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보육원 다니는 맘님들께 좀 물어보자요.

가정육아 · #10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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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뽀뽀 · 2007-04-06 09:31:46 · 조회 375
안녕하세요!
애기가 지금 가정 보육실에 다시는데(家庭保育室)
어제 우리 애가 다른 애 한테 좀 당하고 왔어요.
옆에 애가 연필로 우리 애 얼굴을 찔러놔서
얼굴에 두곳이나 긇혀서 조금 껍질도 벗겨지고 그랬어요.
근데 남편이 애 데리러 가니깐
보육실 책임자가 그냥 간단히 설명하고
뭐 별로 미안하단 말 없더래요.
내가 집에와서
애들이 노느라고 그러는건 뭐라고 말 하지 않는데
애들 보는 선생님들이 부모 속이 좀 내려가게
미안하단 말 안하는게 성질이 난다고 그러니깐
우리 남편이 애들 노느라고 그러는거 뭐라고 말하겠냐면서...
그리고 선생들도 어떻게 다 그렇게 관리하냐면서....
내가 틀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성질이 났지요.
오늘 보육원에 가서 좀 한마디 할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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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파란장미 · 2007-04-06 10:43:51
보육원에 보내고 있지만 이재 한돐이라 ㅎㅎ 여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제생각에 연필에 찔려 얼굴이 상처날정도라면 직접 보육원 선생님한테 말하는게 좋다고 보는데요 .

힘이 약하고 그것도 얼굴피부에 살짝 긁혔으니 다행이지 .. ㅠㅠ 혹 나중에 다른 애들이 눈이라도 상하면 어쩌나요 ? 애들한테 주의를 주기 위해서라도 한번 잘 말해보는게 어떨가요 ?
kin_jm · 2007-04-06 10:48:48
우리 애두 보육원에 다니는데 당하구 오면 너무나두 가슴아프구 성나구...
근데 너무 미안해 하는 선생두 있구, 그냥 간단히 설명하는 선생두 있구...
나두 보육원에 가서 해낸다구 하니 남편이 이야기 했다가 만약 우리 애를 다른 애들과 같이 놀지 않게 하면 어쩌냐?해서...
물리워서, 긁히워서 피까지 나두 속으로만 끙끙하구 있었요...ㅠㅠ
제일 성났던건 머리가 부딪쳤었는데 그날 밤에 애가 머리가 아프다구 잠꼬대 했었거든요. 이튿날 아침 아빠가 보육원에 데려갔을떄 어제 머리 맞힌거 괜찮았는가 하더래요,
그랬는가 하니 그 전날 잊어버리구 이야기 못했다나요? 그날 저녁 내가 마중갔을때 설명제대루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면서 이제부터는 꼭 잘 설명해준대요...난 속으로는 설명하기전에 애들 맞히지 않게 주의 하는것이 중요한거 아닌가?...하면서...그때 원장선생님한테 이야기 한다구 했었거든요...결국엔 참구 말았지만...ㅠㅠ
너무 길어졌네요...어느쪽이 좋을지?... 나두 여기서 배워야지...
mafeeya · 2007-04-06 10:56:41
사부래비를 배워주시요
막듣어놓는거람 배워줘 보내쇼
단뽀뽀 · 2007-04-06 10:58:53
파란 장미님
그렇죠?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상처를 중하개 입거나, 약하게 입는걸 떠나서
일단 애들 보육하는데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는걸 말해줘야 겠죠?
정말 그러다가 눈이라도 찔리면 그 후관........
오늘 가서 말하겠습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말해야 될것 같습다.
감사해요.
단뽀뽀 · 2007-04-06 11:01:27
김진님,
님은 많이 참으시네요.
애들 보는게 힘든줄 알지만,
하지만 보육원 선생님들은 보육이 직업이잖아요.
그리고 애들 잘 돌보기 위해서 애 몇명당 선생님 한명 붙혀놓찮아요.
제가 오늘 가서 한번 말해 보고
월요일 그 결과를 보고할거니깐요,우리 같이 좋은 방법 잘 교류해 보자요.
단뽀뽀 · 2007-04-06 11:04:37
마피야 님
우리 남편하고 똑 같네요.ㅎㅎㅎㅎ
근데 전 우리 애가 다른 애 한테 상처주는것도 싫어요.
우리 남편은 자꾸 애를 추긴다니깐요.내 원 참.
저도 어릴적 싸움도 못해 보면서 컸고
또 맞아도 못보면서 그냥 평온하고 자랐기에
왠지 그게 잘 안돼요.ㅎㅎㅎ
mafeeya · 2007-04-06 11:19:56
단뽀보님 착하네요
저는소문난 사무래비엿슴다
애가 당하믄 디게 열날거 같슴다
애싸움에 어른이 참견하는거도 그러니
뜨더 놓는거 배워주시요 ㅎㅎ
무식하지만 그게 최고입니다
미니 · 2007-04-06 11:22:57
애들 싸움에 부모들이 너무 뭐라 하는것도 좋지 않지만...
선생님들한테 요구사항같은건 당당하게 말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일본엄마들 당당하게 말하고 하더라구요.
우리 애 보육원에는 50대의 보육원 전체를 쥐락펴락하는 보육사가 있었는데...
우리 딸애가 반주임도 아닌 그 선생님이 무서워서 보육원 안가겠다고 하는바람에
좀 따끈하게 말해놨더니...그 다음부턴 너무 해시시하면서 좋은척 하더라구요.애하구
물어봐도 야사시이 하다고그러고....자기 자식 누구나 다 귀엽겠지만 여러모로 정성
넣는 애들한테 보육원 선생님들도 더 주의하고 그러는것 같더라구요~
단뽀뽀 · 2007-04-06 11:33:28
마피야 님
웃기시네요.
제 제일 잘 못하는것이 싸우는 겁니다.
싸울 일 있는 같으면 피하죠.ㅎㅎㅎ
근데 말쌈은 좀 합니다.ㅎㅎㅎ
권툰 못해요.ㅎㅎㅎ
그래서 대학교 다닐때 태권도 좀 배운다고 난리했는데
그것도 중도에서 요절 ㅎㅎㅎ
단뽀뽀 · 2007-04-06 11:35:17
미니 님
미니 님 말씀에 용기 얻었습니다.
우리 속담에 우는 놈 떡 한개 더 주라고 했죠.
적절한 비윤 안되겠지만
말 할땐 말 해야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아리그이 · 2007-04-06 11:37:51
으...ㅎ
보육사경험 몇년 잇는데 제가 한마디 할까요?ㅎ

단뽀뽀님 보육원선생들은 보육이 집업 ?! 맞아욤 프로이죠.프로페쑈나르임니다.^^
모든신경 애들 하나하나에 써가면서 매일매일 보육하고 잇슴니다.
특히 3살 미만어린이는 어데서 무슨사고칠지 모르니 한시래도 눈파는일 없도록
아주아주 조심은 한다만/.///

님도 알겟지만.. 아직도 아기사람이죠.ㅎ동물적 본능도 많이 남어잇고..^^
판단능력차하고 인내력 없고 더욱 어린때는 말로 안되니 돌발적으로 물어놓는다던가 찍어놓는다던가 밀어놓는다던가 ...이런건 피면못함니다. 부모가 옆에 잇다해도 형제간에 싸움 못 피면하듯이...

아기가 보육원에서 발생한 사고는 너무 엄청난 고의적인 보육사차실이 아닌이상
그 사고에 대하여 머라고 지적하는건 아무런 문제해결도 안됨니다.
물론 그런 부모들도 잇죠 , 우리아기를 두번다시 상처 안받도록 해주세요~ 하는 부모들.. 대부분 보육원오기시작해서 얼마 안지난 부모임니다. 정 그렇다면 님 만약 보육사라면 무슨방법댈까요? ^^ 방법 없는건 아님니다. 위에 김님 남편 말씀대로 다른애들하고 거리를 두고 놀게 함니다 아기가 조금만 위험성이 잇는 놀이감으로 논다해도 제지시킬수밖에 없어지고 책상옆에 다가가면 부딪칠라 달아다니면 엎어질라 제지시키고 ~
방법없죠. 부모의 의견에 어느정도 마추어서 대응하는것도 보육사의 직책이니깐요.

보육사입장에서 제일 ありがたいのは、子供だから多少のことは承知しています。思いっきりあそばしてあげてください。이런 부모임니다. 이런말씀 해준다해서 방심하거나 관심 안하거나 하는건 아니죠. 그만큼 통쾌한 부모라면 그만큼 통쾌하게 아기를 봐줌니다. 공감하는 곳 잇으니깐요.

허지만 사고가 100%피면못하는것이래서 응당한건 아니죠.
만약 게가오 사셋따라 그에 따르는 방책 잇슴니다.
ㅇ그때그때의 처치? 약 바르거나 응급조치를 인츰 취한다
ㅇ경과를 자세히 관찰하고 매일매일 사고기록에 적고 반성한다
ㅇ부모에게 자세히 회보한다 깍듯히 사과한다 다 낫을때까지 몇번 문안한다.
대략 이정도이지만... 이것이 완벽하게 완성되엿다면 더이상 보육사를 질책마시고 납득하시면 어떨까요?.^^

글쎄 님의 경우엔 보육사가 미안하단말 없엇다면 부모입장에서 많이 섧겟지만
웨돌려서 련락장에나 어데나 써 보세요. 그런것이 입으로 말하기보담 많은 선생하고 님하고 둘이 서로 사색의 시간도 가지고 잇고 랭정하게 마무리질수 잇으니깐요.

길게 늘여놧지만 ... 크레-므가 왓다하여 나쁜건 아님니다. 오히려 고맙슴니다.
그냥 무턱대로 두번다시 상처입히는 일 절때 없도록!! 하고 주문안하는 이상~
그냥 매일매일 수고하시는데 부모된 마음으로 첨으로 상처입은걸보니 가슴 아프더라고
한마디 전해보세요. 그러면 보욱사들도 어느정도 느끼고 잇을꺼니깐요.
말 안 통하는 아이들대상으로 매일매일 이 일하다보면 마음하고 마음의 공명을 많이
중시하게 됨니다. 애들뿐만 아니라 애들의 가장들과도 그 공명을 많이 하고 싶어할껏임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할말은 다 하면서 해야될말을 골라해보세요. 자신하고 아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가세요.

넘 길어서 미안함니다,^^
미니 · 2007-04-06 11:48:44
아리그이님한테 뭐 한가지 물어봅시다~
혹시 우리애들 보육원마 그런지...아님 보육원은 보통 이런지 몰라서요.
우리 애네 보육원은 오후 4시30분까지 정상보육이고, 그후부터는 오소반이 되는데...
5시반정도에 데리러 가면 하루도 빠짐없이 애들은 테레비앞에 조롱조롱 앉아서
테레비 보고(그것도 어떤애들은 엄청 가까운 거리에 앉아서 봅니다),선생님들은 젤
뒤에 서너명 앉아서 이야기하거나,같이 테레비 보고 있더라구요. 저의 욕심 같아선
오소반이라도 그림 그리고 싶은 애들 그림 그리게 하거나 애들한테 그림책 읽어주거나
하는게 소원이였는데, 여긴 아니더라구요. 이게 정상이나요?
아리그이 · 2007-04-06 12:36:17
정상이라할까요?^^

보통 보육원들 그렇슴니다.
ㅇ 시간대가 딱 NHK에서 어린이방송할때거든요. 노래라든가..
ㅇ 선생들과 선생들사이의 교류의 시간...
ㅇ 년령 상관없이 합동보육시간...(그림책이랑 통일하기 바쁘고요)
ㅇ 대략 6시쯤될무렵이면 그림 그리게 한다거나 다른놀이도 시작할껌니다.
하루에 한시간정도 초과안하는 정황하에서 보통 보육원들은 아침하야반하고 저녁 오소반에서 텔레비를 켜놓고 잇슴니다. 적어도 제가 실습까지 포함하여 다녀본 5개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그랫어요...

물론 부모립장에서 그림책이라든가 그림그리기라던가 그것이 더욱 좋아보이시겟지만.
어린이들 립장에서 실외활동시간 실내활동시간 바란스 실내활동에도 그림그리기 책 읽어주기 놀이감시간 자유시간 등등~ 여러가지가 잇으면 좋겟죠? 시간외보육에는 카리큐람이 없슴니다. 그러기에 대략 보육사와 원의 환경으로 결정되는데 님의 아기가 다니고 잇는 보육원이 특별한건 절때 아니람니다.

찌나미니 텔레비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는건 주의 주는 선생도 잇겟지만 그냥 지나치는것이 보통이더라구요. 지금은 아기초기교육에서 제일 베스트는 년중이상이면 선생이 청소를 하거나 유리창을 닦으면서 어린이들은 자유로운 놀음 놀면서 가끔씩 선생님에게 그린 그림이나 가져다 보이고..~ ^^ 규쇼끄도 일체히 같이 먹는것이 아니라 먹고시픈 애들부터 선생하고 단둘,셋이서 마주 앉어 먹고..^^(이건 독일의 초기교육인데 일본초기교육기초가 독일임니다.) 즉 아기의 행동을 일일이 제지시키는건 될수록 없애고 아기본래의 본능을 존중해준다는 립장이겟죠 ...
텔레비를 가까이에서 보는건 일일이 지적해줘도 그냥 그모양인경우가 많슴니다.
그러기에 우리 보육원에서는 벽에다 거는 큰 텔레비를 삿어요. 조건되면 좋겟지만 안될경우엔 그냥 님이 알아서 아기에게 이러라 저러라 가르켜 주세요.

참고정도로 하세요.
그냥 보고 듣고 실습에서 학교에서 배운것 실천에서 터득한걸 적어봣슴니다.
MUN MINA · 2007-04-06 12:40:02
안녕하심꺄?

아기얼굴은..어떻슴꺄??

보육원에다니느라므..얼굴이뜯기우구..물리우구..맞아대구..엎어져서상처입구
많슴다.

기니나루하신다면..렌락꾸쬬에다..담임선생님한테..적으면..좋슴다.
어떻게..해주세요..같은느낌을...

특히...얼굴같은건..손톱에걸키면...한일상처남슴다.
울미화두..오른쪽..볻따귀에..크게..두개나..남았슴다.

처음에..남았을때..렌라꾸쬬에..적었더니..두번째번에는..매우..조심해서
감염안되게..잘해줍데다.
부모심정을..리해하는.보육사이시면..꼭..깍뜻이..미안했슴다...라구
나을때까지..물어주시는데..되려..이쪽에서미안할때까지요..

그러나..주저마시구..님의..소원이거나..불쾌했던일은..작을때..
인츰해결하시면..좋슴다.
커지면..원망이돼버리구..신임두..잃어버리구맘다.

아무쪼록...제..자식이니..마음이.아프죠?
다시는...얼굴에..상처안남게끔..잘부탁해보세요.

아기..키우기랑..정말로쉽지않죠???
감바루함시다.
엄마가..힘내서.ㅎㅎㅎ
우리애기는...우리가..지켜줘야죠.
단뽀뽀 · 2007-04-06 14:42:23
아리그리 님
아까 좀 바빠서 인차 헨지 못했습니다.
경험있는 분 말씀 들으니 좀 찾아볼데 있네요.
아리그리 님 잘 알았습니다.
이렇게 내부의 말씀 해주니 어딘가 감이 잡히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상담에 응해 주세요.
단뽀뽀 · 2007-04-06 14:47:53
언제나 상냥하신 문미나 님
감사합니다.
님 말씀대로 정말로 많이 참게 되면 원망만 생기게 되고
불신임이 생기게 되고 그런것 같아요.
맞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연락처에도 좀 적어 놓고,,,그래야 겠어요.

옛날엔 어떻게 다섯 여섯 씩 길렀을까요?
우린 왜서 이렇게 애 하나 기르는것 도 이렇게 힘들까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다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더 힘든것 같얘요.
옛날엔 지금보다 조건이 훨씬 못했는데도
다ㅡ들 건강하게 잘 커서 어였한 어른들이 되였건만,,,,
우리 부모들도 다 이렇게 우리처럼 속 썩이면서 키웠을 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우리 부모들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좀 마음 느긋이 가지면서 애 키우는 방법 없을까요?
항상 애 한텐 마음의 신경이 탱탱해 져 가지고....나도 힘들어요.

그래도 엄마가 힘내서 우리 애기...우리가 지켜줘야죠...동감
sally · 2007-04-06 16:18:03
저도 이번주부터 애기 보육원보내는 햇내기 엄마로서
보육원에 대해서 모르는점이 많았는데
여기서 많은거 배우구 가네요.

단뽀뽀님 애기 상처 봣을때 참으로 맘 아프죠?
얼굴에 난 상처 빨리 낫았음 좋겠네요.
울 애두 오늘 보육원문턱에서 굴러떨어져서 이마빽이 퉁퉁 부어서
돌아왓어요.데리러 갔을때 선생님들이 연신 미안하다구
사과하니 입으론 괜찮다구 말했지만요...
애들 집체생활 시작하면 이런거 피면못하는거 같아요...ㅠㅠ

여기 들어와서 아리그이님 코멘트에서두 많은거 배워가지구 갑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단뽀뽀 · 2007-04-06 16:43:51
네,그래요.sally님
난 가슴이 아프고 아까워 죽겠는데
신랑은 덤덤,참 남자들이란,내 좀 속상했어요.

님 애기 보육원문턱에서 굴러 떨어졌다구요?
에구,기차라..그리고 이마빽이 퉁퉁 부었다고요?정말 가슴이 아팠겠네요.ㅠㅠㅠ

우리 쉼터에서 서로 서로 배우면서 힘내자요.
가뜩이나 고달픈 외국생활인데,,,애들 위해서 힘내야죠.

아리그리 님 이 계셔서 보육원 일들 많이 알게 되였어요.
미니 · 2007-04-08 09:23:15
아리그이님 답글 감사합니다~
애기 보육원 다니는 분들 정보 교류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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