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가정육아 · #104354

← 가정육아

행복한여자 · 2007-04-06 12:45:45 · 조회 432
일본서 사는게 참말루 힘들구 공허하네요
중국돌아가서 편안히 살구프네요
쥔게없어서 돌아가기는 그냥 그렇구요...
그래서 앉아서 궁리하니 생각난단게
다까라그지나 1억 땅 맞았슴좋겟슴다 ㅋㅋㅋ
허황한 꿈꾸죠?
저는 그랬음 저레 랠루 집돌아가서 이나 안구 놀겠는뎅..
딸보구파 죽을거 같슴다
만약에 님들은 1억 맞히면 젤하구픈일이 머예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9)

근아 · 2007-04-06 12:53:09
하하.1억요?로또는 2억까지있느데.내 지금 그걸 바라고있어요.ㅎㅎ.

나는 그런거 당첨될거같지않지만 남편이 매주한두장씩 꼭 사요.ㅎㅎ.

글쌔 당첨되면 제일하고싶은건 뭘까?지금부터 잘 생각해봐야죠.

맞다.당첨되면 저레 일본에서 출산하고 결혼식올릴거예요.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4-06 12:57:52
언니, 한국 재밌게 놀고 오셨어요?

이나 보고싶죠.
가족이 빨리 모여서 살기를.

1억 당첨되면 뭐할까요?
먼저 은행대출 깨끗히 갚아버리고,
나머지돈은 2등분해서, 반은 시부모님쪽, 반은 우리 부모님께 드릴래요.
잼없어~ · 2007-04-06 12:59:12
한국에서 잘놀다 왓숨다?ㅎㅎ

1억맞음 내두 제저레 이불짐 꿍져서 중국 가겟슴다 ㅋㅋ
어떨궁해서 두번 사본게 200엔짤밖에 없숨데다.잔넨~~ㅎㅎㅎ
수연이 · 2007-04-06 13:00:15
이나엄마,이나 억수로 보고싶겠어요.
글쎄요.난 1억 맞을수 영원히 없짐.
내가 따까라쿠지를 안사니깐..
난 그것도 도박의 일종이라 생각하고 안사고 울 남편한테도
못사게 해요.돈만 버린다고...
근데 만약 쭝하면 중국가서 회사 하나 꾸릴려고요.ㅎㅎ
잼없어~ · 2007-04-06 13:00:52
어야~만사형통하리라님 오래간만입다.
결혼준비느 잘되감다?결혼 축하함다
맬맬 알콩달콩 재밋게 잘 사쇼~
sandy · 2007-04-06 13:02:27
나는 미국 가서 뉴욕에다가 집으 사겠음다. ㅋㅋ
파란장미 · 2007-04-06 13:02:29
넨 마쯔 쟌보 산오꾸엔 ... ㅋㅋ 꿈꿀바엔 큰거 3억자리 꾸쇼 ㅎㅎㅎ

예전에 아버지 나를 보구 부커패에서 54장 중 첫번에 따왕 뽑아낼수 있다면 다까라구지 사러 가라 합데다 ㅋㅋ 그래서 별루 가망이 없다구 잘 사진 않는데 ..

꿈은 잘꿈다 ... 이것저것 하구 싶은것도 많구 ...

부모님 모시고 세계유람 다녓으람 좋겟슴다 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06 13:12:37
ㅎㅎㅎㅎ 나두 일본와서 삼년에 한장두 못사봤슴다
넘 살기 힘들구 숨차니 눈뜨구 꿈꾸는게지...ㅋㅋㅋ
치이타 · 2007-04-06 13:20:52
그걸 바라지는 않지만..쪼끔 기대는 품구 있으꾸마...
행복한여자 · 2007-04-06 13:22:02
근아님...헉 2억요?매주일 한두장씩요? 하긴 백번치면 넘어지지 않을나무가 없단데 자꾸 사노라면 맞을날이있을감? 그럼 2억 맞추구 일본서결혼식 올리구 이쁜애기 출산하기바랍니다.
치이타 · 2007-04-06 13:22:21
그리고 풍수에 각도에서 본다면...다까라 꾸지 살때에 파란옷을 입구가구..

살때에는 거금에 당첨되면 좋은일으 하겠다는 생각이랑 하면 ... 걸릴확률이 높다꾸마
나나 · 2007-04-06 13:23:41
이나 많이 보고싶겠다 ㅠㅠㅠㅠ 왜 다들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ㅠㅠㅠㅠㅠ
1억 맞히면 집이나 사고 나머지는 한 절반 울 엄마한테 부쳐보내짐 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3:24:17
만사야..웅 잘놀구왓다
넘 잘놀구 놀때는 바쁜거 모르던게 와서 피곤이 풀려서
입이 다헤져서 돼지입됏다 ㅋㅋㅋ
이나 보구파 죽겟다야..같이 살았음 좋겠다..
같이 살도록 노력해야징...
넌 결혼준비 쥰쬬?
넌 정마 은행대출잇겟구나...
ㅎㅎㅎ 착하기두 나머지는 또 부모님들께 다 나눠줄래?
하긴 젊음이 재부짐..젊은이사 열심히 일하무 되는게지...
우리 언제 이렇게 앉아서 꿈꿀때가 아니짐 ㅋㅋㅋ
미인송 · 2007-04-06 13:25:02
나는 1억으 맞추무 3000천만으로 두집부몬데 더 큰집으 한나씩 사주구
우리개지이름으로 1000만 저축하구
우리집으 1000만짜리 사구
동생네를 500만 형님네를 500만
나그내 사업하라구 2000만 주구
집으 쫭쓰하구 나머지는 려행댕기구 싶은데
이러구보이 우리 생활비가 없구나 ㅠㅠㅠ
1억가지구두 모자라는구나
행복한여자 · 2007-04-06 13:26:08
하하하하 잼없어님..사봣어요?
이백엔요?ㅋㅋㅋ
저두 안될테지만 만약에 맞는다무 저레
집달아갈걸요...
그램 담번두 노력해서 사보세요
어떨궁이 사람 죽인단데...
행복한여자 · 2007-04-06 13:28:56
수연이님, 울두 그래요 안사요
근데 사구파진거있죠?
회사차린다 그것두 좋을상싶네..
돈으 키우는거죠....더 부자 될라...
억만부자되시겠네요...욕망이 대단하시네.
노력해보셔요.실현될날이 잇을겁니다.
노력한만큼은 돌아오는법이니까요
생활 · 2007-04-06 13:31:38
1억 맞히고 왜 중국가죠?
돈 있어도 짜증나고 불편한 나라에서...싫어요!
유럽에 가서 집사고 자그마한 가게나 하면서 유람기분으로 중국에 놀러다니구 ㅎㅎ
전 독일에 넘 가고 싶어요 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3:32:11
싼디님..헉님은 미국가서 살구파요?
미국다 집사구파요?
미국 머 좋다구...중국가서 살기쇼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3:35:33
헉...3억두있어요?
파란장미님두 사요?
꿈이없는사람 어디있어요?
다꾸죠..실현되는게 적어서 그렇지...
저두 정마 세계려행하구픔다...
그램 님두 실현되길....
떠돌이귀신 · 2007-04-06 13:36:31
이 여자 부자되자구 난리낫구만.
제느 그런게 잘걸리는게 사우.ㅋㅋㅋㅋ
울집에 어떤 걸리지않는사람은 다까라끄지파는데마
보무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꼭 사지무.
근데 걸리는거 모봣단데I
튤립 · 2007-04-06 13:38:55
이나 엄마 한국여행 즐거 우셨어요?
사진이랑두 쓰구 여행기랑두 써서 올리는게 아이라.
그냥 가만히 있으니깐 삶이 힘들어 보이구
이나 생각 자꾸나지 그램다.
힘내쇼.
이나 생각해서래두..홧팅..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1:47
치이타님 그래요?
파란옷 입구 사면 좋대요?
파란옷 하나두 없는뎅..사입구 가서 사본다?ㅋㅋㅋ
되던안되던 길구 짜른건 대봐야 아는법이죠...
나중에 맞을란두...ㅋㅋㅋ 이래서 어떨꾸네 사람 머리깨지지 ㅋㅋㅋㅋ
그럼 님두 노력해봐요 희망이 크면 노력하는법이니까요.
노력하노라면 어느날인가 꿈이 실현될날이 오겟죠.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3:36
나나야 웅 이나 보구파 미칠거 같다..
갔다와서 공기나서 몸이 싸나지하니 더하네..
헉...디따 효녀요 집사구 나머지 다 엄마줄래?
너두 다까라그지 사니?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4:32
ㅋㅋㅋ 미인송님 웃겨..다 나눠주구 머이있슴다?
안되겟슴다 일억갖구설..삼억 맞추쇼....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6:29
생활님...중국싫어요?
나는 먼지 풀썩 풀썩나구해두 중국가면 숨이 훌 나오던데요...
독일 좋아요? 나는 못가봐서...그럼 님두 꼭 맞춰야겟슴다 ㅋㅋㅋㅋ
이렇게 꿈이래두 꿔보니 기분 좋죠?
근데 이렇게 벌어서 언제 그렇게 살가요?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8:13
귀신님...ㅋㅋㅋ 내 이렇게 심심해서 퍼런 대낮에 눈펀히 뜨구
꿈꾸구있슴다 ㅋㅋㅋㅋ
무스거 맞힌다구..사두못봤소..
이런게 잘 맞힐사람이 이렇게 못살개?
ㅋㅋㅋ 너네 량반 정마 이런거 잘사던게
너네 어느날인가 벼락부자 되재캐?ㅋㅋㅋㅋ
부자되무 내 좀 짠광하자 ㅋ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4:09:48
튤립님...감사합니다. 제맘 잘알아주셔서....
잘놀구왔슴다.넘 잘놀구와서 이나 생각더 나짐..
이나 하나 솎아버리구 엄마아빠마 달랑가서 놀구온게...
님말씀대루 이나위해 노력해야지..
세식구 같이 살날으위해서....
사진은 원래 볼모양 없는사람이래서..어떠어떠..ㅋㅋㅋ
sandy · 2007-04-06 14:17:20
행복님//
돈이 있으면 중국가 살아 머함까?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나라에 한달씩 다 살아보구 나중에는 자본주의 상징인 미국에 가서 죽으믄 되지 ㅉㅉㅉ
행복한여자 · 2007-04-06 14:20:19
ㅎㅎㅎㅎ 세계를 다 돌구픈 맘은 가득한데는
사는거는 만만디 중국이 편할거 같슴다
내 우물안의 개구리돼서 그런감?ㅋㅋㅋ
자본주의 국가 상징인 미국서 죽는다?ㅋㅋㅋ
꼬부니 · 2007-04-06 14:31:43
근데 이나엄마는 쌍발해서 이렇게 쉼터 놀구 있슴다?
이그 그렇게 편안히 놀면서 돈꿈 다 꾸고 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4:35:08
ㅋㅋㅋ 꼬부니님 오셨슈?
예...돈못버니 이렇게 앉아서 꿈꾸구있슴다
야 오셨던바에 님두 쫌 꿈이래두 꾸시다 가시지 ㅋㅋㅋ
이뿌니 보육원다녀요?
글구 취직이 소식있어요?
님두 빨리 소원이루길 바랍니다
돈마 전부가 아니니까요
꼬부니 · 2007-04-06 15:01:39
이나엄마,취직은 므슨...
파토로 일하겟는데 ㅋㅋ

한곳에서 오라구 하는데 집하구 좀 멀어서 ...
다른 한곳 면접한 결과 기다려보구 결정할려구 그럽니다.
이래다가 다 나미아미타불 되지 않을련지...

우리 이뿌니 이번주 나라시호이끄였는데
잘 적응할것 같더만은
정작 엄마가 없으니 마니 울더래요ㅠㅠ
오늘은 제가 가서 점심 먹이구 걍 데리구 왔습니다.
행복한여자 · 2007-04-06 16:10:24
꼬부니님..그래요? 이뿌니 보육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구나
엄마두 그런거 보무 가슴아프구 그쵸?
시간 아느새 걸려야겠네요...
천천히 하짐 어찌겠슴다.
휴...울이나두 델구 옴 그랠텐데...
일두 그렇지무..
넘 급히 서둘지 마쇼.
좋은자리 생기잴레니...
일시작함 맘대루 놀재두 못노는데무....
그램 몸 조심하구 이뿌니 보육원 빨리 적응하기 바래요.
チュ-リップ · 2007-04-06 17:32:50
언니 왔구나.
한국 려행은 잘 다녀왔슴까?
ㅉㅉ,다녀오셨으면 좀 뽀도에 사진까지 올려놓지.ㅋㅋㅋ

언니,이나 대게 보고싶지?
내 그마음 알지,나도 울 츄립프 보고싶어 죽게.ㅎㅎㅎ

로또에 당첨되면 뭘 할까?근데 로또에는 진짜 신심이 없음다
난 중국에 가서 미세 할생각은 있는데 실현되겠는지.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4-06 17:50:53
ㅎㅎㅎ 츄립프님...방가방가..그래 잘놀구왔당게...
이구 늙은게 주책없이 사진은 무신....ㅋㅋㅋ
이나 보구파서 생각하무 속상하구 그래서
온낮앉아서 허망꿈꾸었다 ㅋㅋㅋ
너두 그렇지?
웅 그럼 미세함 좋지무
근데 그런재간잇나보네
나는 암재간두없단말이..머해두 될거 같재다
놀구 먹는 딱딸이래서....
그래 로또 사본적있어?
하늘에서 공짜 떨어지려니 바란단거 진짜 말이아니란말이..
그래두 내손으루 부지런히 열심히 버는게 젤이지....
열심히 살자...
행복 · 2007-04-06 19:05:54
언니 이나랑 따로 있었구나. 미안해요. 난 또 같이 일본에 있다구!
이나 많이 보고 싶겠네요.
언니 난 1억이 아니고 3억이 욕심나는데!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06 19:12:50
행복아 그랫어?
웅 내 돌생일에 갔다가 두구왔다
보구파 죽겠다야...
욕심은 죽이유...
3억이나..
그지 사기나 사메 그래니?
그럼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 공짜가 없니라
아지랑이 · 2007-04-06 21:10:36
그생각 나뚜 종종 함니다.

일억 맞추면 다 울집 부모한테 기부할검다.

난 아직 어리구 먹구 살만하니까 고생한 울부모

쓰고 싶은데다 쓰시구 세상 뜬다면 한이 없겟습니다.
행복한여자 · 2007-04-09 12:47:06
ㅋㅋㅋ 아지랑이님 그쵸?
헉 부모님한테 다 기부요?
엄청 효녀네요.
하긴..부모님들 생전에 하시구픈거 다하시게하는거두
참마루 좋은일이네요..
나중에 부자돼두 다시 고쳐못할일이니까...
음..아지랑이님한테서 감동받았슴다
나는 다 줄궁리는 못했는뎅...
복받읍소! 일억 땅!!!!!!!!!!!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모유와 우유yeon2007-04-06 19:454639
너무힘들어요꼬옥잘살거야2007-04-06 19:4160212
여러분들의 덕분에 부모님 비자가 내렸습니다leanne2007-04-06 19:143734
이윤을 극대화를 시키자면천하의두목2007-04-06 18:483485
어떤 곰인형부부가 될가요?ㅎㅎㅎ행복2007-04-06 18:3136316
결혼후 각혈액형의 장점과 단점 (퍼온글)sandy2007-04-06 17:51104142
컴텨 아이돼서 미침다.ㅠㅠ흑장미2007-04-06 17:3434712
유자고 만들줄아는분이 있음다?????떠돌이귀신2007-04-06 16:4346316
출산이유로 부모신청할때..파랑새2007-04-06 16:394085
급합니다!!분홍 꿀꿀이2007-04-06 16:314075
또 골치 아픈 일이 한내 있어가지구...치이타2007-04-06 15:5965221
백화화장실에서 너무 황당했습다.미소2007-04-06 15:2861919
10년이면 강산두 변한다..화목2007-04-06 15:0142717
남친에게 보낸 속심말 및 그 답변해미2007-04-06 14:5669915
내 저레....행복한여자2007-04-06 14:4835517
악!!악!!!으악....영환맘2007-04-06 14:474217
애기지표에 관하여ㅋㅋㅅ2007-04-06 14:393472
임신생활--금돼지 저금통뿌리뀨아2007-04-06 14:3639012
임신, 육아 ... 열분은 어떻슴까?류쨩맘2007-04-06 14:2936912
평균 월급 얼마면 합당함다?Why?2007-04-06 14:1964611
완자meimei2007-04-06 13:5635021
애기 보러갈때 선물...튤립2007-04-06 13:5237113
혼자서 끙끙예비신부2007-04-06 13:5136712
각 시.구의 광보를 잘이용합시다.ㅎㅎ근아2007-04-06 13:493806
시퍼런 대낮에 ....sandy2007-04-06 13:4464760
혈액형별 성격을 다 믿지는 마십쇼.숲넷빪2007-04-06 13:0770129
휴........신쥬2007-04-06 12:5536612
임신한지 하루~석달 되는 분들만......안경재2007-04-06 12:543664
▶ 만약에?행복한여자2007-04-06 12:4543239
불법체류렌2007-04-06 12:243574
← 이전210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