끝낼거다 다신 그런짓을 안하고 제대로된 삶을 해볼것이니 지켜봐줘 ~!@
잔말 더 하지 않는다 그때가서 그냥 그러면 너 맘대로 해 ~~~~~~~!!!!!!!!!!!!!!!!!!!!!!!!!!!!!!!!!!!!!!
매번 하고나면 미안하고 그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그러구 나절로 내가 얄밉고 원망도 많이 했어 .
후기:
여러 방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부모와 친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너의 곁으로 왔고 항상 너한테 잘해줄려
고 노력했어.정말 널 만나서 참을거도 많이 참고 성질도 많이 죽여가면서 시작한 사랑 끝가지 갈려고 많이 노
력햇는데 그 도박이란거 뭔지 넌 지난주말에도 또 햇어.출장가서 일주일 있고 힘들다고 넌 내가 아프다구 와
달라는데 안왓어.억울해서 혼자 울고 또 울엇어.꼭 한번도 내가 힘들때 곁에 있어준적 없는거 같아서.그러다
가 출장갓다와서 힘들어서 그러나 보다 하구 또 전화했엇지.넌 전화를 받지 않았어.한동안 지나서 전화 와서
싸우나 갈련다구 했엇지.전화 받지 않고 전화 못받는다고 하는 말인거 알어.넌 항상 도박만 하면 그랬어.그런
것도 믿고 싸우나에서 자지 말고 일찍 집가라고 했엇지.넌 싸우나에서 잘일 없다고 했엇구.근데 나중에 확인
해보니 집에 안들어갔어.이튿날 회사 나간단 사람 전화두 받지 않고.무슨 사람이 그렇게 바빠서 네시간 뒤에
전화 해주구 그래.뻔한 사실.휴~~~~~~~~~~~~~~~~~~~~~한심해!!!!!!!지금까지 니 전화 받지 않
은건 더 이상 할말이 없을거 같아서...
2년반동안 도박을 끊을거라고 믿어왔엇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열분 의견 듣고 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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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ㅠㅠㅠ 도박버릇이 제일 때기 바뿌다든데.....
내 의견은 남친부모님한데 말하세요 .....
부모님을 모셔오든지.......여친말안들어두.......부모님말안듣사람 적어시니깐요
같이 살면 차츰 고칠수잇을가능성이 많쵸
내 의견은 남친부모님한데 말하세요 .....
부모님을 모셔오든지.......여친말안들어두.......부모님말안듣사람 적어시니깐요
같이 살면 차츰 고칠수잇을가능성이 많쵸
한국영화 타짜를 보라하세요!
집에서 반대할 정도면 곰곰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도박하구 바람은 못뗀답니다.
도박이 바람보다 더 어렵다든데.....
심사숙고 하세요~~~~~~```
도박이 바람보다 더 어렵다든데.....
심사숙고 하세요~~~~~~```
그냥 한마디로---
님의 눈은 사랑에 멀어있지만 부모님들의 얜꽝은 공정한것입니다.
님의 눈은 사랑에 멀어있지만 부모님들의 얜꽝은 공정한것입니다.
내 남친도 도박이라면 오금 못 쓰는
사람이였답니다
근데 일본에 오니깐 어깨가 무거워 졌는지
도박 안 한담다
근데 이러저러 여자한테 잘 해주는건 고칠 방법이 없답니다
바보라 했으면 좋을지
바람둥이라 햇으면 좋을지
좀더 지내야 알 사실이니깐
그냥 좀 지내 볼려구
그러니깐 좀더 기다려 보세요
혹시 해 뜰날이 올지
사람이였답니다
근데 일본에 오니깐 어깨가 무거워 졌는지
도박 안 한담다
근데 이러저러 여자한테 잘 해주는건 고칠 방법이 없답니다
바보라 했으면 좋을지
바람둥이라 햇으면 좋을지
좀더 지내야 알 사실이니깐
그냥 좀 지내 볼려구
그러니깐 좀더 기다려 보세요
혹시 해 뜰날이 올지
도박은 못 고친다 했는데...
아직 결혼 안했으면 다시 생각해보지 그램까.
아직 결혼 안했으면 다시 생각해보지 그램까.
일찍 포기를 하시고 잘 생각해보는게 좋은 방법인듯!
도박, 여자, 술, 담배 반갑아 하는 사람은 개가 똥 먹는 버릇 못고치듯이 떼기 힘들다고
들었는데..ㅡ.ㅡ 참 안된 사랑하시네 ... ...
위에 글 보면 조금이라도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안보입니다. 상처받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 ...
도박, 여자, 술, 담배 반갑아 하는 사람은 개가 똥 먹는 버릇 못고치듯이 떼기 힘들다고
들었는데..ㅡ.ㅡ 참 안된 사랑하시네 ... ...
위에 글 보면 조금이라도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안보입니다. 상처받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 ...
기분 나쁘게 들릴지 몰라도...
32살 먹도록 아직도 궁리없이 사는 사람이면 일찍감치 떠나세요!
32살 먹도록 아직도 궁리없이 사는 사람이면 일찍감치 떠나세요!
부부가 정신가다듬구 정신없이 돈벌어도
돈이 모자라는 세월에 도박까지 하다니ㅉㅉ
님도 나이 아니 어리겠는데 정신 버뜩 차리쇼.
사랑에 눈멀 나이는 지난것 같구만 ..,,,,
돈이 모자라는 세월에 도박까지 하다니ㅉㅉ
님도 나이 아니 어리겠는데 정신 버뜩 차리쇼.
사랑에 눈멀 나이는 지난것 같구만 ..,,,,
참 나이를 진짜로 32살 먹구 아직두 그러면 ..그사람 진짜로 속이 없는 사람돼 보입다.
더우기 나이가 든 분이 .. 그렇게 쉽게 고쳐지겟어요..당신이 그사람을 고친다구
생각하세요.??... 2년을 기다려왓잔아요 ...20년을 기다릴 신심이 잇으세요 ?
사랑이란건 혼자만 하는거 아닙니다 ...
하지만 행복이란건 .바쁠때 일수록 오느거랍니다.. 머든지 다 용서하구 머든지 다
받아줄수 잇는 그런 사랑이면 .. .. 좀 지켜봐주세요 ...
더우기 나이가 든 분이 .. 그렇게 쉽게 고쳐지겟어요..당신이 그사람을 고친다구
생각하세요.??... 2년을 기다려왓잔아요 ...20년을 기다릴 신심이 잇으세요 ?
사랑이란건 혼자만 하는거 아닙니다 ...
하지만 행복이란건 .바쁠때 일수록 오느거랍니다.. 머든지 다 용서하구 머든지 다
받아줄수 잇는 그런 사랑이면 .. .. 좀 지켜봐주세요 ...
열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이번을 통해서 절실히 느껴지네요.주동권 이젠 내가 행해야 겠습니다.
내가 보기엔 님이 남친한테 과하다고 생각됨다. 미안하지만...
도박하는 사람치곤 정신세계 옳바른 사람 없슴다.
결혼하기 전에 빨랑 정신 차리시길.....
자고로 부부란 같은 목표를 향해서 뜻을 모아야 같이 살수 있다는디.
도박하는 사람치곤 정신세계 옳바른 사람 없슴다.
결혼하기 전에 빨랑 정신 차리시길.....
자고로 부부란 같은 목표를 향해서 뜻을 모아야 같이 살수 있다는디.
조언 감사합니다.생각으로는 뻔한데 어쩐지 맘이 따라가지 못하네요.

내 사랑계시판에 잘못들어왓는가해서
눈을 막 비벽단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