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가정육아 · #10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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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 · 2007-04-06 12:55:13 · 조회 366
넘 근심이 되네요
집에 전화 했는데 아무도 없습다
아이가 아파서 병원으 갔는지?
부모래두 어디 아픈지?
전화쳐서 받지 않으무 넘 근심이 되는것 있죠
지금 마음이 넘 불안정 해서...
전번에두 애가 불세르 목이 아프다 해서 병원으 갔답다
엄마가 애르 업구 병원앞에서 내리다가 얼음진 콩크리트 바닥에 무릎으 박구 넘어진게
글쎄 뼈에 금이 가서 한달동안은 일어 나지두 못하구
지금 겨우 조금씩 걸어 다닌답다
기실 애는 아무일두 없었구요

자식으 잘 키우든 못 키우든 부모곁에 둬야지
이거 어디 사람 할 노릇이 아닙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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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sandy · 2007-04-06 12:59:56
너무 걱정마슈.
손자는 자식보다 더 귀해서 더 잘 키움다.
좀있으면 전화 되갰지.
자꾸 속썩이지 말고 여기 일이나 열심히 해서 빨리 가족이 모여야지 ...........
근아 · 2007-04-06 13:12:32
신쥬님 너무 걱정하지말아요.혹시 전화기를 잘못놨을지도 모르고
혹 잠간 옆집에 갔을지도 모르니깐요.
좀 시간이 지난다음에 다시 연계해보세요.
미인송 · 2007-04-06 13:20:56
그 마음 이해됩니다 저두 이전에 넘 전화안걸려서 제가 아는 언닌데 전화해서 막 울집가보라구 해서 그언니 울집가다가 길에서 우리엄마랑 애하구 산보하구 돌아오는거 만났담다 ㅠㅠ 그래서 호들갑떤다구 엄만데 박산났지머 ㅠㅠ
아무일 없을겁니다 .
튤립 · 2007-04-06 13:43:52
너무 걱정하지 마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데.
좀 기다려 보쇼...
가족이 빨리 모여 살아야 할텐데..
wind · 2007-04-06 13:53:03
아무일두 없을겁니다 ..잠시 외출하셧겟죠머 ..

넘 걱정하지 마소
기 쁨 · 2007-04-06 14:09:44
바람 쏘일러 나간거는 아닌지...

마실이래도.. ㅠㅠ

좀 더 기다렷다가 저녁때쯤 해보세요.. 저녁때쯤이야 계시겟져..
신쥬 · 2007-04-06 14:38:04
sandy님//
그건 것 같습다
자리에서 일어 못나두 <내 앓는게 더 낳지>합다
부모님 넘 가엽습다
신쥬 · 2007-04-06 14:44:10
근아님//
전화기 잘못놧을때도 있어서 많이 말했는데...

미인송님//
저두 호들갑떤다구 자꾸 욕으 먹습다.
행복한여자 · 2007-04-06 14:44:26
어 정마 근심되겟다
나는 그냥 전화했다가두 없으무 영 근심인데....
넘 근심마쇼 일없겠지무..
무소식이 희소식인가해야죠...
부모님두 애기두 무사할거예요.
신쥬 · 2007-04-06 14:48:30
튤립님
생 이별이라는게 이런건지?

wind님
그렇죠? 집에서 그냥 제 전화만 기다릴수 없겠죠?

기쁨님
저녘에 쳐야겠네요
신쥬 · 2007-04-06 14:50:41
행복한 여자님//
네. 훌떡 가보지두 못하구 혼자서 끙끙 거립다
신쥬 · 2007-04-06 16:32:11
금방 전화 통했습다 아무일두 없구 산보갔다 왔답다
그래멘서리 나르 욕합다 시두때두업이 전화만 친다구
다 무사하니 근심말람다
애는 자서 소리는 못듣구 ...
엄만 속이 재 되는데 ...

님들한테 걱정 끼쳐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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